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가 다른 파워콤

 
2005년 9월초 핸드폰으로 파워콤 가입센터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서 인터넷 사용하시죠! 혹시 인터넷이 느리지 않나요? 게임 할때 끊기지 않나요?
그러지 않아도 집에서 게임이 늦다고 투덜투덜 대길레 네! 라고 대답을 했지요.
그러면 이번 기회에 바꾸어 보시죠,기존 사용하신던 업체는 해약을 요청 하시면 발생하는 위약금은 60~70% 정도 배상하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속도가 않나오면 위약금 없이 즉시 철거하여 가겠습니다.자동이체 통장도 저의 통장이 아니라 가입센터 직원 통장으로 하였습니다.한번 써보시죠.어라? 그 조건이면 괞찬네"
신청 했습니다.집에 저 없는 사이에 설치하고 갔습니다.설치기사가 속도 괞찬게 나온다고 하면서... 그말 믿고 싸인하여 주라고 했지요.그게 화근 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확인하여 보니 어라 속도가 KT보다 늦네...가입센터 담당자에게 전화하였습니다. A/S 한번 받아 보라네요... 일주일정도가 있다가 나오네요 .부하가 걸려서 늦는다고 하네요.. 이제 잘 나올 겁니다.하고 갖다는데.. 어라 마찬가지입니다.
철거해 가라 했습니다. A/S 한번 더 받으라고 하네요.. 그후로 연락 도 없습니다.
그러던중 2개월 정도가 지나서 이사를 가게 되어서 철거를 해가라 하였더니 해약이 않된다고 합니다.
위약금을 내고 사용 요금을 내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해지가 않된다고 하네요.
히타 받아서 고객센터에 전화 하였더니 설치 이전 불가 지역이 아니면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마침 주소를 확인하여 보니 이전 설치 불가 지역이라 위약금 없이 해지가 되었습니다.
잘 끝났는 줄 알았습니다. 핸드폰으로 문자 메시지가 들어 옵니다.미납 요금이 잔고 부족으로 미인출 되었으니 잔고 확인 하라고...
열 받아 고객센터 전화 하였더니 사용하였으니 당연히 내야 하는거 아니냐고 되레 큰소리 치네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설명을 하였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연락 없습니다. 어제 고객센터로 통화하였더니 또 묻네요 장시간에 걸처서 또 이야기 했더니 지금에 와서 가입을 권유 했던 직원은 그동안에 그만 두었고 이제와서 자기는 그런 말 한적 없다고 오리발을 내미네요...
어떻게 하면 해결 할 수 있겠는지요?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written by 독일 (e251)
2006-02-21 10:25:25
199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Puresky '06.2.21 1:06 PM 신고
    -_-;;
    다른 방법 없어요 www.kcc.go.kr ↓댓글에댓글
  2. 2. 사켈 '06.2.22 1:33 PM 신고
    요새 파워콤 문제 많네영
    그렇다고 그 문제가 뭐하나 고쳐나가지도 않고..
    파워콤 조만간 두루넷꼴 날까 걱정이 되는군여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