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학자는 철학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 조욱연 박사 ⓒ정치사이트 ppan
"그 정보들에 따르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음모론은 현재 상황에서 상상하는 그 이상의 배경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취재과정에서 본지가 수집한 모든 자료들은 그러한 정황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모두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현 상태에서 지금 당장 여러분들께 전부를 알려 드릴 수 없는 사정이 있어 일부만 조금씩 공개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황우석 사건이 점차 마무리되어 갈 때 즈음하여, 여러분들께 취재과정에서 알게 된 이 모든 사실들을 전부 공개하겠다는 것이 기본적인 저희의 입장입니다."-김정덕 기자
영상사이트 정치삐딱이 '판'의 김정덕 기자는 이런 말을 담아13일 첨단 미래에너지를 연구한다는 저명한 과학자 조욱연 박사와의 인터뷰를 보도하였다.
(//news.ppan.co.kr/news/service/article/mess_zoomin.asp?P_Index=35690)
조욱연 박사의 핵심 요지는 이번 황우석 사태는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무서운 음모가 결합된 민족과 외세, 애국과 매국, 공공의료와 상업의료의 한 판 대결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민족의 기술을 유태계 미국의 제약회사들에게 빼앗기지 않으려면 전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감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실 미국의 음모를 밝혀내기 위해서는 이런 말도 비밀에 붙여야 하나 황우석 박사를 살리기 위해 분신하셨던 정해준 열사를 보면서 새튼의 특허 강탈 사실이 드러나면 그런 분신이 더 많이 일어날 우려가 있어 사전에 일정한 정보를 공개하여 안타까운 희생을 막자는 차원에서 인터뷰에 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새튼이 특허를 강탈해가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그것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모종의 대응책을 황우석 교수와 그를 지지하는 많은 해내외 과학자들이 가지고 있기에 사태가 악화되더라도 극단적인 행동을 하지 말고 끝까지 싸워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살아서 끝까지 국민들이 함께 싸워주어야 우리 민족의 기술과 주권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이다.
사실 조욱연 박사가 은근하게 암시한 음모의 본질은 기간 자주민보가 추적해온 것과 정확하게 궤를 같이 한다.
이미 자주민보에서 보도를 하였지만 해설이 필요한 것 같아, 조욱연 박사가 ‘판’과의 대담에서 암시한 음모세력의 본질에 대해 몇 가지를 분석해보자.
()괄호안의 내용은 필자가 해설한 것이다.
인터뷰 전문은 //www.jajuminbo.net/news/view.php?doc_num=2446 에 있다.
<황 교수 연구분야와 에너지연구분야가 어떻게 접목가능한가?>
첨단과학자들은 철학부터 해야 한다. 생명에 대해서 생명 그 자체로서 존귀하다는 바탕을 두고 에너지하면 편리하게 쓰는 에너지 뿐만 아니라 생체에너지라든가 발생매커니즘이 자연스럽게 연계가 된다. 지금 문명이기로 쓰는 이런 기술들은 1차원적인 과학기술이다.
두 가지 세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과학기술들이 높은 차원의 기술들이고... 그런 높은 차원의 과학기술의 관점에서 보자면 당연히 연계 가능한 부분이 있다.
사실 서양의학의 환경은 감기환자를 치료할 때도, 병균만 죽이고 회복은 스스로 하라는 식이다. 멀쩡한 세포까지 죽이는 게 서양의학이다. 죽이는 역할만 한다...
간에 이상이 있다면 이상이 있는 한 곳만 치료를 해야 한다... 그게 찾아보니까 가능하더라. 줄기세포도 그런 기술을 응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데, 제어가 가능해야 된다.
지난 번 성체줄기세포로 임상실험을 해서 얼마 간은 잘 있다가, 나중에 더 나빠진 예가 그런 것이다. 제어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게다가 그것도 건강한 줄기세포가 들어가면 되는데, 어려운 환경에서 큰 것이라서 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 지금의 첨단과학을 응용해서 가능하다.
성체 줄기세포의 기술에는 한계가 있다. 분화가 끝난 형태의 것이기에 다른 형태로 바뀔 수가 없다. 뽑을 수 있는 개수나 종류도 제한되어 있다. 줄기세포를 만들어도 인체 속에 들어가면 빨리 죽는다. 따라서 응용범위가 매우 좁다.
수정란 줄기세포는 다른 사람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거부반응이 있다. 그 거부반응을 극복하는 방법이 관건인데, 건강하게 자라지도 못한데다가 거부반응까지 일어나니까 현실 적용가능성이 더 적다. 또 제어할 수 있는 기술, 즉 부분적인 치료술에 적용시킬 기술이 없다.
두 가지 다 그런 적용기술이 없어서 쓸모가 없다. 황 교수가 처음부터 체세포 줄기세포를 연구했던 이유는 그러한 벽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출발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해설: 지금 황우석 박사가 연구하는 세포치료에 대한 분야가 기존의 의학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치료법이라는 것을 밑줄 그은 부분에서 찾아낼 수 있다. 사실 기존 의학의 패러다임에 대한 문제제기는 계속되어 왔다. 지금도 많은 경험의학자들은 말기 암 환자들도 자연치료법을 이용해 거뜬하게 고쳐내고 있다.
의학에 대한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어야한다는 주장은 예전부터 제기되어온 심각한 문제 중에 하나이다.
그중 줄기세포에 의한 치료방법이 있는데 성체줄기세포와 수정란 줄기세포는 거의 쓸모가 없다는 것이 조욱연 박사의 입장이다. 그래서 황우석 박사의 체세포 줄기세포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데 전 세계 모든 과학자들이 다 실패하고 황우석 박사만 성공하였다. 물론 확인된 것은 배반포까지이다. 바로 이 배반포를 못 만들어서 체세포배아줄기세포를 성공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것은 일관된 자주민보의 주장이기도 하였다.)
<신분노출이 위험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왜 인터뷰에 응해주는가?>
한국계 후손들이 외국에 흩어져 살면서 한국이 부강해지는 것을 보고 그들 스스로 자긍심을 갖는다. 그래서, 지금 현재 미비한 한국의 과학발전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토종 과학자인 황 교수가 죽는다면, 도움을 주려던 그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조국과 조상들의 땅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한국에서 열심히 성장한 토종 과학자를 스스로 죽여 버리는 사회의 환경이 외국에서 들어오는 첨단기술을 수용할 수 있겠느냐는 말이다.<황 교수를 살려야 재외교포 과학자들의 도움도 받을 수 있고, 한국이 선진과학기술 보유국이 될 수 있음을 알리려 한다는 것이다.>
한국 고유의 과학자를 죽이고서는 이 나라의 과학이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 황 교수 사태가 그래서 중요하다.
(자주민보에서는 김윤범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면 적으로 분석한 기사에서 해외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서울의대의 상업화세력을 경계하고 오히려 황우석 박사를 지원하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분석해 낸 바가 있다.
//www.jajuminbo.net/news/view.php?&ss[fc3]=21&page=1&doc_num=2419
조욱연 박사도 이를 뒷받침하는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해외의 애국적 의지를 지닌 과학자들이 소중한 기술을 국내로 보내주었는데 그것을 민족과학발전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해외 거대 자본의 투자를 받아 바이오회사를 만들어 돈이나 벌려는데 사용한다면 다시는 민족혼을 지닌 해외 과학자들이 국내에 기술을 전해줄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우려이다.
김윤범 교수가 만든 미니무균돼지는 천문학적인 가치를 지닌다. 돈 한 푼 받지 않고 서울의대와 황우석 교수에게 건네주었는데 서울의대 교수들은 이를 자신들이 관계하고 있는 바이오 회사에게 넘겨주어 상품을 개발하고 임상실험까지 준비하고 있다. 김윤범 교수는 민족을 위해 사용하라고 넘겨준 것이지 바이오벤처를 위해 넘겨준 것이 아니다. 계속 이렇게 해외 과학자들의 지원을 개인적인 돈벌이에나 이용하면 과연 해외에 있는 애국적 과학자들이 소중한 기술을 국내로 보내줄 수 있겠는가)
<그들(재외교포 과학자들)이 황 교수를 돕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사실 한국의 역사를 살펴보면, 예전에는 세계의 중심국가 역할을 했다는 것이 나와 있다. 그런 기회가 다시 주어지는 과정에 있는데, 그 기회를 이 땅에서 살리지 못하면 안 된다. 그런 의식 있는 과학자를 찾다보니 황 교수를 발견한 것이다.
흔들리지 않고 가고 있으니까... 이름을 드러내 놓지 않고 연구를 하는 많은 과학자들이 황 교수가 그들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끔 기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수의사라든지 생명공학자들은 애초부터 동물을 다루면서 생명의 존엄성을 염두에 두고 실험을 한다. 의사들은 그냥 죽죽 짼다. 그야말로 백정들처럼... 죽죽 째서 집어넣고는 혼자 알아서 회복하라는 방식으로... 수의사들은 생명체를 대하는 태도부터 다르다.
황 교수는 근본심성이 바른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게다가 황 교수는 자기 기술이 아니라 우리나라 기술이라고 하는 점 등으로 보자면, 이리 저리 돈에 휩쓸려 다니는 과학자들과는 다른 부류다. 그런 과학자들은 세상에서 죽이려는 사람들이 많다. 타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이 옛날에는 세계의 중심국가 역할을 했었다. 그동안 잊고 흩어져 있다가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그게 벽에 부딪히게 된 것이다. 의식을 가진 과학자로서 황 교수가 제대로 하고 있으니까 저런 사람이라면 새 기술을 전수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이고 도와주게 된 것이다.
(황우석 교수는 동명정보대 강연에서 김윤범 교수가 서울대 수의대 연구실에서 일하는 연구원들의 눈빛을 보고 감탄을 하면서 소중한 미니무균돼지를 건네줄 결심을 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김윤범 교수는 미니무균돼지가 세계를 선도할 수 엄청난 기술임을 알고 있다. 그는 중국에게 경제적으로 한국이 먹히지 않으려면 기술개발 밖에 없다고 말했으며 그런 국익을 위하는 일에 이용하라고 미니무균돼지를 건네주었다고 ‘판’과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적이 있다. 해외 과학자들은 황우석 교수의 양심을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들만 황우석 교수를 사기꾼이라고 하고 있다. 서울대 의대의 문제점은 내몰라라 한다. 통분할 현실이다. )
<특허가 전부가 아니라고 했다. 이유가 뭔가?>
특허에 목을 메기 보다는 새튼의 비열함을 응징해야 한다. 영장류복제가 불가능하다고 해놓고, 인간복제까지 가능하다고 특허를 신청한 것인데, 그게 비열하게 기술을 훔쳐가려는 모습 아닌가. 서울대에서도 의생명공학과 신설하는 것을 보면 그 의도가 눈에 보이는 뻔한 행보 아닌가.
이번에 내놓게 된 특허는 크게 상관할 바 아니라는 것은 지금의 특허보다 더 상위의 기술로 특허를 받으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상위의 기술로 특허를 받으면 하위기술에 대한 특허는 죽어 버린다. 그렇게 하위기술을 사장시켜 버리는 방법이 있다.
우리가 그 상위의 기술을 제공할 수 있다. 특허를 그냥 내주자는 것이 아니다. 그냥 법적 문제가 발생하면 국제적인 로펌에 맡겨서 최상의 방법을 찾아가면 되는 것이고 특허에 목을 멜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조욱연 박사는 새튼의 비열함을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중요한 부분이다. 이번 싸움은 바로 유태계 제국주의 패권주의자들과의 투쟁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는 것이며 특허 자체를 사수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 특허를 강탈하려는 유태계 세계 유일패권세력의 비열함을 때리는데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몸통을 박살내야 그가 손에 쥐고 있는 특허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손에 들고 있는 황박사의 배반포 특허만 쫒아가면 이리저리 피하는 손만 따라가다가 시간을 다 보내게 된다는 것이며 결국 당한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국내 상업의료세력을 타격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새튼과 유태계 프리메이슨 세력을 타격해야 한다.)
<음모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새튼이 영장류복제는 안된다고 한 것을 황우석이 가능하다고 뒤집은 것이다. 그래서 쫓아 와서 같이 연구하자고 한 것이고, 결국 원숭이 복제에 성공한 거 아니냐. 그러면서 특허를 미리 써 놓고 작당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대 의사들은 수의사가 저러니까 꼴불견으로 보는 것이고, 그 기술을 빼앗아서 자신들이 해야되겠다 한 것이다. 윤리문제로 따지면, 지금 산부인과에서 수술하는 것, 임신중절하는 것들 다 금지해야 된다.
난자연구가지고 윤리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연구를 못하게 하려는 음모에 불과하다. 거기에 기업들이 가세하여 이윤이 그 쪽(줄기세포연구)으로 많이 날 것 같으니까 제약그룹들이 개입되어 있는 것이고... 그런데 그 제약그룹들에 유태인들이 개입되어 있다.
현실적으로 제약회사들에 미치는 유태인들의 재력과 영향력은 상당한 것이다. 여기에 결국 새튼이 유태계 미국인이며, 유태인 중에서도 제약회사와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보자면, 조합이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사이언스 논문에 벌써 1번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이 아니라고 발표한 것을 서울대 조사위에서 다시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다. 과학자들은 논문의 미비점이 발견되었으면, 그 부분을 가지고 물고 늘어져 연구를 한다.
그래서 반대의견을 논문으로 발표하고 그게 타당하다면 처음 논문은 이후의 개선을 통해 그 미비점을 보완하게 되는 것이고, 그 기술이 축적되어 가는 것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이거 아니다'라고 죽여 버리면 첨부터 다시 해야된다.
그 기술을 완전히 사장시킬 때는, 원래의 기술을 바탕으로 누군가 연구를 하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새튼의 특허강탈은 분명한 사실이다. 새튼이 영장류 배반포 특허를 첫 출원한 날짜가 2003년 4월 9일이다. 그런데 그는 바로 그 달인 사이언스 2003년 4월호에 영장류 배반포는 방추체의 결함으로 만들 없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어떻게 이렇게 바로 자신의 주장을 뒤집을 수 있는가!, 그는 황우석 박사가 사이언스 논문을 보고 이미 30개나 배반포를 만들었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박하자. 아차, 잘못하다가는 배반포 특허를 황교수가 먼저 내겠구나라며 아이디어차원의 특허출원서를 미국 지적재산권기관에 출원하고 그 기술을 빼돌리기 위해 황박사에게 접근했던 것이다. 이보다 악랄한 자가 또 있을까 싶다. 우리나라 언론들은 이렇게 명백하게 드러난 사실을 왜 보도하지 않는지 참으로 답답하다.
조욱연 박사의 주장 중에 국제적인 제약회사를 유태계가 장악하고 있다는 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프리메이슨 세력이 유태계의 비밀조직세력이고 이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새튼은 프리메이슨 31도이다. 그런 그가 제약회사와도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조욱연 박사의 증언을 통해 알 수 있다.
최근 서울의대 교수들은 1달 투여에 100만원이 넘어가는 값비싼 폐암 치료제 '이레사'와 같이 돈이 될만한 신약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피력하며 노무현정권이 서울 의대에 공공의료 담당을 요구하는 것은 국가발전에 맞지 않은 주장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공공의료는 사립대 의대와 동네병원 잘 활용하라는 대안도 제시하였다. -“의료개방 논쟁 출발점은 '모든 의료≠필수재'” [뉴시스 2004-09-15 14:04]
그 서울 의대에 유태계 프리메이슨은 최고위층인 33도에 해당하는 빌 게이츠가 500억원을 지원한 사실도 있다. -자주민보 보도 참조
//www.jajuminbo.net/news/view.php?&ss[fc3]=21&page=1&doc_num=2441
결국 조욱연 박사의 주장의 핵심은 유태계가 결합된 일단의 세력들이 황우석 박사를 완전히 죽여 모든 원천기술을 가져기 위해 자행되고 있는 무서운 사건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욱연 박사는 국내의 결탁세력보다도 그 몸통인 유태계에 대한 응징을 하여야 하며 그 첨병노릇을 하고 있는 새튼에 대한 타격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