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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목사가 될수 없습니까?

 
 내가 보질 못한것인가, 女목사님을.

여자 전도사님은 많은 것 같은데.


종교란에 공방들을 지켜보다 궁굼한..




청솔
2006-04-11 14:28:22
1748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6.4.12 9:44 PM 신고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아시는분 . 설명좀 해주세요. ↓댓글에댓글
  2. 2. 청솔 '06.4.14 12:16 PM 신고
    답변글이 없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의견들이 분분해서
    많이 햇갈립니다. 규정에 없느니, 정규신학대학 목사과정을
    남자와 같이 나오면 될 수있다느니, 여목사 지정이 없는
    교파도 있다고 답하는 사람도있다.
    기독교가 목회자 신분이 남녀평등이 이러하면, 가톨릭교의
    신부도 남자만 해야하는가?
    죽은후에 천당지옥 얘기들은 끝이없건만, 살면서 쉽게 생각한
    이런 문제는 정답이 없는것인가.. ↓댓글에댓글
  3. 3. 크래빌 '06.4.14 4:09 PM 신고
    (교회)에서는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단, 기총(교단)에는 설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묵이 '06.5.23 6:40 PM 신고
      연~~~ 병~~~~장 같은 곳이군요. 교회는
  4. 4. 우리사랑 '06.4.14 6:03 PM 신고
    교회에는 성차별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목사제도가 그렇습니다. 가톨릭에선 여자가 머리에 하얀 수건종류를 걸치는 것도 하늘에 보이지 않게 하는걸로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여성중심의 사회였을지는 모르나 기독교는 남성중심의 종교이며 여성들을 철저히 이용만 당하고 유교에 반하는 반제사와 같은 당근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청솔 '06.4.14 7:03 PM 신고
    두분 말씀 잘들었습니다. 그렇군요..
    기독교는 남존여비같은 그 무엇이 있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묵이 '06.5.23 6:41 PM 신고
      말씀을 정확히 해주셔야죠. 남존여비 뒤에 "같은"이란 말은 과감히 떼버려야죠

      기독교!! 확실히 남존여비 사상이 투철하군요.
  6. 6. 왕투덜이 '06.4.19 9:54 AM 신고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바울사도의 말을 보면 (고전 14:34) 과연 그게 사랑의 하나님의 가르침인지 교권을 장악하려는 남성들의 수치스러운 권력다툼인지 쉽게 분별이 가능하지 않은가요? 예수님은 여성을 남성 못지않게 아끼고 존중하셨는데 지금의 교회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 예수님이 재림하셔도 지금의 교회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고 싶은데 아무래도 교회는 그들의 교리에 예수님의 이름을 덧입혀 정치권력으로 백성을 우매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나리의 옛말에도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다지요? 슬픈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왕투덜이 '06.4.19 9:56 AM 신고
      http://otnt.net/QTNetwork/1Corinthians/1Corinthians-14,26-40-qt-2000-7-3.htm
      참고로 위의 내용을 한번 보세요. 기독교 목사라는 사람의 입에서 어찌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는지요, 여성들 모두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이런 헛된 가르침을 뒤집어 엎어야 하지 않을까요?
    • ㄴ 2. 청솔 '06.4.20 1:20 PM 신고
      다른 종교문제의 토론은 많이들 하는데..
      이 종교(기독교)내의 남녀평등 문제는
      여성 지도자가 많은 현실과는 괴리가 있군요.
  7. 7. 레옹 '06.5.17 6:20 AM 신고
    성경을 제작할 당시 사람들의 당연한 사고 방식이 고스란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으로 보면 남여차별 이지만 그당시에는 차별이 아니였습니다. 어차피 기독교 자체가 남녀차별을 극복할 수는 없음. 여자가 남자의 분신으로 생겨난 존재가 교리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묵이 '06.5.23 6:43 PM 신고
      인간이 만든 것 중에 고치지 못할 것이 어디 있나요... 다만 고치려고 하지 않을 뿐이죠..
  8. 8. 브랜단 '06.6.7 12:30 AM 신고
    디모데전서의 내용에 의하면 여자는 교회의 감독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남자로 부터 종용히 배우게 하라고 나오더군요.

    디모데전서에 의하면, 인류의
    처음은 남자였으며
    남자가 있은 후에 여자가 있었고
    여자가 뱀의 꼬임에 넘어가 인류 전체를 죄악에 물들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아리마 '06.6.23 10:18 AM 신고
    ㅋㅋ 역시나 교회쟁이의 특성들이군요...
    자신들 불리하고 대답하기 힘든것은 하늘의 뜻이고...
    대답하기 싫어하고.. ㅋㅋ
    여기도 어째 조용들 하네요 ㅋㅋ
    왜? 그럴까요? 남존여비가 존재하는건 하느님의 뜻으로 절대로 복종하고
    받들어야 합니다.라고 왜? 말못하죠?
    아니면 고쳐야 한다던지... 워낙 노예 근성이 강해서 말하기도 겁나나 보죠? ㅋㅋ ↓댓글에댓글
    • ㄴ 1. 닉네임 '06.7.4 10:29 AM 신고
      님이 교회쟁이였다면 어떻겠어요?
      자신이 그곳에 속해 있지 않다면 어떻게든지 비판을 할 수 있겠죠...
      그 밖에서보면 무엇이든 다 보이기 마련입니다..
      직접경험해 보세요..
  10. 10. 한별 '06.7.22 11:44 AM 신고
    기독교에서 여자는 남자와 동등한 관계가 아닙니다,,,,,,,,,남자의 부속물이 바로 여자이죠. 기사도 정신이니 하는거 사실은 재산개념인 여성을 지키려는 것이지 결코 사람으로써 여자를 보호하려고 한게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존여비 운운하는데 그건 사실과 다라죠,,조선사회도 신분제 사회였습니다,,,,,,양반가의 여성과 노비인 여성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노비의 여성은 재산일뿐 그래서 애 잘 낳을 여자노비가 힘잘쓰는 남자노비보다 비싸게 거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조선사회보다 더 극심한 문화를 갖고 있던게 기독교나라들이였어요,,^^ 적어도 조선은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나라이거든요, 기독교 국가들이 제국주의 국가들임을 상기 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은 허구입니다,,그들이 지나가는 곳에서는 늘 피비린내가 나고 있으면 지금도 그러하니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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