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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그분이오셨어요

 




뉘김이 해택도 없는거 왜 해마다 불러서 짜증나게 만드냐고~~

쉬발알 피터지게 놀고 배우고 벌어야될 인생중 26개월을

득도없는일에 소비시켜놓고 뭐 볼게 남았다고 오라그러는데???

와서 데려가고 끝내면 집까지 델따줘도 짜증날 판국인데

내차비 써가면서 오라고???

중식첨부까지???



南伐
written by 南伐 (redyan)
2006-03-01 00:18:25
186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오호호 '06.3.1 6:45 PM 신고
    무섭다..
    무서워..ㅡ.ㅜ ↓댓글에댓글
  2. 2. 우헤헤 '06.3.1 11:42 PM 신고
    어머나..전 올해 7년차라 올해는 훈련 없는데..ㅎㅎ요즘 예비군 훈련은 넘 빡세서..ㅠㅠ ↓댓글에댓글
  3. 3. ◁저요▷ '06.3.2 10:06 AM 신고
    저도 받았어요...6년차라서..
    아직도 갈길 머네요..
    훈련 안받아서 다받고 이제 후련히.. 밀린게 없네요..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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