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청와대 옷걸이는 황금 옷걸이 였다

 
 
청와대와 국회의장실, 대법원장실이 참여정부출범 후 관저나 공관을 수리하거나 집기를 바꾼 내역이 상세히 공개됐다.
한나라당 김희정(金姬廷) 의원은 29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관저와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 이용훈(李容勳) 대법원장 공관의 수리 및 집기교체 내역 등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는 참여정부 출범 후 지난달 말까지 노 대통령 내외가 사는 관저용 집기 구입 비용으로 총 5천6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 金으로 옷걸이를 만들어 밀수하다 적발된 사진
 
구입 집기를 세부적으로 보면 청와대는 2003년 11월 지름 34㎝, 길이 165㎝ 크기의 132만원짜리 옷걸이 2개를 구입한 것을 포함, 총 6개의 옷걸이를 구입하는데 418만원을 지출했다.
청와대는 또 2003년 1천346만원을 들여 거실용 응접 의자, 탁자 세트를, 2004년 7월에 추가로 527만원짜리 거실용 의자세트를 각각 구입했으며 2003년 이후 수영장 수리와 도배, 보일러 공사 등 관저 수리에 총 6억3천148만원을 지출했다.


2006-03-31 10:45:36
185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음냐.. '06.3.31 11:11 PM 신고
    허허 ㅡㅡ.. 선대가 그렇게 돈지랄 했음을 대통령 되자마자 사방팔방 떠들며 별장공개까지 하신분께서 이무슨 ㅡㅡ... 옷걸이 하나에 132만원이라... 왠만큼 20대 초반 서민의 한달월급으로 옷걸이를 만드셨군. 허참.. ↓댓글에댓글
  2. 2. 참잘했어요 '06.4.1 12:51 AM 신고
    대한민국은 너무나 보잘 것 없는 나라라서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좀 비싼 웃걸이를 써도 안되는 나라였군여. 궁민덜은 강남 강아지만도 못하게 살지여. ↓댓글에댓글
  3. 3. wyvern94 '06.4.1 5:44 PM 신고
    비싼거 산게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국가원수이니 적당한 품위유지라는건 필요할꺼긴 합니다. 그 적정선이 어디까지일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노 대통령 개인물건도 아니고 끝나면 가져가는것도 아닌데, 마치 현 대통령이 사치한듯한 분위기로 몰고가는건 좀 안타깝네요.
    지난번 대통령 전용차도 bmw7 시리즈로 바꾼걸로 한참 이슈가 되더니만.....(이것도 국산차는 방탄용 차량이 없어서 그런거로 알고 있는데)

    정책이나 국정방향을 가지고 비판하고 제대로 감시하지는 못하고, 맨날 이딴 가쉽거리로 물고 늘어질려고 하니.....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4.2 8:39 AM 신고
      방탄차는요 특별히 주문생산하는겁니다. bmw라고 기본적으로 방탄차를 생산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차라고해서 방탄차로 못만드는거 아니구요. 그러니깐 bmw 사서 욕얻어먹은거구요.
  4. 4. blackkit '06.4.2 7:24 PM 신고
    웃기네요...글만봐서는..마치 사진에 나온 옷걸이를 구입한데 418만원이 든것처럼 나와있는데....132만원짜리 옷걸이는 1미터 65센티 짜리 입니다..원목으로 만들고...장인이 수작업으로 장식한걸로 아는데....귀빈실에 둘걸로요.........지금 나가서 시장조사 해보시지요....스탠드 옷걸이가 얼마나 하는지...(설마 2-3만원짜리 써라 라고 말씀하실건 아니겠죠?)알바 운운하고 싶지는 않지만..이글 진짜 어이없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