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등장하는 최초의 인간 -아담.
아담은 모든 인간중의 최초이자 남자였습니다.(물론 성경에서 주장하는 바에 의하면)
또, 브랜단님의 주장에의하면 아담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모든종류의 유전자를 갖고 있습니다.
인간의 종이 현생인류밖에 없다면 그것은 상당히 타당성 있게 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현생인류와 동시대에 출현했던 인류가 있었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이죠.
네안데르탈인이 인간과 동일한 모습이며, 명백히 현생인류와는 다른 종이라는 말은 브랜단님이 스스로 하신 말씀이죠.
하지만 모든인류의 유전자를 포함하고 있었다는 아담은 분명 현생인류였을겁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주장하는바 모든 인간의 조상이 아담이기 때문이죠.
인간의 마지막 유전자 XY유전자를 살펴보면 남자는 XY유전자, 여자는 XX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 유전자가 가지는 유형은 그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로인해 유전적 특질이 생기는 것이죠.
예를들면 혈액형을 대표적인 예로 들수 있겠죠. 혈액형에 관여하는 유전자는 23쌍의 유전자중 여러부분이 관여하는게 아니라 유전자의 특정부분에서 결정됩니다. O형은 유전자의 결핍, A타입, B타입, A와B동시에 있는 타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초의 아담은 AB형이어야 하죠. 하지만 중학교때 멘델의 유전법칙을 배운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수 있듯이 AB형이 O형의 자손을 낳는다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아담으로부터 만들어진 하와역시 AB형일수 밖에 없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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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ABO식 혈액형의 발현
ABO식 혈액형은 유전인자의 특정부분이 관여하여 어떤 항체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의 유무에따라 결정됩니다. 이때 이 항체 생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는 유전자의 여러부분이 아닌 특정 한부분입니다. 이때 A형 혈액형과 B형 혈액형의 둘다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없을때만이 O형이 발현되는거죠. 다시말하자면 모든 유전형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할때 A형 항체와 B형 항체를 발현시키는 유전자또한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두가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면 AB형으로 형질이 결정됩니다. 이때 AB형의 후손중 O형의 형질발현은 있을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AB형 두사람이 만났을경우(하와는 아담에게서 비롯되었으므로 동일한 형질이어야 말이 됩니다. 갈빗대 역시 유전집합이므로.) 유전형질은 AA형과 BB형, AB형의 세가지가 나올수 있습니다. (확률상 각각 25%, 25%, 50%가 됩니다) DNA 여러부분이 관여하여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형질이 아니라는점 분명히 해두셨으면 하는군요.
또, 다른 혈액형에 관해 한말씀 드리자면 다른 혈액형도 ABO식 혈액형처럼 종합적인 DNA정보 결과 나타나는 형질이 아닌 특정 배열순으로 어떤부분을 이루고 있어야만 나타나는 형질들입니다. RH형같은경우에야 당연히 열성형질이나 아니냐에따라 결정되므로 모두 가지고 있다는 표현이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MNSs식 혈액형같은경우 무려 9가지의 혈액형을 가지게 되며 이역시 ABO식 혈액형처럼 유전자중 특정부분이 특정 배열을 나타낼때 발현되는 형질인데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면 9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하다 보는 자체가 유토피아적 상상에 불과하다 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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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 혈액형을 들었는데 인간 염색체의 한부분이 그 특질을 정하고 그 특질의 종류가 여러가지인것은 상당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볼때 브랜단님의 '여러가지 유전자가 관여하여 특질을 정한다'를 이용하더라도 아담은 절대 모든인류의 유전적 특질을 지닐수 없음이 증명되죠.
현생인류만 포함해도 이런데 네안데르탈인까지 포함하면 어떻게 될까요?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의 해부학상의 차이도 엄청난데 이 모든 정보들을 가지고 있었다면 왜 현대에는 네안데르탈인이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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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브랜단님이 분명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이 DNA상으로 다른인류라고 쓰셨는데 그내용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내용의 리플을 다시다니 의외네요.
네안데르탈인은 분명 현생인류의 아종입니다. 즉 인류이긴 하지만 현생인류와 비슷한 진화대에 접어든 다른인류라는 것입니다. 해부학상의 근거가 그것입니다. 또한, 화석에서 DNA를 추출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화석이 이미 진행되었다면 그 근거가 되는 핵산(단백질의 일종)은 이미 모조리 분해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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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성경에서 일반적으로 아담이 창조되었다고 믿어지는 1만년전입니다. 불과 1만년동안 그 수많은 화석에 존재하는 생물군이 나타나고 사라졌다니 믿기지 않는일이죠. 더구나 네안데르탈인이 생존해있던 시기는 1만년 이전이니 하나님은 인류를 몇번이나 탄생시켰던걸까요?? 그렇다면 왜 최초의 인간이라고 표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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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아담의 탄생이 1만년전이라 추산한 학자들은 신학자입니다. 신학자들 자신의 결과를 뒤집진 못하겠죠?
이때 계산 근거로 사용된 연대표에 표기된 나이 그대로 계산되었으며, 아담의 나이는 1000세가 아닌 93X세로 되어있습니다.(저도 정확한 나이는 잘 모릅니다. 다만 전에 책에서 본 기억에따르면 1000세가 약간 안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나이에 관여하는 텔로미어의 길이가 그때 더 길었다고 가정할 수 없으므로 아담의 나이를 세는 방법이 그때는 지금과 전혀 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후손중 몇백살때 자식을 두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내용들을 근거로 생각해본다면 그당시 나이셈을 하는 방법이 지금과 틀렸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다시 계산한다면 창세기의 역사는 더 짧아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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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모에렉투스를 보죠. 호모에렉투스가 북경인과 자바인만 있는것처럼 브랜단님이 서술하셨는데 호모에렉투스로 분류되는 원인은 이외에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호모플로레시엔시스가 있죠.일명 호빗족이라 불리는.
문제는 이 호모에렉투스도 언어를 구사했으며 벽화를 그리고 스스로 도구도 만들어 쓰는 등 인류만의 특징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었죠. (자세한내용은 뉴턴지에 발표되었었습니다. 참고하시길)
또한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아파렌시스역시 그이전의 원원류와는 많은 차이를 보이죠. 대표적인 해부학상의 특징의 하나로 넓은 골반을 들수 있죠. 그이전의 원원류들은 너클워킹을 하거나 나무에 매달려 생활했었기때문에 내장을 지탱할 골반이 필요없었지만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아파렌시스는 직립보행을 하였기때문에 내장의 무게를 지탱할 골반이 필요했었죠. 그 결과 골반은 내장을 담기 좋은모양인 그릇의 형태를 띄게 되었고 그 크기가 넓어졌습니다. 또한 다리의 각도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요. 서 있는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선 다리관절이 지상으로 일직선으로 뻗어있지 않고 안쪽으로 약간 구부러져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침펜지류와 확연히 구별되는 특징이죠.
성경에 레비아단이나 여러 상상의 동물들이 나온다고 해서 이를 성경에 공룡이 나온다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이는 중국에 상상의 동물 용이 나오니 이는 중국사람이 공룡시대를 거쳐왔다라고 주장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렇게 주장한다면 아메리카에 등장하는(전혀 성경과 상관없던 시기인)잉카문명때의 토우를 보면 공룡과 정말 흡사하게 생긴 토우가 나오는데 그렇다면 마야인은 공룡시대를 지나왔다라고 주장할수 있는걸까요? 정말 말이 안되는 주장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는 대표적인 음모론의 하나로 인간과 공룡이 공존했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이죠. 하지만 자세히보면 이 토우들은 그냥 형태가 현생 동물군과 다를뿐 그냥 상상의 동물이 공룡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메리카에 인류가 정착하기전 이들은 아시아대륙을 거쳐 갔고, 중국에 용이 있으니 아메리카의 조형물중 용과 비슷한 동물이 없으리라는 법도 없죠. 또한, 최초의 중국의 용은 현대의 용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며, 누에와 비슷한 형태였다고 합니다. 이를 공룡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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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레비아단등을 위시한 상상의 동물들을 공룡이라 하심은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성경에 분명 상상의 동물은 등장하지만 이를 두고 공룡이라 할수는 없습니다. 성경의 표현대로의 동물은 결코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렇게 따지면 동양의 용도 공룡의 하나로 볼수밖에 없고, 서양의 고대신화에 등장하는 드레곤(용과는 다릅니다)도 공룡이라 볼수 있을것이며, 아메리카의 토우속의 동물들도 모조리 공룡이라 볼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어불성설이며 인간과 공룡의 뼈 화석이 동시대의 지층에 발견된적은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으므로 인간과 공룡이 조우하였다는 주장역시 말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들이 모조리 사실이라 말할 수 없는것과 같은 이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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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담이야기로 돌아가 아담이 최초의 인간이라면 그 후손이 자신의 일족 이외의 인간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그렇지가 않죠. 카인은 아담의 첫째아들로 동생인 아벨을 죽이고 에덴에서 나와 다른사람을 만나고 그의 딸과 결혼하죠. 하지만 신이 창조한 인간은 아담뿐인데 어떻게 다른사람을 만나며 그 딸과 결혼할수 있죠? 이런 모순은 아담이 최초의 인간, 신이 창조한 유일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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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성경에의하면 아담의 자손은 3형제만 존재하며 각각 카인, 아벨, 셋이 있습니다. 그의 자손중 누이가 있다는 기록은 없으며 성경의 내용에 따르면 카인이 만난 여인의 아버지마저 따로 존재하는 식으로 서술하고 있는데 어디가 누이라 칭하시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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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아담은 그냥 성서에 최초로 언급되는 인류에 불과하며 결코 최초의 인간은 아니라는것입니다. 또한, 유대교에 등장하는 최초의 여자 리리트나 하와역시 최초의 여자가 아니며, 그냥 최초로 언급되는 여자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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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카인은 자신이 야훼로부터 내침을 받고 이렇게 말하죠. 누군가 자신을 해할까 두렵다고. 하지만 그당시 셋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다른자손또한 있을리 만무하죠. 셋은 아벨을 죽이고 카인이 추방되고나서 태어나죠. 따라서 자신을 공격할자가 없을것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자를 두려워하는 내용의 말을하자 야훼께서 인을 해주시고 다른사람이 카인을 죽일수 없도록 증표를 새겨준다고 하죠. 이제 최초의 인간이 아담이 아니라는 사실은 명백해지죠. 카인이 두려워한 자들이 만약 천사들이었다면 과연 카인이 두려워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하느님이 죽이지 않고 방황하게 한다고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천사들을 겁낼필요는 당연히 없었을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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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분은 창조론자들에게 하는 말들이니 관심없으신분들은 넘어가시길}
{브랜단님은 창조론에 대해 글을 쓰신다면서 창조론을 주장하는 글은 쓰지 않으시고 진화론을 반박하는 글만 쓰시는군요..}
애초에 성서는 다른민족의 여러 구전설화나 신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종교나 메소포타미아의 종교, 하다못해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도 차용해서 쓰고 있죠. 메시아적 신앙관이 바로 그것이며 선민사상또한 다른종교의 차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세가 이집트에서 행한 여러가지 이적은 오직 성서에만 기록되며 이집트에서는 그시기의 그러한 기현상이나 이적들을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민족의 민족신앙이 발전한 성경을 토대로 인간의 창조를 논한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모든 종교및 설화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주장하는것이 더 논리적으로 타당하며, 이치에 맞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어보죠. 홍수는 성경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이때 모세의 모습은 우트나피쉬팀의 모습과 거의 흡사하죠. 인도의 마누와도 비슷하구요. 하지만 우리나라나 중국의 홍수설화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아메리카의 홍수설화와는 조금 비슷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볼때 홍수는 틀림없이 있었던 사실이었다라고 생각할수 있겠죠.
또, 대부분의 창조론자들은 자신들의 창조를 증거하기 위해 진화론이 이러저러해서 틀리니 창조가 맞다라는 식으로 주장하죠.(창조론자들의 수법을 유심히 보십시오. 브랜단님의 글을 전개하는 방식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조론은 창조론이 이러저러해서 맞다라는 식의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진화는 이러저러해서 맞다라는 식의 주장을 하지만 창조론이 이러저러해서 틀리다라는 식의 주장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창조론은 그 근간을 믿음에 두고 있기 때문에 이런식의 주장밖에 할 수가 없는것이죠. 이에반해 진화론(오타..지송)은 증거나 사실 혹은 실험적 증명에 그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여기서 실험적 증명이란 해부학상의 증거나 연대측정법에의한 증거를 말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아인슈타인도 독실한 신앙인이라죠. 그런 과학자들이 자신의 믿는바를 배제하는 진화론을 아무 생각없이 주장할 이유가 없죠. 또, 과학에서 말하는 진화론은 창조론에서 주장하는 신을 배제한다면 창조론의 그것과 아주 자연스레 융합할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인플레이션이론은 무의 공간에서 마이크로우주가 창조되었다고 주장하죠. 또한 무의 공간에서 창조된 마이크로우주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우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진화와 창조는 서로 반대되는것이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신을 배제한다면 말이죠. 또, 최근 만물의 이론으로 거론되는 M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브레인(막)으로 구성되어 이 막의 충돌로 빅뱅이 발생하여 우주가 생겼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 어느정도 이론적 성과를 보이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말하자면 현대의 창조론과 진화론은 이 인플레이션이론과 M이론으로 대변된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세상의 창조는 신의 관여를 필요치 않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진화는 우리나라만이 아닌 거의 대부분의(물론 종교관련 학교가 아닌)교육 기관에서 가르치고 있는 부분이죠. 외국의 특히 미국의 학교가 창조를 가르치는것은 미국 자체가 기독교 국가이며, 그런국가에서 창조를 가르치는것은 전혀 어색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종교국가에서도 그런현상이 일어날까요?? 가까운 일본만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학교는 진화를 가르치며, 대부분의 생물학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진화를 연구합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죠.
이는 이제 창조론은 더이상 신에의해서가 아닌 성경에 의해서도 아닌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이루어지며, 진화론과의 대립이 아닌 공존을 택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지금 시대에서 성경을 바탕으로 인류진화나 생물군의 진화를 부정하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사상이며, 암흑기의 사상과 유사한 사상입니다. 또한 그런식의 주장을 펴는것은 현대의 창조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낙오한 창조론자들의 영향이라 볼수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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