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허허.. 이게 세이버의 속도인가? 황당할겁니다.

 


TEST 시각 : 1 월 3 일 1시 24분 8초
웹 브라우저: Mozilla/4.0 (compatible; MSIE

5.01; Windows NT 5.0)
사용자 호스트 주소: 211.243.xxx.xxx
서비스명: GI SB3100i
장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

다운로드 속도: 199.9 kbps (24.9 KB/s, 24996 cps)
업로드 속도: 25.4 kbps (, 3182 cps)
Ping test: 3592.5 ms
패킷 손실율: 0.133 %
===========================================

Traceroute 결과

1: (1008.9 ms) 211.243.xxx.xxx
2: (0.0 ms) 202.30.252.211
3: (61.5 ms) 202.30.252.211
4: (0.3 ms) s210-117-68-8.thrunet.ne.kr
5: (0.2 ms) 210.117.67.7
6: Thrunet Test Server!

허허... 이런 사태를 어찌해야 좋습니까?
하도 속도가 안나와서 장애신고를 하고 기다리니깐 기사가 몇 일이 되도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그 쪽 상담원이 "고객님께서 전에 취소하셨
잖아요..." 라고 말을 합디다. 허허...한시가 급한데 무슨 얼어죽을 취솝니까?
일단은 상담원의 구라에 어이없어 하며, 안정하고 다시 기사를 불러달라고
했죠. 그래서 기다렸는데 또 몇 일이 되어도 안오는 겁니다.
그래서 또 둘넷에 전화를 걸었죠. 왜이리 안오시냐구... 상담원 왈,
"고객님이 다시 취소하셨잖아요..." 허허... 소비자를 기억상실증 환자로 보나?
이렇게 2번씩이나 구라를 치는 둘넷... 둘넷은 신입사원 교육시킬때
구라치는 것도 교육과정에 포함시키나 보죠?
그리고 속도는 이게 뭡니까? 세이버면 그래두 젤 빠른 속돈데.
허허... 옛날 isdn생각 나게 하네...
가입자 유치엔 눈을 밝히면서, 정작 기존 고객들의 편의는 아랑곳하지
않는 둘넷 사기단... 게다가 고객들을 기억상실증 환자로까지 내모는
어이 없는 짓들까지.
열받으면 집앞에지나가는 광케이블 절단시켜 버릴까여?
소비자 무서운 줄 모르는 둘넷... 이거 소비자 보호원 제소감 아닌가여?
계속 이렇다면 제소도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210.205.213.59 김승환: 경험상... 한번 A/S신청했다고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_- 계속 그러면 정보통신부 사이트에 통신위원회라고 고발창구 있을겁니다만. 쩝. ISDN~! 제가 몇년전 Kornet-ISDN 연동 시범서비스 서울지역 가입자 500명중 한사람이었습니다. (죽을 고생을 했었죠.) 전 지금도 ISDN 소리를 들으면 발작을 한답니다. ;-) [01/03-02:05]
211.110.179.78 이동열: 속도 안나오면 자꾸자꾸 a/s를 받으세요... 고객의 권리랍니다.. [01/03-11:46]
210.181.106.36 안상은: 두루넷 고객센터에 계속 전화하시면 바로 옵니다 (경험상)^^ 번호는 1588-3488입니다 [01/03-23:43]
211.245.139.52 서대균: 여러번 하세여 좀 피곤해지셔두^^ 두루넷(블랙?)리스트에 올라갑니다. 전화만해두 조회해보구는 바로 태도 바귑니다^^ 고객의 권리..고객이 찿아야 합니다. [01/04-01:07]

written by ()
2002-01-03 01:54:51
60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