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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토스는 모르지만

 

브랜단님이 무슨 반론법인지 대응법인지 있다고 하시지만 그런건 잘모르고^^

일단 브랜단님이 전혀 질문의 요점에 대해 대답하실 마음이 없다는것만 알앗습니다 .

배제법이니 예외법이니 쓰셨지만 그게 네발달린닭이 진화가 되는이유에 대해서는 안쓰셨더군요 물론 쓰신다면 그에대해서도 논박해 드릴준비는 되어 잇지만 ^^

그리고 천문학에 대한 댓글 달으신것중 네발달린 닭이 후손을 나온다면 그게 진화다 라고 쓰셨더군요 .

현재 브랜단님 주장의  네발달린닭은 후손이 없습니다 . 입장을 확실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

 

후손이 없더라도 네발달린 닭을 진화로 보시는지 아니면 후손이 있어야  진화라고 보시는지

진화에서 형질을 물려줄수있나없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니 질문드리는것입니다 .

 

참고적으로 우연히 한쌍히 만나 번식할수도 있다는 그 닭에대한 기사나 글에는 없습니다 . 물론 브랜단님이 달으신 댓글도 본인이 읽어보시고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후손이 생길수도 잇으니 진화다라고 주장하신다면  브랜단님이 그동안 달으신 댓글을 자세히 정독해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2006-04-04 00:35:12
1052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6.4.4 12:56 AM 신고
    진화의 기초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그 닭이 돌연변이가 아니었다면 진화자체가 이루어질수 없죠.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6.4.4 11:43 PM 신고
      ?? 어디에 진화의기초라고 쓰셨나요 스스로가 닭에대한 글에 댓글 달으신걸 참고하시라고 적어드렸는데요. 다른분들 댓글도 참조 하십시오 브랜단님 께서는 진화다 라고 하셨지 진화의 기초적 요건중 하나를 충족시켰다고는 안했습니다 . 브랜단님 머리속으로만 다른 조건을 조립하니 진화가 되었다라고 주장하실거 같으면 그러한 생각을 쓰셨어야 맞습니다.
    • ㄴ 2. 아리만 '06.4.5 9:11 PM 신고
      제가 댓글 달아둔건 전혀 안보시나보군요.... 현대의 진화는 돌연변이에 그 근간을 두지 않는다는 식의 내용을 제가 분명 달았는데 말이죠...아니면 별로 관심이 없으신건가요?? 학교에서 배우는내용만으로 현대의 과학분야들을 설명하려들면 안되죠....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은 기초이기도 하며 꽤 오래된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닭에대해서는 그냥 단순히 돌연변이입니다. 사람도 샴쌍둥이라 해서 한몸에 머리둘인 사람이 나기도 하고, 뱀이나 여러동물에서도 그런현상이 발생하지만 결코 그걸 진화라 칭하는 사람은 없는것과 마찬가지죠... 또, 진화는 유전자의 재구성에의해 일어나는 현상이지 유전인자 자체가 어느날갑자기 변이를 일으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닙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인간과 꼬마선충의 유전자는 전혀 틀릴것 같지만 거의 2/3정도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것만봐도 뭔가 알수있지 않으신가요?? 즉 같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이 재료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물건 또는 물체가 되는것입니다. 프로그램을 해보신분이라면 금방 이해가 가실겁니다.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고 같은 프로그래밍언어를 사용해도 만들어지는 프로그램은 전혀 틀리듯이 유전자수준의 진화도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은 후손을 이어감에따라 서로의 유전자를 교환함으로써 자신들과는 다른 새로운 후손을 만들지요...즉 재구성이라는겁니다. 즉 돌연변이만이 진화라는 님의 생각은 그 기초부터 현대의 진화론과는 맞지 않는 구시대의 유물같은거죠...
  2. 2. 브랜단 '06.4.5 11:55 PM 신고
    다시 읽어보시면 뭔 말인지 아실듯하네요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6.4.5 11:58 PM 신고
    유전자의 재구성이 돌연변이입니다. 유전자의 재구성으로 단순한 형질발현이 일어난다고 말하는 것은 사막에서 발견한 시계가 저절로 생겼다고 말하는 거랑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4.6 9:04 PM 신고
      정확하게는 유전자의 재구성과 돌연변이는 그 경위부터 다릅니다... 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돌연변이는 외부적인 자극에의해 염기의 배열자체가 틀어지는걸 말하죠...하지만 유전자의 재구성이란 돌연변이의 그것과는 다릅니다. 유전자안에 유전자의 손상을 복구하는 기능이 있다는건 알고 계신지 모르겠군요....제가말한 유전자의 재구성은 유전자의 손상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잘모르시면 공부좀 해보시죠....님이 저한테 말한것처럼요...막무가내로 잘모르면서 그게 그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구요...
  4. 4. 브랜단 '06.4.9 5:59 PM 신고
    그렇다면 유전자의 재구성이 뭔가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4.9 8:47 PM 신고
      유전자 덩어리들의 조합이죠. 돌연변이처럼 유전자를 구성하는 유전인자 자체의 역전등의 변형이 아니라 유전자 덩어리의 구성이 변하는거죠. 잘 이해 못하시는것 같으니 비유를 하나 해 드리죠. 시계를 구성하는 톱니바퀴 하나하나는 유전자 덩어리라 볼수 있고, 이 톱니바퀴의 원자 하나하나는 유전인자(A,T,G,C)라 볼수 있습니다.원자가 바뀌면 물질 자체가 틀려지지만 유전자 덩어리를 재구성하면 다른 물건으로 만들수 있는것과 같은이치죠.
      시계의 톱니를 이용해 움직이는 인형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이는 유전자의 재구성에 비유할 수 있겠네요. 원자가 바뀌면? 만약 구리로 된 톱니 하나가 텅스텐제질로 바뀌었다면 더 튼튼해지겠죠? 아니면 구리로 된 톱니 하나가 알루미늄으로 바뀌었다면 더 물러지겠네요.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5. 5. 브랜단 '06.4.11 6:07 PM 신고
    님아..그거 말이죠..
    실제로 인간의 스물세쌍 염색체 안에 들어있는 3만 개의 유전자들은 무려 20,500가지 종류의 서로 다른 단백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산더미 같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자그마한 DNA의 놀라운 역량은 말씀하신 네글자 화학알파벳으로 세심하게 기록되어 있구요.
    적절한 아미노산이 적절한 순서에 따라 적절히 결합되어 적절한 종류의 단백질을 만들고, 그것들이 다시 적절한 방식으로 접혀 생물학적 체계를 만드는 이 정교하게 짜여진 제조과정에 필요한 정보창고 역할을 하는 것이 DNA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것은 그냥 인간이 계속 인간을 낳고 물고기는 계속 물고기는 낳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고, 물고기가 개구리가 되는 것을 말씀하신 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4.12 12:33 AM 신고
      이봐요...제대로 된 반박은 못하시나요? 제 설명을 잘 이해 못하시나본데요.. 인간과 선충의 DNA마저 공유하는 부분이 많다는 제말 무슨의미인지도 파악못하시면서 그런 말도안되는 주장은 그만펴시죠..
    • ㄴ 2. 브랜단 '06.11.9 5:29 AM 신고
      인간은 돌고래와 95% 유전자가 일치하며 원숭이와는 99%유전자가 일치합니다.
      즉 당신의 유전자가 5% 달랐다면 당신은 돌고래가 되는 것이고 1% 달랐다면 당신은 원숭이가 되는 겁니다.
      DNA의 놀라움이죠.
  6. 6. 브랜단 '06.11.9 5:31 AM 신고
    그런데 이 글이 언제 사회쪽으로 왔나요?
    종교쪽 글만 보다 보니 사회쪽 글을 등한시 했었군요. 흠..
    이제서 댓글을 살펴보다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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