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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ssion of the Christ' 단편

 
 
'The Passion of the Christ' 단편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이사야 53장 5절 ~ 6절



2006-03-17 13:52:11
138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웃사이더 '06.3.17 6:42 PM 신고
    성서 고고학적으로도 예수님은..
    성서 고고학적으로도 예수님은..
    흔히 생각하는 십자가 형틀에 매달려 돌아가신 것이 아닙니다.

    이에 관한 서적과 다큐멘터리가 널려있습니다. BBC등...

    거대한 나무에..(ㅡ)형 틀을 겁니다. 예수께서 골고다까지 십자가를
    지고 가신 것이 아니라 (ㅡ)형 무거운 틀을 지고 가셨습니다.


    멜 깁슨의 영화는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을지 모르나.
    역사적인 문제는 예전의 영화들처럼 여전히 역사적으로도 비판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종교의 도를 전할 때도 역사적인 사실을 무시한채 감정에 호소하는 것은 역효과만 가중시킵니다.


    역사적 사실들을 재조명한 자료들은 감정적인 전도가 아닌 훨씬 더 설득력이 있는 훌륭한 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웃사이더 '06.3.19 3:38 AM 신고
      원어 공부도 좋으십니다만.
      당시 역사 공부도 같이 하세요. 그런다고 슬쩍 기독교가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원어의 의미가 성경에서 십자형태의 기둥을 의마하는데 사용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하더라도,

      지난 2000여년 동안 십자가의 의미는 "종교적 의미와 상징"을 넘어서,

      예수께서 마치 골고다 언덕을 이미 틀로 짜놓은 십자가(+)틀을 지고 갔다는 것처럼, 역사를 왜곡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은 기독교입니다.

      이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알고보면 굉장히 중요한 문제죠.

      십자가처형방식의 당시대나 로마의 십자가형의 전통과 관련한 역사적 증거자료들은 인터넷에 작은도서관 하나 지을만큼 넘쳐납니다.

      잘 찾아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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