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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초딩들이 너어무 흔한 것 같대요

 
며칠 전에 어떤 클에서 「마더 데레사」를 구해받아서 동네 자매님들이랑 봤는데

모두들 너무 감동받았다고 말씀하셔서, 될 수 있으면 다음 주말에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교회 프로젝터로 함께 봤으면 좋겠더라구요.



해서, 요청게시판에 리퀘스트 내용물 정보를 쓰려는데

코리아에서 상영된 날짜 같은 걸 몰랐기 때문에, "검색"을 했더니

어떤 천둥벌거숭이 같은 초딩의 궤변이 달렸지 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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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교 믿는분



내가 불교 믿는 분에게 나쁜뜻으로 말하는거 아니고...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부처는 한분이라 하셨는데. . . 그 많은 세계의 불상중에. . 한분은 도데체 누구입니까??

멍청한거 같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여



그리고 불상은 돌로 만든것.. 우리가 땅에서 발로 차고 다니던거, ,

근데.. 그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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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웃기지도 않죠?

『붓다』란 애초에 "인간의 몸에서 하느님이 되신 분을 부르는 이름/호칭"이라는 기본도 모르면서

다른 분들의 정신세계를 폄하하려 들다니, 어림도 없겠대요.



저희들의 말을 빌리자면

『예수/야훼는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달린 조각.

청동 주물로 거푸집에 부어서 만든 쇳조각』


..이라는 건데, 그럴 거면 잘해야

"종교의 종류, 명칭을 불문하고 모든 사원은 다 때려부셔야 하는 악의 원천이다"

라는 소리가 된다는;;



언제부턴가 뇌가 없는 "인간의 가면을 쓴 짐승"들이 흔해빠진 세상이 됐을까 봐요.



치세
2006-06-23 22:49:22
139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6.7.11 11:15 PM 신고
    불교에 있는 신은 어마어마하게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온갖 잡신들 부터 시작해서 붓다까지...
    모조리 동상으로 만들어 놓고 섬기죠.
    그림도 그리구요..
    기독교 대부분이 십자가를 세우고 성화를 그려서
    예수라 명명하는 미친짓을 불교도 따라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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