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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사람을 잊어 버렸습니다.......

 

나는 사랑했던 사람을 잊어 버렸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보내고 나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 사람을 지금도 보고 싶지만 어쩔수 없읍니다.........
그 사람은 하늘 나라로 떠났습니다.....
나도 지금다장 죽어서 하늘 나라에 가서 오빠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마음대로 되지않았습니다....
오빠는 새해 복 많이 봤었어????
라고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나는 왜 오빨를버렸을까 하는 생각만 남니다.....
오빠는 하늘 나라에서 새해복많이많이 받았어??
새해때 오빠랑 함게 하구 싶었는데.......
오빠 지금당장이라도 나한테 오면 안돼??
계속이런 생각만 났습니다...
오빠빨리 내게 돌아 와줘^-^
나 오빠 보고 싶어 미치겠어
오빠내가 오늘 당장이라도 하늘나라로 갈께
오빠 내가 갈때 까지 울지마
내가 꼬 오빠하텐 갈게




211.59.62.138 여준영: 이럴수가..... 사랑하는사람이 죽었군여 ㅡ.ㅜ [01/03-00:38]
211.44.82.122 백아름: 너무 웃겨여!!(이것 쓴사람 언니임) 아이 창피~ [01/07-19:54]
211.44.82.122 백아름: 근데 너무 슬퍼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군요~~ [01/08-19:01]

2002-01-02 19:52:40
600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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