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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바람의 신'을 찾아서,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시다바리 '06.4.23 3:09 PM 신고
    잡설2)

    물질이 에너지라면,


    크기를 측정할수 없는(다르게는 크기가 없는) 한 점이기에,


    모든 물질이 포함된 태초의 빅뱅은 인간의 상상을 넘어선


    현재의 전 우주를 형성할 만큼(그 만큼의 에너지를 안에 포함한)의 에너지 집약체,


    에너지를 가지나 크기가 없는 비현실적 존재이기에


    그것은


    파동 이며


    (신의) 울림 (말쌈) 임,


    (파동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신의 '창조의 손길'(말쌈) 이기에 몇조 씩 쌔려 가며 입자 가속기에 선진국들이

    그렇게 목매다는 것임,

    입자 가속기에서 조낸 입자 돌려 입자끼리 충돌시켜 부숴가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 특히

    파동과 에너지 와의 역학 관계의 원리를 먼저 손에 넣으면

    곧 이 땅에서 신이 되는 것이기에:새로운 건 아님, 오래 전부터 공상 과학 소설에서

    에너지로 물질을 만들어 내는 건 여러 소품 중 하나였으니, 줄 베르노의 달 여행 처럼

    직관력이 뛰어난 과학자들이 과거 이럴 것이란 것이 오늘날 차츰차츰 빙산의 일각 처럼

    모습을 드러내는 것일뿐, 새로운 건 아님)

    ps. 거기서 끝이 아님, 파동 을 초보적인 수준의 에너지로 기본적인 물질을 만들어 내는

    데에서 넘어서서 신과 같이 제약없이 자유로이 맘대로 사용하는데는 또 넘어야할 다음

    벽이 있음,

    이거 푸는데 필요한 요소 중 하나가 '인간의 정신(마음)' 임
    : 이것 또한 다른 사람들이 이미 먼저 제시한 가설 중 하나 임,

    (예로, 에너지인 물질이 인간의 정신에 반응하는데 착안,

    간단한 예로, 머리속 뇌세포 가장 작은 구석에서는 (정보의) 양자 반응이 일어난다고 함,

    물질인 육체의 두뇌가 생각 하기 때문에 생각할뿐만 아니라 (물질이 정신에 영향)

    생각하고자 하는 의지(마음:정신)가 뇌세포 속의 물질 반응을 유도해 냄,
    (정신이 물질에 영향을 주는 경우)

    (이게 아니라면 인간은 미리 프로그램된 로봇과 같이 창조적인 사고란 있을수 없음,

    창조는 무에서 유이기에,)

    어쨋든, 일단 먼저 손에 넣으면 임자 이기에 왜 이러한지, 과연 신이 있는가 없는가 는 둘째

    치고 다들 먼저 연구해서 자기 거 만들려고 열심인 추세,

    생각해 보면, 우주에서 가장 많은건 수소이기에

    모두가 다 나누어 쓰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데도 불구하고

    예전, 가진 분들이 아프리카에 가져다 줄려면 돈 도 든다고 태평양에 남은 식량 쏟아 버렸듯,

    저거 먼저 특허 내서 내꺼 만들어 저거 가지고 남들 위에 군림해야쥐~~

    라는 잔머리 굴리느라 다들 바쁜 듯,


    ps2. 인간은 물질 이다 면서 자기 영혼의 가치를 무가치 하게 여기는 분들에게는,

    황금(생명:자신의 본체)을 가졌으나 황금이 뭔지 모르는 애 한테 황금을 싸게 사는 방법은,

    황금이 아무 쓸모없는 것처럼 정보를 조작해서

    스스로 원해서 알사탕 하나 하고 맞바꾸고 싶도록 만드는 것,

    굳이 영혼이 아니더라도 다른 재화와 마찬가지로

    인간 자체의 상품화 또한 마찬가지의 개념,
    (로빈 쿡 소설에서 아는 사람들에겐 황금 보다 더 비싼게 인간의 몸뚱아리, 그 중에서도

    태아는 저울에 갖다 달고 황금으로 무게비로 맞바꿔도 아쉽지 않을만큼의 가치라고 함,

    이게 20년 전 쯤의 상황)

    그냥 잡설,

    태끌이나 반론은 환영, 물론 답변은 없뜸~:
    (저도 태끌이나 반론 보고 과연 저러하다면 어떨까 하고 사유하는 재미(?) 를
    누릴 뿐이죠~;)
    (절대적으로 옳고 맞다는 건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못 보는
    인간 인식의 한계로서는 무리죠,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보는 방법은?









    마음 속에 동전 하나 떠 올려 보시면 되심~;
    자기는 못 봐도
    인간 전체 의식의 80 - 90 프로 이상을 차지하는 무의식은 보니까요~~;)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는 거입죠, 최소 둘 이상의, 그래서 자아 란게 무척 어려운 말입죠, 자신은 자아 인데 그게 외부에서 의도된 자아 인지 아닌지,
    그래서 소크라 테스의 질문을 통해 본질을 찾는 방법론이 오늘날 에도 유용합죠,
    자신은 안다고 생각한 자신을 돌아볼수 있으니까요,
    물론 자기 자신한테 유용하지 다른 사람한테 소크라테스 처럼
    자신은 그거 안다는 사람들 한테
    정의가 뭐냐 사랑이 뭐냐 너가 알고 있다는게 뭐냐는 식으로
    꼬치꼬치 묻다가는 소크라테스 처럼 왕따 당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죠~;) ↓댓글에댓글
  2. 2. 시다바리 '06.4.23 3:33 PM 신고
    주말에 좀더 사유(?)하는 재미를 드리자면~;

    창세기 1장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라' 에서, (저녁 - 아침:12시간)

    태양력은 아침에서 아침까지 입죠, (아침 - 아침, 저녁 - 저녁 : 24시간)

    그러니
    창세기 1장의 하루는 하루이나 인간의 하루가 아닌 신의 하루(era) 일지도요,
    (한 나라의 전체 역사를 특정 사건이나 시간으로 몇등분해서
    구분하는 연대기 와 같이 말입죠)

    그렇다고 하루가 아니란 말은 아닙죠,

    신의 하루는 경전의 '신의 하루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기 땜시,

    고무줄 늘어나듯 맘대로 니까요~:

    그러니 창조된 날은 7일이나 7일이 아닐수도 있고 7일 일수도 있습죠,

    말 장난 같다고요?

    옙, 말 장난이엇습니다요~:

    그럼 이만 실례~~: ↓댓글에댓글
  3. 3. 시다바리 '06.4.23 3:49 PM 신고
    잠언
    004:0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004:021 그것(신의 말쌈:가르침:양심)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004:0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004:0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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