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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종교를 탄압해야 한다.

 

그냥 질문입니다 ^^ 열나게 리플 달아주세요.

 

왜 종교는 세금도 안내나요?

 말도안되는, 과연 돌려 받을지도 모르는 국민연금은 미친듯이 빼가는 국가가 왜? 수조원이 넘는 세원인 교회등의 세금은 손도 못댈까요? 얼마나 받아 쳐먹길래..

 

왜 종교는 주택가에 떡하니 들어서서 밤이나 새벽이나 악쓰고 지랄을 해도 신고도 못하나요?

 시끄럽다고 신고하면, 경찰서에서는 난감하답니다. 단속한다고 가면 종교 탄압한다고 염병을 떤다네요.. 경찰서 앞에서 시위는 장난이고.. 각종 윗 사람들 동원해서 단속 못하게 한다는데.. 내가 살던 자취집 옆 교회는 신고하니까 밖에다가 스피커 달더만요..

 

왜 종교는 길거리에서 고성방가에 춤까지 춰도 아무도 단속도 못하나요?

 종로 한복판에서 장사치가 확성기 들고 장사하면 단속당하는데, 교회쟁이들이 확성기들고 염병을 떠는것은 어째서 아무 소리가 없죠? 단속도 안당하고... 하루종일 돌아가면서 떠들데요..

 

왜 남산에서 보면 뻘건 십자가가 그렇게 많죠?

 이거원 서울시가 공동묘지도 아니고.. 동네마다 건물에 교회없는 건물이 거의 없으니.. 장사가 얼마나 잘되는 사업이길래 한동네에 몇십개씩 있어도 또 생기는거죠?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공개하는 곳은 있나요? 그리고 왜그렇게 주인(목사가)이 자주 바뀌죠?

 

왜 종교는 아니.. 기독교는 여자 목사가없죠? 

 사랑과 평등이 가득한 기독교에 아래 글처럼 남여차별이 엄현히 존재하는데 어째서 아무말도 안하죠? 하느님의 뜻인가요? 머... 믿음이 없는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 자기종교 안믿는 놈은 학살을 자행해도 괘안은 기독교역사로 볼때  남녀차별은 별 의미도 없는 건가요?

 

머 그냥 생각나는 질문 한겁니다요.. 별로 종교 특히나 기독교 안좋아 하는 티 확나죠?

오늘도 출근하는 아침에 바쁜 사람잡고 전단지 열심히 나누어 주더만요...

하도 경쟁이 심해서 장사가 안되는 교회들이 발악 하더만요... 고객 유치 경쟁하느라..

 

어제는 압구정에 있는 큰교회 주차장에 유료인줄 알고 주차 하려다. 개망신 당했어요..

자기네는 교인 이외의 차는 절대로 안받는데 말도 안하고 들어왔다고 악을 쓰더만요..그 큰 주차장에 자리는 수백대는 비어있었는데도..

압구정역 옆에 그렇게 수백억짜리 비싼땅에서 사랑을 베푸는 교회라는 로고 아래서 당한 일이랍니다.

기분이 아주 나빴죠.. 그래서 몇개 질문해 봤습니다.

 



아리마
2006-06-23 10:41:29
4564 번 읽음
  총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esvill '06.6.23 1:23 PM 신고
    .... 난감한 질문이 많네요....
    종교.. 라 말씀하셨는데... 기독교를 말씀하시는거죠?
    ... 교회는 이익단체가 아닙니다. 누군가를 상대로 이익을 내기보다는 오히려 어려운 이웃이나 교회를 돕는일에 돈을쓰죠. 물론 교회내에서 쓰는돈도 많지만 대부분은 돈(헌금)을 낸 성도들에게 쓰거나 이웃을 위해 씁니다.
    ... 십자가가 공동묘지를 상징하는건 아닌데.. 교회 재정관리는 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님과 집사님들이 합니다. 모든교회가 다 그렇죠.. 그리고 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100% 공개합니다. 교회와 관련없는 사람들에게는 공개 할 필요가 없겠죠?
    ...목사님은 교회의 주인이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교회의 필요에 따라 목사가 자주 바뀌는 경우도 생기는 겁니다.
    물론 교회에서 여러 결정권을 가지고, 교회 운영의 선두에 계시지만 목사님도 엄연히 교회에서 월급을 받고 사는 월급쟁이 입니다. 쉽게 '월급쟁이 사장'으로 생각하시면 될듯...
    ...여자목사님 문제는 교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현재 여자목사님 많습니다.
    ...교회 주차장은 교회의 사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거 아닐까요? 대부분의 교회는 주일을 재외하고는 주차장을 개방합니다. 주차장 안내판에 주일만 주차금지를 부탁하는 문구가 있죠..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주민들께서 이 부탁을 무시하시더군요... 저희교회의 경험상 그랬습니다. 그 결과 주일아침 교회성도들이 차를 댈 곳이 없어진겁니다. 물론 님이 말씀하신 교회에서 더 좋은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옳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그 탓을 교회에만 돌릴수는 없지않은가요??
    질문은 많이 하셨는데 답분이 ↓댓글에댓글
    • ㄴ 1. 레드크레이지 '06.6.26 10:21 PM 신고
      제가 6년전에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 여자분이셨죠...
      장로교 였답니다..
    • ㄴ 2. 0m0 '06.8.4 1:56 PM 신고
      사람이 다 같지 않은 것 처럼 개 교회도 교파에 따라,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의 지향하는 성격에 따라 일부는 다 다를 것입니다. 아니꼬운 눈으로 바라보면 한 없이 아니꼬울 것입니다. 어떤 선그라스를 꼈느냐에 따라 동일한 사물들이 각각 다른 카라로 보이듯이...
      참 개성이 강한 것이 사람들 아닌지요.... 예수님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실 때 수 많은 군중들이 찬성하며 환호하였으니 개중에 가슴을 갈기갈기 찟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매달린 두 행악자도 하나는 예수님을 조롱하였고, 하나는 십자가에 매달린 희망 없어 보이는 예수님께 의탁하였습니다.
      또 십자가에 피흘리고 마지막 한 방울 물까지 흘리심은 바로 우리처럼 허물 많은 이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으며 이천년 전 이스라엘 역사가 아닌 오늘 나와 함께 사는 모든이들을 향해 베푸신 은혜 입니다. 부디 주님의 전으로 인도되는 귀한 역사가 나타나기를 주 에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 2. 듀오 '06.6.24 3:45 PM 신고
    목사란 직업도 괜찮은 직업입니다.. 세금 넬 필요도 없지... 십일조라고 하는 헌금으로 인한.. 일주일에 얼마씩 목돈 들어오지.. 예전에 어느곳인가 하는곳에서 봣습니다. 신도들은 티코 타고 다니는데.. 목사는 벤츠 타고 다니는걸.. 또한 어느사이트가보니.. 병원처럼 꾸며놓고 심장병이니.. 이상한병 고치로 교회오라고 하는곳도 있더군요..

    제가 격은건.. 고등학교때의 일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절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기독교에서 불교는 이단이라고 불도져를 끌고와 절을 강제 철거 한것입니다.. 그리고 경찰이 가니 하는말.. 본문에 나왔던것처럼 종교탄압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의 경우 능력만되면.. 목사란 직업가지고 있는것도 괜챃은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푸른하늘 '06.6.25 12:20 AM 신고
      직업으로 한다면 세상 직업을 찾는사람들 많을껄요 보니까 사명으로 하시는 분들이더만요
    • ㄴ 2. 레드크레이지 '06.6.26 10:19 PM 신고
      우리 나라에는 교화리는 이름 만 달구 있는 곧이 많죠...
      통일교도 교회라고 하고 있고... 여호와의 증인도 교회라고 있고...
      그리구 목사라는 직업이 괜찮다고 하셨죠... 벤츠 타고 다니신다고.... 제 친구 아버님이 장로교 목사님 이신데 변변한 집도 하나 없고... 차요... 것도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모아서 사준거 끌고 다니시더군요... 돈이요... 하도 없어서 빛을 가지구 사세요... 제가 알기로는 6천만원 가까이 빛지고 사신다고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자식들 중에서 결혼한 사람도 있구요 아직 학생인 사람도 있지요... 집안 살림이요... 텔레비젼 조차도 없죠... 컴퓨터는 기부 받아서 사용하시구요...
      목사라고 해서 다 같은 목사가 아니구요... 교회라고 해서 다 같은 교회가 아니죠...
      교회를 비판 하실 때에는 교회에 대하서 알고서 비판 하시기 바랍니다.

      아참 저희 어머님께서 다니시는 무지하게 큰 교회를 대표하는 목사님두 벤츠는 없구요 일반 국산승용차 끓고 다니세요 집도 다른 사람하고 똑같구요.

      그리구 결코 십일조를 받아서 목사님이 챙기지 않습니다. 그렇다는건... 이미 그 곳은 교회라고 볼수도 아니 불를수도 없구 그 사라들은 목사가 아닙니다. 사기꾼들이지요

      목사라고 해서 결코 교회 자금에 함부로 손대지 못합니다. 진짜 교회라면 말이죠.
  3. 3. 레이피엘 '06.6.24 5:16 PM 신고
    과연 목사중에..신학대학을 제대로 나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 ─ ─ ↓댓글에댓글
    • ㄴ 1. 푸른하늘 '06.6.25 12:21 AM 신고
      한번 세어 보세요 ^^;;;
  4. 4. HanBit한빛 '06.6.24 11:32 PM 신고
    목사하려면 적정한 자격증과 사업허가제로 바꿔야 하지안을까요... 말많고 탈만은데 진정으로 할사람만이 할수있게 해야하지안을까... ↓댓글에댓글
    • ㄴ 1. 푸른하늘 '06.6.25 12:24 AM 신고
      목사님들이 얼마나 공부하시는줄아세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기도가있는지는 아시나요? 정말로 힘써서 애써서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으신지 아시나요? 다만 국한되여서 안좋은 일들 가지고 다싸잡는다면 곤란한것 같은데요! ^^;;;
    • ㄴ 2. 럭셔리가이 '06.6.25 1:39 AM 신고
      윗분 국한될 일에대한 책임은 국한된 사람이 지는게 아니라 포함이된 전체가 지는겁니다. 그래서 일부의 잘못이라도 전체의 자정 노력이 필요한 거구요. 진정으로 종교를 뒤로하고도 좋은일 하시는 목사님 많은거 알아요. 또 그렇게 믿구요. 그리고 님의 글에 어울리지 않게 들어가있는 이모티콘 웃음이 가식이 아니길 바라네요.
    • ㄴ 3. 음냐.. '06.6.25 9:31 PM 신고
      그런거보단... 목사가 마티즈 윗급 차량을 개인을 위해 운용한다면 모든 재산을 지역에 환원시키고 그 목사를 파면시켜야됩니다.
  5. 5. 푸른하늘 '06.6.25 12:17 AM 신고
    교회의 헌금은 이미 성도들이 세금을 낸 뒤에 헌금하는것이라 만약 교회에서 세금을 낸다면 2중과세가 되는거네요 ^^ 그리고 이질문은 이렇게 하면 안되죠 종교라 하고 기독교를 이야기하는데 종교가 기독교만 있는건 아니죠 그리고 말좀 아름답게 합시다 불교나 천주교는 이야기들를 안하면서 기독교만을 가지고 그러죠 ??이나 ??에서 어디서든 그리고 우리나라에 종교가 얼마나 많은디요 질문은 종교라 하고 말은 기독교를 말하니 악심품고 질문하신것 같네요 그리고 천주교나 불교에 가서는 비판을 하지 못하면서 기독교에서는 왜 그리 비판이 많으신지 도둑질 하라고 시키나 아니면 나쁜짓을 시키나 거 이상하게 기독교쪽에서는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은혜을 가지고 사랑사랑 은혜은혜 하니까 은혜가운데서 지나가니까 그런지 좀 그러네요 ^^;;; 그리고 여자 목사님들도 많아요^^ 그리고 은혜를 베풀다가 망신 당하면 어떤 마음을 가지시겠는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음냐.. '06.6.25 9:29 PM 신고
      헌금에는 세금이 안붙습니다 ^^ 어느 교회도 '1만원 낼때 1만1천원' 내라고 하는곳은 없습니다.
    • ㄴ 2. iorange '06.6.26 2:04 PM 신고
      2중과세는 아닙니다.(월급쟁이가 집살때 취득세,등록세 냅니다. 물론 소득세로 세금을 냈음에도) 사실 기독교가 좀 시끄럽다는 것은 인정해야합니다. 세법에 부가세 근거규정이 현재 있는지는 잘모르지만 근거규정만 만들면 세금부과 가능합니다. 헌법은 종교탄압이 심하던 시절이 있어서 종교의 자유를 천부적인권으로 기본권으로 명시하였지만, 오늘날 과연 그것이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교회헌금을 부가세 대상이 되는지는 인식의 차이같습니다.
  6. 6. 럭셔리가이 '06.6.25 1:40 AM 신고
    푸른하늘분-- 거참..교회에서 그렇게 말하나요?..진짜 안타깝습니다. 성도들이 세금은 낸 뒤에 헌금 하는거라 2중과세? ㅎ 교회세금 면제가 헌금하는데 붙는 세금을 면제시키는걸 말하는겁니까 지금? 기독교 욕먹으니 기분 나쁜가요? 모르면 가만히 있지 더 기독교 욕만 먹이는 꼴입니다. 종교가 기독교만 있는게 아니라는거 누가 모릅니까?- 불교나 천주교 이야기 안하고 유독 기독교 비판이 많은 이유 생각해 보심이 어떨련지. 그리고 글과 상관없는 하나님 사랑 예수 어쩌고는 교회가서 하시고요. 겉으로는 사랑어쩌고 하면서 속으로는 타종교에 베타적일뿐 아니라 보통사람 눈살찌프리게 만드는 갖가지 행태의 기독교(보통 큰교회들이죠.)교회와 기독교인들, 끼리 모여살거 아니면 화합하는 법부터 배우는게 어떨지. ↓댓글에댓글
    • ㄴ 1. 우은이 '06.6.26 2:04 PM 신고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만 아무래도 교회란 여러가지 종류의 인간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간혹 몇몇분의 행동이 눈살 찌프리게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만큼 그런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는 것은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얘기도 되지요.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럴거라는 비판은 마세요. 물론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기독교는 타종교에 배타적이지요. 다른 신을 믿지 말라는게 교리이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다른 종교를 대할때 어떻게 처신하는냐가 문제이지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드니 교회는 여러사람이 모입니다. 그래서 간혹 믿음을 잘 못 이해했거나 아직 공부를 못했거나 아님 단순히 사람이니깐 실수하는 법도 있으니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비판은 비판할 대상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해야합니다.
    • ㄴ 2. 럭셔리가이 '06.6.26 4:23 PM 신고
      리플 잘 봤습니다. 윗글에도 비슷한 리플 달았는데 저도 모든 기독교인이 그럴거라고 당연히 생각 안합니다.- 일부가 문제죠. 그리고 기독교 인들이 많아서 그런 사람들이 많다기 보다는 다른종교보다 유달리 기독교에 그런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를 대할때의 처신을 말씀하셨는데 바로 그게 문제입니다. 겉으로 아닌척 처신만 잘하면 되는겁니까? 다른 종교를 대하는 인식부터 기독교는 재고해야 할 겁니다. 교리가 문제라면 다른나라의 기독교(개신교)를 참고해 보는것도 좋은 공부가 될 듯 싶습니다.
  7. 7. Dr. Ex '06.6.25 1:08 PM 신고
    여의도볶은밥교회 교준 돈 허벌라게 많은걸로 아는데...
    받은돈을,.. 목산가 신분가한테 기부하나보죠?
    내가알기론 천주교 신분가 목사는 성당 떠날때 고작 몸만 나간다던데? ↓댓글에댓글
    • ㄴ 1. 우은이 '06.6.26 2:27 PM 신고
      목사님은 한달에 정해진 월급만 받으시고 모든 재정은 목사님을 포함한 당회에서 일년에 또는 정해진 기간에 모여서 교회에 쓰여질 예산을 정합니다. 회사나 국가에서 재정을 예산을 정하고 쓰듯이요. 교회도 하나의 단체이니 재정을 잘 나눠써야겠죠. 모든 교회가 다 똑같은 내용을 쓰지는 않지만 교회기본운영비, 건물유지비, 신도교통차량유지비, 선교비, 교회관계인 월급 (담임목사님, 부목사님들, 교회사무직원분들, 성가대 지휘자, 오케스트라 지휘자, 교회관리인분들) 등등 이죠. 물론 일부 교회에서 목사님들께서 부정축적하시는 분도 계시겠죠. 목사도 사람인데 재물에 욕심이 나서 죄를 저지를 분이 왜 없겠습니까만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믿음과 사명을 가지고 물론 신학대학교와 신학 대학원에서 많이 공부하시고 열심히 사역하시는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8. 8. 땅 '06.6.25 1:45 PM 신고
    교회가 이중과세면, 봉급쟁이들 월급에선 왜 세금띱니까? 이미 사주가 소득세며 원천 수입에 대한 세금을 내고 있는 데, 그 사주에게 월급받는 봉급쟁이들은 왜 세금을 물어야 되는 데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7.24 3:19 AM 신고
      불우 이웃돕기 성금이나 수제의연금 같이 모금이 이루 어진 경우 에도 세금을 내야 합니까?
  9. 9. 음냐.. '06.6.25 9:28 PM 신고
    십자가 프랜차이즈.... ↓댓글에댓글
    • ㄴ 1. 에로틱타잔 '06.6.27 10:41 AM 신고
      교회는 하나의 기업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숫자와 다방숫자가 비슷하다고 하네용..컹...
      그만큼 돈벌이가 되어서는 아닌지...컹..
      전도(생산)를 통해서 이익을 남기는 거죠..그 후로는 고객관리까지 하더라고용...컹..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0. 10. 페트라 '06.6.26 9:42 AM 신고
    개신교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으시군요. 하지만..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어쩌면 현실을 제대로 보신거 같아 크리스챤인 저로선 조금은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충분히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외형적으론 끝없이 성장해 가면서 내실은 썩어져가고..자신을 크리스챤이라 말하는 자들은 그 입술로 세상을 속이며 사니 비난 받음이 마땅합니다.
    속상하지만 어쩔수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 교회가 바끼는 것 말고는 우리가 어떤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최근 한국의 교회들은 교회와 자신들의 신앙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오래전 이 땅에 처음 개신교가 들어왔을 때를 회고하며 영적각성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변화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무샤 '06.6.26 9:47 AM 신고
    허허...저랑 같은생각을 가지신분이 또있네...당연히 특혜줄필요없습니다.
    지뿔 머하는게 있다고 먼일터지면 테레비 나와서 꼴깝들떨고 그러는지...
    여태 인생30년넘게 살면서 기독교라는 집단 내지는 기독교인한테 당한게 왜이렇게 많은지..아어 생각만해도 치가떨리네요...교회안에서의 행동과 밖에서의 행동이 전혀다른 이중인격자들...싹쓸이해야하는데.... 물론 기독교만 그런건 아니죠... 다른종교도 분명 각종문제들이 있겠지만 특히 기독교는....두말할 필요도 없음...
    탄압이라는 거창한 단어는 아니라도 특혜는 절대 주어선 안된다고 봄.... ↓댓글에댓글
  12. 12. 바람이 '06.6.26 1:06 PM 신고
    제가알기로는 아마 교회에서 사회봉사나 이웃봉사실천하는데는 별루 없다고 봅니다.
    언제부터인지 서로의 이익을 위한 이익집단일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실천은 안중에 없어진지 오래죠. 그래서인지 외곽의 작은 교회는 앞마당에 주차해도 뭐라그러지 않는데 시내쪽의 대형교회들은 아마 입구근처에만 갖다대도 난리 부르스를 치니까요. 저도 여러번 당해봤답니다. 그리고 교회주인은 장로와 집사들이라고 봅니다. 자기들끼리 작당해서 뭐든지 다하니까요. 목사도 아무리 옳지않은일이라도 토달면 쫒겨나니까요. 이것이 대한민국 교회의 현실이라고 봅니다. 저도 교회여러곳 다녀봤지만 정말 교회만큼 타락하고 교회만큼 이기적인 집단도 없답니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다니고 교회는 어떻게든 돈있는 신자많이 늘려야되고 그리고 그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또 서민들은 그런 교회에 다니게 되고 머 그런식이죠. 아마 세상의 종말이 온다면 교회부터 벼락칠겁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으시겠죠. 물론 근근히 연명해가는 개척교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교회는 정말 신념과 서로의 신앙심으로 다들 다니죠. 교회의 규모를 제한해야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봅니다. 교회 크다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것은 아니니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우은이 '06.6.26 2:36 PM 신고
      바람이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교회의 운영은 목사님, 장로와 집사로 이루어진 당회란 곳에서 회의를 통해서 이루어지지요. 안타까운것은 가끔 장로와 집사가 권력이나 지위로 착각하고 있는 분들이 문제를 일으키지요. 장로와 집사의 직분은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주어진게 아니라 신도와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라고 주어진 것인데 말이죠. 교회의 규모가 커질수록 여러사람이 모이니 당연 문제는 생기죠. 하지만 규모가 커야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작아야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교회가 크다고 하나님께 가까이 간다는 건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니 교회의 규모를 제한해야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발언은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교회란 여러사람의 불완전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절대로 완전할 수 없습니다. 불완전한 사람들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13. 13. 섭이。 '06.6.26 6:41 PM 신고
    기독교를 특히 탄압
    가식으로만 가득찬 목사들이 많으니 ↓댓글에댓글
  14. 14. 이희승 '06.6.26 8:56 PM 신고
    제 생각에는 교인들에 문제가 더 커요 목사를 터치해야죠
    고런짓 보고 가만나두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것임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싫음
    왜 교회에 돈 같다 바치고 비기독교인들에게 피해주게 십자가를 막 박아대나요
    관리좀 하셧면 ↓댓글에댓글
  15. 15. qhrwjstk '06.6.26 9:59 PM 신고
    이런 토론까지 해야하는 지금의 현실을 보며 크리스챤인 저로서는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구원하기위해 죄라는것을 모르고 계신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셨는데 그 분의 참진리가 이렇게 빗나가게 되다니..이 모든것은 지금 모든 크리스챤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잘났고 못났고를 떠나서 나 부터가 고쳐야 되겠네요..많은 반성 하고 갑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레드크레이지 '06.6.26 10:30 PM 신고
    어느 종교나 만찬가지 이지만...
    저도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사람들 있습니다. 광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죠.
    색안경을 끼구서 너무 ^^* 좋지 않은 쪽으로만 보지 말아주세요 ^^
    과연 그곳이 교회가 맞는지 우선 봐주시구요. 아닌 곳이 참 많거든요.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저희 동네에 교회가 10개가 있다고 하면은 그 중에 반절은 교회라는 이름과 장로교나 침례교나 그 외 타 종파라는 이름은 달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아닌 곳들이 반절이나 됩니다. 그리고 세상에 너무 물든 목사들도 있죠 ^^* ↓댓글에댓글
  17. 17. 메카 '06.6.27 5:24 PM 신고
    사명을 가지고 하는 직업이 왠 봉급에 외제차? 대한민국을 사는 국민이라면 4대의무를 지켜야지. 납세의 의무는 어디로 도망갔나? 하나님의 자식이고 천국의 국민이라면 남의 나라땅에 사는 동안 세금을 내던지. 남의 땅에서 돈걷으며 세금도 안내고 소음공해 일으키며 떵떵거리며 사는 천국국민 양반들 비자는 받고 오셨나? 밀입국자면 몽땅 바다에 쳐넣어야겠구만. ↓댓글에댓글
  18. 18. s0280 '06.6.29 11:17 PM 신고
    감히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종교를 탄압해야 한다는 님의 의견은 좀 심하고요. 법을 지키고 의무를 다 하려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종교인의 세금은 법에 정하진 대로 ....... 없습니다.
    세금을 메겨야 하는데 누가 어느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있을까요?
    종교인들은 영향력이 막강하여 울 나라 대통령치고 종교계에 문안 인 사 안가고 대통령된 사람이 없습니다. 영사미 형이 그렇고 현재의 노통이 그런 상황이란건 누구나 아는 사실아닙니까?
    막상 정치인이 입법을 해서 올려야 하는데 감히 그럴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
    대통령도 눈치를 봐야 하는데...
    감히 국회의원 따위가.

    하지만 저는 기다립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장렬히 전사할 생쥐를 . 당장 떨어지더라도 나라의 미래를 보고
    입법을 추진하여 우리나라의 재정에 큰 발자취를 남길 그런 사람 말 입니다.

    하물며 대통령이 그런데 ↓댓글에댓글
  19. 19. 만리장성 '06.7.3 2:04 PM 신고
    나도한마디
    서구의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시점을 보면 그때 당시의 우리나라의 현실이
    노예,머슴 같은 상하구조에 서 천민이나 머슴신분을 가졌던 분들이 많았는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만인은 평등하다 라는 말에 현혹되었던것 같습니다
    어쨌든 서구이 기독교와 한국의 기독교를 비교해봐도, 천지차이라늘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아는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初志一貫 '06.7.9 11:38 PM 신고
      어느정도 인정 그래서 서구에서도 너무 썩은 기독교의 방편으로 동양철학에 눈을 돌리고 있지요 ㅋㅋ
  20. 20. 닉네임 '06.7.4 10:14 AM 신고
    가장 쉬운방법...
    뭐 저도 신학을 하는 사람인지라..
    그런문제에 대해서 안느껴본적도 없지만..
    딱한마디 해볼께요..
    직접 경험해보시면 알것 같네요..
    너무 배타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데.. 저도 지하철에서 예수믿으라는 사람들 많이 봤고 거리에서 확성기들고
    소위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고.. 속으로는 이 사람들 왜이러나
    기독교 이미지를 버린다 버려.. 이렇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이게 다 어쩔수 없는겁니다.. 목사란 직분도 어떻게 보면 직업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직업이니만큼 재정적인 문제도 있지 않겠어요? 뭐 교회에서 비리가 일어났다하면..
    뭐 성스러운 곳에서 어쨌느니 저쨌느니.. 하지만 제가 봤을땐 교회도 하나의 회사(?)라고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얘기가 길어졌는데..--; 결론은 그거에도.. 기독교계에서도 어쩔수 없는 생리가 있다는것.. 이런것은 들어서 될 분제가 아니라 자기가 직접 느껴보고 경험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죠.. ↓댓글에댓글
    • ㄴ 1. begbie1 '06.7.4 3:30 PM 신고
      하나의 회사라..그럼 세금 내야 겠네요...
      주욱 읽다보니 나름 교회(개신교)를 방어하신다는 분들의 답변은
      천편일율적이군요...일부의...약간의....개중의..
      하지만 그놈의 잘못되고 부패된 일부가 너무 많아서 탈이지요...
      왜 그런 일부가 그렇게도 많을까요? 그런 일부들이 모이고 모여서...
      커다란 부패를 가지고 오는게 아닐까요?
      요새 울나라 개신교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다른, 일부의 부패한 교회가 있더라도...
      우리만 잘하면 된다는 배타적인 생각이 근본적으로 고쳐지지 않아서 일꺼라
      생각합니다....사과가 든 상자안에서 썩은 사과를 골라내지 않으면
      사과전체가 썩는다고 하더군요....
    • ㄴ 2. 初志一貫 '06.7.9 11:36 PM 신고
      극히 기독교적인 말씀이시군요.. 느껴보시라 ㅎㅎ 네~ 아기가 밤새 아파서 밤새 잠을 못자고 겨우 새벽에 약먹이고 잠들었습니다. 몇시간후 확성기로 몇시간동안 꽥꽥 거리면서 노래 불러된다고 생각해보시죠. 님도 직접 느껴 보십시요. 그럼 기독교인들은 제가 지금까지 격어온 사람들 단 한사람도 뺴지 않고 최소 몇천명은 되지 않나 싶습니다. 모두 더 난리를 피우면 피웠지 가만 있지 않는걸 겪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굴지에 회사에서 몇년간 서비스를 담당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최소 몇천명 이상은 접해보고 말씀 드린것 입니다.
  21. 21. creec '06.7.5 8:24 PM 신고
    글쌔,,,,
    저도 교회나 종교는 가지고 있지않고 오직 학문적인 차원에서만 바라보는데요...
    주변에 친분있는 카톨릭친구 예기 들어보면 기독교네에서도 사이비나 이익추구를 위해
    교회를 설립하고 전도활동하는 단체때문에 피해를 본다고하더군요. 기독교야 우리나라에서 누구도 무시못할 파워와 크기를 자랑하는게 사실이고 사화 전체로 불이익보다는 이익이 남는 활동을 하는데에서는 부정적게 볼수만은없습니다. 군대에서 늙은목사의 고리타분하고 앞뒤순리도 맞지않는 이야기하는거 억지로 듣고 앉아 있는거에 우라통터질뻔했었죠.
    그걸 듣고 찬송가 신나게 부르는 찬양단이 갑자기 울부짓을때의 분위기란,,,,,흠.... 객관적인 안목으로 볼때는 무섭기 까지 했습니다. 그런 모습은 정말 정서에 않맞더군요. 전통적으로 유교적풍습의 집안에서 보았을땐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creec '06.7.5 8:28 PM 신고
    마지막으로....
    종교든 학회든... 이익을 따라 욕망을 채우기 위한 사람들의 손이 뻗지 않는 곳은 없다보네요. 또한 심리적으로 과도하게 이성적이지 못한 교리활동이 무종교인에게 이상하게 비춰질수있는것도 사실이구요. 석가탄신일이나 성탄절날 조계종과 기독교의 화답하는 모습처럼 종교가 아름답게 비춰지고 가꾸어져 나갔으면 합니다. 목적은 사랑과 그 깨닳음이니까요..^^ ↓댓글에댓글
  23. 23. start '06.7.8 11:29 AM 신고
    자신들이나 잘하지...
    자기 자신은 그렇게 세상 똑바로 살고 있나보군요!
    대개 이런 글 올린 사람들 보면 괜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자신에게 묻은 똥은 닦아내지 않으면서 겨우 먼지 묻은 사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나불대기 좋아하죠!!
    대부분 술을 즐기고 식당이고 어디고 공공장소 등지에서 마구잡이로
    담배피워대고 가래침 뱉어 주변 더럽혀 놓고 신선한 공기 오염시키고...
    그래서 나무라면 나는 나에요 상관말아요! 하면서...
    정작 남의 잘못은 절대 용서 못하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죠!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너나 잘하세요!!! ↓댓글에댓글
  24. 24. 初志一貫 '06.7.9 11:27 PM 신고
    이햐 역시 기독교는 댓글이 많아요..
    참 기독교 야그가 나오면 변명을 많이 하느라고 댓글이 많은것 같아요..
    정말 그 위대한 종교라면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 위대한 종교에서
    이렇게 죄많고 하찮은 사람들을 위해서 아주 조그만것들을 보여주면 되거든요
    정말 기독교에서 얘기 하는 이단이란것들 그 위대한 힘으로 없애면 그만일텐데

    그러면 또 그렇게 말하죠 큰뜻이 있다고 ㅋㅋ 참 대단한 이론이지 않습니까...
    위에글중에 세금없는 사업 이햐 정말 좋은 지적... Goooooooooood

    거기에 하나더 붙이자면 언제나 내가 말을 하는것이지요. 그누구도 확인 불가능한
    죽으면 확인된다는 그런말 ㅋㅋㅋㅋ 정말 그 누구도 확인 불가능한 사기 아닌가요
    참 그 예전에 사람들 머리가 좋다니까요.. 이렇게 무지한 사람들에게 몇천년을 사기칠수
    있는 사업을 시작했다는게 대단해요... ↓댓글에댓글
  25. 25. cokdas '06.7.13 4:06 AM 신고
    우리나라엔 개독교 밖에 없어서..
    모 맨날 하는 변명이 일부가 그렇다고 하지요.
    아직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그저 자신의 종교에만 빠져 눈이 멀었으니..보이는게 없는것이지요.
    우리나라...그것도 반땡이로 갈라진 나라에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 10개중에
    7 개가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또한 분당엔 800억 짜리 교회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들...
    유럽중세에서 현대까지 역사공부즘 하세요. 성격책만 들여다 보지 말구요.
    그래도 기독교인이면 최소한 바벨탑 얘기는 아시겠죠.
    지금 한국 기독교가 얼마나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는지.. ↓댓글에댓글
  26. 26. syr '06.7.23 6:03 PM 신고
    .
    물론 종교에 세금을 부과는 해야겠지요.
    하지만 목사님들 중에도 모 미국 회사의 회장이나 사장같이 1센트나 1달러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돈으로 월급을 받는분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근거가 없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말이지요.
    이런분들한테 세금을 거둘때는 근본적인 대책으로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욕하는분에게 한마디
    여기에서 기독교 욕하실려면 안티기독교 사이트에 가서나 욕하세요.
    내 그것까진 뭐라 않겠습니다.
    괜히 다른사이트에서 욕하고 오히려 욕거나 불쾌감을 준다거나
    일반 정상적인 기독교 신자분들 혼란감만 조성하지 말라 이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7.24 3:41 AM 신고
      지금이 마지막때가 가까웠기 때문이지요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 양과 염소가 구분 되어지는 과정에 있지 안을까요 정말 믿음이 있는 신도들은 다른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을 베풀며 살아 가는데 일부 사이비 신자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그모습이 기독교인 전체의 행동인양 욕해 대는 사람들 믿음의 눈으로 봤을때 정말 불쌍해 보입니다예수님을 진실로 만나 보지 못했던 사람들 그들이 가야할 곳이 어딘지도 모르고 이세상만이 전부인줄 알고 있는사람들 모두가 불쌍한 사람들 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우리 함께 기도 합시다 사이비 신자들과 사탄에 사로 잡힌 사람들을 위하여
  27. 27. 나의기대 '06.7.31 11:51 AM 신고
    우리나라종교=기독교?
    기독교를 싸잡아 비판&비난하는군요..
    에쿠스몰고 다니는 스님들도 있다는 사실~ ㅋ ↓댓글에댓글
  28. 28. CheonJiIn '06.8.2 9:31 PM 신고
    종교는 잘모르것지만 교회는 참 나쁜거같아요
    저희 아버지는 힘드실때 가끔 교회 가시는대요...그런데 그러시다가 어떤 한분을 아셧는대 그분은 십일제 꼬박꼬박내구 신도생활 잘하셧는대 그러다가 그분이 이사하셔서 돈이없으셔서 십일제 한번 못냈다구 엄청 욕을 바가지로 드셧다는... ↓댓글에댓글
  29. 29. weaxan '06.8.2 11:55 PM 신고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난 크리스챤은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간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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