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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man Blood Money

 

힛트맨 4 탄이 나왔습니다.

처음 게임 시작하면 사람마음 똑같다고 아마 두손놓고 잠시 나오는 음악에 넋을 놓고 감상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적들의 너무 똑똑해진 인공지능의 질려 게임을 놓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여기에 따른 멍청한 적들의 인공지능의 대한 패치가 나오진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만.. )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느끼는 사람마다 틀리니....

약간은 전작들에 비해 단순한듯한 게임성에 좋아라 하신분들도 계시지않을까 싶네여.

느끼는 사람마다 틀리니 일단 내키심 해보십시오.

개인적인 소견으로 그리 추천은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곧 나올 " 셀 펙터 나 하프라이프 2 " 이 두가지가 지금은 기대됩니다.

기대한만큼 이번 힛트맨처럼 실망도 크지않을까 싶습니다만.. 흐음..

 

전 아주오래전에 " 아바론 " 이라는 영화를 본적 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썬 , 과연 그 영화처럼 실현될수 있는 날 이 과연 있을까 가끔은 생각을 해봅니다.







































공화당.
2006-05-19 23:41:57
183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짜아아앙 '06.5.20 2:55 AM 신고
    혹시 베타겜에 공화당씨가 계시던데..혹..그분이..아니신지요??
    글구 ..컴 사양이 어케되시는지요??스샷이 되게깔끔하네요..사이즈를 줄이셔서 그런강;; ↓댓글에댓글
  2. 2. 공화당. '06.5.20 7:26 AM 신고
    헐...... 짜아아앙님 여기서 우리 상봉하게 됩니다..반갑습니다..저도 그곳에서 몇번 뵌분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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