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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 감자동8번지 - 에찌/정미/일상 (218화/219화/220화)

 


감자동8번지 - 에찌 (218화) ::: ::: [나파 | 06/02/15 18:25]

06/02/15 18:36 x
Tasna : 리얼한 꿈일세....
르나르 : 어디 응모라도 해봐.
크루올리 : 것보다 앉아서 자고 있다구!!!

06/02/15 18:31 x꿈속에서 망상게임 ;ㅅ;
06/02/15 18:35 x오. 재밌겠는걸요'ㅂ'
06/02/15 18:39 x꿈속에서 저런-_-;;
06/02/15 18:43 x에찌양은 마리오 중독이군요.^^;
06/02/15 18:43 x그보다...어째서 벽돌이 쇳덩이로 변하지 않은걸까요...
06/02/15 18:53 x몇번 더 쳐야되나보죠 머
06/02/15 18:57 x저것은 ... 레볼루션용 마리오군요!!!! 'ㅅ';;
06/02/15 19:07 x쿠리양은 여전히 MMORPG 레벨업 노가다중...
06/02/15 19:24 x에찌양이라면 실제로 일어날수도 있는 일일지도 (?!)
06/02/15 19:39 x그나저나 벽돌박스-_-위에서 올라오는게 대체 무엇인지요
06/02/15 19:41 x벽돌 위에 올라오는 것은 닌텐도의 차세대 머신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w

06/02/15 20:00 x벽돌을 타이거 어퍼컷으로 때리는거였군요...
전 여태까지 마리오가 머리로 때리는건줄 알고 있었습니다.

06/02/15 20:00 x...가지고싶은거군요!
06/02/15 20:07 x모징,,,무슨일이 벌어진거야 ~~~
06/02/15 20:22 x닌텐도 레볼루션과 같이 나올 마리오 게임소프트인듯.
06/02/15 20:54 x마냥 게임인가...
06/02/15 21:02 x히히- 마리오'ㅁ' 벽돌에서 나오는것은 게임큐브..였으면~_~
06/02/15 21:09 x타......타이가 어퍼???!!!
06/02/15 21:53 x학원간뒤 바로 올라왔부렸네;;
06/02/15 21:56 x으음....요새 쿠리가 계속내오네요...랄까 고정출현..?!?
이대로나가면 엣찌를 일길수도 있게ㅆ....[그럴리가 없잖아?]

06/02/15 22:07 x쿠리는 여전히 레벨업노가다중(?!?!?)
06/02/15 22:11 x저는 큐브로 역전재판3해보고 싶어요.....
06/02/15 22:23 x에찌냥의파워라면 저 벽돌 무사하지 않을텐데.. --;
06/02/15 22:33 x흐흠.. 그런건가..?
06/02/15 22:28 x타이거~~
06/02/15 22:28 x전 마리오가 머리로 치는건줄 알았는데... 어퍼컷이었군요...
06/02/15 22:40 x왠 레볼루션하고 마리오가-_-;
06/02/15 22:44 x쿠리양은....아직도 MMORPG 노가다중..?
06/02/15 23:04 x헉 타이거 어퍼;;; 타이거 타이거 타이가...
06/02/15 23:49 x......멋진 기술이군요(..)
06/02/16 00:08 x에찌양의 파워라면 저 벽돌상자가 박살나고도 남을텐데...;;
06/02/16 00:10 x이런이런, 에찌가 거대해질꺼다.
06/02/16 00:22 x몇번 더 쳐야되나보죠 (...) 굿 아이디어 ㅡ;
06/02/16 01:07 x슈퍼마리오......슈퍼엣찌????
06/02/16 03:11 x엣찌~~엣찌~~ 망상에 빠지다...
06/02/16 07:46 x일어나면 꿈과 현실이 구분이안되는...
꿈에서 고가의 레어템을 get... 일어나보니... orz... 내 아템이....

06/02/16 08:03 x
유 : 꿈이 저러면 현실은 더 비참해지는법...
에버 : 그런...건가?
유 : 뭐, 하지만 에찌양의 파워면 진짜 저 벽돌상자는 산산조각이 나야...
(유군은 사살당했다.)

06/02/16 11:40 x저런, 레볼루션!
06/02/16 13:20 x꽃선생이 나오면 불도 쏠 수 있게 된다는 에찌양;;
06/02/16 13:46 x타이가 타이가 타이가 타이가(...)
06/02/16 14:37 x(오야지마인드) 나온다면 역시 로또 10회분 당첨번호가 적힌 각 회 별 10장씩... 정도는 되어야하지 않겠습니까... -ㅅ-)y-~

06/02/16 17:21 x소쿠리 양, 게임에만 집중하세요
06/02/16 17:59 x업계동향...최고의 리플수를 자랑하는...
06/02/16 19:19 x이번에도 에찌양의 옷차림은 제 심장에 직격... orz

06/02/17 20:43 x
현주 : 저건 그 캣사기스러운 타이거 어퍼...가..강하다!
미카 : 좀...그러니까 알아듣게 좀 말햇!
현주 : 남자의 로망이야 어퍼컷은!
미카 :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오!

06/02/19 20:33 x상자에 수상한 물건이 들었다
06/02/20 15:01 x뽀뽀삐삐뽀... 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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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8번지 - 정미 (219화) ::: ::: [나파 | 06/02/16 19:27]

06/02/16 19:23 x정미양의 경우... 인가.
06/02/16 19:26 x헉 맞춘저것은 분명!!!!!!
06/02/16 19:32 x해달인지 물개인지의 처참한 죽음 사모님 나이스샷 원츄 -_-乃
06/02/16 19:35 x정미도 엣찌와 같은 무의식의 바다를 공유하고 있었군,..
06/02/16 19:35 x나이스샷~
06/02/16 19:48 x정미양의 꿈이 더 맘에 드는군요...[...]
06/02/16 19:51 x사..사모님! 그나저나 물개는 심심하면 밥이 되는군요..
06/02/16 19:51 x나파님을 한방에 저격... 스나이퍼 정미양...../ㅂ/
06/02/16 19:52 x정미누님~나이스샷~
06/02/16 19:54 x
유 : 상자를 에찌양과는 뭔가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정미양...
에버 : 정미언니, 나이스샷~
유 : 저게 바로 '일발필중' 이라는건가?

06/02/16 19:54 x옷은 입고 자는 거.... 겠지?
06/02/16 19:58 x정미님 나이스샷 ! 망상의바다 공유 합시다 !!
06/02/16 20:02 x
Tasna : 으음.....즐거워 보이는 꿈이네.
르나르 : 그래. 행복해 보여.
크루올리 : 한데 쳐보고 앉는 쪽이....

06/02/16 20:09 x으음..물개씨가 불쌍해 보이는건..나뿐..?
06/02/16 20:30 x저번 아이캣치에서는 배게... 이번에는 움직이는 표적?
왠지 물개씨가 저도 불쌍해보이는군요..

06/02/16 20:26 x정미양은 잘 때 머리풀고, 속옷차림으로 자나보죠?
06/02/16 20:34 x것보다 난 저 물음표 벽돌에 어떻게 올라갔는지가 궁금!
(마리오냐!!!?)
06/02/16 20:47 x마리오의 그 벽돌이 아니란 말인가... 기대했는데....
혹시 저걸 아래서 치면!!!

06/02/16 20:52 x=ㅁ=헛...
06/02/16 21:12 x왜 둘다 이런꿈을.....
06/02/16 21:34 x다음 화 정미 꿈에 엣찌 등장해서 벽돌 및에서 어퍼컷...
엣찌 정미에 의해서 사망..
06/02/16 21:49 x둘 다 마리오 매니아였군요.--;
06/02/16 21:52 x화살에 맞은 저것은 물개빵..
06/02/16 22:31 x물개씨는 그렇다 쳐도..... 저 드릴성인은 어디서 튀어나온거지-_-;;
06/02/16 22:34 x나이스샷....-_-
06/02/16 22:45 x;; 뭘 꿈꾸는 거지... 활은 어디서 나온거고;;
06/02/16 23:11 x마..마리오... OTTZL
06/02/16 23:12 x흠... 정미양은 네글리제를 입고자는건가....
아니...오히려 란제리쪽인가....[....무슨 소릴하고싶은거냐..]

06/02/16 23:20 x뽁 (끼악)
06/02/16 23:22 x◇♪ 사모님나이스샷♡ ♪
06/02/16 23:23 x뽁 (끼악)
06/02/16 23:25 x어멋 ♡
06/02/16 23:30 x나이스샷인가... 상자의 다양한이용인가..
06/02/17 00:19 x엣찌가 상자를 치면 치마가 훌렁... (이미 저격당했다)
06/02/17 00:31 x언제나 나파님만....
06/02/17 01:40 x.......나선검. (간드당한다.)
06/02/17 03:56 x평화롭군요... 다음화는 나리 차례일지...
나리도 psp를 들고 있긴 하던데 말이죠. 게임에 빠질 정도는 아니니 모모일지도...;

06/02/17 09:50 x이미 친 것 아닐까요? 그 찻잔과 활이 나온 것으로 봐서..
엣찌는 게임기...정미양은 찻잔세트...음..히로인은 찻잔...나파님도 여신당?!

06/02/17 09:46 x왜 마지막 컷의 요 아래 꿈틀거리는 무엇(?)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거죠!!! 암튼 드릴 성인 대단... 아직 깔려 있긴 하지만..

06/02/17 10:13 x이미 에찌양이 털어가서 정미양껀 없었다고 봄...
06/02/17 10:37 x흐음..;; 활은 어디서..; 역시 꿈인가................
06/02/17 10:54 x마리오를 하면서 발견한건데. 어퍼라고 주먹은 올리지만 머리가 먼저 닿는....머리가 커서 뒤뚱거리는 자여. 음과 율의 흐름속에...← 시끄러.

06/02/17 14:34 x정미양이 입고 있는건 캐미솔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06/02/17 15:31 x아래에서 누가 치면 처참히 죽어 버리겠군...
06/02/17 16:15 x물개씨는 한 200점 주시려나........
06/02/17 16:21 x역시 정미양이 제일 좋아요>_</ 저에게도 큐피트의 화살을~
06/02/17 16:59 x이불 아래 저 촉수는;;
06/02/17 18:57 x초...촉수다!!!!!!!!!!!!!!!
06/02/17 18:58 x긴머리일때 머리 묶고자면요.. 음... 뭐랄까...;;
등에다가 수건 말아놓고 자는거하고 똑같다고 보시면 되요... ^^;;;
어깨 넘어가면 머리카락이 무거워서 힘들어지기 시작하거든요..ㅠㅠ;

06/02/17 20:00 x에찌도 정미도 벽돌도 물개도 다 좋지만 뭣보다 배경에 올인. 말똥말똥 뜨고있는 눈들이 너무 귀엽네요.

06/02/17 20:21 x사모님 나이샷~ 이 더 깜찍해 보일것 같아요.. ^^
06/02/17 21:59 x뽁 (끼악)
06/02/17 22:00 x어멋 ♡
06/02/18 07:35 x드릴성인이 이불 밑에..
06/02/18 10:02 x3컷에 뿅이님이 보고 계셔~+_+ 뿅이가 올려준거였어~~
06/02/18 14:05 x(검은색바람)나중에 꿈이 이어져서 앉아있는 정미를 밑에서 에찌가 칠껏임

06/02/18 21:51 x정미양에게 맞아 죽는 드릴성인 - -;
06/02/18 22:35 x검은색바람// 그럼 멋지게 날아 오르겠군요 -ㅂ-
06/02/18 23:32 x머리맡의 PSP... 저 고양이가 되고싶습니다
06/02/19 12:09 x정미양 귀여워~ >.<!!
06/02/19 13:45 x앗~ 뽕뽕이~~
06/02/19 21:35 x정미양... 뭘 입고 주무시는 [각혈]
06/02/19 22:14 x저...초록색 팔같은건 뭔가..?
06/02/20 15:01 x아랫쪽에 초록색 촉수가 보이는 이유는...
...추워서입니다.(제발로 기어들어간 거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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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동8번지 - 일상 (218화) ::: ::: [나파 | 06/02/20 20:11]

06/02/20 20:13 x어느 새 아주 자연스러워 보이는 식구입니다.
06/02/20 20:16 x쿠리양 대략 즐기고 있군요..M인가 아니면 게이머로서의 눈을 뜬건가;;
06/02/20 20:16 x좋은분위기군요.
06/02/20 20:18 xFF11이야기군요[....] -인프레좀어떻게[....]
06/02/20 20:14 x이분화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건 나뿐인가.
A파와......으음 쿠리양은 알수가 없군.......

06/02/20 20:28 x크윽.... 점점 불쌍해지고 있어요.....
06/02/20 20:41 x이제 하나의 가족이 되는거네요
06/02/20 20:43 x아이돌의 지름길은 어디로...
06/02/20 20:46 x어느덧 화목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에찌=아빠 / 소쿠리=아들 / 정미=엄마 / 나리=큰딸

06/02/20 20:51 x강제적인 화목의 분위기가 나야되는거 아닐까......
06/02/20 21:06 x쿠리양 적응인가-_-;;;;
06/02/20 21:07 x뭐랄까...-_-;;
06/02/20 21:45 x....포기한건지..나코말 듣고..
06/02/20 21:57 x왠지 편해보이는 가족적 분위기군요.
06/02/20 22:01 x냥냥~~ 파판온라인 하고파~~
06/02/20 22:03 x
유 : 에찌양 암살은 포기한건가?
에버 : 그렇다고 봐도 되겠는걸?
유 : 흐음...그럼 한가족이 된거군. 나도 가고싶...! (사살당한다.)

06/02/20 22:08 x역시 인간은 적응력이 뛰어난,,,,,
06/02/20 22:08 x쿠리양 동화되다인가...어느새 가족적분위기...그럼 복수는 포기???
06/02/20 23:04 x저도 정미양 밥먹고 싶어요ㅠ_ㅠ
06/02/20 23:10 x뭔가 정상적인 집안의 "공부는 잘 되고 있냐"가
"렙업은 잘 되고 있냐"가 되면서 분위기가 묘~해졌군요.

06/02/20 23:40 x캐릭터들이 점점 동글동글.. 딱 제 스타일..(?!?!?)
06/02/20 23:57 x
쿠리양은 가족적인 분위기에 동화되는 척하면서
허를찌를 준비작업 하나둘씩 진행중인 것입니다

06/02/20 23:58 x근데... ...에나양은요 ??
아직까지 지하실에 갖혀 있나요 !!

06/02/21 00:21 x아마도... 나꼬루루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서는 전향하기로 결심한 모양입니다. =_=; 그나저나 가슴에 와닿는군요. 인플레의 압박... 크윽.....

06/02/21 00:47 x앵벌~~
06/02/21 02:39 x인간의 적응력이란...
06/02/21 07:56 x후.. FF11을 즐길정도의 자금력이라. 후..
06/02/21 08:49 x으음.... 이젠 한가족이 되었군요.
06/02/21 09:38 x'레벨업은 잘되고 있냐?' 라는 물음이, 어째 아버지가 딸에게 묻는 듯한 '공부는 잘되고 있냐?' 라는 물음 같네요;;

06/02/21 10:13 x;;; 왜 저는 저 대화가 전혀 이상하지 않은 평범한 가정이란 느낌이 든걸까요;;
06/02/21 10:20 x체념한 소쿠리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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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세
2006-02-21 10:43:47
1845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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