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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반론'에 대한 반론 - 3

 


[그런데 왜 중간체 화석이 단 하나도 없나요?
사람과 원숭이 사이의 중간체 화석이 단 하나도 없으며
동물간의 중간체 화석이 왜 단 하나도 없을까요?]

이 질문은 창조론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면서도 진화론의 입장에서 가장 대답하기 난해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대답해봐야 의미없는 질문이거든요.
A가 B로 진화했다면 그 사이의 중간화석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 -> 그 중간화석은 C다 -> 그렇다면 A와 C 사이, C와 B 사이의 중간화석은 어디 있느냐?
그야말로 중간화석 하나를 찾을 때마다 찾아야 할 중간화석은 두개씩 늘어나게 됩니다. 진화가 거의 아날로그 형태(부모와 자식조차 다른 형태)로 일어나지 않는다면 증명할 수 없는 것이죠. 그런데 화석기록이나 현재 생물계를 보더라도 진화는 연속되지 않는 디지털형태로 일어나는 것이 확실합니다.

잠시 다른 이야기로 지금껏 왜 진화론이 확정되지 않았는지 잠시 이야기를 해 보죠.
일반적으로 과학적 증명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진행됩니다.
1. 관찰(어느 거센 바람이 부는날 산불이 일어났다)
2. 가설(나무에 바람이 불면 불이 붙는다)
3. 실험(나무 앞에 강한 선풍기를 놓고 며칠동안 바람을 불었으나 불이 붙지 않는다)
4. 가설 폐기 및 새로운 가설 수립(나무끼리의 마찰에 의해 불이 붙는다)
5. 실험(나무를 문질렀더나 온도는 높아지지만 불이 붙지는 않는다.
6. 가설수정(나무끼리 마찰될때 주위에 쉽게 불이 붙는 물질이 있기 때문이다)
7. 실험(마른나뭇잎 옆에서 나무를 문질렀더니 불이 붙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가설이 원칙으로 굳어지는 것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밟는데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관찰단계는 화석과 여러가지 생물상으로 할 수 있고 그것으로 가설까지 세울 수는 있었지만, 그 가설을 실험으로 증명할 수가 없었죠. 실험을 하려면 최소한 수만년에서 길게는 수억년까지 걸려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즈음에 와서 진화론자들을 강력한 실험도구를 얻게 되었습니다. 바로 '컴퓨터'라는 것입니다. 컴퓨터에서 유전자의 행동을 시뮬레이션하면 수억년이 걸려 일어나는 변화도 몇시간, 길어도 며칠 안에 얻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진화론에서 발견된 법칙이 아니라 일반적인 물리적,화학적 법칙을 적용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 결과 나타난 사실은, 실제로 생물의 진화는 아날로그적이 아니라 디지탈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어떤 종이 나타난다면 그 종은 겉보기에는 진화하지 않고 오랜 시간 정제되어 있죠. 그러나 그 유전자레벨에서는 활발한 진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 유전자레벨에서의 진화가 어느 한계에 이르면 그때부터 급격하게 외형상의 변화가 생겨 새로운 종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극히 ㅤㅉㅏㄻ은 시간 안에 일어나며 그 변화가 일어난 이후에는 다시 새로운 종으로서 수만년동안 변화없는(유전자레벨에서만 변화가 계속되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단속평형설'이라는 가설로 아직 연구중이며 확실한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증명된다면 중간화석을 찾으라는 질문은 의미가 없어지겠죠.


2006-03-11 01:51:03
3247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6.3.11 12:42 PM 신고
    진화론과 창조론 모두 완전하지 않습니다.

    둘이 상호보완의 관계일수도 있는거죠. ↓댓글에댓글
  2. 2. 현무 '06.3.11 8:22 PM 신고
    싸울필요까지야.
    신이 굳이 인간을 창조햇다는건 좀 어부성설일듯.
    신이 생명을 부여하고 그 생명이 신에 능력을 이어받아 진화한다는게 진실 아닐까요 아무리 많은걸 찾아도 언제나 허전함이 남는것이니 몇천년이 지나도 여전히 싸움만 할듯하네요 ↓댓글에댓글
  3. 3. 송이아빠 '06.3.13 2:11 AM 신고
    ㅎㅎㅎ
    진화론,과학이라는.ㅎㅎ 거의 대부분... (이유 . 모든분이 배웠으니까..
    창조론.신이라는존재..과학을 바탕으로하는 진화론을 믿으면 안됌.
    종교의 교리에 어긋남...
    본인의 생각이었음...^^ ↓댓글에댓글
  4. 4. 인간대호 '06.3.13 10:36 AM 신고
    다른 의견도 존중...
    창조론이나 진화론, 혹은 또 다른 이론이 나온다 해도, 그것은 말 그대로 '이론'일뿐. 즉, '진리'가 아니라는 거죠.

    만약, 사실이더라도 현재의 사실일뿐.

    과거에 사실이었던 것이 지금은 거짓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죠.

    마찬가지로 지금의 사실이 미래엔 거짓이 되는 경우도 있겠죠.

    즉, 절대 진리란 게 존재할 수도 있지만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죠.

    따라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비방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가 비방을 당할테니까요.

    웃는 하루~ ↓댓글에댓글
  5. 5. 금향 '06.3.13 10:51 AM 신고
    믿음!
    이것을 누가 강조하여서 된다고 보는 견해는 자신의 견해일뿐입니다. 아무리 강조하여도 아니. 강요하여도 믿지않는 사람은 여전히 믿지 않을뿐이죠

    이 세상의 순리는 믿고 싶은대로 믿고도 살아간다는 즉, 세상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과학의 기초는 언제 어디서나 누가 실험을 하여도 같은 결과가 대체로 높은 확률로 나와야 인정하는 것이지요

    창조 진화 이 두가지 모두 인간의 한계로 실험불가능한 것이지요. 그러나 불가능은 없다든 나폴레옹도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구 한줌 흙으로 돌아가버렸거든요..

    그의 주장이 맞는다면 아직도 살아 있어야 할걸요. 죽고싶은 사람 없으니 그도 죽지 않으려고 하였을 것이고 그럼 죽지 않는 것이 가능하도록 노력을 하였을 것입니다. 마지막 순간에도 숨을 들이쉬는 것은 죽지 않으려는 노력을 볼수가 있지요

    난 예수가 좋아 ↓댓글에댓글
  6. 6. josh '06.3.14 1:13 AM 신고
    진화론만 이야기 합시다.
    창조론과 진화론을 이야기 하는사람들은 주로 과학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하고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것에 답답합니다. 진화론이 옳다 그르다 하는 것들은 논리적인 사고로 논의되어질수 있지만 창조론은 그렇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창조론 그 자체가 믿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논리적인 사고로는 논쟁이 될수 없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당연히 창조론을 믿을수 밖에 없는데 천지창조의 허구를 들어가며 부정하라고 한다면 그사람의 믿음을 포기하라는 말 밖에는 않되는 거죠.
    따라서 창조론이 거짓이다 아니다 하는 이야기는 무의미 합니다. 차라리 기독교 자체가 허구이고 예수는 꾸며낸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보기가 낫겠네요. 창조론을 따로 떼어내서 진화론과 묶어놓고 논쟁을 하는것은 기독교는 인정하되 창조론은 인정할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모순이니까요.
    그러므로
    진화론을 가지고 모순이 있다 혹은 설명이 안된다고 논쟁을 할 수는 있지만 창조론은 기독교와 하나님 자체를 부인하기 전에는 따로 떼어놓고 논쟁할수 없습니다.
    기왕에 말 나온김에....진화론의 모순중에 한가지를 말하자면....
    인터넷기사에서 읽은건데...아마 보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원시인들의 화석을 보면 원숭이랑 많이 닮은 화석이 현대인을 닯은 화석보다 더 오래 되어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현대인의 화석이 원시인의 화석보다 더 오래된것이 발견되었다는 기사....쉽게 크로마뇽인이 네안데르탈인 보다 더 오래전 것이다 뭐 이런류의 기사였는데 아마 찾아보면 어디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7. 7. 가가가 '06.3.14 1:49 AM 신고
    이건 어느쪽이 옳고 그르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정확히 알수 없다고 편리하게 신의 뜻이니 창조주니 하는 절대로 증명도 부정도 할수없는 종교적 신념을 과학적 현상의 설명에 끌어들이려는 사람들의 이성에 관한 문제죠. 진화론은 절대진리도 아니고 또 언제든지 새로운 증거로 부정될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진화론이 제시한 증거들이 더 설득력이 있는 거죠.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6.3.14 11:16 PM 신고
    답변에 문제가 있군요.
    원숭이와 인간 중간체 화석은 단한개도 없습니다. 그외 다른 동물들도 단 한개도 없습니다. 인간과 원숭이의 중간화석이 왜 전부 거짓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그 거짓을 계속 만들어내려고 노력했던 과학자들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이희승 '06.3.15 2:42 AM 신고
      원숭이와 인간이 가깝다는 것이지요 인간과 원숭이의 아주 윗단계
      조상이 같다는 것이지요 별에 거리 재기 지구에 나이 재기
      빅뱅이론 이게 그냥 기독교인처럼 상상만으로만 나온게 아닙니다
      이론은 상상이엇지만 여러 실험들이 계산적으로 일치해서
      하나에 커다란 이론이 된것이지요
      원숭이 사람 같은 유인원이 나온 시기대 는 지구의 생명체 출현나이
      지구의 생성나이에 비하면 보이지 않는 점에 불과하지요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화석이런건 창조론 책에서나 볼수 있는것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알 수 없는 논문이 나오고 있는것처럼
      한 낫 누구도 보지않는 일개 알수 없는 개인이 오래전에 만든 논문을
      가지고 꺼내서 빗대는 말일 수도
      과학하는 사람이 원숭이 중간화석 이런거 믿는 어리 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 ㄴ 2. 브랜단 '06.3.15 9:24 AM 신고
      과학하는 사람이라면..
      인간의 추측에 의해 만들어진 진화론이 뻥이란것 쯤은 쉽게 알 것입니다.
      지금 쓰고 계신 글을 죽 보아도
      자신이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분명 지질학자들은 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중간 화석을 찾기 위해 애썼고 그들은 가짜를 날조하거나
      진짜 인간화석을 가져와서 유인원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신앙관이나 예술감각에 있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창조를 받아들이려면 기독교를 믿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후에 이에 관계된 글을 하나 올려보지요.
  9. 9. 박목사 '06.3.17 6:26 PM 신고
    진화론 허구
    UCLA에서 인류학을 8년 동안 공부하며 진화론을 단순하게 이론으로 받아들였었습니다.
    참고로 법칙(law)은 실험들을 통해 99.8% 이상 증명된 것, 이론(theory)이란 실험을 통해 검증되어 어떤 현상을 대체적으로 잘 설명한다고 인정된 것, 가설(hypothesis)는 어떤 현상에 대한 임시적 설명이라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수업이었던 생물인류학-인간진화론 수업을 들을 때 Dwight Read라는 교수(당시 인류학과 부학과장이었던 걸로 기억됨)로 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진화론은 한번도 과학적으로 실험된 적이 없고 실험할 수도 없는 가설이다.
    무생물 단백질이 단세포 생명체가 될 확율을 컴퓨터로 제네레이트 해보면 소위 적절한 조건이 주어진다 하더라고 수십억만 분의 1이다.
    단세포 생명체가 다세포 생명체로 될 확률은 수백억만 분의 1이다.
    다세포 생명체가 포유류 같은 고등동물로 될 가능성은 수천억만 분의 1이다.
    블행히도 우주의 수명은 43억년 뿐이 안되었기 때문에 그런 확률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은 실제 불가능하다."
    자신은 인류학교수로서 배운게 진화론 뿐이 없고 대체 이론이 없기 때문에 그걸 가르치지만 과학자의 이성과 양심으로써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는 무신론자(비종교인)였고 당시는 인텔리전트디자인 같은 학설이 대두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그 분의 안타까움에 공감했고 내가 8년 동안 이론으로 받아들였던 것에 대한 배신감이 거의 분노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과학도이지만 목사가 된 지금 나는 압니다.
    하나님은 무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베드로가 말했듯이 하나님에게 하루는 천 년 같고, 천 년은 하루 같기에 모세가 창조를 6일 간이라 한 것은 인간의 시간 6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 6일 동안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모세가 창세기를 쓴 것은 어떤 과학을 설명하기 위해서도,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뚜렷한 신학적 목적을 가지고 쓴 것이라는 걸 잘 압니다.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를 애굽에서 구출하고 이제 약속된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야훼는 다른 분이 아니라 무에서 천지만물과 인간을 만드신 엘로힘이시며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공급, 지탱, 유지하시며 언약을 맺은 엘샤다이이시다.
    이 핵심을 말하기 위해 그가 민수기를 쓸 때 사용한 톨레도스 공식(These are the generations of...)을 창세기를 쓸 때 사용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공급, 지탱, 유지, 보호, 인도하시는 성령님, 그 분이 바로 천지만물과 우리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분 만의 신작 자유와 전능성으로 천지만물을 매우 섬세하게 만드셨음은 물리학이나 천문학을 공부하는 학자들은 더 쉽게 받아들입니다.
    진화론은 가당찮은 가설이요 허구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향등 '06.5.15 2:37 PM 신고
      가설입니다...가설이죠
      허구랑 가설의 차이를 배우셨나요?
    • ㄴ 2. injure '06.3.18 11:16 AM 신고
      헐....
      우주가 아니라 지구의 나이가 43억년 아닌가요??
      그리고 제네레이트가 아니라 시뮬레이트겠지요....
      님이 정말 인류학을 배웠다면 이런 사소한 용어를 혼동하시진 않았을텐데요..
      그리고, 좀 어이가 없네요....물론 진화론은 가설일 뿐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은 최근 가장 폭발적으로 발전했죠...이유는 물론 컴퓨터때문입니다.
      컴퓨터로는 인간이 살아서는 해볼수 없을정도로 오래걸리는 실험을 할수 있으니까요....이 컴퓨터(정확하게는 슈퍼컴퓨터또는 메인프레임급 이상)로 시뮬레이션해서 우주의 진화도 거의 규명하고, 생물상의 진화도 진척이 많았다더군요....특히나 무기질속에서의 유기질생성과, 유사세포체 생성, 박테리아수준의 생물진화까지 시뮬레이션에 성공했다더군요...
      물론 아직 진화론은 완전한 이론이 아닌 님의 말씀대로 그냥 가설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그건 창조론 마찬가지죠... 그리고 창조론의 경우 논리상의 오류는 진화론의 그것보다 훨 심하죠... 하느님이 온 지구를 창조했다면 왜 이스라엘 백성만 굽어살폈을까요?? 왜 이집트의 신과 이스라엘의 신(하나님 자신)이 대결하게 했을까요?? 세상에 이스라엘사람만 자신의 가호를 받을만한 인간이고 나머지 동방이나 아메리카 인종등 기타 다른인종은 그냥 자신과 상관없다는건가요??? 제가볼땐 진화론이 가지는 모순보다 창조론(물론 제 글 내용에 언급된 창조론은 모조리 성서의 창조론을 말하는겁니다.)의 그것이 훨 더 심각할뿐만아니라 철저히 이스라엘 중심에 입각한 민족론에 불과합니다...
  10. 10. 레드슈크림 '06.4.20 11:11 AM 신고
    다윈의 진화론에
    1. 자신의 가설은 "화석"이 뒷받침해줄것이며
    2. 상호 연관되어서 작용하는 복잡(?- 정확한 표현이 기억이안납니다만) 기관이
    발견되면 자신의 이론은 무효라는 (단순진화로는 불가하니까) 말이 있습니다.

    1. 이 한참 이슈화 된것은 '시조세'의 화석이 발견되고 나서 부터지만 후에
    '캄브리아기의 대폭발' 이라는 다종의 동시출현으로 인해 이 론은 이미 설 곳이
    없어졌고.

    2. 사항은 생물학이 발전된 지금시점에서 더 말할 필요도 없는 사항 아닌가요 -_-;;

    ------------------------------------------------------------------------

    실제 진화론 자들도 더이상은 다윈의 진화론은 사용하지 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90몇년에 나온 '가이아'이론이 제3차 진화론 옹호론 으로 알고 있습니다.
    것도 근본이 말이 안되는 소설이긴 마찮가지구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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