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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있었던일

 

제가 어제 이천에 있는 온천에 갔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가려고했는데 아빠께서 피부병에 걸리셔서 엄마하고 동생은 갔이 여탕으로가고
저는 혼자 남탕으로 들어갔습니다 때수건을 사고 샤워를 한다음에 온탕으로 들어갔습니다 한
10분 정도지나고 6살정도 된 남자이이하고 4 살정도된 여자아이가 들어왔습니다 쫌 황당했습니다
쟤가 때수건을 시맨트 턱에 올려놓았는데 그장난꾸러기 4살짜리 아이와 6살짜리아이가 내 때수건을
돌리며 놀았습니다 ㅡㅡ^ 황당했습니다 쫌 더러운 때수건을 저는 막 빼앗을수도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그엽에는 어른들이 만았기때문이죠 한 5분이 흘러 장난꾸러기들의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났습니다 . 장난꾸러기들 아버지가 그 더러운 제 때수건을 빼앗더니 ㅡㅡ^ 쓰래기통으로 버련것이 아니겠습니까? 뺏을수도 없고 쓰래기통으로 들어간 제 때수건을 쪽팔리게 뺄수도 없고 ㅡㅡ^ 저는 할수 없이
온천에서 때도 못밀고 그냥 물에서 놀다 샤워만 하고 ㅡㅡ^ 엄마와 만날 약속장소로 갔답니다 ㅡㅡ^
쫌 황당하지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겟습니까?

   
211.199.46.21 윤병진: 하하하하^_^ 진짜 황당.. [01/07-11:35]
211.216.186.247 김장원: ㅋㅋㅋ 나가트면 쓰레기통에서 주서서 딱는다... [01/07-19:44]
218.147.218.111 양두석: 저오늘 첨가입하고들어와서 사랑이야기라기에 첫번째로본 글이거든여 기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잼있네여.^^황당! [01/09-02:16]
218.147.218.111 양두석: 저오늘 첨가입하고들어와서 사랑이야기라기에 첫번째로본 글이거든여 기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잼있네여.^^황당! [01/09-02:16]
61.254.202.120 박병건: 아~ 때수건 아까워~ ㅜ.ㅜ [01/12-11:36]
211.194.47.216 서재필: 옷입고 나가서 ㅡ.ㅡ 때타올 하나 더 사우면 되저 ㅡ.ㅡ [01/14-02:50]
61.255.77.98 최창준: 크하하하 존나 썰렁하다 [01/20-22:26]
61.83.195.115 권성중: 음.......재밌군여... [01/23-00:11]
61.83.195.115 권성중: 음.......재밌군여... [01/23-00:11]

written by ()
2002-01-04 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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