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동8번지 -업무 (248화) ::: ::: [나파 | 06/05/16 17:23]
06/05/16 17:28 x음;;; 그나저나 버섯이였나?
06/05/16 17:30 x 아앗..따끈따끈한 감자동? 근데 무슨심사?;;;
06/05/16 17:32 x호오. 드디어 순위권입니까! 가문의 영광<
.... 그런데 무슨 검진입니까. 저 가슴은 뭡니까!〈
06/05/16 17:35 x앗!!! 저도 순위권 〉_〈/ 그런데....무슨 심사인지?;;;
06/05/16 17:35 x에찌양의 가문에는 인간 이외의 것의 피가 섞여있어서,
대대로 그것을 가장 강하게 이어받은자가 당주가 되게 되어있는것입니다.
물론 상속권도 가까운 친족을 포함한 사람들을 포함해서 당주가 될 사람에게 가게되어 있고요. 때문에 차기 당주를 고르는 심사 기간이 될때까지 초능력을 억누르는 약을 먹여서 상속권을 빼앗을 음모가 숨어있었던 것입니다.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06/05/16 17:38 x음....지금의 에찌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
뭔가 에찌의 부모님의 사고도 포함해서 에찌주위에서
어떤 음모가 있는 듯....집사가 수상해.....
아마 그 약은 에찌의 몸을 위한 능력 억제제가 아닐 듯...
06/05/16 17:42 x도데체 무슨 약이길래 -_-;
06/05/16 17:42 x어째서 저렇게 순수해 보이던 에찌가 그렇게(?) 변한 겁니까
어느쪽이라도 다 좋습니다만 -ㅅ-;;
06/05/16 18:09 x세번째 컷에서 하아하아... (난 로리콘이 아닌데...)
06/05/16 18:12 x아싸 순위권이다아아아아아
06/05/16 18:14 x하악 귀엽네. 하악.
아니, 이게 아니라. 가슴은 역시 조금더 성장해야...음..
06/05/16 18:19 x네번째 컷을 보니 에찌 아가씨 팬클럽도 결성된 듯...
06/05/16 19:07 x어...어째서 찍지 말라는 겁니까!!!!!!
06/05/16 19:16 x칫...난 언제쯤 순위권? 다들 너무 빨라 이 홈피에서 F5번 누르면서 기다리는거 아냐?
06/05/16 19:24 x셋째컷 아주 좋습니다...ㅠ.ㅠ...
06/05/16 19:29 x동인지 / 화보집... 공구....
06/05/16 19:54 x히어로 선발 대회 심사... =3=3=3
06/05/16 20:42 x이거 점점 X파일급 미스테리물로 진화(?)하는것 같... -_-;;;;;;
06/05/16 20:33 x심사라.. 멀까..
설마 초능력개조 프로젝트의 희생양이었던가..
부모는 사실 담당 연구원이었고
에찌를 불쌍히 여겨서 어케할려다가
다른 조직원에게 교통사고로 위장해 처리당했다던가..
사실 집사와 하녀는 다 조직원이고..
(내가 만화를 너무 마니ㅤㅂㅘㅅ나 -.-a)
06/05/16 21:00 x에찌빔 파워 심사..
06/05/16 21:15 x평판 가슴 공개;;; 무슨 검사일까...
06/05/16 19:07 x어...어째서 찍지 말라는 겁니까!!!!!! 〈〈- 초상권이 있거든요..ㅇㅅㅇ [나가죽었!!]
06/05/16 21:54 x심사라니 의미심장하군요...ㅡ_ㅡ 초능력자 양성실험? 아님 인신매매? 크으 너무 여러가지 짐작이 가는게 만화를 너무 많이 봤나 봅니다...ㅡ_ㅡ;
06/05/16 22:53 x무슨 심사일까요....
06/05/16 23:45 x셋째컷 포즈 그대로 넷째컷에서 사진을 찍은 것인가 -ㅂ-
06/05/17 00:16 x첫번째 그림에서 그것이 버섯처럼 보이는 것은 제 눈의 착각이겠죠??
그리고 미성숙한 가슴은 그것 나름대로의 매력이......(퍼억)
06/05/17 00:52 x대략 빈유 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 [뭔가위험하다]
06/05/17 05:29 x아니, 뭐랄까, 가슴이 작을수록 감도가... (어이)
06/05/17 06:35 x에찌도 확실히 어렸을 때는... 음...[뭐?]
06/05/17 08:06 x로리로리심사대회 심판관은 드릴성인 -ㅇ-
06/05/17 10:41 xNew 인류보완계획 ~~^^
06/05/17 11:07 x
\○/
/ヘ
〈
벗었다~♪벗었어~♬ 에찌냥의 빈유~
작가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약간 핑크빛 꼭지점도 꼭! 부탁드려요!)
06/05/17 11:42 x하루만에 전편을 다 읽었더니 눈에 무리가... =_= 처음으로 댓글한번 달아봅니다.
06/05/17 15:13 x무슨 심사???
06/05/17 16:15 x에찌아가씨 김치~♡ orz
06/05/17 18:30 x귀엽다아아아ㅠㅠ
06/05/17 18:56 x세번째 컷을 좀더 크게!!
트랙백) //php.chol.com/~nakopapa/tt/index.php?pl=321
감자동8번지 -검진 (249화) ::: ::: [나파 | 06/05/17 18:51]
06/05/17 18:53 x자기만 즐거우면 뭐하나!!!
서로가 즐거워야 주종관계도 더욱 깊어지지.
06/05/17 18:54 x모에 사진집....;;
06/05/17 18:56 x쿠키씨, 좀더 이러저러하게 교육(이라고 쓰고 조교라고 읽는다)을 해주셔야죠!
06/05/17 18:57 x메이드나 집사나 엄청난 직업이 아닐수가 없다!!
06/05/17 19:04 x오호..그런거군요..메이드란..;;
06/05/17 19:06 x따끈따끈한 =_=;; 쿠키씨 통판 사이트 주소가←..?
06/05/17 18:58 x...자기가 즐거워하는거 아닌가..;;
06/05/17 19:27 x확실히 즐기고있군요(...)
06/05/17 19:29 x아아 즐기고 있어;; 확실히;;
06/05/17 19:32 x저 아가씨가 에찌의 정신 세계를 망쳐 논것같군요 ^^;;
06/05/17 19:33 x범인은 당신이다!!!!
06/05/17 19:38 x꽤 팔립니다.
06/05/17 19:50 x.........나한테 넘겨!!!!(타타타타타탕!!!!!)
06/05/17 19:57 x저 분의 나이는 '엣지 17세' 일때 아줌마가 되어있지 않을까하는.....
............ 그런데 왜 이 예기가.................[........]
06/05/17 20:30 x누가 즐거웠다는 건지~
06/05/17 20:36 x4컷에 엣찌가 영 신경쓰입니다만.. 카메라 필름 빼돌린건가? 물론 염력으로.. ;;
06/05/17 20:37 x뭔가 아는 메이드들!
06/05/17 20:48 x아지 이번에도 20위안..
러브리로리로리한 에찌양 거기서 왜 어깨는 ㅠ.ㅠ
06/05/17 20:48 x자 나빠님도 배츄~♡ (팔아먹자 팔아먹자..)
06/05/17 21:12 x츄...츄라고 했어요 에찌양.... 혹시 에찌양도 즐기는 건가요.....
06/05/17 21:25 x...내가 사겠어 쿠키양.
06/05/17 21:31 x티나씨 뭐하는 짓이긴요~ 우리 에찌냥을 즐겁게 하는 짓이지요~
06/05/17 21:43 x사진 얼마인가요....+_+
06/05/17 22:24 x여기 메이드는 왜 다 이래..?
06/05/17 22:39 xㅇ _ㅇ;;/팔아줘!
06/05/17 22:56 x지금 에찌성격은 쿠키한테서 옮아왔군요...
06/05/17 23:36 x뭐랄까....독특한 케릭?
06/05/18 00:18 x마지막 컷에서 엣찌가 들고 있는 의상이 더 궁금합니다; -ㅂ-
06/05/18 00:30 x나..나한테 팔아줘!
06/05/18 00:21 x메이드상은 보았다!!! 그녀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에찌'한 기운을.. 그리고 그 기운을 끌어내기 위한 특훈이 바로 저것!!!(일라나?...)
06/05/18 00:51 x저 메이드는 벌받을 짓을 했군요. 자아.. 벌을 주는 겁니다... (어이어이!!!)
06/05/18 01:52 x(꿀꿀이) 이로서 에찌냥을 벗긴 사람은
에나! (모에~)
알렉스 장군! (의외로 팬이 많다~)
지난회의 의사! (여자였어 ㅠ.ㅠ)
메이드 쿠키! (New face!)
이렇게 4명이 되는군요!
06/05/18 04:19 x(Azeros) 꿀꿀이님 대단한 분석이시군요.
그나저나 이곳의 직종들은 다 비슷비슷하구만 메이드나 간호사나 선생이라든지...
왠지 나도 이사가 하고 싶어지는구료
06/05/18 04:27 x저거 사진집 아이켓치로 발매 안합니까?
06/05/18 07:56 x배...배츄 ;;;
06/05/18 09:07 x자신이 즐기고 있군... 미래의 에찌에게도 영향이 컸군요...
06/05/18 09:49 x주인의 세미 누드를 찍는 메이드라... (세미 누드를 찍혀야 하는 게 메이드 아닌가? ^^)
꿀꿀이 06/05/18 10:30 x
Azeros / 어렸을 때 듣던 공부해서 의사가 되라는 말...
이제야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엉허엉 열공할걸 ㅠ.ㅠ)
(이게 다 어렸을 때 의사놀이를 안해봐서야!)
06/05/18 11:50 x...사진찍으면서 무려 분신술..
06/05/18 13:07 x지금의 에찌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대충 짐작감. -_-;;;;;
06/05/18 14:29 x분신술은 쿠키씨한테 배운거였군요....
06/05/18 19:27 x배츄.. ㅡㅡ???????
06/05/18 21:54 x므읏, 저 메이드복은.. 오믈렛 까페의 여동생이랑 똑같;;
(메이드복 디자인은 대개 비슷하지만)
트랙백) //php.chol.com/~nakopapa/tt/index.php?pl=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