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요즘, 부쩍 귀찮은 일,

 

집전화 - 어느당을 지지하고 누구를 찍겠느냐.

핸드폰 - 긴급대출, 전화한통 즉시입금,

초인종 - 교회에서 왔습니다.

 



청솔
2006-04-07 23:27:20
1588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6.4.8 12:25 AM 신고
    ㅎㅎㅎ 공감 만땅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청솔 '06.4.8 8:44 AM 신고
      새집에, HP이번에 비꾸고 했더니
      당분간은 고통을..^^
  2. 2. 南伐 '06.4.8 8:46 AM 신고
    1. 집전화 - 안녕하세요 저희는 파워콤 어쩌구...... 안녕하세요 좋은 투자 정보 어쩌구....
    (한마디도 하지 않고 수화기를 내리고 전화선 컨넥터를 뽑아놓는다.)
    2. 핸드폰 - 대출 어쩌구 저쩌구... 의정부 어디어디 나이트 오늘 XXX출연 서두르세요

    (삭제 신공..)
    3. 메일 - 별 시덥잖은 메일이 다 온다 비율 80% 대출 관련, 10% 자격증, 5% 상품판매, 5%
    걸레들을 위한용품
    (모두 체크후 읽을 메일만 체크 풀고 몽땅 하수구로..) ↓댓글에댓글
  3. 3. 南伐 '06.4.8 9:00 AM 신고
    참고가 될까 하고 알려드립니다.

    아침에 집에 들어가면 아래의 문구가 적힌 A4용지를 문에 붙혀둡니다.

    "현재 수면중이니 방해하지 마시오.
    수면 방해로 인해 폭행 당해도 괜찮으신분만 시끄럽게 하십시오.!"

    붙히고 나서부턴 택배도 경비실에 맡겨두고 가더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청솔 '06.4.8 9:34 AM 신고
      부동산전화는,
      왜그리 값이싸고 좋은 땅이 많은지, 아니면
      부동산업이 호황이라 그런지, 주로 아줌마들이
      전화,, 누구냐고 물으면 ‘실장님’이라나..
      아침에 둘째가 출근하면서,
      현관에 교회명패를 얻어다 붙이겠다고 친구집도
      그랬더니 조용하다고..
  4. 4. Vicman '06.4.8 10:12 PM 신고
    비팍에 로그인하는일도......
    자동로그인을 만들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