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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3번의 마왕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마왕님께,
조금도 기분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논리적으로 마왕님을 설
득하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절대로 마왕님에게 기독교를
강요하거나 억지로 예수믿으라고 절대로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은 마왕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1) 첫째: 질문에 답을 안하셨습니다. 님이 말하는 하나님 믿어야 발전한다는 내용은 없군요 거기에 대한 정당한 논리도 없구요..
- 답변 :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어디가 선지국인지 한번 살펴보십시요. 로마가 기독교를 박해하다가 공식 국교로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속담도 있었지요. 그 당시에서 로마사람들이 왕성하게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또한 영국을 보십시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영국을 가리켜 '해가 지지않는 나라'라고
일컫지 않았습니까? 그만큼 영국의 식민지가 많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미국이'전세계 최강의 강대국이요, 선진국입니다.

기독교는 크게 세가지 분파로 갈라집니다. 천주교, 개신교 및 정교회를 아우러 기독교라하는데 개신교인이 많은 나라들이 잘삽니다. 남미와 필리핀는 개신교 국가가 아니고 천주교 국가입니다. 즉 하나님과 예수믿는 사람들사이의 관계가 하나님 보기에 합
당하면 그 나라를 큰 나라로 만들어 줍니다.

2) 둘째: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는 성지를 가지고있으며 계속돼는 전쟁을 하면서 사는데 배경을 설명만 하셨지 현재 행복이나 잘살고 있다는 증거가 없군요.
그저 언젠가는 잘살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선택받은거다 라는 말을하고 싶은가본데요.현재 그렇지 않지요..
-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관점(성경에서는 이것을 가리켜 구속사라 합니다)에서 보면 문제가 쉽게 풀립니다. 1999년인가 언제가의 이스라엘 GNP를 보니
까 16,000불이라고 나와 있더군요. 당연히 이스라엘은 선진국에 속하지요. 구약성경에
수없이 예언되어 있는대로 이스라엘이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잘살고 있
지만, 끊임없는 테러와 중동 이스랄람의 적대정책으로 행복하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세상 끝날에는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일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리라고 봅니다.


오늘도 마왕님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마왕님의 가정에 물질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2006-02-22 10:20:55
1201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6.2.22 10:44 AM 신고
    1. 모든 길은 로마로 통했죠. 그것은 아우구스투스황제까지, 기독교를 공인하기 훨씬 전입니다. 그때는 오히려 기독교를 박해하고 있었죠.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때는(단지 기독교를 공인했다는 이유만으로 기독교에서는 콘스탄티누스 '대제'라 부르는 것 같지만요) 로마가 한창 하향길을 걷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로마를 새로이 부흥시키기 위해서 기독교를 끌어들였지만 결국 기독교는 로마부흥에 전혀 도움이 안됐죠. 기독교 때문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 것은 아닙니다.
    2. 남미와 필리핀은 개신교가 아니라 카톨릭이라서 못산다구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국교 역시 개신교가 아니라 카톨릭이었는데요. 그당시 영국에서 개신교(프로테스탄트)들을 탄압했기 때문에 그들이 신대륙으로 건너가 지금의 미국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은 개신교겠지만 영국은 카톨릭입니다.(영국은 카톨릭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쇠약해졌다고 말하고 싶으신가요?) ↓댓글에댓글
  2. 2. 메기 '06.2.22 7:00 PM 신고
    참솔님 말대로
    로마는 기독교랑 상관없이 대제국을 이루었던것이고 이것을 이루는데는 기독교의 힘은 티끌만큼도 들어간게 없죠 -_-;;

    그리고 참으로 궁금한게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나님 얘기하면 항상 나오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란 말을 가장 잘어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참 궁금해요. 그 이유아시면 좀 알려주실래요? ↓댓글에댓글
  3. 3. 초류향 '06.3.2 10:44 PM 신고
    로마의 부강이 기독교와 연계되다니 ㅡ,.ㅡ
    역사 공부를 지대로 하시지요. 로마가 언제 기독교를 인정했고 그 이후에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네이버에 잠시만 노력하세요. 그렇게 노력안하시는데도 잘사시다면 정말 당신이 믿는 이상한 신이 당신을 돕는 겁니다.

    제가 알고 계신 하나님은 그렇게 헛짓하는 사람에게까지 관대하시지 않을꺼 같거든요. 거짓과 무지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면 벌받아요. 예수사랑님이 쓰는 글을 보고 다른 분들이 하나님을 멀리 할까 두렵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좀 검색좀 하시면서 글을 쓰세요. 나이도 많으시다는 분이 이렇게 경망스러워서야 쓰겠습니까...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하셨습니다.(약간 오역이라는 설도 있지만) 기독교 믿으면 잘사니 믿어라 그렇게 말하시면 예수사랑이 아니라 예수무시라고 하셔야 겠네요. 잘사는 것이 미덕인 사회를 예수님은 원하신 것은 분명 아닙니다. 혼자 부자되세요. 전 잘 살겁니다.

    설마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우리 옛말을 이야기 하실꺼는 아니죠? 부자되어서 좋은일 마니할꺼라고요. 그런 소리하시면 정말 예수무시님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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