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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교나 천주교인들에게 논쟁거리를 만들어 볼까요?

 


아래 기독교나 천주교인들이 주장하는 논리를 저는
우물안 개구리라고 밖에 안보이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주장을 하고나면 반론이 나오고 거기에
해당하는 설명과 반론은 다시 그문제에 문제가 나오고

끝에가서는 (억지)주장으로 밖에는 결론을 내지못하거나
서로 비방을 하는 수준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건 종교적으로 밖에는 설명을 할수없다는
대답으로 결말을 짖거나요 종교적으로 밖에 대답을
할수없다면 그건 그종교을 믿는사람에게나 해당하는
말들이지요 일반인이 수긍을 할수없는 이론이나 대답은
불필요 하거나 사족일수 있습니다.


제가 폄하를 하기위함이나 잘난체를 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설명를 못한다면 다른 종교의 논리나
철학이라도 인용을 하면서 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모순이 있다면 과감히 부정을 할수도 있지만
그런쪽에서는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왜그런가요? 남들에게 공격을 받는것이 두려운가요.
자기의 모순을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가요.
그렇다면 그건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제글에 반론의 문제가 있다면 반론을 하십시요..
상당히 장시간을 가지고 토론에 임해보렵다..

▒ 마왕 ▒
2006-03-03 22:51:30
1574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6.3.4 3:39 AM 신고
    머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들은.. 성경을 가지고 전도 하시는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그렇지 않습니까? 잘나가다가 자기자신들도 이해안가는부분이 나온다면 신이니까 인정하라 안믿으면 믿음이 없는거다.. 물론 전 믿음이 없기때문에 믿지는 않습니다. 확실히 말하자면 머면 머다 아니면 아니다 가 아니라 이것저것에서 끌고와서 잘되면 하느님의 은총이니 머니 그러고 안되면 악마니 머가 낀거다라고 말하는데.. 성경을 전도로 사용하는 저들에겐 50:50의 확률뿐이 없겟쬬.. 어쩌면 본인들도 긴가민가 할수도 있는것이고요..

    실제로 그 야훼라는 신이 인간을 만들엇다면 생각하는 동물로 만들지 말았어야죠. 그 하느님이라고 불리우는 존재 조차 신에게 자신을 시험에 들지 말게 하라고 기도하는데.. 하물며 그 보다 아래인 존재들은 어땧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 2. jtiger '06.3.5 6:20 AM 신고
    성경이 절대진리라고 믿는거죠.
    그게 우스은거죠 말이 안되면 듀오님의 의견같이 나오는게 어의없죠 ↓댓글에댓글
  3. 3. ▒ 마왕 ▒ '06.3.5 6:33 PM 신고
    반응이 없군요
    제 글의 수준이 떨어져서 상대할 가치가 없나보죠.
    아님 여지것 무조건 믿어라 하고 말만 해왔는데
    왜 믿어야 돼는지 설명이 힘든가요.

    설마 또 죄인이라서 아님 성경책에 나와있다
    이제 이런것들은 안통하니 할말이 없나요.

    솔직히 좀 실망입니다. 제가 기독교를 모르는데도
    상대를 못할정도라면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가르키려 들거나 간섭을 해서
    사회에 혼란을 일으키는것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나의 그릇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큰그릇을 담으려 하다니
    철면피를 가지지 않고서야 그런 생각들이 나겠습니까.

    남들을 가르키기 보담 좀 반성하고 스스로 배워야 돼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제넘은 이야기가 됐습니다 .
    좀 자극좀 받으라고 써봤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참잘했어요 '06.3.5 9:49 PM 신고
    2000여년 동안 반론에 단련된 사람덜이에여.
    2000여년간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여간해선 말로는 이기기 어렵지여. ↓댓글에댓글
    • ㄴ 1. osibi '06.3.7 2:29 PM 신고
      ^^
      참 당분간 못와봤는데....
      앞으로도 몇일이나 지나야 올 것 같네요~~~
  5. 5. osibi '06.3.7 2:39 PM 신고
    사실~~~
    세상에서 어떤게 진리이고 정의이고 올바른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대중이 마음에 들면 공리주의가 되기 싶고, 한 단체가 마음에 들면 상대주의가 되기 쉽습니다.

    세상에서 어떤 사상과 철학이 변치않는 진실이 되겠습니까
    혹 있다고 해도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인간이 있습니까
    완벽히 행동할 수 없는 인간에게 그들의 행복을 보고 인간 자체를 판단하는게 더 완벽한 모순 인 것입니다.

    철학에서 그렇게 추구하던
    나는 무엇인가?
    나는 어디서 왔나?
    나는 어디로 가나?
    에 확고하게 대답할 수 있던 사람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대답했다고 해도 그것을 모든 사람이 신뢰 할 수 있나요?
    하지만 기독교는 대답하고 그것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님들이 가지고 있는 인생철학이나 사상으로 대답할 수 있나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모두에게 상대적일 수 빡에 없습니다.

    역시 성경에 말하는 신과 지옥과 천국도 같습니다.
    모든 사람을 통해 볼때 상대적이죠, 하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그것이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배척당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뿐입니다.
    왜냐하면 어떤 세상의 위인도 자신의 생각에 대해 완벽히 증명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 증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항상님들은 기독교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알지못하고 이해하지 못했으면서도
    지금까지 님들도 계속 기독교에 대해 그렇게 반박하고 대하지 않았습니까?
    기독교인들에게 상대방을 받아들이라 주장하면서도 왜 기독교에 대해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 반박만 하십니까?

    그리고 모순에 대해 반성하라~~~
    그 모순이 님들이 생각하는 모순이지 기독교 인들이 생각할 땐 모순이 아닌데 어떻게 받아들이라는 건지.....
    기독교인들에게 바뀔 수 없는 절대적인 생각들이 있고 받아들이고 변화 할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준을 가지고 기독교 자체에 대해서 절대적인 것들을 버리라고 하니... 어떻게 토론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기독교의 절대적인 것들에 대해 이해하지 않으면서...
    왜 그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지 이해하지 않으면서....
    뭘 토론하고 대화하자는 건지.....

    그렇게 말하는 분들에게는 어떤 생각이 지배하고 있어서
    무엇을 기준으로 기독교를 반박하는 겁니까?
    님들이 말하는 것으로 기독교를 바꾸면 그것이 기독교 입니까?
    그리고 그것으로 님들이 원하는 멋진 세상을 만들수 잇을까요?
    세상 60억 사람이 다르듯이 기독교가 있고 다른 종교가 있고 또 각개인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생각과 사고는 절대적인 것을 믿고 믿는 것 아래서 최선을 다해 활동하는 것입니다.
    비록 사상에 비하여 완벽한 행동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지탄을 받기도 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임을 인정합니다.

    아무튼 아쉽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 마왕 ▒ '06.3.7 11:02 PM 신고
      종교를 믿는사람을 비판을 왜 했겠습니까.
      물론 여러가지 사상이나 가치관등에서 보편적인것과
      그렇지 않고 특수한 상황에서만 적용이 돼는 논리들이
      있습니다.

      (세상 60억 사람이 다르듯이 기독교가 있고 다른 종교가 있고 또 각개인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는 님이 주장 하신 말씀입니다.
      님이 설명을 하셨듯이 다른사람의 주장이 다르다는것이 보편적인 논리입니다.
      님도 그것으로 주장을 하셨고요.
      그렇다면 왜 그런주장을 하면서 그렇지않은 유일신 사상을 강요를 하시나요..
      이것이 모순입니다.

      님 스스로 모순됀 논리를 펴가면서 주장하는건 좋지만 모순됀 논리로 사회에 적용을
      시켜서 혼란을 일으키죠.. 간단히 생명윤리 아시죠 천주교의 난자문제요...
      일반사람은 신체의 일부로 보고 헌혈도 하고 피부이식 이런것들도 합니다.
      난자도 마찬가지로 보고있죠 그런데 자기들의 종교 창조론과 배치가 됀다고해서
      종교의 수장이 나서서 눈물이나 흘리고 선동하면 돼겠습니까.
      제가 알고있기론 그 교인사람들 난자에 눈물흘릴만큼 관대하지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을 들지 않겠습니다. 원하신다면 하지만 그렇게 안해도
      이해 할것로 믿습니다.



      (완벽히 행동할 수 없는 인간에게 그들의 행복을 보고 인간 자체를 판단하는게 더
      완벽한 모순 인 것입니다.)

      이런 주장 하셨지요 그렇습니다 인간은 완벽할수 없음니다 인간의 상대적인 말은
      신이 됄것입니다.
      스스로 완벽하지 못하다는것 은 곳 기독교나 천주교인들이 말하는 천당은 없다와
      마찬가지 입니다. 모두 지옥행이라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요하는것 은
      왜인가요.. 종교가 사람에게 안정을 주어야지 불안을 주는게 종교인가요.


      (역시 성경에 말하는 신과 지옥과 천국도 같습니다.
      모든 사람을 통해 볼때 상대적이죠, 하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그것이 절대적입니다.)

      이말도 문제가 있지요.. 님은 기독교인들에게 는 절대적이라면서 님이 말하는
      상대적 논리로 반박을 하시네요.. 님의 말에 모순이 보이지요.


      님의 말중에 상당히 모순돼는 점은 전 많이 찾아냈습니다.
      일일이 반박을 하자니 토론 자체가 무산이 됄것같아서 이정도만 하지요
      다음부터 스스로 글을 쓰고 반박을 하시면서 내글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고
      하시지요.


      제가 기독교를 잘모른다고 했지요.. 그러나 이정도 아는것은 하도 주장을 많이 하니
      나도 모르게 알게됀것들이 많습니다.

      일방적으로 한종교을 제가 비판하는것도 무리가 따를까 싶네요.
      그렇다고 제가 문제를 제기하고 제가 대답하는것도 이상하고요.

      제가 불교인이라고 는 할수없지만 불교는 관심이 있습니다..
      제가 불교의 논리를 펼테니 님이 문제 제기를 해보시죠 .

      서로 상대의 논리를 비판하고 대답 하는게 옳을듯 싶네요.

      님이 알고 계시는 불교의 정도를 가늠 하기 어려워 가장 대표적인 깨달음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불교는 깨달음을 얻는 종교입니다.
      님이 알고 있는 문제 제기를 해보시죠

      이어쓰기가 양이 많아진다면 새로운 칸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6. 6. 헤헤헤.. '06.3.10 7:31 AM 신고
    그냥 한번..
    인간이 종교를 믿는 것은 인간들 끼리 믿고 의지하는데 한계가 있고 미래에대한 불확실함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다른 종교의 옳고 그름을 따진다는 것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인데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모두 잘 된 사람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모두 나쁘다 그렇다면 저기 이슬람 쪽에는 다 나쁘다.. 뭐 이런 식이 되는게 아닐까 하는데..
    그리고 이슬람 사람들 입장에서 알라가 아니면 모두 나쁘다 라고 했을 때는 유럽, 그리고 우리네들은 모두 나쁜 사람입니다.
    종교의 특성은 그 지역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생긴 믿음이지 뭐가 옳고 그름을 따진다는게 의미가 없을거라 봅니다.
    기독교나 불교나 흰두교나 우리는 그 종교의 지도자가 우리를 구원해줄 사람, 아니면 우리가 살아가는 진리를 깨닫게 해줄 사람이다 라고 하는거라 보고, 어느 종교든 우리가 살아가는데 인간적인 윤리를 지키라고 나름대로 설명하고있지만 그 사이에 단, 자신들을 믿으면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는게 있을테니 서로 자신이 옳다고 하다가 오늘날의 상황이 일어난게 아닌가 합니다.
    그냥 한번 적어봤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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