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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역사와 말뿐인 역사의 비교

 
 
박정희 대통령은 말수가 적었다.  행동으로 역사를 쓰셨다.
노무현 대통령은 말이 많다.  말로서 역사를 쓰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한마디로 NATO(NO ACTION TALK ONLY) 정권이다.
청소년들이여! 누구를 귀감으로 삼고 배울것인가?



★ 박정희 역사 ★

1961년06월10일 농어촌 고리채 정리법 공포
1961년06월11일 재건국민운동전개(국민의식개혁)
1961년06월14일 부정축재 처리법 공포
1961년07월03일 반공법 공포
1961년06월30일 능의선 개통
1961년07월14일 원자력개원
1961년07월22일 경제기획원신설
1961년08월03일 김포가도 포장 기공
1961년08월08일 황지지선 기공(1961.6.13~1962.12.10)
1961년08월19일 섬진강 수력발전소 건설
1961년09월21일 춘천수력발전소 기공
1961년09월23일 대한 중선창연(蒼鉛)자가제련공장 준공
1961년12월22일 첫 학사자격 국가고시
1962년01월01일 연호를 서력으로 변경(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
1962년01월13일 제1차경제개발5개년계획 발표
1962년01월20일 상법제정공포
1962년02월01일 국민은행 발족
1962년02월02일 기술진흥 5개년계획 발표
1962년02월03일 울산공업지구설정 및 기공
1962년02월10일 국토건설단 창단
1962년03월01일 공문서의 한글전용실시(70년1월1일 관계법 제정)
1962년03월19일 핵분열 연쇄반응 일으키는 원자로의 임계도달 시험-양주군 노해면
1962년04월02일 농촌진흥청 발족
1962년04월30일 해양경비대창설
1962년05월12일 반공센터창설
1962년06월01일 무역진흥공사발족
1962년06월18일 건설부 신설
1962년07월13일 국민 의무교육 실시
1962년07월19일 국립소년직업훈련소 낙성
1962년09월10일 남양송신소 준공
1962년10월20일 해운센터기공식
1962년10월23일 한국케이블공업주식회사 송배전신 및 케이블공장 기공
1962년11월04일 광주디젤발전소 준공
1962년11월06일 동해북부선(옥계-경포대간)개통
1962년11월18일 과학자 우대정책 발표
1962년11월20일 제4시멘트공장건설
1962년11월25일 부정거래단속법을 제정
1962년11월28일 난민정착사업장 제방준공
1962년12월01일 마포아파트준공
1962년12월15일 김포,강화간 대교건설(~1970.1.26)
1962년12월24일 생활보호법제정
1962년12월28일 호남 비료 나주 공장 준공
1963년01월01일 교육자치제 실시
1963년01월10일 외자도입 강력추진
1963년01월18일 원호센터 준공
1963년01월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족
1963년02월01일 장충체육관 건립
1963년02월04일 지방문화재육성
1963년03월15일 동진강지역 종합개발공사 기공, 김해, 진도(63~69)
1963년03월21일 감사원 개원
1963년03월30일 원자로 가동식
1963년04월02일 무제한송전실시
1963년04월10일 부녀회관 건립 기공
1963년05월14일 남대문중수공사 준공
1963년07월20일 제대군인 개간농장 입주
1963년08월08일 한국나이론 공장 건설(대구)
1963년08월08일 국사교육통일방안 확정
1963년09월01일 철도청 발족
1963년09월01일 노동청 발족
1963년09월06일 국토종합개발계획조사착수
1963년09월06일 동대문 개축준공
1963년09월10일 문화재 보수 5개년계획확정
1963년09월17일 가족계획사업추진
1963년09월25일 직업재활원 개원
1963년09월26일 PVC 제조공장 기공
1963년10월10일 가정법원 개원
1963년12월22일 서독광부·간호원파견(1963.12.22~1966.1.30)
1964년01월01일 미터제 실시
1964년05월07일 울산 정유공장 건설
1964년05월07일 국립 중앙 의료원 설립
1964년07월01일 경주석굴암복원준공
1964년08월20일 감천화력발전소건설(부산)
1964년11월29일 울산 제3비료 공장 기공식-매암동, 충주비료와 미국 스위프트 투자단의 공동투자
1964년12월05일 제1회 수출의 날 제정, 1억불 달성/70년 10억불/77년 100억불/82년 200억불/85년 300억불/88년 500억불 달성
1964년12월06일 서독방문(유럽국가 첫 방문), 8일 뤼프케 대통령, 9일 에르하르트 수상과 정상회담
1965년01월25일 제2한강교 개통
1965년02월24일 한국원양어선단 결단(원양어업추진)
1965년03월19일 방공 포병대대 창설
1965년03월23일 청소년 선도 국민 궐기 대회
1965년04월01일 치산녹화 10개년 계획 확정
1965년06월01일 김해간척공사 기공
1965년06월22일 한일협정 정식조인(동경), 8월14일 국회비준(야당불참), 12월18일 비준서 교환(서울) 즉시 발효, 국교정상화
1965년08월31일 해인사 경판고 보수
1965년09월15일 제2 영월 화력발전소 준공
1965년10월15일 율곡사 및 율곡기념관 낙성
1965년11월13일 경호천 종합개발 준공식-칠곡군 북삼면
1965년11월23일 민방위법 제정(민방위대창설:1975.9.22)
1965년12월02일 식량증산 5개년계획 확정
1965년12월03일 서울·춘천간 도로포장공사 준공
1965년12월07일 진삼선 개통(사천~삼천포)
1965년12월16일 국내(텔레스)개통
1966년01월19일 정선선 개통(예미, 증산, 고한 간)
1966년01월27일 경북선 개통(점촌~예천 간)
1966년01월27일 한국과학기술원 설립
1966년02월04일 한국과학기술 연구소(kist)발족
1966년03월03일 국세청 발족
1966년03월03일 수산청 발족
1966년04월09일 인천제철공장 기공
1966년04월29일 경인공업단지 건설
1966년05월03일 울릉도 추산 수력발전소 준공
1966년06월08일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지구 전천후 농업용 수원개발사업 준공
1966년06월09일 팔당수력발전소 기공
1966년06월22일 한군군장비현대화계획발표
1966년08월03일 산림청 신설
1966년11월09일 김삼선 기공
1966년11월09일 충남선 기공
1966년11월28일 서울 분묘 보수
1966년11월30일 밀양 영남루 보수
1966년11월30일 서울 종각 보수
1966년12월06일 부여 정림사지 정비
1966년12월17일 아시아 개발은행 건설
1966년12월18일 법주사 대웅전 보수
1967년01월24일 청평·의암 ·화천 수력발전소 건설
1967년02월10일 대도시 그린벨트설정(서울, 부산 등)
1967년03월04일 영남화력발전소 제2호기 기공
1967년03월30일 원자력청 발족
1967년03월30일 과학기술처 신설
1967년04월01일 구로동 수출 공업단지 준공
1967년04월13일 서해안 철도건설
1967년04월25일 종합민족문화센터 준공
1967년04월26일 안중근의사 동상 이안
1967년04월29일 천체과학관 준공
1967년05월01일 국립광업연구소 설립
1967년09월19일 구미전자공업단지건설
1967년09월23일 제1한강대교, 강변도로건설
1967년10월01일 국립묘지정화, 현충탑건립
1967년10월03일 포항종합제철공업단지기공(1973. 7. 3 완공)
1967년11월23일 한국수자원개발공사발족
1967년12월01일 농어촌개발공사발족
1967년12월20일 성산포 어업전진기지 준공
1968년00월 0일 포항항 건설(~1973)
1968년01월22일 대간첩작전본부발족
1968년02월07일 경전선개통
1968년02월11일 병기공장(M16소총)건설착수
1968년03월22일 석유화학계열공업 기공
1968년04월01일 예비군 창설
1968년04월13일 서울대학교 이전 건설
1968년06월13일 「레이다」기지 준공
1968년07월05일 방위산업육성3개년계획확정
1968년07월22일 중앙선,태백선전철화(~1974.6.20)
1968년07월23일 동해안공업도시개발착수(묵호,북평, 삼척)
1968년07월24일 해양주권선언발표(대륙붕 자원확보 및 개발)
1968년07월29일 축산개발 4개년계획 확정
1968년08월30일 영남화력발전소(울산가스터빈)건설
1968년09월09일 제1회 한국 무역 박람회
1968년02월01일 경부고속도로(대구-부산간)기공식
1968년11월01일 제주도 포도당공장준공
1968년11월08일 동양화학공업주식회사준공
1968년12월02일 소수서원 해체 복원
1968년12월05일 국민교육헌장 선포
1968년12월07일 지리산 등 9개지역국립공원지정
1968년12월11일 광화문복원
1968년12월16일 한국 투자개발공사 설립
1968년12월21일 경인·경수고속도로준공
1969년00월00일 교육제도개혁(중학교무시험, 고교평준화, 대학입시예비고사제)
1969년02월05일 농업진흥공사 발족
1969년02월15일 지하수개발공사발족
1969년02월15일 한국도로공사발족
1969년02월22일 농업기계화 8개년계획확정
1969년03월01일 국토통일원 개원
1969년03월01일 가정 의례 준칙 공포
1969년04월28일 현충사 중건 준공식
1969년04월28일 불국사 복원 정화작업(1969~1973)
1969년06월04일 부산 화력발전소 준공(21만Kw)
1969년06월17일 마산수출자유지역공업단지조성
1969년07월03일 울산 알미늄 공장준공
1969년07월29일 서울신도시건설착수(한강이남.여의도.한강개발)
1969년08월19일 범어사 대웅전 보수
1969년10월07일 남강「댐」준공
1969년11월01일 농어촌근대화촉진법발표
1969년11월29일 관악산 기상레이더 건설
1969년12월26일 제3한강대교 건설
1970년02월29일 금산사대적광릉 해체 복원
1970년03월07일 비적성공산권에 문호개방
1970년03월22일 정부장기종합교육계획시안마련-86년까지 단계적으로 실시(의무교육9년으로로연장,교육제신설,교원에게병역
1970년04월15일 남해고속도로기공(~1973.11.14)
1970년04월22일 새마을운동 제창
1970년05월16일 서울대교 건설
1970년05월29일 인천 화력발전소 준공
1970년06월02일 금산 위성통신지구국 개통
1970년07월01일 우편번호제 실시
1970년07월04일 배창 방직 기계 준공식 참석(충북 옥천군 옥천읍 양수리)
1970년07월05일 직기 공장 준공-유사시엔 총포 생산도
1970년07월07일 경부고속도로 전면 개통
1970년07월25일 남산 어린이회관 건립
1970년08월02일 낙동, 영산강 종합개발안 영구수해방지 위해 다목적댐 건설 수운 개설
1970년08월15일 8.15기념식에서 북한이 무력포기하면 남북간의 인위적 장벽 단계적 제거 선언
1970년09월16일 공군 전천후 해상소형공격기 S2A배치
1970년10월22일 수도권(경인,경수,경원)고속전철화(~1974.8.15)
1970년11월10일 행주산성 복원 준공
1970년11월19일 세종대왕기념관 준공
1970년12월08일 도산 서원 보수 정화 공사 준공
1970년12월17일 4대강유역 종합개발계획 확정(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1970년12월25일 화엄사 대웅전 보수
1970년12월31일 남원 광한루 보수
1971년01월31일 제주도 일주 도로 준공
1971년03월19일 원자력발전소 기공
1971년03월23일 금강·평택 지구 다목적 농업 개발 사업 기공
1971년04월08일 거제대교 건설
1971년04월12일 서울 지하철 기공
1971년04월13일 칠백의총 보수 정화 준공
1971년06월12일 비무장지대의 평화적 이용 제의, 북한측 거부
1971년08월12일 한국적십자연맹, 남북가족찾기회담을 북측에 제의
1971년08월30일 속리산 법주사의 사천왕문 복원
1971년09월08일 국토종합개발계획 확정
1971년09월10일 서울 북악 터널 개통
1971년09월25일 태릉 국제사격장 준공
1971년09월29일 여의도 5·16광장 준공
1971년11월14일 각종 무기 생산 개시
1972년01월04일 전국 10대 관광권 개발 확정
1972년01월05일 군산항 개발 착수
1972년00월00일 제주관광개발사업추진(~1977년)
1972년02월09일 녹색혁명추진(통일벼 개발)
1972년03월10일 경주 고도개발 10개년획확정
1972년03월23일 현대 울산 조선소 기공
1972년04월05일 산림보호, 육성, 산지개발(입산,수렵금지)
1970년05월29일 인천 화력발전소 준공
1972년04월21일 새마을 운동 노래 작사, 작곡
1972년06월07일 교육용 한자1,781자 선정 발표
1972년06월26일 전국702개섬 개발계획확정
1972년07월04일 한국 개발연구원 설립
1972년07월04일 7.4 남북공동성명 발표
1972년09월30일 영동화력발전소 건설
1972년10월31일 석유화학공장 합동 준공, 울산 석유화학8개공장 건설
1972년11월04일 육산리 고분군 정화
1972년11월13일 시외전화 자동화
1972년11월24일 부산항 대단위종합개발 추진(~1978.9.29)
1972년11월25일 소양강 다목적댐 담수
1972년12월11일 지리산,설악산,낙동강 하류철새보호지역 지정
1973년00월00일 이리 수출 자유 지역
1973년01월12일 공업진흥청 신설
1973년02월16일 제주도 종합개발 착수
1973년03월03일 한국방송공사 설립
1973년05월04일 8개 공업장려지구지정 공업개발(춘천,청주,원주,대전, 전주, 이리, 목포, 군산)
1973년05월05일 어린이대공원 개원
1973년05월11일 해운항만청 신설
1973년05월24일 중화학공업건설발표
1973년06월20일 중앙선(청량리-제천)전철 개통
1973년06월22일 남해대교 건설
1973년06월23일 평화통일외교정책 7개항 발표(6.23선언)
1973년06월26일 대덕연구단지 건설(10개연구소)
1973년07월03일 포항 종합 제철 준공
1973년07월05일 한일대륙붕 협상 완전 타결
1973년07월10일 전국91개 공업고등학교 신설, 확충계획발표
1973년07월20일 여천 석유화학 공업단지 건설
1973년08월15일 남북 UN 동시가입촉구
1973년10월11일 옥포 조선소 기공
1973년10월17일 국립극장 개관
1973년07월18일 정수직업훈련원 개관
1973년10월19일 문예중흥5개년계획추진
1973년06월06일 창원 기계 공업단지 조성
1973년11월07일 국민연금복지법 제정
1973년11월10일 죽도조선소 건설
1973년12월15일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 등 4개항의 친 아랍성명 발표
1974년01월18일 남북한 불가침 협정체결 제의
1974년01월24일 최대임해공업벨트개발(제2제철-조력발전소 건설)
1974년03월28일 영동.동해고속도로기공
1974년05월22일 아산·남양방조제 준공
1974년06월10일 낙성대 정화 사업 준공
1974년01월18일 남북한 불가침 협정 체결 제의
1974년12월10일 금산사 미륵전 해체 복원
1974년12월27일 이경관문 해체 복원
1975년01월10일 구미대교 건설
1975년01월21일 농어촌지역의 상수도 시설5개년계획추진
1975년02월01일 대단위농업개발사업추진(금강,평택,광주, 삽교천,계화도)
1975년03월27일 대청 다목적댐 건설
1975년04월11일 중앙민속박물관 개관
1975년05월20일 학도호국단 창설
1975년09월01일 국회의사당 준공
1975년10월10일 서울 어린이회관 이전 개관
1975년10월28일 전국 성곽 보수 사업 추진
1975년10월30일 정립회관 건립(장애인보호육성)
1975년11월07일 함대함 미사일 개발
1976년01월20일 옥산서원보수
1976년01월20일 강화 지역 유적 개발
1976년01월20일 신안 해저 문화재 발굴
1976년03월17일 모산 저마 공장 준공-충남 아산군 배방면 공순리
1976년04월10일 밀양 포충사 정화사업
1976년04월10일 유관순 유적지 정화사업
1976년04월17일 국어 정화, 순화 운동 전개
1976년05월10일 강릉 오죽헌 정화사업
1976년05월18일 한국 인력 검정공단 법안 확정(기술인력관리,자격,검정의 일원화)
1976년06월24일 유적지전적지 개발을 위한 특별법제정
1976년06월24일 구마고속도로 착공
1976년07월16일 잠수교 개통식 참석
1976년10월02일 반월공업도시 건설
1976년10월12일 쌀의 완전 자급자족 달성
1976년10월14일 영산강 유역 농업개발 제1단계사업준공
1976년10월30일 한산성 충무공 유적 정화사업 준공식 참석
1977년01월12일 대북식량원조 제의, 남북한 불가침 협정 체결되면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힘
1977년01월28일 국방부 순시에서 핵무기와 전투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를 국산화하고 있음을 천명
1977년00월00일 남서울대공원 건설
1977년02월15일 산업체부설학교 및 특별학급설치
1977년02월17일 증권감독원 개원
1977년00월00일 전국 도서관 확충
1977년04월30일 초고압송변전시설 완공
1977년05월25일 미군철수 정책 저지(선보완, 후저지)
1977년06월15일 월성 원자력발전소 건설(1977.6.15 ~1982.3.10)
1978년07월01일 부가가치세, 의료보험 실시
1977년07월10일 자동차공업 육성책 발표
1977년07월30일 경주통일전조성
1976년11월03일 안동 다목적댐 건설
1977년09월22일 소비자보호기본법제정
1977년10월07일 육림의 날 선포
1977년10월09일 여주 영육 성역화 사업
1977년10월09일 부석사 정화 작업(1977~1979)
1977년10월25일 군산화력발전소
1977년10월25일 부평화력발전소
1977년11월04일 아산화력발전소건설
1977년12월07일 전주권 광역도시개발 및 공업단지 조성
1977년12월22일 1백억불 수출달성 기념
1978년01월01일 동력자원부 신설
1978년01월09일 충주 다목적댐 건설
1978년01월18일 군수산업의 육성(헬기, 대포, 탄약, 장갑차, 함정, 레이다, 미사일을 생산하고 있으며, 항공기 산업과 특수전차 개발에 착수)
1978년02월20일 행정전산화 10개년 계획 확정
1978년03월30일 호남선 복선 개통
1978년04월01일 국민체조보급
1978년04월14일 세종문화회관 개관
1978년05월03일 월정사복원
1978년05월10일 김덕령장군 유적지 정화사업(광주)
1978년05월10일 임경업장군 유적지 정화사업(충주)
1978년05월22일 부마고속도로건설(1978.5.22 ~ 1980.10.5)
1978년06월05일 태양에너지 연구소 발족
1978년06월12일 경북 울진 원자력 발전소 기공
1978년06월23일 남북간의 교역, 기술, 자본 협력 위한 민간 경협기구 구성을 북한에 제의
1978년06월30일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개원
1978년08월15일 해남 표충사 보수
1978년09월26일 국산 장거리 지대지 유도탄, 중거리 유도탄, 다연발 로케트, 대전차 로케트 시험발사에 성공, 세계 7번쨰 개발 보유국됨.
1978년10월05일 자연보호헌장 선포
1978년10월20일 서해안 일부지역 국립 해안 공원 지정
1978년10월30일 직지사 정화사업
1978년11월08일 관광산업진흥책 발표
1978년12월22일 곽재우장군유적지 조성 정화사업
1978년12월06일 광주박물관 개관
1978년12월30일 장거리 자동 공중전화 시대 개막
1979년03월27일 토지개발공사 설립
1979년04월06일 경주 보문 관광단지 개장
1979년04월18일 잠실체육관 건립
1979년05월30일 상주 정기룡장군 유적지 정화 사업
1979년06월12일 경북 울진 원자력 발전소 기공
1979년06월13일 수도권 광역수도사업 추진(팔당)
1979년07월05일 천호대로 준공
1979년10월02일 환경청 신설
1979년10월12일 국제 올림픽대회 서울 유치 언명
1979년10월26일 삽교천 방조제 준공


★ 노무현의 역사 ★


[2002-05-28]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2002-09-12] 미국 안갔다고 반미주의냐. 반미면 또 어떠냐
[2002-12-19] 저를 반대하신 분까지 포함한 모든 국민들의 대통령으로서, 또 심부름꾼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2003-01-03] 인수위 임무 직접 챙기겠다
[2003-01-05] 큼직한 국정과제 직접 챙기겠다
[2003-01-17] 나는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일했기 때문에 믿어도 괜찮은 선장이다
[2003-01-17] 여성, 교육문제 직접 챙기겠다
[2003-02-12] 12대 국정 과제 직접 챙기겠다
[2003-02-20] 교육만큼은 직접 챙기겠다
[2003-02-23] 농어민 직접 챙기겠다
[2003-03-09]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2003-03-12] 대구 섬유 박람회 직접 챙기겠다
[2003-03-13]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3-19] 개혁 직접 챙기겠다
[2003-04-02] 사교육비 등 서민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4-10] 전세집값 직접 챙기겠다
[2003-04-14] 행정부 직접 밀어주겠다
[2003-04-20] 집값을 직접 챙기겠다
[2003-05-21]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든다
[2003-05-22]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을 길게 하니 맛있게 먹은 밥도 소화가 안되더라
[2003-05-26] 서민 직접 챙기겠다
[2003-06-03]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6-04]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6-08] 백범 김구 선생과 같이 실패한 정치인이 되지 않겠다
[2003-06-09] 나는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03-06-10] 6월항쟁 건의받고 직접 챙기겠다
[2003-06-11]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6-12] 지방화전략 직접 챙기겠다
[2003-06-12] 각 부처내에 공식, 비공식 개혁 주체세력을 만들겠다
[2003-06-23] 과학기술자문회의 직접 챙기겠다
[2003-07-05] 과학기술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3-07-09] 존경하는 중국 지도자는 모택동과 등소평이다
[2003-07-14] 경제, 민생 직접 챙기겠다
[2003-07-22] 행정개혁 직접 챙기겠다
[2003-07-23] "개XX들, 절반은 잘라야 돼" (민원담당 공무원들과의 대화)
[2003-07-25] 차세대 성장동력 직접 챙기겠다
[2003-08-15] 자주국방의 역량을 갖출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
[2003-08-15]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9-06] 행정부 이전 직접 챙기겠다
[2003-11-19] 북핵문제 만큼은 정말 섬세하게 한발한발 물어보고 짚어보고 정말 신중하게 한다. 속된 말로 통박을 굴린다
[2003-12-04] 이라크 피격 가족 직접 챙기겠다
[2003-12-14] 우리가 쓴 불법자금 규모가 한나라당의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직을 사퇴 하고 정계를 은퇴하겠다
[2003-12-24] 총선에서 민주당 찍으면 한나라당 돕는 꼴이다
[2003-12-27] 부산 광양항 직접 챙기겠다

[2004-01-09] 경제와 민생 직접 챙기겠다
[2004-01-09] 여성 일자리 직접 챙기겠다
[2004-01-11]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1-14] 경제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4-01-15] 경제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4-01-30] 한미간 현안 직접 챙기겠다
[2004-02-18] 과반수가 안되더라도 열심히 하겠으며,개헌저지선이 무너지면 그 뒤에 어떤 일이 생길지는 저도 정말 말할 수가 없다
[2004-02-24] 민생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3-01]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이던 용산 미군 기지가 우리 국민들의 손에 돌아온다
[2004-03-05] 공기업인사 사전스크린 직접 챙기겠다
[2004-05-14] 중요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4-05-16]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5-17]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5-26] 규제완화 직접 챙기겠다
[2004-06-12] 국정 직접 챙기겠다
[2004-06-18] 기업요구 하나하나 직접 챙기겠다
[2004-06-22] 행정권한 지방이양 직접 챙기겠다
[2004-07-06] 경제위기 직접 챙기겠다
[2004-07-21] 앞으로 지도에 (한라산을) 제주의 후지산이라고 표기하겠다
[2004-07-21] (독도를 타케시마로 부르며) 타케시마에 관해서는 적당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기로 하고...
[2004-07-29] 광주, 전남 직접 챙기겠다 큰판을 벌이겠다
[2004-08-03] 한전 광주이전 직접 챙기겠다
[2004-08-05] 중소기업 직접 챙기겠다
[2004-08-11] 주요혁신과제 직접 챙기겠다
[2004-08-11]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8-13] 민생경제사범 특별대책 직접 챙기겠다
[2004-08-14] 큰 것만 직접 챙기겠다
[2004-08-21] 공무원의 기강을 내가 직접 챙기겠다
[2004-08-23] 집값 직접 챙기겠다
[2004-09-07] 중소기업 문제 직접 챙기겠다
[2004-10-10] (노무현 대통령님, 호치민의 시신에 대해 정중히 묵념을 드리시다)
[2004-10-10] 한국 국민들은 베트남에 마음의 빚을 갖고 있다
[2004-10-11] 기업활동 챙기겠다
[2004-10-21] 처음 들어보는 이론이다 (헌법재판소의 수도이전법 위헌 결정에 대해)
[2004-10-29] 광양항 개발 확실히 챙기겠다
[2004-12-07] 프랑스에 대해서 우리가 더욱 더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프랑스 문화가 미국과 다르다는 것. (프랑스 소르본대 강연)
[2004-12-25] 위급한 사람 정부가 선보호 조치하겠다

[2005-02-25] 투기와의 전쟁을 해서라도 집값 안정시키겠다
[2005-02-25] 서민생활에 주름이 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
[2005-02-25] 우리 군대는 스스로 작전권을 가진 자주군대로서 동북아시아의 균형자로서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지켜낼 것 (국회 국정연설)
[2005-03-08] 동북아시아의 세력 균형자로서 이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지켜내기 위해 동북아의 안보협력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설것 (공사 임관식)
[2005-03-22] 우리는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균형자 역할을 해 나갈 것 (육군3사관학교 졸업식에서)
[2005-03-30] 한미동맹을 토대로 동북아의 균형자 역할을 수행할것
[2005-04-16] 한국 경제는 이제 물가든 외환이든 경제성장률이든 실업률이든 모든 측면에서 완전히 회복됐다
[2005-07-04] 대학 입시안 문제점 직접 챙기겠다
[2005-07-06] 평창 동계 올림픽 내가 직접 챙기겠다
[2005-07-14] 어느 분야를 보아도 옛날보다 후퇴했거나 위험을 가중시킨 곳은 없다
[2005-07-29] 국민들이 나를 외교 잘하라고 뽑아준 것도, 외교를 잘할 것이라고 그렇게 뽑아준 것도 아니고, 경제를 제일 잘할 것이라고 뽑은 것도 아니다
[2005-07-29] 주식시장이 1000포인트 넘어서는 것을 보고 이젠 정치구조 얘기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2005-07-29] 나의 제안을 귀담아 듣지 않고 거역하는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울 것
[2005-07-30] 이 제안 역사대의에 부합… 국민이 지지
[2005-07-30] 전임 대통령보다 뭘 잘못했나 토론하자

[2005-08-25] 권력을 통째로 내놓을 수도 있다 (지지율 29%로는 대통령 못해먹겠다)
[2005-09-07] 호남당을 벗어나기 위해 열린우리당을 창당했다
[2005-09-07] 강남지역의 학생이 서울대의 60%를 차지하는 현실은 문제가 있다


김서방
2006-08-20 20:23:04
2611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6.8.20 10:08 PM 신고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한참~후에나 나옴니다. 뭘 벌써부터 뜯어 드시나요. 후대가 평가 하는거지 지금 왈가왈부해봤자 뭐 나오는거 하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라면땅* '06.8.21 1:28 AM 신고
    비교
    비교할걸 해야죠.
    군사쿠데타로 정권잡고 독재한사람이랑 비교하다니 아무리 노무현이 시원찮은 대통령이지만서도 이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3. 3. 참잘했어요 '06.8.21 12:25 PM 신고
    각하는 말은 별로 안하셨지만 거짓말은 존나 많이 하셨다.
    3번 안한다고 하고선 했고. 정말 그만하겠다고 해놓고선 영구집권을 했다. 오죽하면 고이병철삼성창업주가 너무 교활해서 같이 일할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했을까? 한사람이 무슨 업적을 이룩했건 거짓말을 일 삼은 넘은 절대 좋은 지도자가 아니다. 아버지하고 하나도 안닮은 정치인 딸은 머리 좋은 것도 안닮았다고 하지만 저짓말도 안하더군. ㅎㅎ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8.29 5:39 PM 신고
      거짓말이면 노씨도 한거 같은데..ㅎㅎㅎ..
      이분은 참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4. 4. 갈림길 '06.8.21 3:33 PM 신고
    인식의 빈곤함...
    청소년들더러 밤마다 여염집 멀쩡한 딸들을 침실로 불러들여 수청들게 한
    희대의 독재자를 귀감으로 삼으라 선동하다니 미쳤나?
    각하께서 TV를 보시다가 "쟤 이쁘네"하면 그 날 저녁 반드시 침대에 누워있어야 했다지..
    안그러면 이튿날 죙일 부하들을 달달 볶고 신경질을 부렸데나 어쨌데나..

    노무현이 한게 왜 없어?
    원전폐기물 매립장 하나만 예를 들지. 그거 전두환의 총칼로도 못하던거다..
    민주주의 시대의 민주적 지도자가 민주적인 합의로 이끌어낸거지..
    그야말로 5천년 역사에 처음있는 놀라운 일이라는걸 왜 모르지?
    그전까지 임금의 혹은 독재자의 명령으로만 가능했던 거를
    당사자들의 합의로 가능한것을 최초의 쾌거이다.
    그리고 노무현시대에 개발된 와이브로...
    앞으로 우리 민족을 먹여살릴 중요한 원천기술이야..
    우리 민족이 전 세계를 상대로 내어놓은 최초의 원천기술이지.
    자주를 포기하고 미국에 굽신거리는 댓가로 얻은 외채로
    무대포로 공장짓고 하는거랑 비교하지 마라.
    물론 그 시대에는 그것이 불가피했을테지만.

    박정희와 노무현은 누가 잘나고 못난것이 아니다.
    단지 그 시대에 맞는 지도자를 국민들이 선택했을뿐...

    산업화시대에는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사람을 선택했고
    민주주의 시대에는 민주적 합의를 중시하는 사람을 선택했을뿐이야.
    현명한 국민들이.

    만약 박정희 같은 사람이 지금 이나라 지도자가 되면?
    날이면 날마다 데모로 날이 새고 지는 나라를 다시 보게 될것이야..

    80년대 90년대 초 그 허구헌날 지겹게 계속되던 파업과 데모를 없앤것이
    전투경찰의 물리력이었던가 아니면 점점 진행되는 민주화였던가?

    그 시대를 살았다면 알겠지... ↓댓글에댓글
    • ㄴ 1. 음냐.. '06.8.21 10:27 PM 신고
      ...토론중에 외람되지만... 와이브로는 도중에 퇴색되서 이미 저희 원천기술로 보긴 힘듭니다. 다만 관련특허만이 있을 뿐이죠.
  5. 5. 김서방 '06.8.21 8:58 PM 신고
    미친개는 몽둥이~
    위분들..
    왜일까? 그만큼 그러하하든 것이다.
    머가 잘못일까? 냉정히 생각해보자..
    위분들 ...왜그러세여? 잘잘못은 분명한거 아닌가여? ㅎㅎㅎ
    비교가 머가 잘못됐는데여? ㅎㅎㅎ 왜 찔리시나여? 당근 찔리겟죠..
    솔직해 집시다.. 미친개는 몽둥이 ..그거 맞는 말입니다.. ㅎㅎㅎ
    엉뚱한 답만 하지 마시고 냉철 하게 판단합시다..
    어디서 줏어들은 헛소리만 찌걸이지 마시고 냉정히 해보삼..
    여기 비시파크 님들 님들 보다 수준 한참 저멀리삼..

    아직도 헤메삼? 정신들 차리삼..
    두고보삼.. ㅋㅋㅋㅋ
    비교하라니까 엉뚱한 찬밥이나 흩고..
    근거도 엄는 유언비어나 내밷고..
    그렇게 겁나삼? 하긴 머..

    위에 말 비교하라는거자나.. 안그래?
    머가 틀렸엉?
    요점 바다이야기에서 돈많이 잃고정신 나갓삼?
    모양 이거...
    엄마가 걍 돈대주니까 허리 휘는 거 모르징?

    머가 문제인데?
    이제 일년 남앗엉..니덜은 그냥 콱이양..알간?
    지겨울 만큼 버텼다 국민들도..

    빙신덜 지애비들은 박정희 대통령때 다 바보연나보네..
    웃기지마...

    젤 행복햇어 물어바..빙신덜아..
    멀알고 깝죽거리지 마라...

    나이키 운동화 신고 컴터 하면서 반미 나 외치고 부모 용돈 뜯어서
    하라는 겅부는 안하고 어디서 못된 노동운동 이나 배워가고 잘난체하는것덜..

    니덜도이제 마지막야..
    끝.. 정신좀 차려 제발... ↓댓글에댓글
    • ㄴ 1. 메카 '06.8.22 2:44 PM 신고
      니 애비 애미는 너 낳고 그래도 미역국 먹었겠지? 너야 말로 근거없는 카더라로 웹 지저분하게 만들지마 니가 하면 비판이고 남이하면 지랄인줄 아나본데 주제파악이나 제대로해 나이좀 쳐먹었나본데 나이는 똥꾸녕으로 쳐먹었나보네? 나이 쳐먹었음 나이값좀 하지그래?
  6. 6. 메카 '06.8.21 9:24 PM 신고
    과거는 현재 비판할수 있지만 현재는 미래에나 비판이 가능해지겠죠.
    아직 진행형인것을 벌써부터 들고일어나서 때려엎어야 한다는 식의 비판이 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방적공장 차린게 박정희가 차리라 그래서 차린건 아니겠죠? 그때 있었던 일을 모두 박정희가 한일이다라고 할수는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박정희가 한 일중에 빼놓은 일도 많네요.

    애국이라는 미명하에 미군기지 주변의 양공주 확산에도 힘을썻고,

    월남전을 통해 얻어낸 피값을 유가족들에게 돌려주지는 못할망정 엉뚱한곳에서 착복하게 했으며,

    일제강점기 동안의 보상금을 당사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농협등 몇몇 기업들에게 착복하게 해주었죠.

    말로하면 이루다 말하기 어렵네요. 그래서 행동으로 했나보죠?

    그리고 김서방 다짜고짜 욕하는건 별로 안좋다고 보이는데, 니 애비가 그렇게 가르쳤나봐?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8.21 9:33 PM 신고
      헛소리 그만 하시고. 애국이란 미명하에 양공주 확산?
      월남전 통해 피값 착복? 말도 아니 돼는 소리 하냐?
      근거라도 제대로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 좀 하면 어디가 덧나니?
      카더라 ..카더라..그랫다 카더라 ..하는 말찌라시 이제 질렷다...

      논리적으로 근거 대바.. 말같지 않은 소리로 비시파크 가족들이 그냥 믿을거 같나?

      어이가 사망을 하고도 도망갔삼...

      에혀!!!! 니애비는 널 어케 갈찬는지 모르지만 ..
      최소 나이키 신고 컴터 하면서 개쥐랄 떨라고 가르치지는 않앗을 텐데..안그냐?
      박정희 대통령 비판하는건 지금 미래냐?
      니덜이 하면 로맨스고 박통이하면 쳐죽일 넘이지?

      과거는 현재 비판할수 잇지만 현재는 미레에나 비판이 가능해진다고 지가 지입으로
      하고서는 지금 비판하냐?
      머가 미래고 머가 현재냐?
      참 웃겨... 멀안다고 지금 미래라고 비판을 하는 댁은 합리화서?
      부모님이 시퍼렇게 살았있으...알간?
      에혀~~~
  7. 7. ddong '06.8.24 1:21 AM 신고
    이런 사람들 보면 아직도 히틀러 같은 사람들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믿게되...
    ....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9.4 11:09 AM 신고
      노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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