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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복제 논문 게제 거부하는 사이언스....

 
역시 미국은 제국주의 패권국일 뿐! 결국 예상했던 대로 사이언스는 황우석 박사를 버렸다. 멸종위기에 처한동물인 늑대복제에 성공한 황우석 박사팀은 2월 초 사이언스지로부터 관련 논문을 게제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황교수팀은 성공한 늑대복제 관련 논문을 사이언스에 신청하여 1차 논문 심의에는 통과하였으나 심층적인 2차 논문 심의 도중 줄기세포 바꿔치기 의혹이 터졌고, 사이언스측은 더 이상 황우석 박사팀을 믿을 수 없다며 논문게제를 거부한 것이다. 서울대 조사위에서도 황우석 박사의 스너피 복제는 성공한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같은 개과 동물인 늑대복제에 대해 사이언스는 이제 황우석 박사팀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황박사 죽기기에 사이언스가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이언스는 국제과학계에 강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황박사의 줄기세포 특허 논쟁이 황박사와 새튼이라는 개인적 차원의 싸움이 아니라 우리 민족 대 미 패권국 간의 기술전쟁이라는 사실이 이제 이렇게 명백하게 드러났다. 2005년 논문의 교신저자가 새튼이었다. 교신저자는 제1저자보다도 더욱 막중한 책임을 져야한다. 특히 사진조작의 경우에는 새튼이 마지막에 사진과 모든 자료를 정리를 했기 때문에 그가 책임질 부분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피츠버그대는 새튼에게 면죄부를 주면서 황박사를 옹호하는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미국 특허청과 미국 정부도 마찬가지이다. 황우석 교수의 기술을 그대로 가져다가 특허를 신청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한 두 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국 특허청은 모든 준비를 다 끝내놓고 새튼에게 특허를 내줄 기회만 엿보고 있다. 이것은 미국이 황우석 박사를 끌어 내리고 자신들이 줄기세포 기술을 선점하겠다는 제국주의 패권적 야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제 공개적으로 자인하고 나서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엠비씨는 왜 국민들이 줄기세포 관련 보도를 신중하게 해 줄 것을 요구했는지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진보개혁적인 진영과 언론들은 미국의 명백한 황우석 박사 죽이기와 특허강탈 야욕을 직시하고 황박사의 기술을 지키려는 민초들을 ‘미친 애국주의자들’이라고 매도했던 것에 대해 뼈저린 반성을 해야 한다. 미국은 지금 아이엠에프 때 헐값으로 산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과 부동산을 되팔아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고 천문학적인 국부를 합법적으로 강탈해가고 있다. 세계 메모리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삼성과 하이닉스에게 담합의혹으로 막대한 벌금을 물린 것도 모자라 우리 기업 관계자들을 미국의 교도소에 구속시키겠다고 으르렁거리기도 한다. 쌀을 이미 강탈해버렸고, 이제 헐리우드 영화를 팔아먹기 위해 한국의 영화 싹을 도려내버리려 저렇게 악랄하?nbsp;나오고 있다. FTA재개협상과정에서 쌀과 영화만은 안 된다는 우리 정부의 주장은 씨도 먹히지 않았다는 협상 실무자의 고백을 뉴스에서 듣고 피가 끓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도, 윤리도, 양심도, 세계인의 눈길도 무조건 무시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런 나라라는 것을 모르지 않을 텐데 왜 우리나라 언론들은 오히려 새튼을 옹호하고 자기민족, 자기학교의 양심적인 과학자들을 못 잡아먹어 그 안달을 부렸던가. 어떻게 서울대 조사위는 자기학교 교수인 황우석 교수의 말은 완전히 무시하고 범인임이 명백한 미즈메디측의 입장만 그렇게 옹호할 수 있는가. 이 땅의 언론들은 왜 미국의 새튼에 비하면 아무런 힘도 가지지 못한 자기나라 과학자의 말을 전혀 보도해주지 않고 새튼과 사이언스의 입장만 그렇게 대서특필을 해주었는가. 이제라도 이 땅의 언론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그렇지 않아도 새튼이 강탈하려는 황우석 교수의 배아복제배반포 특허가 가뜩이나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이것은 미국에서 특허 관련 직업을 가지고 있는 한국계 변호사들의 피가 마르는 걱정이다. 이땅의 언론들은 지금이라도 하루 빨리 정신을 차려 미 패권국의 특허강탈 야욕에 맞서 우리 민족 과학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싸워야 할 것이다. 자주민보(//www.jajuminbo.net) 이창기 기자 </P>

2006-03-03 22:44:14
98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6.3.12 1:12 AM 신고
    사이언스는 이제 이류 과학잡지로 변할것입니다.
    비과학자들이 밝힌 사실을 보고 (서울대조사위 보고서)
    최고과학자의 논문을 취소해 버렸으니..

    과학잡지가 아닌 정치잡지로 해야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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