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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단님 근거를 원하는질문입니다

 

좀 엉뚱한 댓글만 달으시는건지 제가 이해력이 떨어져 그런건지 다시 말씀드리죠

1.단순기형이진화다라는글의 주제는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진화의 요건을 왜곡하지 말자입니다 .

성경의 진실이나  종이 진화하냐를 물은게 아니죠 진화론이 진실인가를 물은게 아니라 상대방 의 글이나 주장을 왜곡하면 안된다는 글입니다

2.진화에 대한 개념 이란 글은  브랜단님의 댓글이 이해가 안되서 다시한번 이야기 드린글이고 오해가 있으신지 밑에 댓글달으신 성경의 진실성거론하신것두 잊으셨더군요

 

 질문드리죠

1.진화론자들은 모든 돌연변이를 진화라고본다?

2.창조론자들은 네발달린 닭을 진화라고본다?

3. 창조론자시면2번질문에예라고 답하신다면 진화론자를 이론을 반박하기위해 진화라고 주장한바다?

4. 진화론자중 네발달린닭 단순돌연변이를 진화의 범주에 넣는 학자는 누구인가?

5. 창조론자가 단순돌연변이를 진화라고 주장할수잇는 근거는 ?

 

진화론이 잘못된이론일수잇습니다 . 그렇다하더라도 정확히 상대방의 이론을 파악하고 그이론상 말이 안되는 부분을 증명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진화론으로 제 생각에 아무리봐도 네발달린단순기형의닭은 진화가 안됩니다 .

밑에 닭에대한 기사에 댓글에

진화론자들은 항상 가정하기를.. 우연히 돌연변이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저것도 우연하게 발생한 것입니다.
저것이 기형이던 아니던 우연발생에 의한 것이므로
진화가 맞습니다.

 

라고 쓰셨는데 진화론중 한구절만 가져오시면 ㅡ.ㅡ 과학은 모든조건을 만족해야됩니다

 

또한 그밑에 다른댓글에 쓰신글에는

 

진화의 기본은 돌연변이입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저런 생물이 집단적으로 발생하게 되면
그 때부터 발이 네개인 닭이 번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글에는 기본적 이해는 되잇으시군요 자 그럼 닭의 기사에 나온닭이 집단으로 발생 번식한 개체인가요? 브랜단님이 이해하시는 진화론에 진화 조건에도 안맞는데 진화인가요?

------------이상의 질문에 대답할 필요를 못느낀다고 하셨는데 ----------------------

진화론에서 돌연변이가 필요조건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 하지만 그것이 단하나의 절대 조건은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모든 돌연변이는 진화다라고 규정하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브랜단님은 현재 모든 돌연변이는 진화다라고 주장하셨습니다 .그게 창조론을 위해 진화론의 맹점이라 생각하시고 주장하신듯한데 그렇다고 해서 근거도 없이 그렇게 주장하시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

 

실험실에서 1과 2의 조건하에서 3이라는 결과를 얻엇다 이러한 결과로 4가 성립함을 알수잇다 에서

1이나 2라는 조건을 임의로 빼거나 해서 논박하는건 안좋은 일입니다

단순예로 물을 전기분해하면 산소와 수소를 얻을수 있다 그러므로 물은 산소와 수소로 이루어진다 .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짐을 알수잇다 ---분자 이론입니다 -----

자 여기서 a물질을 전기분해 했더니 산소와 수소는 안나오더라 니들 뻥이지 또는 물을 탈수기 놓고 돌려도 산소와 수소는 안나온다  하면 안되는거와 같은 이치입니다 .실험의 변수나 그 이론으로 설명이 안되는 현상을 지적하는건 좋은일지만 단순히 한부분을 가지고 마음대로 확대해석하는건 아니라고 보아지는군요

 

 



2006-03-31 00:56:35
1445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6.4.1 11:18 AM 신고
    일단 인간들은 처음부터 두 발 달린 닭만을 보아 왔기 때문에 닭다리가 두개인것을 이미 알고 있지만,
    과학은 다음과 같은 추측이 가능합니다.
    '두발 달린 닭이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네발을 필요로 했다.
    그래서 진화해서 몇백만년 후에는 네발달린 닭이 나타날 것이다.'
    이것이 진화론적 가설이지요. 이에대해 증명과 반박을 통해 추측이 개선될 것이고
    진화는 절대 일어날 수 없다는 결과에 봉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학적으로 보는 몇가지 반박에 대한 대응의 예를 보자면
    이처럼 님의 글에서 보이는 네발달린 닭의 네개의 발을 괴물로 보고
    네발달린 닭은 진화가 아니라는 괴물배제법을 사용하거나.
    네 발달린 닭을 제외하고 진화라고 보는 예외배제법이 있습니다.
    또는 추측을 포기하고 인정하기 도 하구요.
    또한 보조정리 학습법이라고 있는데 라카토스에 의해 장려된 방법입니다.

    자연과학중 수학만이 100% 보이는 것만 연구합니다. 그러나 수학을 제외한 자연과학 즉, 물리학, 천문학등등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리학같은 경우는 상당수가 눈에 보이지만 천문학같은 경우는 0.001%만이 눈에 보이고 나머지는 추측합니다.
    이게 자연과학입니다. 과학은 제일 먼저 가설을 세우고 이에 대한 증명과 반박에 의한 추측이 끊임없이 개선되는 변증법적 과정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6.4.2 1:44 AM 신고
      ㅡ.ㅡ 그 증명과 반박에 자신의마음대로 상대방의 실험 조건을 바꾸는짓은 안하는게 좋지않을까라고 쓴거같은데요 .또한 수학적 반박법은 ???
    • ㄴ 2. 브랜단 '06.4.2 2:51 PM 신고
      반박에 대한 대응법을 말씀드린것이지 반박을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즉, '네발달린 닭이 진화다.'..라는게 반론이고 '네발달린 닭은 진화가 아니다.' 라는게 반론에 대한 대응이라는 것이죠. 즉, 여기서 네발달린 닭이 왜 진화가 아닌지를 보조정리 학습법에 의해 대응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한 반론에 대한 대응 방법입니다.
    • ㄴ 3. 아리만 '06.4.2 10:32 PM 신고
      20세기 중반이래로 천문학은 끊임없는 관측과 관측된 자료를 토대로해서 연구내용이 보강 개선되어왔습니다. 0.001%라니요...당치도 않습니다....
      또, 네발달린닭이 진화가 아니라는건 그 닭이 나왔던 티비프로그램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그 네발중 두발이외의 나머지 두발 즉, 비정상적으로 생긴 나머지 두발은 전혀 쓰질 않습니다....이로볼때 이것은 진화라기보다 그냥 단순한 돌연변이가 맞습니다. 돌연변이=진화 또는 진화=돌연변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현대의 진화론은 결코 100년전의 진화론과 같지 않다는걸 염두에 두시면 감사하겠네요...ㅡ,ㅡ
    • ㄴ 4. 브랜단 '06.4.2 11:40 PM 신고
      망원경으로 보이는 것을 연구하는 천문학은 그만큼 추측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추측입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네발달린 닭도 진화의 종류로 쳐야합니다.
      네발달린 닭 두마리가 아주 우연하게 만나서 아주 우연하게 교미를 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새끼병아리도 네발이 달려서 태어난다면, 그때부터 네발달린 닭 2세대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 ㄴ 5. 아리만 '06.4.5 8:50 PM 신고
      물론 그게 세대를 걸쳐서 계속 이어져온거라면 진화라 할수도 있겠지요...하지만 이경우를 보십시오...세대를 거쳐온겁니까?? 아니잖아요....그냥 단순히 닭 한마리가 발이 하나더 있는거잖아요..... 샴쌍둥이같은 종류도 진화라 주장하실분이시네요....ㅡ,ㅡ
      아래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돌연변이는 더이상 진화의 조건이 아닙니다...최근에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같은 종류의 유전자라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변이가 일어납니다. 돌연변이처럼 확 바뀌거나 오류가 생기는 이외에도 말이죠....더구나 유전자내에는 돌연변이로인한 유전인자 손실내용을 복구하는 기능도 있는데 돌연변이로 진화가 일어난다는 님의 주장은 어불성설일 따름이네요...
    • ㄴ 6. 아리만 '06.4.5 8:55 PM 신고
      그리고 현대의 천문학은 현상을 규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지 어떤 현상을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분명 몇세기전의 인간의 상상만으로 천문학을 만들어가던 시절과는 많이 다르죠... 대부분 추측이라기보다 기존의 물리학(님이 말하시는 추측이 물리학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라면 님께 물리학을 한번 공부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군요....물리학은 결코 추측만으로 이루어지는 학문이 아니라 오히려 수학보다 훨씬더 사실에 가까운 학문입니다.)과 천문학이 합쳐져서 현대의 천문학이 발생했는데 이전의 인간의 상상만으로 하던 천문학과 구별하여 천체물리학이라 부르지요... 그런학문을 추측을 기반으로하고 대부분이 추측이라고 단정지으신다면 뭐 할말은 없지만 그렇게 따지면 창조설이야말로 추측이 그 근간을 이루고 있고 추측이라는 주춧돌위에 쌓여 만들어진 분야가 아닐까 하는군요...
    • ㄴ 7. 아리만 '06.4.5 8:57 PM 신고
      참고로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어드리죠...
      빅뱅이라고 아시죠?? 그 가설 나온지 참 오래된 가설이죠....하지만 천문학계에서 그 가설을 사실로 인정한지는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바로 올해였습니다. 그만큼 관측자료와 사실여부를 엄밀히 검토해보고 사실여부를 밝히는 학문이 바로 천문학입니다. 그냥 그런 추측만 난무하는 학문이 결코 아니라는점 확실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ㄴ 8. 브랜단 '06.4.9 6:05 PM 신고
      진화의 기초라고 하였습니다. 올해 빅뱅이 인정되건 안되건
      그동안 프레드호일경 눈치보느라 호일경 죽은 후에 바로 의견의 일치를 보는 군요.
      ㅎㅎ
      그게 바로 자연과학계입니다.
      더이상 반론자가 없으면 인정해 버리는 그것..
    • ㄴ 9. 아리만 '06.4.9 8:52 PM 신고
      어이가 없군요... 그사람이 죽어서 바로 없던 사실이 사실로 인정되었다라는 표현 님은 확신하고 있는건가요?
      또 진화에 대해 뭘 얼마나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진화의 기초가 돌연변이라는 주장은 저 옛날 초기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던 돌연변이설일수 밖에 없습니다. 창조론이 그 당시 주장하던 내용은 어떤건지 아실려나 모르겠네요.. 지구의 나이는 1만년이며 모든 화석은 모조리 날조라고 주장했죠. 더구나 지금은 정설로 밝혀진 대륙이동설또한 그당시 바보취급 당하던 때죠. 이제 님이 말하는 진화의 기초라는 말이 얼마나 얼토당토 안한 말이라는걸 아시겠습니까?
    • ㄴ 10. 브랜단 '06.4.11 6:52 PM 신고
      프레드 호일경은 2001년 죽을 때까지 정상 우주론을 고집하였습니다.
    • ㄴ 11. 브랜단 '06.4.11 6:54 PM 신고
      그렇다면
      현대의 진화론은 무엇인지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돌연변이가 아니라 다른 것으로 종간의 변화가 가능한가요?
    • ㄴ 12. 아리만 '06.4.12 12:38 AM 신고
      한사람이 주장했다고 해서 그 내용이 사실이라 믿고 있는 님의 말이 더 웃기군요..
      그렇게 치면 현대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정하는 창조론을 믿고있는 님은 어떻게 된거죠?
      그리고 현대의 진화론에 대해선 제가 거의다 설명했습니다. 그걸 읽어보시고도 이해못하시면 뭐 자질이 없다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 없네요..
  2. 2. bcpark.mania '06.4.2 2:29 AM 신고
    이 세상의 하느님은 여러분이 믿는 하느님이 아니라



    '이병권'이라는 분이십니다.



    그 분은 자기가 하느님이라고 말씀하시죠.



    야훼 어쩌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아무튼



    http://cafe.daum.net/lordgod



    http://cyworld.com/godlbk



    여기가시면 증거가 있으니깐요..



    아무튼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병권'을 믿는 거네염...



    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4.2 2:51 PM 신고
      ㅎㅎㅎ...재미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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