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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창조론 결말 짓습니다.

 


참솔님의 화확적 반응도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브랜단님의 진화론이 불가능 하단말도 설득력은
있습니다.. 결론은 가설뿐이지 증거가 없단말입니다.

안으로 파고 들어가볼까요.
모든물체의 기본은 분자 더나누면 원자
더나누면 플라즈마 플라즈마을 구성하는 음 양의 전기

플라즈마는 안정이 돼어있어서 변형이 쉽지가 않다네요.

그러면 이런 변형의 조건이 주어진다면 어떻한 물질이라도
생성이 가능하단 말이됍니다.

그것이 유기체이든 머든간에요. 결국은 에너지에서 시작하죠

그런데 이런 조건을 같출수있는 조건이 있을까요.

위에 injure.. 님이 말했듯이 블랙홀이라는게 있습니다.
엄청남 중력으로 빛까지 빨아당겨 결국엔 눈에 보지지도 않지요.

그럼 그 중심엔 상상도 못할 힘과 조건의 수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우주 전체를 담을수도 있지요 모든 경우의 수가 가능할수
있습니다 새로운 물질의 탄생도 가능하지요.

한마디로 무에서 유가 가능하단 말입니다.

확률애기도 나오는데요 어떠한 물체가 이차원적 평면위에 있습니다.
왜부의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외부의 힘이 가해지면 어느쪽으로든 움직임니다.
경우의 수는 얼마나 됄까요.
답은 0은 아님니다.

한점이 이동할수있는 방향은 무한대 수입니다.
일단 네방향으로 나누면 네가지 수가 나오지요
그런데 무한대로 나누면 무한대입니다.
그럼 무한대에서 한점으로 옯겨서 또 한점으로 이동을 하는것은
이차원도 이럴진데 사차원이라면 어떨까요.

수학적으로 계산이 가능할까요.
가장 간단하게 보이는것도 확률로는 불가능 합니다.

자 이제 종교적 관점에서 볼까요.
불교에서는 생명이 탄생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지수화풍의
조화로 설명을 합니다.

일일이 설명 드리긴 힘들고 결국은 어는 인연이라는게
있어야 됀다는것입니다.

인연은 어떻게 맺어질까요 불교에선 연기법이라는게
또있죠 재미없죠 ..ㅎㅎ
일단 설명을 할테니 님들은 건너뛰어서 나중을 읽으세요.

연기법이란 원인이 이 있어야 결과가 생기는겁니다.
오늘에 내가 있지 않고서는 내일의 나도 없고 어제의
나도 없는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발전을 하다보니
불교의 윤회사상이 생기는 겁니다. 지금의 내가 없으면
다음 생에 생기는 사람도 없고 전에 인연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도 있다는것이죠.

이렇게 꼬리를 물고 계속 윤회를 하다보니 사람이 동물로도 돼고
동물이 사람으로도 돼고 그렇게 발전을 할수가 있지요.

우리가 느끼는 탄생자체가 창조가 돼죠 변형이 돼어서 말입니다.
그러니 브랜단님의 말처럼 중간의 흔적이 나타나지 않아도
사람이 탄생을 할수가 있죠 꼭 중간 단계가 없어도 전혀다른
변형이 가능하단 말입니다.

브랜단님의 처녀생식이야기가 불가능하단말은 약간 설명은 다른지만

난자로 태어나서 인위적으로 충격을 가해서 그자체가 이미 결정이
나있는 상태이므로 변형이 불가능하단 말입니다. 조건이 안맞죠

처녀생식의 예가 있긴 합니다. 단세포 동물이나 포유류 중에서도
쥐가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쥐는 난자하나만 가지고 돼는게
아니라 미성숙 난자 둘이 완전히 성을 형성하기전에 결합이 돼면
둘중에 하나는 남자의 성으로 변하고 하나는 난자의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미성숙 난자에 해당이 돼는것이지 성숙난자는 안돼답니다.
이미 인연의 완성이 끝이 나버렸지요. 조건이 충족돼지않으면
기적은 안일어 납니다. 죽었다 깨어도요.

하여튼 결과는 진화론이나 창조론 모두 보는 관점에 따라 달리 해석이
가능 하단 말이 돼죠.

님들이 읽으면서 의문점이 있을겁니다.
인연과 지수화풍 등등 그런데 이런것을 설명을 할려면 보통 힘든게
아니지요..

원하신다면 해드리지요 조건이 있습니다.

글 로다 자기가 가장 맛있게 먹은 사과 맛 을표현해주세요.. 정확하게 ^^
가능할까요..

▒ 마왕 ▒
2006-03-10 22:05:58
2230 번 읽음
  총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6.3.11 1:58 AM 신고
    마왕님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
    저도 전에는 창조론 이야기는 무시해버리면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방주니 에덴동산이니 하는 글에 누군가가 이런 댓글을 달아놓은 것을 봤습니다.
    '아, 그래서 미국에서도 진화론 대신 창조론을 가르치는군요'

    21세기의 한국을 12세기의 유럽 암흑시대로 끌고 가려는 사람들을 그냥 무시만 해 버리면 정말로 창조론만이 진리인줄 아는 사람이 늘어나게 될 것 같아서 그냥 넘기기 힘들군요. ↓댓글에댓글
  2. 2. 파란 '06.3.11 9:54 AM 신고
    질량 0의 물질이 존재한다는 거 아시나요?
    아직 연구 중이지만, 이것이 풀리면 생명에너지와 영혼의 문제도 해결되죠,
    다음으로 창조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태초의 탄생입니다. 이부분은 해결이 안됩니다. 무에서 유가 나온이유. 태초의 무도 무가 아닐것이라고 하지만 증거부족의 가설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으로 설명됩니다.
    원숭이와 인간 모두 원시 상태의 원숭이에서 나옵니다. 그 원숭이들은 나무 위에서만 생활합니다. 땅에는 무서운 동물이 많거든요. 하지만 그 중 일부는 식량 부족으로 대이동을 위해 땅에 내려오게 됩니다. 네발로 산 동물이 아니라서 엉거주춤하지만 두발로 땅에 디딜 수 있습니다. 직립보행이죠. 그리고 이들 중 일부가 유인원이 됩니다.
    반면 원숭이들은 나무에서 땅에 내려 왔다가 다시 나무에서의 생활로 돌아가서 살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6.3.12 9:45 AM 신고
    존재 하지 않았으면 계속 존재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것이
    우연하게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북유럽에서는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개구리나 해충, 곰팡이들이 아주 우연히 발생한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박테리아나 해충들은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없는 박테리아가 생긴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적어도 박테리아 발생직전에 박테리아가 있었으면 가능하지만
    아무 것도 없는 공간에서 뭔가가 생긴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지요.

    박테리아나 심지어 작은 미생물 조차도 이전에 존재하던 생명체로부터 발생한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은 파스퇴르였습니다. (그는 창조를 믿었던 크리스찬입니다.)

    또한 언제나 같은 것은 같은 것을 발생시킨다는 법칙도 확실합니다.
    인간은 언제나 인간을 낳고 닭은 언제나 닭은 나으며 개구리는 언제나 개구리를 낳습니다.
    즉, 유에서 유는 가능하지만 무에서 유는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4.2 3:01 PM 신고
      닭이 먼저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인간이었으며 닭은 언제나 닭이었습니다. 닭이 사람이 되고 두더지가 되지는 않습니다.
    • ㄴ 2. 향등 '06.5.15 2:17 PM 신고
      알은 알이였으므로 알이 먼저??
    • ㄴ 3. 와사비빈오뎅 '06.3.15 10:22 PM 신고
      궁금한게 있습니다.
      닭이 먼저 입니까 알이 먼저 입니까?
      브랜단 님의 설명을 듣다보면 이말가지고 돌고 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닭이 새끼를 낳으면 안되나요?
      왜 번거롭게 알을 낳게 만드었죠?
      사람이 왜 알을 낳지 안는거죠?
      사람도 알을 낳으면 출산의 고통이 덜할텐데..

      아마도 이질문에는 이렇게 대답하겠지요?
      애초에 그렇게 만들어 진것이라고...
      이런 대답이라면 전 왜 애초에 그렇게 만든것인지 물어 볼꺼구요...

      법칙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떻한 결과로도 증명하기 힘드니까요

      과정을 모르는 결과는 나올수 없겠지요
      이론은 이론일뿐이고...

      진화론 창조론 결과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것이고요

      누구도본 사람은 없죠..

      의견은 의견이고 들어 주는것도 미덕입니다.
      틀에 박힌 생각만으로 내가 옳르니 네가 옳으니 하는것은
      서로 피곤하지요

      진화든 창조는 인간은 지금 인간으로서 존재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인간 답게 사느냐가 중요 하지 않을까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게
      내가 존재하는 이유 이고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4. 4. injure '06.3.12 3:18 PM 신고
    질량 0인 입자는....
    광자죠...ㅋㅋ
    뉴트리노는 0일수도 있고, 질량이 있다해도 아주 작은 질량을 가진다고 하더군요
    또, 가상의 입자족가운데는 중력자라는게 있는데 아직 관측된적은 없지만 중력자역시 질량0이라더군요
    또, 물질의 최소단위 쿼크를 나누면 에너지가 발생하죠...에너지를 가하면 쿼크와 쿼크의 반물질인 반쿼크가 발생하죠...(이때 에너지는 감마선)
    아무튼 그건 그런거고....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우연(?)의 산물로 물질의 요동이 있습니다. 하다못해 진공속에서도 물질과 반물질이 생성 소멸을 반복하고 있지요..
    하다못해 최근의 우주론에 따르면 태초에 우주가 생기기 전 '무' 인 상태(시간, 공간모두 차원을 가지기 전, 생기기전이라 할수 있죠)에도 요동이 있다고 합니다. 즉 무에서 마이크로 우주로 진행할 확률이 0이 아니라는거죠..
    아무것도 없는곳에서도 발생이 있을수 있다는 것이지요..
    또, 무기물에서 전기충격(번개효과)를 통해서 유기물을 만들고(우연에 의해) 그로부터 유기물의 화학작용에의해 핵산등의 생명기초재료가 합성되는건 실험실에서도(물론 우연히) 성공했던 사례도 있습니다.(이 실험에선 세포벽과 같은 종류의 화합물이 생겨서 안의 내용물을 보호하는 공모양의 단백질덩어리를 형성하는것까지 성공했었다고 합니다. 물론 덩어리라고 해서 눈에 보이는건 아니고 현미경으로 봐야 보인다더군요..)
    어떤 현상이든 확률0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다만 확률이 낮다뿐이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injure '06.3.12 3:19 PM 신고
      추가
      에너지는 감마선 또는 그외 전자기파입니다.
  5. 5. 브랜단 '06.3.12 3:56 PM 신고
    설마 그게 무인 상태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죠?
    거기엔 번개라는 빛 에너지와
    중력이 발생하기 위한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번개와 물질들은 어디서???

    무에서 유는 있을수 없다는 말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injure '06.3.12 11:58 PM 신고
      번개는
      초기 지구의 환경에 대해 배우시지 않으셨나요??
      지금의 환경과 같다고 생각하시나보죠??
      설사 지금의 환경과 같더라도 번개가 생기는 원리조차 이해못하시는건가요??
      번개는 행성 생성시 강착원반의 성간물질들간의 충돌에의해 생성된 행성의 구성물질 대부분이 액체이고, 그중 무거운원소들이 하강함에따라 자기장이 형성되게 되고, 자기장이 형성됨에따라 대기중에 번개가 발생한거죠..
      더구나, 번개는 빛에너지로만 이루어진게 아니라, 열에너지를 포함합니다.
      열에너지가 물질을 변형시킨다는건 알고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초기에 지구대기에 있었으리라 생각되는 암모니아, 이산화탄소, 질소 등등의 무기질만으로 유기물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면, 확률 제로는 아니지 않을까요?? 더구나 물질이 가지는 질량=에너지공식은 e=mc2라는 공식으로 대변되지 않습니까??
      더구나 이공식은 우리 사회 전반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부분이 원자력 아닙니까...ㅋ
      질량->에너지 변환은 가역반응도 이뤄집니다. 일반적인 화학반응처럼 비가역반응이 아닌점에서 눈여겨 볼만한 사실이죠...
    • ㄴ 2. injure '06.3.13 12:00 AM 신고
      아참
      제 완전한 무의 견해는 알렉산더 빌렌킹박사의 우주론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즉, 아무리 '무'라해도 요동이 있다는거죠...확률상 무에서 유가 발생할 확률이 제로가 아니라는거죠
  6. 6. 브랜단 '06.3.13 2:21 AM 신고
    인정인건가요?
    빛에너지 + 열에너지 + 행성충돌 -> 이것들은 유.
    어디서 빛과 열과 행성들이 나타났???? ↓댓글에댓글
  7. 7. 금향 '06.3.13 9:53 AM 신고
    결말?
    사람들끼리 비슷하기도하고 똑같다고 느끼기도하지만 사실은 전혀 똑같을 수가 없지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은 인간 누구나가 확언할 수가 없는것이지요 과학적인 지식을 갖고있다면 인정할 수가 있는것입니다.

    왜냐면! 너무나 쉬운 야기인데요
    반복해서 실험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은 무엇인가를 이곳이나 저곳 아니면 다른 사람이 실험을 하여도 대체로 같은 반응을 얻어야 법칙이 성립되거든요

    그런데 우주창조를 인간이 다시 만들어 볼수가 없으니 결론 지을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단지 결말이라고 말하는 그분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ㅂ2ㅂ2 ↓댓글에댓글
  8. 8. 인간대호 '06.3.13 10:52 AM 신고
    다양성...
    내가 모르는 걸 새로 아는 것. 즐거움이 된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분의 글을 읽는 것 또한 즐거움이 된다.

    왜냐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 서로의 존중이다.

    절대선과 절대악을 가늠할 수 있는 자가 없다는 것은 절대진리이기 때문.

    웃는 하루~ ↓댓글에댓글
  9. 9. seigun '06.3.14 1:08 PM 신고
    결론은 간단합니다.
    태초에 에너지가 존제하죠.
    스스로 운동하면서 변화 발전하는...
    창조론자는 이 에너지를 신으로 보는 것이구요.
    진화론자는 이 에너지를 물질로 보는 것이지요.
    완전한 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신도 존재할 수 업으니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향등 '06.5.15 1:36 PM 신고
      브랜단/ 무에서 유가 나오는것 = 진화론....???
    • ㄴ 2. 브랜단 '06.3.14 7:30 PM 신고
      인정이시군요.
      그렇습니다.
      무에서 뭔가가 생길수는 없는 법입니다.
      항상 유에서만 가능하죠.
      즉, 진화론은 거짓말인 것이죠.
    • ㄴ 3. 이희승 '06.3.15 3:06 AM 신고
      무에서 시공간 에너지가 생겨났다 와

      여러 물질이 어떠한 작용이나 법칙으로

      생명에 씨앗이 만들어졌고 그씨앗이 사람이 됬다하고는 별개의 문제이지요

      생명체도 산것이든 죽은 것이든 분해하면 한낫 물질일 뿐이지요

      영혼은 연구중이지만 아직 머라 말할 수 없는것이지만

      전 매트릭스에서 보여준것처럼 결론은 종교적인 예기지만 ㅋ

      인공지능 처럼 , 코드에 불과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 ㄴ 4. 이희승 '06.3.15 2:58 AM 신고
      빅뱅에서 무라고 규정지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빅뱅이론 위에 많은 이론들이 있는데 아직 미지수들 이지요

      빅뱅이후에 일들은 많이 증명됬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요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들어 맞는 것들 악마의 가장큰 장난일 수도

      저는 나중에 이론을 하나 낼 생각입니다 ㅎㅎ

      빅뱅이론 전에 우리가 상상으로만 할 수있는 아무것도 없다로 규정할 수있는
      무에서 어떤일이 벌어지는 것을

      죽기 전에 증명할 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ㅎㅎ
    • ㄴ 5. 와사비빈오뎅 '06.3.15 10:41 PM 신고
      음..
      당신이 죽었다면 무일까요? 유일까요?
      파이(흔히 3.14로 알고 있는)끝이 존재 할까요? 존재하지 않을까요?
      이런말을 하는 나는 재정신일까요? 아닐까요?
      존재한다 라는건 무엇일까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무란 어떤 의미의 무이고
      유란 어떤 의미의 유이죠
      내가 간절이 어떤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가지고 있는데
      그사람이 죽었습니다. 유죄 일까요? 무죄 일까요?
      저는 아직도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10. 10. 브랜단 '06.4.2 3:06 PM 신고
    파이는 무한소수이므로 끝이 없는 무한대입니다.
    유는 셀수 있는 것이고 무한은 끝이 없어서 셀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수와 실수, 유리수 등등은 무한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레드슈크림 '06.4.20 1:45 PM 신고
    무에서, 무에의해, 무를 가지고 유를 창조한다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빅뱅의 시작을 생각한
    제4우주론, 외계창조론 등등 말도 안되는 가설들이 있지만
    결론적으론 그 시작은 어딘가에서 출발해야 된다는겁니다.

    빅뱅에 관한 책을 보니 빅뱅직후 확산속도가 10에 123승분에 1초만 늦었어도
    온 우주는 불타버렸을꺼라 하고.. 모 기타등등 수치들 기록된거 수학전공한
    사람한테 가져다 줘보세요 저위에글에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설명 안된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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