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지워버리면 도대체 그 글에 대해서 다시 댓글을 다는 사람은 도대체가 벽을 보고 댓글을 단 것인가요?..
엉뚱하게 글쓴이에게 훈계하는 꼴이 되잖습니까?
기독교인들 중 이런 분들 좀 제발 좀 없었으면 좋겠군요.
개념은 어디에다가 두고 다니시는 건가요?
책임을 못질 글을 올리셨거나, 더이상 토론을 하고 싶지않다면.. 사과나 그만하겠다는 글이라도 하고 가시던지요..
이도 저도 아니고 슬쩍 글을 지우고 갈꺼면 뭐하러 토론하십니까?
그 글에 댓글 다는 사람은 도대체 뭐가 되는 건가요?
그렇게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도 못지키면서 전도하면,
당신의 믿는 신에게 먹칠한다는 생각은 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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