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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솔님에게 질문

 
참솔님에게 질문과 답변합니다.

1) 인도와 중국 : 인도가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선진국이 아닙니다. IT가 우
리나라보다 강국이라고 해서 선진국이 아닙니다. 인도는 후진국입니다. 현재 중국의 기독교 인구는 약 1억 3,000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기독교 인구가 그
렇게 없다면 고속성장을 할 수 없습니다.

2) 그리고 참솔님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잘산다고 말했습니다. 어느정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면 북한은 과거부터 천리마 운동이니 새벽별보기 운동이니 했는데 왜 이렇게 오
늘날 최빈국 가운데 하나로 전락했나요? 그렇게 열심히 일을 했는데도 말입니다.

3) 그리고 누가 나더러 초딩이라 했는데 나는 59년생(48세) 입니다. 나의 바로 밑의 동생(큰 딸)이 이번 3월달에 대학에 입학합니다. 초딩과는 인터넷 글씨쓰는 방법이
다르지요. 만나서 증명하라면 하지요.


2006-02-20 22:19:43
98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6.2.20 10:56 PM 신고
    이번엔 제가 대답을 올리지요..
    님의 말씀은 기독교는 곳 발전이라고 하고싶으신가 본대
    그렇다면 예외를 두어서는 안돼겠지요.

    그렇지 않은곳이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다른말 하실것같아서 미리 확인하고 말하고 싶군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어서 그렇게 자기나라도 없이
    다른나라 땅 차지하고 전쟁하고 있습니다 ..

    일단 님의 대답을 듯고나서 반론을 해볼랍니다.
    나중에 다른소리 하면 안돼겠지요.. ↓댓글에댓글
  2. 2. 메기 '06.2.20 11:16 PM 신고
    거참 웃기는 발상이네요 -_-
    중국이 빠르게 발전하는게 기독교인이 많아서고 인도가 아직도 그렇게 국민들이 굶주리는게 기독교인이 적어서이다? 진짜로 인도코끼리 방구끼는 소리하지마세요 -_-;; 아직까지 인도의 경제 구조가 농업이 중심이다 보니 GDP낮은것 뿐이에요. 거기다 인도는 우리나라의 박정희 대통령처럼 온 나라를 휘어잡고 끌고갈 강력한 지도자가 없어서 더욱더 더디게 발전하는것 뿐이지 이제 곧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나라입니다. 거기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지하자원의 양도 많고 무엇보다 다른나라들이 함부로 무시할수 없는 핵무기 보유국이죠. 폭팔적인 인구증가에 비해 경제 발전이 더딜뿐이지 일단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중국과 마찬가지로 탄탄한 내수시장과 풍부한 지하자원으로 순식간에 선진국이 될수 있는 나라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2.20 11:19 PM 신고
      아 중국과 우리나라의 공통점이 먼지 아세요?
      바로 강력한 정부의 주도하에 이루어진 경제개발계획 시행입니다. 국가에서 경제의 발전방향을 정하고 국고로 이 사업을 시행하고 국가가 운영을 하는겁니다. 민간부분은 끼어들 틈도 없죠. 끼어든다해도 대등한 관계가 아니라 따까리나 하는겁니다. 하지만 인도는 지금 이게 안되고 있죠. 그럴 재정이 없어서. 그래서 돈이 조금이라도 적게 드는 IT분야에 투자를 했고 성공했죠.
  3. 3. 큰돌 '06.2.20 11:25 PM 신고
    그렇다면 기독교 믿는 국가는 모두 선진국이란 얘기가 되는데...
    필리핀, 칠레, 과테말라, 파라과이, 브라질...

    한 때는 필리핀이 동남아시아에서 잘 나가는 나라였지요.
    지금... 한 물 갔습니다.
    브라질... 잘하면 선진국 문턱 까지 갔을 텐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안타깝게도 개도국 수준 벗어나지 못해 허덕이고 있지요.
    위에 거론한 나라들 만이 아니라 비슷한 수순을 밟고 있는 나라들 꽤 있습니다. 이런 나라들은 여호와, 예수가 못 본체 하는 이유가 뭡니까? 이것도 하늘의 뜻인가요?

    더 이상 입력하는 것도 넘사 시럽다.
    도대체 앞뒤가 맞는...
    누가 읽어도 논리적으로 설득력을 갖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끌고 가야지
    허무맹랑하면서도
    광신주의자의 괴변같은 얘기꺼리로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다니. V V*
    이러니 초딩 수준이란 말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이 보세요 XX사랑님~
    제발 철 좀 드세요.
    같은 40대인 제가 아래 글 읽어봐도 부끄럽습니다.
    우째 여긴 생각없이 글 쓰는 이가 이리도 많은거야~ 젠장. ↓댓글에댓글
  4. 4. 참솔 '06.2.21 1:30 AM 신고
    커다란 바위가 있습니다.
    가. 열명의 사람이 동쪽에 모여 열심히 바위를 밉니다. 그 바위는 곧 서쪽을 향해 구르기 시작합니다.
    나. 똑같이 10명의 사람이 바위를 밉니다. 5명은 동쪽에서, 5명은 서쪽에서 바위를 밀고 있죠. 그들은 아주 열심히 바위를 밀지만 그 바위는 꼼짝도 안합니다.
    단순히 이런 이유죠. 비록 '가'의 경우는 기독교인이 하나도 없고 '나'의 경우는 10명 모두 기독교인이라도 결과는 변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참솔 '06.2.21 1:37 AM 신고
    그리고 제가 예시한 것에서...
    기독교인이 23%나 되는 우리나라보다 기독교인이 1%밖에 안되는 일본을 하나님이 더 사랑하는 이유는 답이 없군요. ↓댓글에댓글
  6. 6. 청솔 '06.2.21 11:00 AM 신고
    잘살고 못사는것은 종교와 무관할겁니다.
    특정 종교를 믿음에 따라서 잘살고 못산다는 말로 전도를하면
    그 종교를 더욱 욕보인다는 것을 모르면 답답한 사람입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을 모두 믿어도 잘살고 못사는 것은 같을겁니다.
    잘 살려고 종교를 갖는다는 말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정말 교회가 많습니다. 통제가 없는 종교! 많은 세금에 시달리는
    보통 사람들로서는 공평성을 말 할수있는것이고 한집건너 교회를
    많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물며 인접한 교회끼리 서로
    비방하고 헐뜯는 것을 한심하게 얘기도 할수 있는것입니다.

    종교인도 반성을 해야합니다. 교회가 있는곳에 또세우는 것은
    상도의적으로도 어긋난 짓입니다. 교회가 많다고 답답해서
    글올린 사람에게 특정종교를 믿어야 잘산다고 전도를 하는 것은
    철없는 학생이봐도 동문서답입니다. ‘예수사랑’님 건강하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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