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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약한 부분은 어디일까?

 


좋아서 기쁜일 생겨 한잔, 잘안풀려 스트레스 쌓여 한잔, 본인 상관없이
타의로 어울려 한잔, 살아가면서 어찌 술을 않마실수 있으랴!
이렇게 마시다보면 폭주를 하게마련인데 독한 술일수록 “간”을 망친다.

하루 두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사람은 결장암에 걸릴 확률이 두배나 높고
여성이 매일 술을 마시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40% 증가한다는 통계가 있다.

장기중 제일 커다란 간 덩어리가 술을 마시고 혹사 시키면서 청춘이 가고
불혹에 나이를 지날때쯤 되면 서서히 망가져 병원을 찿을 상황이면 끝이다.
90% 이상 고장이나도 모르고 술을 마시며 살기때문이다.

몸이 튼튼한 젊을때는 건강을 해치는 일에 등한시한다.나이들어 이상이
나타나서 좋다는 약을 아무리 먹어도 완치는 어렵고 겨우 현상유지로
생명 연장으로 병마와 싸우며 사는것을 건강한 젊을때 깨우치기 바란다.

술담배 많이 하는 젊은이들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하는것이다.
또한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 아미노산(글루타민 아르기닌 오르니틴)과
지방대사에 관여하는 콜린 레시틴 이노시톨,그리고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영양제를 권장하고 싶다.비타민 B를 꾸준히 복용하면 결장암 또는 유방암의
위험을 낮출수 있다고한다.

자신에 허약한 부분을 알고 적당한 영양제를 꾸준히 먹는것도 필요하다.
빈혈이 걱정되면 철분이 보강된 제품을,관절염이 걱정되면 칼슘 콘드로이틴이
첨가된 제품을 선택하고,중년 이후의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과
함께 흡수율을 높이는 비타민 D까지 섭취하면 좋을것이다.

질이 좋은 비타민 정은 손가락이나 무딘 칼로 잘 쪼개지고 따뜻한 물에 넣으면
잘 녹는다.비타민 B는 먹고나서 소변색이 밝은 노란색이 되면 몸 속에서 제대로
흡수한 것으로 보면된다.
영양제를 구입하기 전에도 내용물 중 추출물 비중은 어느 정도이며 다른 성분은
무엇이 들었는지,자신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것
이 바람직하며 믿을 만한 회사의 제품인지도 꼼꼼히 살펴야 할것이다.

젊을때 아니 건강할 때 몸을 지켜야합니다. 다시말해서 사람마다 취약한 부분이
틀리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영양제를 찿아 복용도하고 꾸준히 알맞는식생활도
병행하여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것입니다.






청솔
2006-02-27 11:57:52
132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6.2.27 4:50 PM 신고
    비만인의 대부분은 '태음인'이랍니다.
    태음인은 폐가 약하고 간이 강하여....

    운동은 못하고, 저장은 잘한답니다.

    간이 강하니, 상대적으로 술에도 세므로...

    넘들 보다 술은 훨씬 더 먹겠죠....

    뚱뚱한 술고래.....최악 이군요...... ↓댓글에댓글
  2. 2. 청솔 '06.3.3 9:56 AM 신고
    술이 독약이 되면,,
    기분이 상해서 마시는 술!
    술이 술을 먹는다는 말! 술도 음식이라는데..
    그러나 그 술은 술이 아니고 독약이 되어 중독되고,
    뉴스를 보니,
    노동 일자리도 어려워 속상해서 마신 술이 중독되어
    생활고에 부인마져 떠나가고 노숙생활 10년,
    눈발이 뺨을치든 밤거리에서 55세로 생을 마감!
    못난 사람일까? 술,술,술, 술이 웬수일까?

    오늘도 공원 모퉁이에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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