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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라는 이름에 현혹되지말라

 
모든 만물의 이름은 인간이 창조하였다.신이란 명칭도,그러나 우리가 올바로 보아야 할것은 이런 명칭이 있기전에 이미 우주는 존재 하였다 란 것이다.신이란 존재 하느님의 존재를 말로 할 순 없다. 우주란 존재도 마찬가지이며 그 탄생의 근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믿거나 혹은 그것을 탐구하여 보다더 확신을 갖게하는 것이다.그 이유는 생존을 위해서 이다.누구든 죽는걸 알지만 생존을 위해 오늘도 살아가고있다.이미 죽는걸 알면서 왜 발악하며 사는가 그것이 바로 생존이다.종교를 가장해서 사리사욕을 챙기지도 말며 현재 알아낸 과학적지식으로 모든걸 설명하려 들지도 말라 생존을 위해 끝없이 구하라 그것이 너희들이 원하는것을 얻는 가장 좋은 길이다.예수의 생존보다 죽음보다 ,부활보다 중요한건 각자의 생존이다.그리고 예수가 남긴 사랑이다.열심히 사랑하라 그러면 굳이 종교나 과학으로 스스로를 다치게 하진 않을 것 이다.

2006-06-04 13:09:50
220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6.6.13 5:25 PM 신고
    안녕하세요.. 예전에 한 3월 중순 정도까지 활동하다가. 지금 해외로 도주한 듀오 라고 합니다.. 지금 접속한 지역은 베트남이라고 불리우는 땅떵어리지요..
    그래도 아직까지 이곳에서 활동하시는분 많네요.. 도마령 님이나..브랜드 님 경우 제가 우일하게 기억하고 닉네임들이네요..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 이런 애기 하는게 아니라.. 그냥 저냥 제얘기 하겠습니다
    종교란 그냥 개인 수련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자기가 좋으니까 남에게 도 좋을거라고 생각하는 그런 유치한 생각은 안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냥 제가 여기에 와서.. 느낀건데 이나라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유교사상과.. 자신의 종교를 끔찍하게 챙깁니다. 오죽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에 마련한 조상들에게 제를 지내고 잘때도 마찮가지에.. 중요한 일이 있다면 조상에게 알리는걸 최우선으로 합니다.. 물론 그걸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본다면.. 사이비나라라고도 할수 잇는 경우죠..

    제가 최근에 한국에 들어가보질 않아서..지금은 어떻게 돌아가는진 모르겠지만.. 3개월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냥 개인 정신수향정도로 생각하고.. 기독교니 불교니 천주교니 하는건 거기서 가르치려는 책만 틀릴뿐 어차피 추구하는곳은 같다고생각합니다..
    (기독교랑 천주교는 같은책으로 합니까???)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6.7.4 10:20 AM 신고
    성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알기론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이라는 본판은 똑같지만..
    천주교에서는 공동번역 성서를 쓴다고 하더군요.. 구체적으로 무엇이 다른지 설명하기엔
    저의 지식이 너무나 부족하지만 내용도 조금틀리고..
    그리고 외경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보통 장로교에서 쓰는 성서와는 달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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