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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Kong

 

해보신분들이 꽤 되시리라..국내정발로도 나왔었고..또,,

암튼 긴장속의 연속인 게임입니다.

머리가 서는것은 기본이고..징그러운 벌레들이 엄청나게 커져 심심하면 벽같은 곳에서 나타나 사람 놀래게 만드는데..좀 전진하면 도로 도망쳐서 나오기 바쁘다는....좀 하다가..아마..티 랙스 인것 같은데..엄청나게 크네여..게임인데도..토미건 100 발 다 쏴도 끄떡없고,, 겁이나서 스샷도 겨우 이렇게 찍었다는..겁나 도망칠때도 없는데..문은 짱나게도 늦게 열더군여..똘추들이..게임하면서 답답해 모니터에다 대고 얼마나 혼자 욕하고 씩씩거렸는지 게임 하면서 난 이리도 침 많이 튀긴적은 .... 언제 다 닦나..

트레이너라고 말도 안듣고..

암튼 해보십시오.  아참..여기 나오는 주인공이 나오미..잊어붓다..어쨌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서양 여배우인데..게임에서봐도 괘안네여..글구 킹콩이 잡아채가기 전에 나무끈에 묶이는데..거시기..좀 그래여..흐흐흐흐흐흐

내가 킹콩이였슴 좋겄다..헤헤

 

 

































































공화당.
2006-06-20 00:10:17
353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키 '06.6.25 9:36 AM 신고
    긴장감은 정말 끝내주데요.ㅋ
    티라노 사우르스(?)를 유인하는 상황에서는 정말로 등 뒤가 오싹해지대요..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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