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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기 위해?

 
 천국 가기 위해?




 

끝까지 쳐다 보아 주세요^^



2006-03-19 09:46:58
1355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6.3.19 5:34 PM 신고
    신이 시군요.......그렇게 잘 알고 계시는 것을 보니,,,,,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3.26 10:12 AM 신고
      비꼬는건지 님의 말이 좀 예메하군요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람일뿐 신이 될수는 없습니다.
  2. 2. 브랜단 '06.3.19 7:37 PM 신고
    이 플래쉬는 성경을 기초로 만들어진 것이네요
    즉, 누구나 성경을 본다면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헤헤헤.. '06.3.19 8:51 PM 신고
    근데..
    우리는 왜 종교를 믿지요??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르는 미지에 대한 불안. 이거 아닙니까?
    가깝게는 내일, 길게는 사후세계.. 그렇지 않은가요?
    그리고 종교라는 것은 어느 종교던지 나쁘게 살라는 종교는 없습니다. 단지 기본 교리에 현실적인 것이 섞여서 조금씩 달라 보일 뿐이지요. 그래서 사후세계에대한 것들도 다르고 예배 형식도 다르고..
    제가 보기에 이 세상에 존재하는 종교중에 그 시작하는 의미가 나쁜 종교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그게 지속되면서 변형이 많이 이루어졌을 뿐이지..
    저는 참된 예수사랑을 하시려면 다른 종교의 책도 한번씩 보시고 예배도 참석해 보시고, 그들은 과연 나쁜기만 한가를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우리 사람이라는 존재는 완전하지 못한 존재라서 한쪽으로만 너무 빠져들면 오류를 범할지도 모르는 존재니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헤헤헤.. '06.3.19 8:53 PM 신고
      그리고..
      종교가 생기게된 사회적 배경.. 사회와 종교와의 관계.. 뭐 이런 현실적인 부분도 좀 보셨으면 하는 짧은 소견입니다^^;;
  4. 4. 메기 '06.3.19 9:11 PM 신고
    상당히 우스운 내용을 담고 있군요.
    한가지 잘못해서 거절이라 거참 박정한 신이군요. 그 성경이란데 나와있는대로 인간은 살아있는것 자체가 죄악이라면 인간은 잘못을 저지른 죄인이죠. 그걸 단순히 믿음으로 용서해준다면 이세상 최고의 비리행위겠군요.

    인간이란 신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지 않습니다. 거기다 성격도 너그럽지 못하죠. 그렇기 때문에 실수를 하고 죄를 짓습니다. 하지만 이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하고 참회(교회에서 하는거 말고 말이에요)합니다. 이런 사람이 갈수 없는 천국이라곳이면 단순히 믿지 않았다하여 갈수 없는 곳 따위는 존재할 가치도 없다고 보이는군요.

    믿으며 노력하지 않는 자와 믿지 않으며 노력하는자. 과연 누가 천국이라 칭하는 곳으로 가야할까요? 물론 믿으며 노력하는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저 내용은 노력의 여부보다 믿음의 여부가 더 중요하고 믿지 않으면 노력의 여부는 필요없다는 거지요. 틀립니까?

    결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내용에 불과하군요. 가치있는 자를 믿지 않는다 하여 내치는 천국따위는 개나 주기 바랍니다.

    뭐 천국이 있다하여도 들어갈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저딴곳은 오라고해도 사양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3.26 10:25 AM 신고
      하하하 님의말에는 상당히 기독교를 저주하는 뉘앙스가 풍기는군요
      성경에는 예수님만이 천국에 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믿지 않는사람이 어떻게 예수님을 따를까요?
      그가 아무리 선을 쌓고 노력한다 할지라도 유일길이 아닌 다른길이라면
      과연 목적지에 다다를수 있을까요?
      그리고 믿는다는것은 예수님을 따른다는겁니다.예수님을 진실로 받아 들였을때
      보통 님이 말하시는 선이며 진실등등 그런것은 저절로 열매로 이루어지게됩니다
      믿음의 열매중 한가지지요 열매맺지 못하는 사이비 신자도 있습니다
      엉터리신자를 보고서 천국을 논한다면 우습지요 천국에 가는길 오직 한길 뿐입니다
  5. 5. 메기 '06.3.19 9:15 PM 신고
    아 이런 말한다고 해서 절 안티기독교라는 소리는 마세요. 전 어디까지나 불신지옥을 외치는 이세상의 쓰레기들이 싫다는거지 천주교, 기독교 등등 하나님이나 예수를 믿는 종교를 부정하는것이 아닙니다. 부정하는것은 오로지 불신지옥이란 엿같은 논리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시다바리 '06.3.19 10:08 PM 신고
    to. 예수사랑 님
    기독교인 이실테니 진리라고 믿으시는 성경 대로 풀어 드리자면,

    플래시 중간에 나오는 구절,
    '그때에 내가 저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는
    해당 본문 전체 읽어 보시면 불신자가 아니라 예수를 믿는 자들, 그 중에서도 오늘날 목사 종교 지도자 부흥 강사 등등을 향해 하는 말씀이란 걸 알수 있습죠,
    (목사 종교 지도자 부흥 강사들이 살아 생전에 예수의 이름으로 나름 열씨미 일한 다음에 하늘 나라 가서 예쑤 앞에 가니 예수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면서 신의 뜻을 먼저 찾고 행하라고 권고 하는 내용입죠)
    (그러니 플래시 전체 주제와 이 구절은 사실 조금 빗나가는 구절입죠,
    플래시 전체 주제는 예수를 믿기만 하면 하늘 나라는 따논 당상 이고,
    이 구절은 성경 한구절 보지 않고 자기 교회 목사님 말씀만 진리인줄 아는, 오늘날 예수의 이름을 주문 외우듯이 부르면서 신의 뜻이 무엇인지 찾지 않는 현대 기독교인, 그 중에서도 기독교계를 이끈다고 나름 목에 힘주시는 능력있고 고명하신 분들에 대한 예수의 엄중한 '경고' 니까요)


    본문의 요지는 불신자가 아닌 믿는 자들을 향한 신의 뜻이 무엇이냐 이죠,
    불신자가 아닌 믿는 자들을 향한 신의 뜻은 데전 5장16-18 절에 잘 나와 있습죠, 찾아 보시면 무슨 거창한게 아니란걸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요,
    (신의 뜻 그러면 땅끝까지 전하란 말씀이 많이 인용되죠, 헌데 그건 불신자들을 향한 신의 뜻이고요, 여기서의 논제는 믿는 자들을 향한 입죠)
    .
    .
    .
    예쑤가 산에서 내려 오면서 조는 자기 제자들을 보면서 1시간도 기도 할수 없냐고 하셨지요,
    예수사랑님의 지금 하시는 방식이 잘못 되었다는게 아니라 기독교 신의 뜻을 따라 땅끝까지 전하란 말씀에 선행하여 받은 신의 영을 받으란 말쌈을 먼저 지키고자 사도들이 다락방에서 날마다 기도하고 새롭게 성경 공부한 것처럼 예수사랑 님도 자기 할거 하시면서 지금 하시는 방식에 더해 본인 스스로 날마다 1시간 이상씩 깊은 기도와 다시금 성경 공부를 새롭게 해 보심도 좋으시다는 거죠,

    그렇게 하다보면 신이 있다면 먼가 응답이 있을 터이고, 없다면 자기 정신 수양과 깊은 묵상을 통한 사고력 확대와 치매 예방은 될테니까요, 반성하는 삶이란 현대인의 자기 성찰의 관점에서도 바람직 하니 나쁠건 없습죠, 철학의 지름길은 자기 성찰과 깊은 사색이니까 말이죠,

    ps. 기도해 보시고 먼가 얻으신게 있으시면 나중에 광고도 해 주3, 본인이 얻으셔야쥐, 원래 훈수 두는건 쉬워도 막상 자기가 해보면 생각 보다 어렵습니다요, 첨부터 무리하게 1시간 이상 채우실려 하지 마시고 할수 있는만큼만 하시면 되고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는 따로 있습죠, 겨자씨는 사람 씨앗(sperm), 생명, 성장, 신의 말쌈:날선 검보다 예리하며 살아 움직이는, 기타 등등을 말하죠,)

    ps2. 예수가 말한, 나의 말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란 부분, 성경 책 뒤져 보시면 없음 이라고 표시된 부분을 많이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요, 그거 누가 지웠을까요? 예수를 주여, 주여 라고 부르시는 분들이 자기 입맛 따라 지웠습죠, 예수가 나의 말과 다르게 말하는 자들이 나를 대적(anti-christ)하는 자라고 한 부분이 의미 심장하죠,

    모세의 율법을 입맛대로 바꾼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예수가 독사의 자식이라고 불렀는데 오늘날 예수가 벌떡 살아 돌아온다면 과연 뭐라고 할까요,
    그리고 그에 대해 종교 지도자들은 다시 뭐라고 쑥덕쑥덕 할까요,

    1명이 죽어 한 민족이 이롭게 되는게 더 유익하다고 무죄한 사람 억지 누명 씌워 골로 보낸후에 이스라엘은 뒤에 망했습죠,

    역사는 또다시 반복 된다는걸 증명 하려나요? ^^;

    구약 성경 어딘가에 저희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부분이 있지요, 불신자들에 대한 전도와 함께 이런 부분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함 깊이 묵상해 보심도 좋으시고요,
    뭐, 역시 신이 있다면 응답해 주시겠지요 ^^;;

    그럼 전 이만~~ ↓댓글에댓글
  7. 7. 시다바리 '06.3.19 10:21 PM 신고
    참조1)
    본문 내용을 텍스트 성경에서 걍 복사해 봤습니다요,
    걍 이런 내용이더라고 참고 삼아 보셔도 되겠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보시면 본문은 불신자가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목사 겸 종교 지도자도 하고 귀신도 쫓아 내고 병도 낫게 하고 예언도 하고 기타 등등 많은 기적과 이사를 펼치는, 평신도 보다는 기독교계에선 알아주는 고명하신 분들에 대한 얘기 입죠,


    이분들 보고 예수가 '나 너희들 전혀 몰라' 라고 도리도리 하는 장면이죠, 왜 살아 생전에 예수의 이름을 그렇게 증거한 이분들 보고 예수가 전혀 모른다고 하는지는 뒤의 불법 이란 단어가 힌트이고요,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3.19 10:48 PM 신고
      그부분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었는데
      그렇게 자기 편할대로 짤라다 붙인거여서 전체적인 흐름에서 벗어나있었던거군요.

      한마디로 저 플래시 만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섰을때 너네들 누구니? 이러는 상황이란 말이군요.
  8. 8. 시다바리 '06.3.19 10:48 PM 신고
    참조2)
    그냥 자리 떳다가 행혀 곡해하시는 기독교인분들이 계실까봐 대충 정리해 봅니다,




    위의 신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은 위에 말한 데살로니가전서 찾아 보시면 되겠고요,
    그래도 이해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불신자들이 아닌
    믿는 자들을 향한 신의 뜻은 교회 나가서 가진거 다 바치고 하던 일도 그만두고 하루 종일 교회에서 살으라가 아니라,



    날마다 시간 되는대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예수를 더욱 알라' 입죠, 이게 전부라는,
    (각 교회에 보내는 사도들의 권고 였죠, 예수를 더욱 아는 장성함에 자라가라는)



    이건 일종의 큰 바위 얼굴 이죠, 바라보고 닮는, 닮을려면 그만큼 눈 감고도 마음에 구체적으로 그려볼만큼 대상에 대해 알아야 되니까요,



    교회는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들의 모임 자체를 말하는 거고요, (너희 몸이 성전이라고 한 말씀도 참조)
    교회의 지체 중에서 머리인 예수 아래 여러 지체들이 자기 역할을 하는데
    지체 중 가장 큰 것은 눈과 입에 해당되는 목사가 아니라 묵묵히 봉사하고 섬기는 발에 해당 되시는 분들이라고 나오죠,



    나머지 선행 섬김 봉사는 이 와중에 있는 일들 이죠, 예수를 아는 것과 선행 중에 굳이 어느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 어려운건 선행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는 과정 중의 한 부분이니까요, 야고보서에 인가 보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니까요, 그러니 선을 빼놓고 기독교를 논한다는건 팥없는 진빵을 논한다는 거와 마찬가지 입죠,



    그래서 예수를 믿는 다는게 어렵습죠, 오죽하면 사도들중에서도 중간에 힘들다고 뛰쳐나갔다가 다시 오기도 하고 그러겠습니까요, 사도들도 예수의 말쌈은 듣기엔 아주 좋은데 배에선 뒤지게 쓰다고 한 것처럼 따르기엔 쉬운 말이 아니죠, (흔히 죽는다는 표현을 쓰는데, 예수의 말을 따른다는게 딱 이 표현이 맞습죠,)
    그래서 사도들은 무리하지 말고 각자 자기 믿음의 분량 만큼만 하라고 각 교회에 권면했습죠, 그리고 믿음 있는 자들은 믿음 없어서 할수 없는 자들을 비난하지 말라고 하고요,




    뭐 그냥 그렇다는 얘기입죠;


    위의 얘기에 덧붙여 참조하시라고
    걍 기독교인분들에게 썰을 풀어 보았습니다요~;



    그럼 전 진짜 이만~~; ↓댓글에댓글
  9. 9. 닉네임 '06.7.4 10:38 AM 신고
    ㅋ..
    내용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인가요?;
    교회는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말하고 있으면서도 안으로는 믿어라 그러면 천국간다.. 이런소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무슨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믿음을 이끌어내야지 강요하는건 잘못된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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