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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님 글에 댓글 달고 지워버리신 분..

 

글을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지워버리면 도대체 그 글에 대해서 다시 댓글을 다는 사람은 도대체가 벽을 보고 댓글을 단 것인가요?..

엉뚱하게 글쓴이에게 훈계하는 꼴이 되잖습니까?

기독교인들 중 이런 분들 좀 제발 좀 없었으면 좋겠군요.

개념은 어디에다가 두고 다니시는 건가요?

책임을 못질 글을 올리셨거나, 더이상 토론을 하고 싶지않다면.. 사과나 그만하겠다는 글이라도 하고 가시던지요..

이도 저도 아니고 슬쩍 글을 지우고 갈꺼면 뭐하러 토론하십니까?

그 글에 댓글 다는 사람은 도대체 뭐가 되는 건가요?

그렇게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도 못지키면서 전도하면,

당신의 믿는 신에게 먹칠한다는 생각은 안합니까?



2006-03-19 14:04:40
164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메기 '06.3.19 2:42 PM 신고
    자기가 쓴 원글 자체도
    거리낌 없이 지우는데 그런 댓글 지우는걸 대수롭게 생각하겠습니까? 그정도라도 생각할수있는 사람이면 그런 광신도도 안돼죠 -_-; 그것도 상당히 질나쁜 광신도죠 -_-; ↓댓글에댓글
  2. 2. 예수사랑 '06.3.19 6:36 PM 신고
    나는 요즈음 댓글을 결코 지우지 않습니다
    나는 요즈음 결코 댓글을 지우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웃사이더 '06.3.19 8:59 PM 신고
      예수사랑님이 아니고..
      예수사랑님 글에 댓글 다신 분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3. 3. 아웃사이더 '06.3.19 9:14 PM 신고
    ...
    ...
    제 댓글에 대해서 "십자가란 원어의 의미가 성경에서 십자형태의 기둥을 의미하는데 사용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그분께서 댓글을 남겼고,

    제가 그 댓글에 대해서 다시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 분은 다른 글에도 댓글을 4개 이상의 댓글을 남겼다가, 슬쩍 다 지우고 유유히 사라져 버리신 분입니다.

    이런분들에게 다시 댓글을 다는 유저분들(저를 포함) 글은 문맥상 허공에 붕 떠버려도 상관없다는 건가요?

    결국 이런 행동은 글쓴이에게(저의 경우 예수사랑님께) 엉뚱한 말들을 늘어놓게 되는 꼴이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무책임하게 슬며시 지워버릴거면 아예 시작을 하질 말던지, 수정을 하던지, 어떤 이유로 댓글 지웠다고 말 한마디라도 하고 가시라는 이야기죠.

    인터넷 토론 댓글의 기본입니다.

    어떤 커뮤니티에선 이런 무책임한 행동을 "노상방뇨"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 마왕 ▒ '06.3.19 10:19 PM 신고
      질문요
      댓글 삭제나 수정은 어케 하나요..
      본문은 돼는데 댓글은 안돼던데요.
    • ㄴ 2. 메기 '06.3.19 10:49 PM 신고
      수정은 안돼고
      삭제는 작성시간옆에 x 누르면 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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