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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댓글로 소설을 써 봅시다

 

은은한 안개가 핀 아침.

 

어제부터 나는 열심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고 있다.





락의지존
2006-04-28 21:04:37
3649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익명@ '06.4.28 9:58 PM 신고
    그러자 뒤에서 병철아죠씨가 나타났다.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6.4.30 5:05 AM 신고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다 커피를 쏟았다. ↓댓글에댓글
  3. 3. 락의지존 '06.5.2 12:25 PM 신고
    영받아서 자판을 던졌는데
    아뿔싸 싱하형이 맞았다. ↓댓글에댓글
  4. 4. 별샘달샘 '06.5.2 6:03 PM 신고
    싱하형이 열받았다고 굴다리로 10초내 소집을 했다.. ↓댓글에댓글
  5. 5. Dr. Ex '06.5.7 2:10 PM 신고
    10초내에 굴다리에 도착하지 못해 싱하형한테 존내 맞았다ㅠ ↓댓글에댓글
  6. 6. Hanaro사용자 '06.9.6 9:13 PM 신고
    무진장 맞고 굴다리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택시를 탔는데.....
    아뿔사.....
    돈을 두고 왔다 ↓댓글에댓글
  7. 7. 뽈뻘뻘 '06.11.26 9:52 PM 신고
    기사아저씨께 돈이 없다고 말햇더니 싱하형한테 맞은 곳에 또 맞으면서 경찰서에 끌려왓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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