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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오류? 모순?

 

먼저 성경의  모순이나 오류를 찾아서 무지 노력 하시는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 합니다 .

우주의 탄생이나 인간의 출현 등등의 글을 한갓 신화 정도로 격하 시켜 버리고.

교회를 프렌 차이즈 같은 이윤 집단으로 매도 해 버리시는 분들  과연 교회에 대하여 연구를 얼마나

하셨습니까?  성경이 거짓이라고 하시는 분들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라고 했는데 

오직   jtiger님만 답변을 주시더군요 그것도 본인의 생각으로 이야기 한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블로그(님의 의견이었다면 글쓰기도 편했을뗀데)  주소를 소개해서 간접적으로 주장

하시던데  이곳은 토론의 장이라서  남의 블로그 내용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하기가 참 난감하군요

님의 의견이라면 자유스럽게 토론 할수가 있겠지만요 그 블로그의 내용은 성경에 대하여 중간 이상

정도의 지식을 가진분들 이라면 다 대답 할수 있는 글이던데 .

문제는 초보적인 분들이 많이 흔들릴거라는 겁니다 .

그래서 그블로그 에서 거짓말을 사용해서 성경을 공격 하고 있는

확실한 한가지만  이야기 할까 합니다.

 노아의 홍수와 셈의 나이에서 3년의 시차를 이야기 하던데 그것의 이유가 셈이 태어난 해를

 노아의 500세로 단정지엇다는겁니다. 그치만 잘읽어보세요 .

성경은 분명히 노아가 500세된 후에 세 아들을 낞았다고 했습니다(창세기5장 32절)

그러면 정확히 500세가아닌 501세일수도 있고 560세 일수도 있는겁니다 .

 여기까지는 셈이 태어난 해를 정확히 알수가 없다는거죠.그런데

 셈이 아르박삿을 낞은때(창세기 11장10절)를 보면  셈이 태어난 해를 정확히 알수가 있는겁니다 .

즉 노아의 나이 502세 되던해에 셈이 태어난걸 알수가 있다는겁니다 .

 그블로그의 말대로 하자면

노아 나이 500세에 단 1년 안에 3아들을 낞았다는 어거지가 성립한다는 말입니다 .

.하와를 범죄케 하던 뱀의수법이 그때나 지금이나어쩌면 그렇게도 닮았는지.

말씀을 살짝 비틀어서 언뜻 보면 진짜인양 이야기해서 타락의길로 유도하는 그 수법 말입니다.



2006-08-27 19:19:20
5554 번 읽음
  총 1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수야 '06.8.28 12:37 AM 신고
    이것저것을 다빼고...
    문제는.. 누가 성경을 만들었냐가 중요한거 아닌가 싶네요
    전 외계인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는데..
    대부분 성경을 만들어낸사람들이 빛을 보았고, 울림의 현상을 겪고

    신의 게시로 성경을 만들었다 인데...
    이것자체가 모순 아닌가 싶은데요.?

    개나소나 나두 게시받았어 지을래한다는것과 뭐가 다르다는건지..

    저야 무신론자라 종교에 빠져서 허우덕대는분들보면 조금 안스럽습니다만...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8.28 10:33 PM 신고
      ㅎㅎㅎ..
      이분은 외계인에 한표를 던지시네..
      그 외계인을 만든게 누군지 아세요?

      헐리우드랑 NASA, CIA 기관입니다.
      사실 그 위에 또 다른 기관이 있지만...
    • ㄴ 2. 최고로 '06.9.1 5:36 PM 신고
      성경을 누가 만들었는가는 중요 하지 않습니다 . 진짜 중요 한것은

      왜? 성경을 우리 에게 주셨냐는 거지요.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목적이

      4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선택 받은 사람들이 성령의 감화 감동을 받아서 기록한 책이기

      에 일점 일획의 오류나 모순이 있을수 없습니다. 성경의 역사가 대략 6000년인데 그수많은 기록이

      그렇게도 오래된 시차를 거쳤슴에도 내용이 같다는겁니다 . 삼국 사기나 삼국유사에 몇줄 기록되

      고 말아버린 알의 탄생신화와는 비교 조차도 할수 없는거지요. 개나 소나 다계시 받았다? ^^ 개가

      계시받앗다면 개를 위한 것이 됫을것이고 소가 계시를 받았다면 소를 위한 것이엇겠지요. 성경은

      분명히 사람이 기록 한 것입니다 님들이 말하는 미개한 인간이 아닌 하나님께 선택 받은 사람이란

      말입니다. 무신론자라고 소개하신 님은 성령을 체험할수 없겟지요. 사탄도 자신의 추종자들을 통해

      서 이렇게 방해 공작을 펼치는것 처럼 하나님도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일을 하십니다.지금의 유럽을

      만들었다고 하는 바울이라고 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다가 감옥에가두는등 기

      독교를 엄청 탄압 했던 사람입니다.그가 예수님을 만난후 삶이 완전히 달라 졌지요 . 님도 ET 같은

      영화에 속아서 외게인 에 심취 한것 같은데 .에수님을 만나 보시는것이 어떠 실는지요?
  2. 2. jtiger '06.8.29 10:58 PM 신고
    저희집도 "공식적"으론 기독교 집안입니다만.
    성경이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그 블로그에 나와있던 구절을 찾아서 읽어봤구요.
    납득이 되서 퍼온겁니다.
    "GOD"가 말하는 미계한 인간이 썻다는 성경이라는게
    왜 절대적 "진실"이어야 하는지 묻고싶습니다.
    "GOD"의 의지로 인해 쓰여졌기 때문에 라는게 더 억지스러운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1 5:44 PM 신고
      님 열가지의 진실이 한가지 거짓말을 위해 존제 했다면 님은 그 모든것을 믿고 따르겟나요? 그 블로그 에서 거짓말 을 한곳을 지적 했것만 왜 그렇게 고집 피우시는지 님의 가족이 기독교라는점이 더욱 안타 갑군요.님의 예에서 보듯이 성경을 어렴 풋이 알며는 그렇게 사탄의 표적이 되는거랍니다. 귀신들렸던 사람이 예수님에의해 깨끗이 치료받고 도 그가 믿음을 유지하지(즉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지) 않는다면 그전보다 더 심해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진실이 아니라면 거짓 일뗃데 진실도 아니고 거짓도 아닌 그런것이 있을까요?님이 예수님께로 온전히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도해 봅니다.
    • ㄴ 2. jtiger '06.9.1 8:04 PM 신고
      성경은 일점의 거짓도 없다고들 하지 않나요?!
  3. 3. 메기 '06.8.31 8:23 AM 신고
    뭐 사실 성경에 오류나 모순을 증명할 가치따윈없죠. 단지 교회나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만의 진리일뿐인 종교경전일뿐인 책이니깐요. 근데 그걸 글쓰신분처럼 이세상의 진리라고 주장하면 문제가 되는것이죠. 그냥 종교경전으로만 믿으세요. -_-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1 5:54 PM 신고
      님 성경의 오류나 모순을 증명할 가치가 없는것이 아니라 증명을 할수 없기 때문이죠
      진실을 거짓이라고 우기려면 뭔가를 조작해야 할뗃데 지금까지 얼마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성경을 공격하기위해거짓말을 동원 했었나요? 종교 경전 다른 종교 경전도 내용은 대부분 다 좋습니다 .그러 그차이를 알면 .......... 더이상 쓰지 않는게 좋겠군요
    • ㄴ 2. 연성자 '07.1.29 11:56 AM 신고
      그건아니죠 ...(성경이 종교 경전으로만 가치가 있다고 말하시는부분)성경엔세상의 비밀이 있습니다.
      물론 예언서 부분 중 의 일부분과 신약성경, 창세기1장 1절~2장4절부분등을 제외하면 어쩌면 세상의 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의 독립전쟁?사사기의 시신토막 사건 기타등등)피의경전일지도...
  4. 4. 브랜단 '06.8.31 9:07 AM 신고
    안타깝게도
    성경은 진실입니다.
    ..
    이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최고의 예언서..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8.31 11:59 AM 신고
      더 안타까운것은 당신같은 찌질이때문에 종교인들이 욕얻어먹는거야
    • ㄴ 2. jtiger '06.8.31 8:06 PM 신고
      그럼 아버지랑 응응해서 아버지의 2세를 낳아준것도 진실이겠내요?!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지만 근친상간을 용인한다는건지 뭔지.ㅡ; 괸시리 딴죽걸고싶어지내요.
    • ㄴ 3. 브랜단 '06.8.31 9:29 PM 신고
      네. 당시엔 진실이었죠.
      메기같은 중생이 참 안타깝군요.

      당시엔 번식을 위해 별수 없던 일입니다.
      게다가 노아의 홍수이전에는 요즘 처럼 기형아가 나올일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유전자였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았죠.
      요즘에 근친상간을 금지하는 이유는 노아의 홍수이후 하나님의 뜻으로 사람들의 언어가 각각 달라져서 흩어지게 되었고 국소적으로 한곳에 모여서 부족안에서의 교배로 인한
      잘못된 유전자의 번식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이지요.
      흔히 이런 유전자를 돌연변이라고 합니다.
      특히 대기중의 물층이 없어져버린것이 태양에서 나오는 유해 광선에 의한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되는 시발점이 됩니다.
    • ㄴ 4. jtiger '06.8.31 10:28 PM 신고
      브랜단님의 말은 모두 "성경"에 바탕을 두시는군요.
      이해합니다. 교인이시니 뭐 어쩔수없는거지만, "국소적고립"에 딱좋은 예가 있내요.
      갈라파고스군도입니다. 제대로 적응을 했지요. 국소적이고 소수인데 왜 갈라파고스에는 아직도 많은 생물이 살고있을까요?! 유전자변이의 산물이라고 하시면 완전납득불가의 말도안되는 답변입니다. 변이한게 살아남았다고 하면 더 어의없음.
    • ㄴ 5. 브랜단 '06.8.31 11:47 PM 신고
      그 원인은 돌연변이 유전자가 발생할 확률이 1대를 지날 때 1%정도 생기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런 이유로 한국 사람들도 동성 동본이라도 8대 이상 차이가 나면 결혼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종이 대를 거듭해더라도 재수가 없을경우에 그 1% 해당하는 기형아가 출산되기 때문이죠. 인간의 예를 들어보면 간암으로 돌아가시는 가족이 있으면 그 직계후손들 중에 반드시 그런 사람이 한명이상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암에 강한 유전자를 가진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어 결혼하면 그 기형 유전자는 힘을 못쓰게 되는 것이죠.

      1999년에 미국 국립 과학원(NAS)이 출간한 책자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종이 분화되었다는 상당히 설득력 있는 예로서 다윈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연구한 13종의 핀치가 있는데, 이 새는 현재 다윈 핀치로 알려져 있다.”

      1970년대에 피터 그랜트와 로즈메리 그랜트가 이끄는 한 연구팀이 이 핀치들을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1년 동안 가뭄이 든 후에 보니 부리가 약간 더 큰 핀치들이 부리가 더 작은 핀치들보다 생존율이 더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리의 크기와 모양이 13종의 핀치를 구분하는 주된 방법 가운데 하나이므로, 이러한 발견은 상당한 의미를 지니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 책자에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알려줍니다. “그랜트 부부는 10년에 1번정도 그 섬에 가뭄이 들면 약 200년 만에 새로운 종이 출현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국립 과학원에서 펴낸 책자는 당혹스럽기는 하지만 중요한 몇 가지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뭄이 끝나고 몇 년이 지나자, 부리가 더 작은 핀치들의 수가 다시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피터 그랜트와 대학원생인 릴 기브스는 1987년에 과학 잡지인 “네이처”에서 “선택의 방향이 뒤바뀌는 것을 보았다”고 기술했습니다. 1991년에 그랜트는 기후가 바뀔때 마다, “자연선택의 영향을 받는 개체 수에 변화가 생긴다.”라고 기술했습니다. 연구원들은 또한 일부 핀치들이 서로 다른 “종”끼리 번식을 했으며 그렇게 해서 나온 새끼들은 부모 새 보다 생존율이 더 높았다는 사실에도 유의했습니다. 피터 그랜트와 로즈메리 그랜트는 계속해서 그런 식으로 번식하면 200년도 채 안되어 두 “종”이 합해져서 한 종이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지난 1996년에 진화 생물학자인 조지 크리스토퍼 윌리엄스는 이렇게 기술했습니다. “애초에 진화에 의한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자연선택 이론을 세웠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이론은 지속적인 적응 과정을 설명하는 데 훨씬 더 유용하다.” 1999년에 진화 이론가인 제프리 슈워츠가 기술한 바에 따르면, 윌리엄이 내린 결론이 정확할 경우 자연선택종이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새로운 것이 생겨나게 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다윈 핀치는 “새로운”것이 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핀치이죠. 그들 끼리의 계속적인 교배를 통해 살아남는 핀치들만 살아남고 죽는 핀치들은 여전히 죽다가 다시 기후가 바뀌면 또다시 그 반대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자 같은 경우도 국소적인 교배만을 하는 경우 굉장히 질병에 취약해 지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모기의 예를 들어볼까요?
      모기를 수만마리 키운후에 실험실에 가두고 살충제를 뿌린다고 생각해 봅시다.
      분명 모든 모기가 죽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그중의 몇%는 살아남게 되죠..
      그래서 그 모기들은 계속해서 번식을 할수 있게 되고
      결국 그 수가 많아집니다.

      이처럼
      다윈 핀치는 기껏해야 종이 기후 변화에 적응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뿐입니다.
    • ㄴ 6. jtiger '06.9.1 8:54 PM 신고
      적응=생존이라고 질문했습니다.
      제 의견에 동의하신다는겁니까?!
    • ㄴ 7. 브랜단 '06.9.2 11:13 AM 신고
      무슨 말씀이신지요?
      인간들은 언어가 달라져서 흩어진 이후에 계속적으로 국소적인 교배만을 해 왔습니다.

      그럼 인간들이 멸종이라도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신지요?

      근친상간을 금하는 이유가 바로 돌연변이 유전자의 대물림때문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 이 분위기는....
      다시한번 정독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ㄴ 8. jtiger '06.9.2 7:39 PM 신고
      국소적 유전적 고립의 예로 "갈라파고스"를 든겁니다.
      제 질문의 요지를 먼저 파악하셧으면 합니다.
      갈라파고스의 생물들이 유전적 고립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생존하고 있다는데 대한 반박하시는 글을 요구한겁니다.
      전 분명히 갈라파고스의 생물들은 아직까지 잘먹고 잘사는게 "적응"의 차원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기껏해야 핀치가 환경에 적응했다고 하지 않으셧습니까?! 이게 동의하시는 뜻이 아닙니까?!
      저의 짧은 학력으로는 그렇게 들립니다만요.
    • ㄴ 9. 브랜단 '06.9.2 8:07 PM 신고
      인간들도 바벨탑 사건 이후에 언어장벽이 생기면서 국소적으로 고립되어 교배하였습니다.
      인간과 핀치도 마찬가지란 말이죠.
      핀치가 죽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국소적 교배를 하면 비슷비슷한 유전자가 몰릴 뿐이지 죽는것과 상관없습니다.
    • ㄴ 10. jtiger '06.9.2 8:40 PM 신고
      국소적 고립이라고 하나 전세계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는게 질병이죠. 국소적 고립이면 특정 질병이 특정한 민족에게서만 나타나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알기론 몇몇 희귀질환들이 특정 민족에게서만 나타난다는 지식은 제 머리속에는 없습니다.
    • ㄴ 11. 브랜단 '06.9.2 10:39 PM 신고
      아프리카엔 흑인, 유럽엔 백인 아시아엔 황인종..이것이 국소적인 교배로 인해 나타나게된 유전자 몰림 입니다. 병의 대물림은 서로 근친상간이 아니거나 운이 매우 없지 않는 이상 매우 확률이 낮습니다.
    • ㄴ 12. jtiger '06.9.3 5:38 PM 신고
      저의 짧은 과학적 지식은 사람은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등 "종"구분으로 나눌수 없습니다.
      다른 종간의 교배 및 증식은 불가능 합니다. 유전자 염기서열이 다르다고 알고있습니다.
      피부가 검은 사람들은 아프라카의 기후에 "적응"하는 차원에서 피부가 검게 된거고,
      피부가 하얀 사람들은 유럽의 기후에 "적응"하는 차원에서 코가 길고 커지게 된것이며,
      피부가 누런 사람들은 아시아의 기후에 "적응"하는 차원에서 턱과 광대뼈가 커진것입니다.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시는군요.
      전 처음부터 "적응"에 대한 저의 의견에 반박글을 요구했습니다.
      피부가 검고 희고 누럿고 그게 국소적 유전자고립의 산물이라고요?!
      그리고 바벨탑 사건 이후 언어가 달라져서 유전적 고립이 이루어 졌다고 하셧지 않으셧습니까?!
      아프리카에도 무수하게 많은 소수민족의 언어가 있고 대충 알고있는 언어만 하더라도
      열손가락이 부족한데 말이 통하는 사람들끼리만 살았다는거 아닙니까?!
      부족단위의 원시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 잘먹고 잘살죠.
    • ㄴ 13. 브랜단 '06.9.3 8:51 PM 신고
      그렇습니다. 인간들은 모두 인간으로서 종족구분은 무의미합니다.
      그러나 현실세계에서는 크게 세개의 종족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들이 기후에 적응을 했건 하지 않았건간에
      그들은 언어적, 지역적으로 고립되었고 그 후부터
      지역적인 교배를 통해 피부색을 결정하는 멜라닌 색소의
      양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계속 집중되었고
      눈동자의 색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집중되면서
      검은색 눈동자. 갈색눈동자..
      유럽인들의 파란색 눈동자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갈라파고스군도의 다윈핀치처럼 인간들도 기후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했을거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그러한 과정이 인간들에게 적용되어 지금처럼 지역별로 서로 다르게 보이는 인간들이 만들어지게 된 겁니다.

      타이거님이 지금까지 이해를 못하시고 왜 이상한 말을 하나 했더니 위에 제가 쓴글중에 바벨론 사건으로 언어가 달라져서 흩어진것만 썻더군요.
      실제로 국소적인 교배는 그들만의 교배로 인해 부족간의 특징을 지어주게되는 특징들이 나타나게 되구요. 그들에게 나쁜 유전자가 되물림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아의 홍수이후에 대기층에서 태양의 유해광선을 차단해주는 물층이 사라져 버려서 태양빛이 직접 인간에게 닿게 됩니다.
      그 후부터 인간의 수명은 점차 줄게 되어서 홍수이전에는 거의 1000년정도 살았던 사람들이 홍수 이후부터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여 지금의 나이인 100세 가량으로 줄어들게 되고 유전자 또한 돌연변이유전자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많은 유전병을 가지게 되는데, 칼만 증후군, 알비노, 몽골증후군 등등의 희귀유전병들이 유전자 변이에 의해 나타나게 됩니다.

      위 이야기는 몇달전에 이 게시판에서 했던 이야기라서 다들 알고 계시는 줄 알았는데 타이거님은 모르시는것 같아서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먼저 제가 올린글을 읽어보시다보면 보실 수 있습니다.
    • ㄴ 14. jtiger '06.9.3 9:13 PM 신고
      유해광선을 차단하는건 "물층"이 아니라 "O3" 오존입니다.
      대기증 무수히 많은 기체들이 유해광선가 반응하여 중화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차라리 자기장이 사라져서 우주방사선이 유입됬다고 하시는게 더 설득력있어보입니다.
    • ㄴ 15. 브랜단 '06.9.3 9:26 PM 신고
      아..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물층이 존재했습니다.
    • ㄴ 16. jtiger '06.9.3 9:35 PM 신고
      그것도 성경에 있는건가요?! 참 할말이 없게 만드시는군요.
    • ㄴ 17. 브랜단 '06.9.3 9:48 PM 신고
      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이 게시판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아마 여기서 다음 페이지 쯤에 나올겁니다.
    • ㄴ 18. jtiger '06.9.3 10:00 PM 신고
      비는 대류권안에서 만들어 진다고 초등학교때 배운거같습니다.
      비란 수증기가 응축되어 비의 형태로 중력의 영향을 받아 땅으로 떨어지는거죠.
      적은량의 비는 공중에서 증발되서 다시 수증기 형태로 되돌아 가는거구요.
      그럼 노아의 방주 전에는 지구에 중력도 무시한체 지구를 둘러싸고 있었다는 얘기 아니십니까?
      그럼 한동안 우주방사선을 막아주었던 "물층"은 지금의 핵발전소의 폐수와 같을건데
      왜 노아의 방주때 한쌍씩 옴겨놓았다던 동물들은 멀쩡히 2세는 생산하고 지금까지 살아있는걸까요?!
    • ㄴ 19. 브랜단 '06.9.3 10:06 PM 신고
      제가 올린글을 방금 찾아봤는데 이렇게 나와있군요.

      물층은 또한 태양으로부터 오는 고주파 방사선을 완벽하게 차단함으로 인간의 노화(老化)를 막았습니다. 고주파 방사선은 인간의 세포를 파괴시킬 뿐 아니라 급격한 노쇠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국민일보(1991.1.29)

      "인간수명 9백살 가능했다. 노아홍수 전 하늘엔 물층 존재, 햇빛 속 생물에 해로운 고주파 방사선 차단, 적당 온도 햇빛 보내 지구 전체에 온난화 기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노희천 교수)

      물층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저주파 열선을 흡수하고 재반사시켜 전지구에 골고루 분산시키는 역할을 함으로 지구에는 항시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안개는 바람이 없어야 형성됩니다. 바람은 기압차에 의해 생기고 기압차는 온도차이가 있을 때만 생기는데요 안개만 땅에서 올라오고 비가 없었다는 말씀은 노아홍수 전 지구는 온도차가 거의 없는 최적의 쾌적한 조건이 갖춰져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무늘보나 코알라같이 특정한 식물을 먹는 동물의 먹이는 얼마든지 구할 수 있었고, 당시에는 동물들도 많이 볼수 있었던 시대라고 할 수 있죠,

      노아홍수는 바로 이 궁창 위의 물. 즉, 지구를 두르고 있던 물이 땅 위로 모두 쏟아진 것입니다.

      이러한 물층은 지금의 대기보다도 더욱 효과적으로 태양광선, 즉 저주파 열선을 차단함으로써 지구의 전지역이 아열대 기후를 형성했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노아홍수 전에는 땅 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노아의 말을 믿지 않고 미친사람 취급을 했지요,

      라고요.

      물층이 핵발전소의 폐수라는 말은 잘 이해가 안가는군요.^ ^
    • ㄴ 20. jtiger '06.9.3 10:25 PM 신고
      그 물층이 지구에 유해한걸 막아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대기권 위에 있다고 하지 않으셧습니까?!
      지구를 둘러싸고 있었다는거 아닙니까?!
      그시대에는 태양이 지금과 다른 방식으로 타고있었던걸까요?
      방사능에 노출되는건 그 물층이나 핵발전소의 폐수나 같은거라고 보는겁니다 저는.
    • ㄴ 21. 브랜단 '06.9.3 10:27 PM 신고
      흠..그런 이론은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방사능??핵?? 그리고 폐수??
    • ㄴ 22. jtiger '06.9.3 10:34 PM 신고
      노희천 교수님이라는 분도 종교인이시네요.
      개인적인 해석일수도 있는걸 이렇게 증거자료라고 하시면 난감합니다.
    • ㄴ 23. 브랜단 '06.9.3 10:45 PM 신고
      난감?
      설마 노희천 개인의 생각일거라고 말하는건 아니죠?
    • ㄴ 24. jtiger '06.9.3 10:52 PM 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2&article_id=0000025032§ion_id=104&menu_id=104
      ....."재처리 과정에서 방사능에 오염된 가스와 폐수가 대기와 바다로 그대로 배출돼 동북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로 확산될 것"이라는, 유럽연합(EU) 의회에 원자력 정책 관련 자문을 해 온 이안 페어리 박사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제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본 기사에 인용된 이안 페리어 박사의 연구결과에 대한 외국웹상의 자료를 찾을수 없는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의 마지막 부분에있습니다.
    • ㄴ 25. jtiger '06.9.3 10:53 PM 신고
      그걸 다수의 사람이 진실이라고 저에게 주장하는게 걸림돌이라면 걸림돌이겠죠.
    • ㄴ 26. 브랜단 '06.9.3 11:04 PM 신고
      댓글로 네이버 링크를 달면 링크가 깨지더군요. 네이버에서 검색어랑 몇번째에 나오는지 알려주세요.
    • ㄴ 27. jtiger '06.9.3 11:15 PM 신고
      핵시설 폐수 로 검색하시면 최신뉴스에 바로 나옵니다.
    • ㄴ 28. 최고로 '06.9.3 11:27 PM 신고
      노아 홍수 이전에는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
      다반 당에서 안개만 피어 올라 온땅을 적셨을 뿐이죠 .
      사람이 살기에 는 최적의 환경 이었습니다.
      불순물이 없는 순수한 물은 태양광선의 모든 해로운 것을 걸러내고
      사람에게 유익한 것만 통과 시켯죠
      물침대를 보면 한곳을 가열해도 얼마후에는 전체가 따듯해 지듯이 그 물층은 우리 사람
      에게 몹시 유익한 물질이엇습니다 . 어떤 사람은 그정도의 물층이라면 빛이 통과할수 없다고 하는데 그비유를 바닷물에 대비 시키더군요 그렇지만 바닷물은 수많은 불순물로 이루어져 있기때문에 빛을 차단 시키는 겁니다 . 투명한 유리를 여러겹 겹쳐 놓으면 푸르게 보이는것은 그유리에 불순물이 있기 때문이지요.불순물이 없는 순수한 물은 .빛을 통과 시킵니다
    • ㄴ 29. 브랜단 '06.9.3 11:29 PM 신고
      그 기사는 핵폰탄과 관련된 기사인데요.
      핵폰탄 찌거기에 오염된 물에 관계된게 어찌해서 제 글과 연관이 되나요?

      아까 말한 영어싸이트 알려주시면 제가 해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ㄴ 30. jtiger '06.9.3 11:41 PM 신고
      그 물층이 있었다는 가정하에 우주방사선을 흡수했고 그 물이 그대로 비가되어 내렸다고 말하는겁니다.
      어차피 방사능에 노출되면 둘다 똑같은걸로 보는 바 입니다.
      그리고 빛을 통과 하신다고 하시는데 어떤종류의 빛을 말씀하시는 건지가 궁금하내요.
      아무리 초정밀한 필터라도 계속 진행되면 언젠가는 불순물이 쌓이게 마련입니다.
      그 물층이 어떤원리로 인간의 유해한 빛과 물질들을 걸러냈는지 알고싶습니다.
      걸러냈다거나 중화 시킨것은 그 안에 무언가 있었다는 말인데 그건 순수한 물이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연구결과의 내용은 제 능력의 한계로 찾을 수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ㄴ 31. 브랜단 '06.9.4 12:22 AM 신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방사선이란 말은 전리현상을 일으켜 인체에 해를 줄 수 있는 X선, 방사성동위원소, 우주선(cosmic rays) 등 전리방사선을 말합니다.
      현재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방사선의 일부는 우주생성초기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태양과 다른 별들로부터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구요.
      이들 방사선들은 지구대기에 의해 걸러져서 지표에서는 그다지 큰 영향을 받지 않지만, 우주공간에서 우주방사선에 노출된다면 인체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몇 년전, 고공에서 장거리 비행을 하는 조종사들의 암발생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는데, 이는 높은 고도일수록 우주방사선에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방사선 기체는 물에 녹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에 녹는것은 기체가 아닌 방사성찌거끼들로 알고 있구요.
      그것과 물은 전혀 관계가 없어보입니다. 핵 폐기물과는 전혀 다른 종류같아 보이는 군요.
    • ㄴ 32. 참솔 '06.9.4 12:48 PM 신고
      노아의 홍수에 대해 브랜단님께 질문드린 것이 있었는데 대답을 않으셨더군요. 다시한번 질문드리죠
      1. 노아의 홍수 때 거의 모든 산까지 잠겼을 것이므로 물층의 두께는 수백미터를 넘을 것입니다. 바닷속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그정도 물층이라면 유해광선은 물론 가시광선이나 적외선조차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구는 에덴동산이 아니라 혹한의 암흑세계가 아니었을까요?
      2. 그 많은 물이 남북극의 빙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빙하가 다 녹아봐야 약 90m 정도밖에 높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머지 물은 어디로 갔을까요?

      어차피 제대로된 답변은 기대하지 않지만...
    • ㄴ 33. 최고로 '06.9.4 2:00 PM 신고
      참솔님 님의 첫번째 질문은 이미 제가 대답 햇습니다 .2번째 질문은 먼저 제 질문에 답해주시면 제가 대답 하겠습니다 , 노아의 홍수는 지금으로 부터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 그러면 그때의 지구모양이나 지금의 지구 모양이나 같다고 생각 하십니까 ? 도 지구의 지하에는 무엇이 존제 합니까? 공간이 있습니까? 아니면 꽉 차 있습니까?곽 차 있다면 과연 무슨 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요?답변 부탁 드립니다
    • ㄴ 34. 참솔 '06.9.4 2:34 PM 신고
      최고로님, 혹시 저녁놀이 왜 붉은지 아시나요? 태양빛들 중 붉은 색 계통이 산란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보라색계통이 산란한다면 저녁놀은 보라색으로 보이겠죠. 이것은 붉은색보다 보라색이 훨씬 대기중을 투과하기 쉽다는 이야기입니다.
      적외선과 자외선중 어느 것이 사람에게 유해할까요? 만약 최고로님 글처럼 '순수한 물'이라면 오히려 적외선을 차단하고 자외선만 투과시키게 됩니다. 왜냐하면 파장이 긴 적외선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은 산란되기가 쉽지 않거든요. 자외선보다 더 위험한 X선 등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참고로 오존층이 자외선을 흡수하는 것은 자외선을 흡수하는 화학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오존이 자외선을 흡수하면서 산소와 단원자산소로 분해되고, 이들이 다시 오존으로 결합하면서 열을 내게 되죠. 안타깝게도 물은(특히나 순수한 물은) 자외선에 관계되는 화학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즉 최고로님 말씀처럼 '순수한 물'층이 있었다면 지상은 적외선이 통과하지 못해 싸늘하면서도 자외선이 쏟아지는, 인간이 살기에는 최악의 땅이 되었겠죠.
    • ㄴ 35. 브랜단 '06.9.4 4:07 PM 신고
      대답을 안드렸던가요?
      비가 오기전 시대에는 땅이 평평하였지만 비가 오면서 지구는 지각 변동을 합니다.
      여기저기 갈라지고 부딪치고, 솟아오르고...이러한 것이 가장 잘 나타난 곳이 그랜드 캐년이죠.
      그랜드 캐년의 침식은 노아의 홍수가 아니고서는 절대 불가능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산이 생기고 바다가 생기고 육지와 바다가 나뉘게 된 것이죠.
      태양광선에 의해서 물은 충분히 덥혀질 것이며
      빛은 굴절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충분히 땅에까지 닿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덮혀진 물로 인해 지구 전체는 고루 온난한 기후를 가질 수 있게 되고
      적당한 기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적외선과 자외선은 둘다 물을 굴절해서 투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사선은 앞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대기에서 걸러지는데
      당시엔 물층까지 존재했으므로 완벽하게
      걸러졌겠군요. 생각해보니 참으로 오묘하네요.
    • ㄴ 36. 참솔 '06.9.4 4:30 PM 신고
      그러니까 순수한 물은 해로운 광선은 막아주고 이로운 광선만 통과시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브랜단님 글처럼 적외선과 자외선은 모두 물층을 통과하기 때문에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 돌연변이가 없는 지상낙원이었다'는 가설이 틀린 것이 되죠. 자외선을 막을 정도의 물층이면 적외선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적외선을 통과시킬 만한 물층이면 자외선은 쉽게 뚫고 들어오죠.
      방사능 이야기를 하셨는데, 방사능도 여러가지입니다. α선이나 β선같은 경우는 쉽게 차단됩니다. 하지만 γ선같은 경우는 자외선보다도 더 파장이 짧은 빛입니다. 그러므로 감마선을 막을 정도의 물층이면 지상은 정말로 추운 암흑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비록 순수한 물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그랜드캐년은 노아의 홍수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성경처럼 지구의 나이가 4000년 이내이면 노아의 홍수 이외에 만들어지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하지만 성경대로가 아니라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이면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 ㄴ 37. 최고로 '06.9.4 4:51 PM 신고
      제가 적외선 자외선등등의 전문가가아니라서 그런점에는
      잘 모르겟습니다. 그치만 몇년 전인가 신문에 글이 실렸더군요 . 빛은 유리를 통과 합니다 .
      근데 그 빛이 유리를 통과하는것 만 으로도 자외선은 걸러 진다고 하더군요.그러면 그유리가 자외선에 오염 된건가요?
      유리를 통과한 태양광선도 따뜻하다는 것은 잘아실줄 로 생각 합니다 .그리고 지구의 나이
      를 애기 하시면서 그때의 모양에 대해서는 정확히 답변 을 못 하시는군요. 연대 측정에 오류는 없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한 예를 들 겠습니다 . 이것도 신문에 나온 겁니다만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고고학자인지 는 모르겠는데 (좀 오래되서)
      누군가가 동굴을 발견 했습니다.고고학계에서는 탐사를 하게 됏지요 근데 그동굴벽에 벽화가 그려져 잇었습니다 .그래서
      그 유명한 연대 측정기로 측정을 했는데 놀랍게도 구석기 시대의 벽화로 측정이 됐습니다 . 고고학계는 몹시 흥분했었지요
      연구에 들어가고 신문에도 나오고 그랬는데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그마을에 주민이 그 동굴로 와서는 하는말
      자기가 어린시절에 이동굴 속에서 놀면서 그린거라고 애기 하므로서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난적이 있었습니다. 연대측정기의
      부정확 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 연대 측정기 믿을게 못 됩니다.이같이 100년도 못된것도 그 가물 가물 한 구석기시대로 측정할 정도면 지구의 처음 탄생이 언제인지 안다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치만 성경은 그러한 오류 투성이의 연대 측정기가 아닌. 순수한 기록에 의한 겁니다.
    • ㄴ 38. 브랜단 '06.9.4 4:51 PM 신고
      방사선은 대기에서 먼저 걸러진다는 것을 아직 첨가하시지 않으셨군요.
      그걸 추가해서 생각해 보면 될것 같구요.

      그랜드캐년을 보면 강이 있습니다. 그 웅장한 그랜드 캐년의 스케일에 비해 그 콜로라도 강은 그냥 냇물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적은 양이죠. 콜로라도 강은 그러한 형태로 거친 바위들을 깎을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진흙더미들 위로 달려드는 오직 아주 광대한 량의 물만이 그랜드캐년의 거대한 협곡으로 깎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노아의 홍수 끝 무렵에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ㄴ 39. 참솔 '06.9.4 5:40 PM 신고
      α선과 β선은 대기에 의해 걸러집니다. 하지만 γ선은 대기에 걸러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태양뿐 아니라 다른 별들에게서 감마선이 쏟아져내리고 있습니다. 다만 그 양이 극미량이라서 인체에 해가 없는 것이죠. 하지만 성경의 인물들처럼 천년 가까이 살면서 그 감마선을 모두 받는다면 인체가 무사할 리 없습니다.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그것은 성경적으로 봤을 때만 참일 뿐입니다. 지구의 나이 40억년입니다. 그동안 그지역에 홍수가 한번도 없었을까요? 수십번의 반복된 홍수에 의해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것을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만 일어났다고 하는 것은 억지라고 생각합니다만.

      빛이 유리를 통과하는 것만으로 자외선이 걸러지며 적외선은 그냥 통과해서 따뜻해진다... 과연 자외선의 몇%가 걸러지고 적외선의 몇%가 통과하는 것일까요? 자외선이 99% 통과해도 1%는 걸러진 것이고 적외선이 50% 통과해도 그 50%의 적외선에 의해 따뜻해지는 것입니다. 확실한 점은 순수한 물에서는 자외선이 적외선보다 더 잘 투과한다는 점이죠.

      연대측정기는 못믿겠다면서 2000년 전의 기록은 믿는다구요? 만약 그 과학자가, '그 동굴의 벽화는 구석기시대의 벽화다'라고 기록을 남긴 후, 누군가가 그 기록을 발견한다면 그 동굴의 벽화는 구석기시대의 벽화가 되겠군요. 이것 역시 '순수한 기록'이니까요. 저라면 차라리 부정확해도 연대측정을 믿지 누가 적었는지도 모를 '순수한 기록'은 믿고 싶지 않군요. 왜냐하면 연대측정은 여러번의 실수에 의해 진실에 다가갈 수 있지만, '순수한 기록'은 진실과 얼마나 차이가 있든 그 차이를 좁힐 수가 없으니까요.(물론 여러분들은 무조건 '성경은 진리다'라고 외칠 것이 뻔하지만 말입니다.)
    • ㄴ 40. 브랜단 '06.9.4 8:54 PM 신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이런말이 있더군요.

      “지구 대기는 감마선 엑스선은 거의 완벽하게 막아주죠.
      파장이 짧은만큼 중간에 걸리적 거리는 건 통과하지 못하거든요.
      자외선이 그나마 일부 통과하는데, 그것도 대개 오존층에서 막힙니다.
      가시광선영역이야 대개 통과하구요.
      가시광선중에서도 파장이 짧은 파란색 계열은 대기에 산란되기 때문에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거구요,
      그 중 대기를 길게 통과하게 되는 저녁 무렵의 태양빛은
      파란 색은 이미 산란되어서 볼 수 없게 되고, 붉은 색까지 산란시켜서
      노을을 만들게 됩니다.
      암튼, 요지는 감마선은 지구 대기를 통과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또 다음과 같은 말도 있군요.

      “감마선은, 체중 1Kg당 300쥴이상을 뒤집어쓰면 살아남을수 없습니다.
      지구에 들어오는 감마선의 양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위험하지 않습니다.
      자외선은......
      실생활에 살균작용에 쓰기도 합니다.
      그러나, 감마선에 비해 적은량으로도 질환을 일으킬수 있는데요...
      화상, 피부암, 백내장 등의 질병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외선이 더 위험하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랜드 캐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글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수년동안 창조론자들은 그랜드 캐년의 협곡은 아리조나주 북쪽의 거대한 자연적 댐이 붕괴되어, 격변적으로 엄청난 물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짧은 시간 안에 파놓았다는 지질학적 증거들을 제시하여 왔다. 진화론자들은 수년동안 이러한 주장에 대해 반대해 왔다. 그러나 증거들은 너무도 압도적이어서 적어도 이러한 주장의 일부는 수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2000년 9월 30일 사이언스 뉴스(Science News) 지의 겉표지에는 그랜드 캐년의 사진을 실으면서 “광대하고 빠른 침식(Erosion, Vast and Fast)” 이란 대담한 표제를 달았다. 부제목은 “장엄한 협곡의 조각(Carving)은 오랜 세월에 의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이었다. 잡지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75년전 지질학자들은 그랜드캐년은 적어도 4천만년은 되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지금 그랜드 캐년은 이 보다 훨씬 젊을 수 있다는 증거들이 늘어가고 있다. 사실, 지난 6월에 있었던 협곡의 기원에 관한 회의에서(이러한 회의는 35년 전에 처음 시작됨) 발표됐던 연구들에 의하면, 그랜드 캐년의 동쪽 지역들은 지질학적으로 매우 젊어서 단지 수백만년 안에 침식되어진 것으로 보인다.“ 1

      35년 전인 1964년에도 회의가 있었다. 창조론자들이 기존의 그랜드 캐년의 형성 이론에 관한 심각한 반대의견을 제시한 것은 1961년 이었다.2 1964년에 그들은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아마도 바라보고 있었으면서도, 창조론자들이 협곡의 기원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그 주제에 대해 말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1900년초까지 지질학자들은 콜로라도강이 캐년을 관통하여 흐르면서 아리조나주 북부에서 남서쪽으로 현재처럼 달리게 되었다고 주장하여 왔다. 이러한 주장은, 강과 지류에 의해서 쌓여진 퇴적물이 파여지면서 아래쪽으로 협곡을 만들어 가는 동안, 지판을 미는 힘이 콜로라도 고원을 융기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1930년대에 지질학자들은 캐년이 젊다는 것을 나타내는 단서들을 축적하기 시작했다.” 3

      1930년대 이후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년의 전통적인 형성 이론을 진실로 의심했는가? 만약 그렇다면, 왜 내셔날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잡지 (미국 전지역의 공공학교에서 사실상의 참고문헌으로 사용됨)는 1955년 5월호에 이러한 글을 실었단 말인가?

      “간단히 말해서, 그랜드 캐년은 수백만년 동안 땅을 침식으로 마멸시킨 흐르는 물의 힘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협곡은 거의 1 마일의 깊이, 217 마일의 길이, 4~18 마일의 폭으로 깊게 파여지게 되었다. 수백만년 전에는 아리조나는 거의 해수면에 가까웠다. 그리고 초기 콜로라도 강은 느리고 구불구불하게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이 지역은 광대한 고원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매우 느리게 일어났기 때문에, 강의 코스를 바꾸지 못했다. 대신 엄청난 깊이로 파여질 수 있게 하였다.”

      “융기의 증가는 물의 흐름에 속도와 힘을 실어 주었다. 침식물로 침니(silt), 모래, 자갈, 표석(boulders)들을 만들면서, 콜로라도강은 오늘날처럼 해발 600m, 가장자리(rims)로부터 1마일 깊이로 흐를 때까지 지층을 마멸시켰다.”

      “캐년의 침식의 원인을 이해하는 방문자까지도 강에 관해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가장자리는 해수면 1500-2400m 높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콜로라도강이 그 높이에서 출발해서 협곡을 자르고 아래로 흘러갔다고 상상한다. 실제, 강은 그렇게 높이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비록 땅이 1 마일 이상 융기했다 할지라도, 강은 어느 정도 원래의 높이를 유지했다. 만일 지구의 지각이 케익의 층과 같다면, 강은 케익을 자르는 칼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칼이 아래쪽으로 자르는 대신, 케익이 칼날 쪽으로 올라온 것이다.”

      지질학자들이 전통적인 이론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한 후 20년이 지났지만,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아직도 그 이론이 사실인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이언스 뉴스는 지질학자들이 그랜드 캐년의 기원 이론에 대해 오랫동안 의심해왔던 것들에 대해 역사를 수정하고 있는 중인가?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전통이론에 반대되는 과학적인 증거들을 계속 무시하고 있는가? 사이언스 뉴스의 글에서 그랜드 캐년이 전통적인 생각보다 젊음에 틀림없는 몇 가지 기술적인 이유들이 기술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어떻게 캐년이 형성되게 되었는지에 대해 1964년 지질학자들은 그 동안 발견된 새로운 지질학적인 사실들을 모아 종합적인 이론을 세우기 위해 플래그스텦(Flagstaff)의 아리즈(Ariz)에 모였다. 지금은 제네스코(Genesco)에 있는 뉴욕 주립대학의 지질학자로 있는 리차드 영(Richard A. Young)은 졸업한 학생으로 회의에 참가하고 있었다. 그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의 대부분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고, 새로운 연구들은 그동안 해결되지 않던 빈 부분으로 채워져 들어갔으며, 그랜드 캐년의 초기의 시절들에 대한 부가적인 조바심 나는 의문들만 남겨놓았다고 영은 말했다.5

      일반적인 글들에서 캐년의 나이는 5백만년으로 주장되었다. 물론 이것은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4000년 정도 보다 매우 길다. 이것은 진화론자들도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캐년이 형성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듯한 자세이다. 그러나 최근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사이언스 뉴스(Science News) 지의 글 끝부분에 실려 있다.

      “이번 년도 회의에서 발표된 여러 연구들은 그랜드 캐년의 빠른 형성에 관한 1964년의 가설이 만들었던 갭(gap)을 채워주었고, 반면에 몇몇 연구들은 협곡의 초기 역사에 관한 입장을 수정하도록 하는 양자택일의 시나리오를 주장하였다. 예를 들어, 협곡의 침식은 그랜드 캐년 동쪽 근처에 있는 작은 호수의 홍수 물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주변 증거들이 늘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Flagstaff 의 미국지질조사국의 지질학자 조지 빌링슬리(George H. Billingsly)는 말한다.6

      그들은 증거를 인정했다. 그러나 이 증거들이 수십년 동안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던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그들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키기 위한 신뢰를 쌓아가도록 노력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스럽다. 이러한 일이 첫 번째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판구조론이 진화론자들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1958년에 미국의 독실한 기독교인인 펠레그리니(Antonio Snider-Pellegrini)는 파리에서 그의 책 'La Creation et ses mysteres devoiles (창조와 밝혀지는 신비)'을 출판했는데, 그는 여기에서 베게너의 판게아(Wegener's Pangaea)를 예견하고 있었다.” 7

      베게너가 1926년 미국 석유지질학자 협의회에 그것을 제안했을 때에도, 미국 지질학자들 모두가 대륙이동(continental drift)을 거부했다.8

      더욱 최근에 진화론자들은, 퇴적 지층들이 층을 이루며 쌓이는 현상(laminations)이 수백만년에 걸쳐 형성되지 않았음을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1986년에, 구이 버탈트(Guy Berthault)는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에 논문을 발표했는데, 크기가 다른 입자의 혼합물이 퇴적되는 동안 자연적으로 여러 층을 이룬 엽층의 퇴적지층들이 형성되는 과정을 제시하였다.9

      연속적인 연구가 1988년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와, 1993년 프랑스의 지질학회지(Bulletin of the Geology Society)에 발표되었다. 이러한 논문들은 영어로 번역되었고, 1988년, 1990년, 1994년에 Creation Ex Nihilo Tehnical Journal 에 게재되었다.

      마침내 권위있는 잡지인 네이쳐(Nature) 지가, 퇴적물은 일반적으로 미세한 층을 이루며 퇴적된다는 결론의 논문10(Guy Berthault의 논문에 대한 참고문헌 없이)을 최초로 게재한 것이 1998년 1월 8일의 일이었다. (참조 : http://geology.ref.ac/berthault/)

      “창조론자들은 어떠한 중요한 과학적인 작업도 하지 않는다” 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하여 왔다. 그러면서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자들의 주장들을 모두 무시해 왔다.

      이제 그랜드 캐년이 빠르게 침식되었다는 것을 진화론자들이 ‘발견’ 했다고 한다. 그들이 다음에는 무엇을 생각할까?

      Footnotes:

      1. Science News, September 30, 2000, 'The Making of a Grand Canyon' page 218 (Ev)

      2. Whitcomb and Morris, The Genesis Flood (1961) pages 151 - 153 (Cr+)

      3. Science News, September 30, 2000, 'The Making of a Grand Canyon' page 218 (Ev)

      4. National Geographic, May 1955, 'Grand Canyon: Nature's Story of Creation', Page 604 (Ev+)

      5. Science News September 30, 2000, page 218 (Ev)

      6. ibid. page 220

      7. S. Warren Carey, Theories of the Earth and Universe (1998) Stanford University Press, page 90 (Ev-)

      8. ibid. page 97

      9. Compte Rendus Academie des Sciences, Paris, 30 (Serie II):717-724

      10. Baxter, et. al., Nature Vol. 391, 8 January, 1998, 'Stratification in poured granular heaps', page 136 (Ev)

      *(Ev: Evolution, Cr: Creation) “

      ===================
      (뭐, 물론 여러분들은 읽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성경은 거짓이다'라고 외칠 것이 뻔하지만 말입니다.)
    • ㄴ 41. 최고로 '06.9.4 10:36 PM 신고
      참솔님 구약성경을 한마디로 요약 하라고 한다면 예수님 한분을 소개시키고 있습니다.성경을 누가 기록했는지도 모른다면서 예수님마져도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모른다고 딱 잡아 뗀다면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예수님의 족보가 누가 썼는지도 모르니까 .부정확한 연대측정기를 더 신뢰 한다는데에 까지 간것을 보면 더 어이가 없군요.그럼 님의 조상도 누가 쓴것인지모르니까 (즉 님이 직접 본것이 아니니까)신뢰할수 없다는거와 같군요 그러면 이 세상의 역사가 성경에 나와 있는 예언 의 말씀을 넘어서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만약에 님 말대로 성경이 희대의 사기극이라면 .왜? 그사람들은 사기를 쳤을까요? 그렇게 사기를 쳐서 그들에게 무슨 유익이 있엇을까요?나라를 잃으면서까지도 사기를 쳤을까요?자기 목숨을 잃으면서 까지도?
      어떻게 사기꾼들이 거의 4000년간을 각 시대마다 다른 사람들이 기록했는데도 .내용의 목적이 같을 까요?
      참솔님 이라면 그렇게 해서 까지 사기를 쳐야만 했을까요?
      참솔님 사람이 사기를 쳐야 한다면 분명한 목적이 있는법입니다.하물며 그렇게 오랜기간동안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한가지 내용으로 사기를 쳤다면 단순히 아무런 목적 없이그랬을까요? 그리고 사기라면 거짓말인데 그런 거짓말이 이렇게 오랬동안 유지될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 하신가요?
    • ㄴ 42. 참솔 '06.9.5 1:47 AM 신고
      저는 성경이 사기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최고로님이 연대측정법보다 성경을 믿는 것처럼 저는 성경보다 연대측정법을 믿겠다는 것이죠.
      제가 예수님을 부정한다구요? 성경을 믿지 않으면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님 말대로 세종대왕도, 이순신 장군도 믿어서는 안되겠죠. 성경은 님이 말한 대로 '순수한 기록'일 뿐입니다. 그 기록에는 진실도 있을 수 있고 거짓도 있을수 있습니다. 성경이 기독교라는 종교의 경전인 한은 그것은 진실입니다.
      하지만 성경에 과학적 잣대를 들이대면서부터 성경의 권위는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포도주의 수많은 유기물에 담겨있는 탄소는 물에는 없었을텐데 그 탄소는 어디서 만들어졌지? 새빨간 거짓말 아냐?' 하는 식의 '과학적 논리'는 그 종교를 부정하겠다는 것밖에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신론자들이 종교를 공격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죠.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오히려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과학으로 재단하려고 하시는군요.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물층 때문에 유해광선이 차단되었다느니(위에서도 말했지만, 물만으로 유해광선을 선별적으로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겠다느니 하는 '삽질'을 하고 있죠.
      저는 예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아주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찬양하기 위해 덧붙여진 수많은 수식어들까지 글자 그대로 믿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브랜단님, 일반적으로 짧은 파장이 더 투과율이 좋습니다. 님 말대로 짧은 파장의 푸른빛이 산란되어 하늘이 푸르게 보인다면, 더 짧은 파장인 보라색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그랜드캐년에 대해 자꾸만 이야기하시는데요, 마찬가지죠. 그랜드캐년의 나이가 수백만년이라구요? 그 수백만년 동안 그곳에 홍수가 한번도 안났을까요? 그리고 높은 지대를 홍수의 강이 파내려갔든, 강이 흐르는 위치가 솟아올랐든, 그것은 노아의 홍수의 증거는 안될텐데요? 이것은 마치 '그동안 지질학자들이 주장해왔던 것이 틀렸으니 노아의 홍수가 맞다'고 주장하시는 것 같군요. 그동안 지질학자들이 주장한 것은 틀렸을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아의 홍수설이 맞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 ㄴ 43. 브랜단 '06.9.5 10:38 PM 신고
      참솔님 말씀처럼 감마선이 통과한다 하더라도 그 양은 굉장히 미미할 것이란 것은 스스로 인정을 하셨습니다. 핵으로 쓰이는 감마선종류는 그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인체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우주로 부터 오는 감마선은 적은 양이며, 감마선이 물층과 대기를 통과하면서 어느정도 걸러졌다고 생각한다면 현재 땅에 도달하는 감마선의 양보다도 현저히 떨어질 것이란 점입니다. 또한 감마선은 다른 자외선들과는 달리 적은양으로는 피해를 주지 못하죠.

      진실이 아니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아니면 진실이 됩니다.
      "참솔님의 키는 170이상이다."가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170이상이면 진실이 되는 문장이지만 170이 아니면 거짓이 되는 문장입니다.

      그랜드캐년이 수천억년동안 느리게 침식되었다..
      이 문장은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진실은 그랜드캐년은 단기간에 빠르게 침식되었다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40일밤낮 동안 내린 비로 만들어진 홍수가 아니고서는
      절대 그 광대한 절벽들을 결코 만들수 없다는 것입니다.
      홍수이전에는 진흙더미였으나 홍수 이후에는 딱딱하게 굳어버렸죠.
      그래서 화석들도 발견되는 것입니다.
      생물들이 바위를 깨고 들어가서 잠자다가 화석이 되었을리는 없겠죠?

      그리고 과학적인 증명의 요구는 여러분들이 먼저하셨음은 이미 알고계시죠?
    • ㄴ 44. 참솔 '06.9.6 12:08 PM 신고
      지상으로 내려오는 감마선의 양은 미미합니다. 그것은 물층이나 대기층에 걸러져서 미미해진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우주에 100이던 감마선이 대기와 물층으로 0.1이 된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0.1이었기 때문에 지상으로 0.1이 내리쬐는 것이죠. 브랜단님이 주장하는 물층이 아무리 두꺼워도 감마선을 막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랜드캐년은 단기간에 빠르게 침식되었다고 하셨죠. 그 '단기간'이라는 것이 단지 '40일'인가요? 저는 님이 부정하시는 연대측정법을 신뢰하지만 이 '40일'이라는 수치는 믿을 수 없군요. 지질학에서 일단위로 나타나는 연대측정법은 불가능하니까요.
      그랜드캐년이 침식된 '단기간'은 잘 봐 줘야 수백년 이상, 그렇지 않으면 수천년입니다. 역시 40일간의 홍수가 아니라 수백년에 걸친 여러번의 홍수에 의해 침식될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군요. 더구나 과거에도 지금처럼 샛강이 졸졸 흐르고 있다고 볼 수는 없겠죠. 저 사하라사막도 성경시대에는 비옥한 숲이었으니까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과학적 증명을 요구한 것이 비기독교인들이라고 하셨나요? 그 사람들은 왜 불교나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과학적 증명을 요구하지 않는 것일까요?(님이 좋아하시는 것처럼 기독교를 없애려는 카톨릭의 음모일까요?)
      성경에 대해 과학적 증명을 시작한 것은 미국에서 설립된 창조과학회입니다. 그들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성경의 권위를 과학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미명하에 과학을 왜곡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미국 근본주의가 뿌리인 우리나라 기독교계들 역시 그들의 왜곡된 과학을 그대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구요. 기독교인들이 과학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역시 과학적 증명으로 대응한 것 뿐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먼저 과학적 증명을 요구했다고 우기시면 곤란하죠
    • ㄴ 45. 브랜단 '06.9.6 12:38 PM 신고
      저는 이 게시판을 통해서 이루어진 질문들을 말하는 것인데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시는 군요. ^ ^

      그럼 감마선은 해결된 것이로군요.

      그랜드 캐년은 단기간 동안에 발생된 홍수에 의한 퇴적층이며
      그 퇴적물들이 깍이기 전까지는 그것들은 모두
      진흙더미였다는 것도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그랜드캐년의 퇴적층에서는 여러화석들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죠.
      화석이 되기 위해서는 분명 그 땅은 진흙이어야 하는데
      많은 홍수에 의하여 진흙에 휩쓸려 들어간 여러 생물들이
      퇴적층을 이루게 되고 쌓여있다가..
      홍수 거의 마지막쯤에 깍여 내려간 것이고
      홍수가 끝난 후에 오랜 시간에 걸쳐서
      깍여진 진흙더미들은 단단하게 굳어져서
      거대한 그랜드 캐년이 된것입니다.
      그랜드는 괜히 붙여진게 아닙니다.

      그랜드라는 수식이 붙을 만 하니까 분여진 겁니다.

      단기간에 퇴적되었고 여러지층에서 화석들이 발견되고
      현재 그곳은 엄청나게 단단한 지형이되었다면
      그리고 그랜드라는 수식어에 알맞게 너무나도 거대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면...

      가능한 것은 40일 밤낮동안 내린 홍수 밖에 없습니다.
    • ㄴ 46. 참솔 '06.9.6 1:21 PM 신고
      브랜단님에게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 나오는 화석들이 모두 40일간의 대홍수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그랜드캐년 밑바닥에서 나오는 화석과 그랜드캐년 꼭대기에서 나오는 화석이 다를 수 있을까요?
      그러나 아쉽게도 그랜드캐년의 화석들은 높이에 따라 그 분포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모든 화석이 뒤섞여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물들의 진화단계를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분류되어 나온다는 것이죠. 가장 밑에 어류, 그 위에 공룡, 또 그 위에 포유류가 가지런히 나오고 있습니다. 40일동안 그 큰 협곡을 깍을 만한 물이 쏟아지는데 그 물에 휩쓸린 생명체들이 이렇게 가지런히 분류되어 나울 수가 있을까요?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노아의 홍수설은 부정됩니다.

      그랜드캐년은 노아의 홍수에 의해 생긴 것이 아닙니다. 최초에 그곳은 바다였죠. 그곳에 수억년동안 생물들이 퇴적되어 화석이 된 것입니다. 가장 밑에 어류, 그 위에 물에 떠내려온 공룡, 또 그 위에 역시 물에 떠내려온 포유류가 화석이 된 것입니다.
      그 후에(정확한 연도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각변동에 의해 지상으로 올라오게 되었고, 그곳을 흐르는 강(그당시에는 지금보다 훨씬 유량이 많았을 수도 있습니다)과 가끔씩 일어나는 홍수에 의해 깎인 것이 그랜드캐년입니다. 노아의 홍수로는 절대로 그랜드캐년에서 나오는 화석의 분포를 설명할 수가 없죠.

      어쨋든 일부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물층에 의해 감마선같은 유해광선이 걸러진 것은 아닙니다. 그랜드캐년은 노아의 홍수에 의해 생긴 것도 아니죠. 이런 엉터리 증거들을 '과학적 증거'라고 들이대니 다른 사람들이 진짜 과학적 증거들을 내놓는 것이구요. 그것을 보고 '비기독교인들이 성경을 과학으로 재단하려 한다'고 하면 안되죠.
    • ㄴ 47. 브랜단 '06.9.7 1:36 PM 신고
      제가 적은 글을 적어도 이해정도는 하면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위에 그래서 제가 적었지 않습니까?

      "1986년에, 구이 버탈트(Guy Berthault)는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에 논문을 발표했는데, 크기가 다른 입자의 혼합물이 퇴적되는 동안 자연적으로 여러 층을 이룬 엽층의 퇴적지층들이 형성되는 과정을 제시하였다.9

      연속적인 연구가 1988년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와, 1993년 프랑스의 지질학회지(Bulletin of the Geology Society)에 발표되었다. 이러한 논문들은 영어로 번역되었고, 1988년, 1990년, 1994년에 Creation Ex Nihilo Tehnical Journal 에 게재되었다.

      마침내 권위있는 잡지인 네이쳐(Nature) 지가, 퇴적물은 일반적으로 미세한 층을 이루며 퇴적된다는 결론의 논문10(Guy Berthault의 논문에 대한 참고문헌 없이)을 최초로 게재한 것이 1998년 1월 8일의 일이었다. (참조 : http://geology.ref.ac/berthault/)"

      1998년에 인정된 것을 왜 혼자 부정하고 계시나요? 읽기만 하지 말고 이해도 병행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ㄴ 48. 참솔 '06.9.7 9:36 PM 신고
      대충 읽어봤는데 그냥 단순히 퇴적에 관한 실험결과군요. 흐르는 물에 포함되어 있는 입자들이 퇴적해서 층을 이룬다는 아주 평범한 실험입니다.
      아마 40일동안의 퇴적에 의해서도 그랜드캐년과 같은 지층이 생길수 있다고 해서 올리신것 같습니다만, 그런 지층은 수백만년에 이르는 퇴적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굳이 노아의 홍수를 증명하고 싶으시다면 1년이 지나도 생기지 않는, 꼭 40일만에만 생길수 있는 그런 현상을 보여주셔야지, 40일동안에도 생길수 있고 수백만년동안에도 생길 수 있는 것은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물론 연도측정법도 있습니다만, 브랜단님은 연도측정법을 부정하시니 그냥 언급만 하죠)
      그리고 이 실험은 '입자'에 대한 실험일 뿐이지 '화석'에 대한 실험은 아닌데요, 그 흐름 속에 동식물 사체가 섞여있다면, 그들 역시 분류되어 퇴적될 수 있을까요? 더구나 크기순도 아니고 종류순으로 분류되어서요?
      제가 제기한 것은 '화석의 분포로 보면 노아의 홍수는 부정된다'였지 '지층의 분포로 보면 노아의 홍수는 부정된다'가 아니었습니다. 브랜단님도 독해력을 좀 길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ㄴ 49. 브랜단 '06.9.14 9:58 PM 신고
      제가 알기로는 그 화석들이 한 지층에
      다양하게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층별로 따로따로 나오지 않고 말이죠.
      지층 하나에 단세포 생물과 다세포 생물이
      같이 출토된것으로 아는데요.
    • ㄴ 50. 참솔 '06.9.15 6:57 PM 신고
      물론 한 지층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나오죠. 그 지층이 생길 당시에 단 하나의 동식물만 살고 있었을 가능성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러한 화석이 나오는 지층은 밑바닥부터 꼭대기까지 수십층이 겹쳐져 있습니다. 브랜단님의 이론대로라면 커다란 코끼리와 커다란 공룡은 아래층에, 새끼코끼리와 새끼공룡은 위층에 섞여서 나와야 하겠지만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커다란 공룡과 새끼공룡은 아래층에서, 커다란 코끼리와 새끼코끼리는 윗층에서 섞여나오죠. 과연 노아의 홍수로 동시에 퇴적된 동물들이 이렇게 종별로 나뉘어서 쌓일수 있을까요?
    • ㄴ 51. 브랜단 '06.10.11 7:00 PM 신고
      다시 보니까 참 재미있군요. 참솔님이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아서 한 말씀 드리죠.
      제말은 이미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동식물과 현시대를 같이 공존하는 공룡이 화석이 되어서
      서로 같은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말입니다.
    • ㄴ 52. 참솔 '06.10.16 11:52 AM 신고
      그런가요? 다른 시대에 살던 어떤 두 생물이 같은 지층에서 나오는 것인지 예시해주실수 있나요? 제 생각으로는 같은 시대에 살던 두 생물을 브랜단님 혼자서만 다른 시대에 살고 있었다고 착각하시는것 같습니다만...
  5. 5. 듀오 '06.8.31 3:11 PM 신고
    에구.. 간단히..
    언제함 시간내셔서 유럽의 성경과 미국의 성경과 한국의 성경을 비교 해보시면 되자나요.. 그건 즉 해석하는 회사마다 틀리다 이게 정답이겟죠.. 완벽하신 신이 만든건데.. 그 완벽한 신이 말하는걸 어찌 미개한 인간들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걸 받아 적았다던 그사람들도 미개한거죠.. 아니면 그 받아 적엇다라는 인간들이 신이엇던가.. 어째건 성경은 인간이 만든거고 그 내용자체도 말에서 책으로 옮겨가며 자신이 생각했던것대로 바뀌는거고 또한 새월이 지나가면서 발견되엇다던 사본들때문에 내용도 바뀌고 어 1의 내용이 아니라 2의 내용이엇네.. 머 이런식이겠죠. 더구나 성경으로 전도를 해야 하는 만큼 그목적에 충실해야 하기 때문에 내용이 우리의 상상이상으로 바뀌어 진것도 있고요 그러니까 즉 그건 성경책이라는걸 가지고 다니시면서 자기 자신의 신앙심 높이는곳에만 사용해야지.. 남에게 사용해야 한다는건 아니죠.. 어차피 여기 비팍회원들중에서도 성경을 부인하시는분들도꽤 있는걸로 알고 있고요.. 기타 사회에서도 자기 자신의 신앙심을 높이는데에 사용해야 한다라는게 의견입니다.. -더구나 그렇게 성스럽고 한책을 상업적으로 돈받는것도... 자비심많은 교회에서 지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세금도 안내겠다. . 교인들 티코 목사 벤츠 타고 다니면 돈도 많이 남을 텐데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8.31 9:34 PM 신고
      그렇습니다. 성경은 다릅니다.
      그러나 같습니다.
      다른 성경을 쓰는 곳이 있죠..
      공동성경이라는 ...아주 이상하게 번역해 버리고
      없애버린..

      어떤 성경에는 "생략"이라는 구절이 간혹 등장합니다.
      그 구절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의도하에서 지워버린 것인데
      그런 구절이 왜 없어졌는지를 알면 참 믿음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95%는 아직까지
      그런 성경을 쓰고 있으니..ㅎㅎㅎ

      이상하죠? 다수가 진실이라고 믿는게 진짜같아 보이죠?..ㅎㅎㅎ

      제 성경에는 "생략"이라는 구절이 없습니다.
      공동성서 처럼 의도적으로 추가된 외경또한 없습니다.
    • ㄴ 2. jtiger '06.8.31 10:31 PM 신고
      "다수"가 믿으면 진실이 되는 세상입니다.
      미국도 언론통제해서 부시지지율이 그모냥 그꼴이구요.
      그리고 갈릴레이가 "지동설"주장할 당시만해도 "천동설"이 지배적인 통설이었죠.
      갈릴레이는 말그래도 똘아이에 미를치는남자였던거죠.
      그당시에는 갈릴레이에게 모든 사람들이 돌을 던질수 있었지만,
      지금은 과연 갈릴레이에게 자신있게 돌을 던질수있는사람이 있을까요?!
    • ㄴ 3. 브랜단 '06.9.1 4:49 PM 신고
      다수가 믿는다고 전부 진실은 아니죠.
      말씀하신것 처럼 갈릴레오가 당시 엄청난 권력자였던 교황에게
      대들다가 수그러들었던것처럼
      권력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또한 , 대다수가 믿는 기독교의 95%가 사이비죠.
      돈과 권력, 그리고 뭔지도 모르고 그냥 천국간다니까 나가는 부류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다수가 힘은 있을지 몰라도 절대적인 진실은 아닙니다.
    • ㄴ 4. jtiger '06.9.1 8:55 PM 신고
      진실이라고 주장하지 않으셧나요?!
    • ㄴ 5. 아리만 '06.9.2 1:36 AM 신고
      외경이라.....성경이야말로 인간이 행한 희대의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구시대에 전해진 여러 복음서들을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하지만 선별과정은 인간이 개입해서 만들었죠. 즉 어떤것이 진짜 하느님의 말씀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인간이 개입해 짜집기 해서 만든책이 성경이라는 겁니다. 그럼 그러한 짜집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성경이 참된 복음이나 역사적 진실을 담고있다?그거야 말로 모순이 아닐까요?
      만약 성경에 뽑힌 복음서가 실은 거짓이고 외경이 진실이라면 어쩌시겠습니까?
    • ㄴ 6. 브랜단 '06.9.2 11:09 AM 신고
      아니죠. 문맥을 잘 읽어보시면 반어법이란 것을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이 세상의 95%가 그런 성경을 가지고 있는데 그 성경에 생략된 구절이 있고 어떤 의도하에서 지워져 버린 구절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성경을 쓰고 있는 95%의 교회가 가짜란 의미죠.

      외경은 진실일 수 없습니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나온 그 외경은 이집트 신에 관계된 신화입니다.
      그 신화를 짜집기 한 곳이 천주교이구요.
    • ㄴ 7. 아리만 '06.9.2 1:28 PM 신고
      제가 말씀드린 성경은 브랜단님이 갖고 계시다는 그 성경을 말하는겁니다.
      현존하는 모든 성경은 콘스탄티누스시대에 이르러서 편집되고 짜집기되어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물론 그시대에 성경에 편입된 문서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경전들이 불태워졌죠.
      그런식으로 성립된 성경이 무조건 진실을 담고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의 왕권과 국가질서의 확립을 목적으로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이고 따라서 예수를 신성시할 필요가 있어서 문서를 차용한것에 불과합니다.
      거기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경과 다르다 하여 그외 나머지의 성경들은 모조리 거짓만 담고 있다고 주장하시는 브랜단님의 주장은 어폐가 있으며 전에 말씀드린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거기다 님이 말한 그 '신화'를 짜집기한 '천주교'와 기독교간의 구별이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결국 크리스트교에서 갈라져 나온 종교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백년의 세월동안 어찌그리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 ㄴ 8. 브랜단 '06.9.2 7:37 PM 신고
      현존하는 성경이 만들어진 연대는 다 다릅니다. 황제를 목적으로 전쟁에서 승리한 콘스탄티누스(280~337)는 현재의 카톨릭에 해당하는 종교를 로마의 종교로 포고해 버리고 그에 해당하는 여러 교리들을 만드는데 그의 사후부터 오리겐이나 유세비우스, 제롬등에 의해서 날조된 외경등을 포함한 카톨릭 성경을 만듭니다.
      '소수 본문'(Minority Text)은 숫자도 적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처녀 탄생, 그리스도의 신성, 그리스도의 대속, 삼위일체, 지옥, 재림 등에 대한 구절을 삭제하거나 변개했습니다.
      '소수 본문'은 1881년 웨스트 코트와 호르트의 '영국 개역 성경'이 나온 이래 출간된 모든 성경(개역 성경 포함)의 번역 원문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성경대로 믿는 기독교인은 한번도 '소수 본문'을 사용한 적이 없고, 오직 로마 카톨릭만이 무력으로 '소수 본문'을 사용하였고 지지하였습니다.
      '소수 본문'은 '이집트 본문'(Egyptian Text)이나 '알렉산드리아 본문'(Alexandrian Text)로도 불리웁니다.
      1881년 웨스트 코트와 호르트가 '소수 본문'을 편집한 '개정 그리스어 본문'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성경의
      번역 원문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소수 사본'도 종류가 있는데 '엉셜 사본', '시내 사본', '바티칸 사본' 등입니다.

      A.D. 4~5세기에 만들어진 '엉셜 사본'은 오류로 가득차 있고, 자신들 간에도 내용이 달라 믿을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른 하나는 티센도르프 박사(Dr. Tischendorf)가 1859년 시내산에 있는 카톨릭의 '성 까트린 수도원'(St. Cathrine's Monastery)의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시내 사본'입니다.
      '시내 사본'은 주후 4세기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며, '오래된 것일수록 좋다'는 선입관념에 따라 정통 사본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시내 사본'은 겉 보기에도 훌륭하여 두루마기가 아닌 코덱스(책의 형태)로 되어 있고, 재질도 값 비싼 벨룸이었습니다.
      이 사본은 148장으로 되어 있고, 한 면은 38cm×32cm이고, 매 면마다 48개 줄이 4개의 난으로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본은 '허니스의 목자'나 '바나바의 서신' 같은 위조 문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국개역성경'의 편집위원을 지낸 그리스어 학자 스크리브너 박사(Dr. Scrivener)조차도 '시내 사본의 정밀 조사'에서 시내 사본에는 수정된 부분이 많아 믿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내 사본'을 발견한 티센도르프 박사조차도 시내 사본이 무분별한 것들로 가득차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발간한 '그리스어 신약 성경 제7판'을 시내 사본에 근거해서 3500군데나 고쳐 버렸습니다.
      그는 한 때 자신의 '그리스어 신약 성경 제 7판'이 더 이상 대체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고 했는데도 말입니다.
      '시내 사본'은 많은 단어가 삭제되었을 뿐만 아니라 단어와 문장이 2번 이상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시내 사본'의 신약성경에서는 어떤 절이 바로 앞에 있는 절과 같은 단어로 끝나기 때문에 삭제해 버린 큰 실수가 115번 이상 발견됩니다.
      또, 로마 바티칸 도서관에 1841년부터 소장되고 있는 '바티칸 사본'(Vaticanus)이 있습니다.
      '바티칸 사본' 역시 '시내 사본'처럼 코덱스로 되어 있고, 값 비싼 벨룸에 쓰여져 있습니다.
      사본의 크기는 25cm×26.3cm이고, 759쪽으로 되어 있으며, 매 쪽에는 3단으로 41행의 글이 쓰여 있습니다.
      '바티칸 사본'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표시하는 많은 구절을 삭제하였습니다.
      '바티칸 사본'은 창세기, 시편, 마태복음, 바울의 서신서, 계시록 등에서 자신들의 교리에 맞지 않은 많은 구절을 삭제했습니다.
      특히 '바티칸 사본'은 카톨릭의 미사와 고해성사를 쓸모 없이 만드는 예수님의 대속에 관한 히브리서 9장14절과 10장10~12절을 삭제하였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 통치 시대가 끝나갈 무렵(1558-1603) 새로운 성경 역본을 만들기 위한 의회의 조례안이 나오게 됩니다.
      “영어로 되어 있는 성경들의 다양성을 줄여서 원문으로부터 번역된 단 하나의 영역본을 만들기 위한 조례”가 바로
      그것입니다.

      1568년에 나온 비숍 성경(The Bishop's Bible)이 비록 그레이트 성경(The Great Bible)을 압도하기는 했으나 제네바
      성경과는 여전히 경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통치하던 때에는 이 조례안이 실행에 옮겨지지 못하다가 1603년 튜더 왕조에서 스튜어트 왕조로
      영국 왕조가 바뀌면서 제임스 1세가 37세로 왕위를 잇게 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남겨 놓은 것은 집권 초기 지독히도 가난하고 무방비상태에서 45년이 지난 이후 부유하고 막강한
      나라로서 광대한 제국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제임스 왕이 권력을 잡은 지 정확히 일 년이 된 후, 왕은 “교회 안에 잘못된 점들을 논의하기 위하여 햄프톤 코트
      궁전으로 크고 작은 정당들로 구성된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 때, 옥스퍼드에 소재한 Cortus Christi 대학 학장이며 청교도인 존 레이놀즈(John Reynolds) 박사가 새로운
      영어 성경 역본을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

      왕은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의 가장 학식 있는 학자들이 새로운 성경을 번역하도록 허락했습니다.
      이 때 예수회 요원들이 회의장에 폭탄을 설치하여 제임스 왕을 암살하려는 음모가 있었으나 시작 전에 발각었습니다.
      이 회의에서 승인되고 1604년 2월 10일에 공포된 결의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어인 히브리어와 희랍어에 철저히 일치하는 전체 성경의 번역을 시행한다.

      이 성경은 난외주 없이 제작 출판되어 영국의 모든 교회에서 예배 시에 사용될 것입니다.”
      성경 번역의 다음 단계는 번역위원을 선정하는 작업이었습니다.
      1604년 제임스 왕은 뱅크로프트 감독에게 편지를 써 자신이 성경의 번역을 위해 54명의 학자를 임명하였다고 알렸습니다.
      이들은 당시의 최고의 성경 학자요 언어학자들이었습니다.

      제임스 국왕에 따르면 다른 인물도 찾았는데 이는 “우리가 시도하는 번역이 우리 왕국 안에 있는 모든 주요한 학자들의
      도움과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함이라”고 했습니다.

      내용이 조금 길어서 제가 예전에 썻던 성경 사본에 대한 글을 가져왔습니다. 이 게시판을 찾아보시면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 ㄴ 9. 아리만 '06.9.5 1:34 PM 신고
      님의 글을 읽어봐도 성경의 기본 골격은 콘스탄티누스대제때 완성된게 맞는거 같은데요??
      제가 세세한 부분이 다 같다고 한건 아닌거 같은데 다시한번 읽어보시죠...
      전 그런 세세한 부분의 차이를 말한게 아니라 초기 성경이 편집될때를 말하고 있는겁니다. 구전되어오던 여러 문서를 짜집기해서 성경 기본 골격이 완성되고 거기에 첨부, 편집, 삭제등이 이뤄져 현재의 성경을 이룬거 맞잖습니까..
      더구나 그이전에 있던 여러 다른 문서들중 성경에 포함되지 않은건 사장시켰다든지 하는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브랜단님이 말씀하셨듯이 브랜단님이 아니라고 우겨도 제가 아니라고 해도 변할수 없는 것이죠.
    • ㄴ 10. 브랜단 '06.9.5 10:36 PM 신고
      콘스탄티누스황제때는 그가 죽을때까지
      성경작업은 없었습니다.
      유세비우스나 오리겐은 콘스탄티누스 후대 사람입니다.
      그들은 천주교의 공동성경에 영향을 끼친사람으로서 외경같은 잡다한 잡귀신들에 관계된 것을 성경에 집어 넣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공동성경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고요.
      로마가 기독교를 억압하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꾼이유는 전략을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이런말이 있죠.
      “가장생각하기 쉬운 곳이 가장 숨기 쉬운 곳이다.”
      가장 가깝게 지내면서 안티크라이스트 역할을 오늘날에 까지 톡톡히 하고 있는것이지요.
      안티크라이스트의 출현은 이미 성경에 예언되고 있었으니 별로 놀랄 일은 아닙니다.

      성경의 기본 골격은 구약시대와 예수 생애 때는 양가죽 혹은 석판, 파피루스 기록에 의해 남겨졌습니다. 물론 사도들과 사도들의 제자들에게 의해 필사되어졌구요.
      구약은 예수 탄생 이전에 기록이 되었고
      150-200년 사이에 신약성경에 들어갈 내용(바울서신과 4복음서)이 결정됩니다. 요한계시록은 400년 정도쯤에 결정됩니다. 문서의 결정은 문서의 분포정도(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었던 문서), 사도나 사도들의 제자에 의해 작성, 일관성(내용이 일치.)에 의해 선택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최초로 인쇄되기 시작한 것은 종교개혁때였구요.

      성경의 골격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믿음의 조상들로부터 꾸준히 이루어 진 것이죠.
    • ㄴ 11. 아리만 '06.9.6 10:55 AM 신고
      뭐 저야 성경 역사에 대해 브랜단님만큼 자신이 없으니 알길이 없죠. 하지만 콘스탄티누스가 성경을 만들게 된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때문에 성경은 다분히 정치적으로 사용될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예수를 신성시한 문서는 성경에 편입하고 예수를 조금이라도 인간적으로 묘사한 문서는 파기하는 일을 초래한것이죠.
    • ㄴ 12. 브랜단 '06.9.6 12:29 PM 신고
      성경을 만드는 계기는 태초에 아담에게 부터 있었다고 봐야죠.
    • ㄴ 13. 아리만 '06.9.7 3:26 PM 신고
      전승으로 내려오던 여러가지 문서들을 성경이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뭐 브랜단님의 말이 틀린것도 아니죠. 하지만 성경이 집대성되고 편집짜집기등이 자행되게된 계기를 말한거지 성경이 시작하게 된 계기를 말한게 아닙니다.
    • ㄴ 14. 브랜단 '06.9.14 9:59 PM 신고
      성경짜집기라고 하면 카톨릭이 주도했습니다만 콘스탄틴은 아닙니다.
    • ㄴ 15. 아리만 '06.9.15 7:09 PM 신고
      성경이 짜집기되고 편집되던시기의 크리스트교는 카톨릭과 그리스정교가 나누어지기 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브랜단님은 기독교 이외의 모든 종교가 적이니 한말씀 드리지요. 남을 포용할줄 알아야 자신도 이해할수 있는겁니다. 님처럼 다른 모든 종교나 의견이 다른 사람을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또는 음모론에 입각해서 보아서는 안된다는겁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만 하는게 음모론의 맹점이니까요..
  6. 6. ▒ 마왕 ▒ '06.8.31 11:05 PM 신고
    헐 ..... 아직도 성경을 진실이라고 강조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군요..
    성경을 모순을 탓하는 사람을 탓하기전에 진실로 설득력 있게 말해보시죠.
    안믿으면 지옥가니 어쩌구 하지말고 ...
    가만히 혼자만 알고 계세요 남들 불안하게 하지말고 ...^^
    그리고 그거 교회에서 충분히 실천 해보세요...
    그러면 믿지말라고 해도 다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1 5:58 PM 신고
      진실이 아니면 거짓이죠 거짓이 아니면 진실입니다 .진실을 애기 하는데 거짓말 한다고 하면 안되죠.안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이 사실이기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고 그말듣고 불안해 한다면 믿으면 되는고고 님처럼 다 사기 라고 하신다면 그런 말을 듣고 도 불안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님의 소신대로 하세요
  7. 7. ▒ 마왕 ▒ '06.8.31 11:05 PM 신고
    헐 ..... 아직도 성경을 진실이라고 강조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군요..
    성경을 모순을 탓하는 사람을 탓하기전에 진실로 설득력 있게 말해보시죠.
    안믿으면 지옥가니 어쩌구 하지말고 ...
    가만히 혼자만 알고 계세요 남들 불안하게 하지말고 ...^^
    그리고 그거 교회에서 충분히 실천 해보세요...
    그러면 믿지말라고 해도 다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메기 '06.9.1 7:57 AM 신고
    쯧쯧 결국은 예전 불신지옥을 외치며 헛지꺼리하던 개독놈들이랑 똑같은 사람이군요.

    음모론추종찌질이, 어째서 전지전능의 완변한 존재인 신이 정한 법칙이 요즘에는 부정당하는게 많은건지 그거나 설명해봐라. 쓸대없이 나대서 당신이 신이라고 부르는 존재가 하는일마다 불안정하고 실수 투성이인 허접한 존재로 만들지 말란 말이야. -_-;; 뭐 이렇게 해놓으면 신의 말씀을 인간이 적으면서 생긴 오차니 번역에서 생긴 오류니 떠들어 대겠지 -_-;; 이 말은 하지말기 바란다. 전지전능의 신이라면 이딴 오차정도가 생기는것을 극복할수 있게만들수 잇을테니깐. 이러면 인간을 시험하기 위해서라고 할수도 있을텐데 그것도 하지마라 신이 뭔데 인간을 테스트한다는거냐. 만약에 그딴놈이 신이면 나중에 나한테 테러당할꺼다 -_-;;; 지가 잘못만들어놓고 무슨 얼어죽을 테스트냐 -_-;; 아후-_-;; 음모론추종찌질이한놈때문에 괜히 기독교에 대한 인식만 나빠질려고하네 쓰바 나대지마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9.1 8:34 AM 신고
      저도 예전에는 성경을 전혀 보지 않았죠.
      그땐 저도 기독교인들을 대할땐 항상 쌍욕과 무시과 최고의 대안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경을 보고 많은것을 깨달았죠.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 ㄴ 2. 최고로 '06.9.1 6:16 PM 신고
      하나님은 인간을 완전 무결한 존제로 창조 했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모든것을 선택 할수 있는 즉 죄악을 선택해서 타락 할수 있는

      권리까지도 부여했구요(하나님을 거부하고 사탄을 선택할수 있는권리).

      이렇게 완벽하게 창조 된게 인간입니다 .

      ^^ 신을 테러 할수 있는 능력이라면 능히 이세상도 바꿀수 있겟군요

      님이 능력과 소신데로 하시지요 . 기대해 보겠습니다 . 신문기사에

      비시팍크 닉네임" 메기" 이세상을 바꾸다 이러한 제목이 나올수 있는 그날을.......
    • ㄴ 3. 아리만 '06.9.2 1:44 AM 신고
      완벽하게 창조되었다면 왜 선악과를 먹었을까요?
      모든게 완벽한데 뭐가 부족해서 뱀의 꼬임에 넘어갔던걸까요?
      또, 일부 신학자의 이론이긴 합니다만 야훼께서 원래 아담부부에게 먹이려한게 생명나무 열매였다고 하던데 왜 선악과를 먹은 아담부부에게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지 않고 그냥 내쫓은걸까요?또, 선악과를 먹고 몸을 가린게 어떻게 죄가 되며 또, 그 죄로인해 에덴에서 쫓겨날만한 근거가 어디에 있다는 것이며 그토록 삼엄하게 경계를 세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완벽하게 창조되었기때문에 타락할 권리가 주어졌다라는 말은 궤변에 불과합니다. 완벽하게 창조되었다면 타락하려해도 타락하지 않아야 타당하죠
    • ㄴ 4. 브랜단 '06.9.2 11:05 AM 신고
      정신까지 완벽했기 때문이죠. 완벽한 자유 인격체..
    • ㄴ 5. 아리만 '06.9.2 1:29 PM 신고
      완벽하기때문에 타락했다라는 말은 궤변에 불과합니다. 정신까지 완벽하게 창조되었다면 그것은 신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ㄴ 6. 브랜단 '06.9.2 7:17 PM 신고
      아니죠. 자유의지를 주지 않았다면 인간은 로봇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겠죠.
      인간에게 자유롭게 생활해 보라고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이 자유의지가 사탄에게 이용된것이죠.

      그래서 율법을 보낸것이지만 결국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생물이란 것을 깨달으시고 율법도 철폐해 버린 것입니다. 오직 사랑하라라는 계명만을 남긴채 말이죠.
    • ㄴ 7. jtiger '06.9.2 7:46 PM 신고
      자유의지는 모든 생물에게 있는거 아닙니까?! 비록 본능에 충실하지만요.
    • ㄴ 8. 브랜단 '06.9.2 8:04 PM 신고
      네
    • ㄴ 9. jtiger '06.9.3 6:14 PM 신고
      그런데 어떻게 인간이 완전무결한 자유인격체라고 말할수있는거죠?!
      인간의 지능이 지금보다 한참 떨어진 말그대로 완전무결한 자유인격체,
      즉 본능에 충실한 존재였다면 신이라는 존재가 있었을까요?!
      신이라는 존재도 나약한 인간의 피조물이라고 보는 바입니다.
    • ㄴ 10. 브랜단 '06.9.3 7:24 PM 신고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사탄의 꼬임만 없었다면 인간은 계속 평화롭게 살 수 있었을겁니다.

      아담은 세상의 생물들을 빚어서 만들고 각각의 이름을 붙일만큼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ㄴ 11. jtiger '06.9.3 9:32 PM 신고
      자유를 주시기 보단 자유를 만들었겠죠.
      주셨다고 표현하시는건 지능이 맞을듯 합니다.
      모든 생물을 만들어 빚으면 그게 신과 뭐가 다릅니까?! 자유의지만은 심어주지 못했다?!
      인간에게 지구를 정복하라는 명을 내렸던 걸까요? 그럼?!
      "지구에 사는것들중에 지구를 해치는건 사람뿐"이라는 이외수님의 느낌표 인터뷰가 생각나는군요.
    • ㄴ 12. 브랜단 '06.9.3 9:34 PM 신고
      주다니??
      뭘요?
      지능을요?
      그렇다면
      아담은 지구상의 생물들을 만들었으니 컴퓨터만큼 뛰어나겠군요.
    • ㄴ 13. jtiger '06.9.3 9:43 PM 신고
      ....아담은 세상의 생물들을 빚어서 만들고 각각의 이름을 붙일만큼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빚어서 만들었다고요.
      제가 말하는 "지능" 시키는데로 계산만해주는그런뜻이 아닙니다.

      수정합니다. 잘못읽었습니다.
      제가 말하는 "지능" 시키는데로 계산만해주는그런뜻이 아닙니다.
    • ㄴ 14. 브랜단 '06.9.3 9:49 PM 신고
      그니까 많은 생물들을 만들만큼 뛰어났다는 거네요.
    • ㄴ 15. jtiger '06.9.3 11:14 PM 신고
      뛰어난 지능에 비해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뒤떨어진다는거죠.
      동굴 벽에다 그림 그릴때도 존재하지 않았습니까.
      애니미즘, 샤머니즘, 토테미즘형태의 종교는요.
      그런 인간들이 자신들이 기대고 이끌어 준다는 신이라는 존재를 먼저 만들어 냈다는게
      저의 지론입니다.
      -끝-
    • ㄴ 16. 브랜단 '06.9.3 11:52 PM 신고
      그건 홍수이후에 만들어진 문화죠. 즉, 물층이 사라진 이후죠.
  9. 9. jtiger '06.9.1 9:04 PM 신고
    성경을 배제하고서 논리적 설명으로 진실이라는걸 설명하실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감정싸움을 부추길만한 말을 비꼬는 댓글은 토론의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1 11:45 PM 신고
      이곳 은 제목 부터가 첫마디에 성경이라고 했습니다 .

      성경을 배제 하고서는 이야기가 안되는 곳이지요.

      토론의 장에 욕설이나 하면서 감정이 격해지신 분에게 그럼

      어떻게 애기해야 진정이 될까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찌질이인가요?

      메기님의 글에대한 댓글의 전반부는 제 의견을 올린것이고

      후반부는 웃기위해 즉 감정 을 완화 시키기 위한겁니다.

      욕설이나 격한 감정은 자제해 주시고 본 제목에 맞는 의견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ㄴ 2. jtiger '06.9.2 7:41 PM 신고
      수학 공식이나 몇몇 법칙같은 빼도 밖도 못하는 그런 논리적인 설명을 해주십시오.
      성경 들먹이시지 말구요.
    • ㄴ 3. 최고로 '06.9.3 12:50 AM 신고
      성경을 빼고서는 애기할수 없는 곳이라고 분명히 애기 햇습니다 .
      지금의 님이 존제 하기 까지는 님의 조상들이 있을 겁니다. 즉 님의 뿌리라고 할수 있겟지요. 예수님도 조상이 있어서 그조상들을 죽 보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 최초의 인간 아담이 나옵니다. 님의 조상들이 실존했던 분들인것 처럼 예수님의 조상들도 다 실존 했던 분들입니다 , 이것보다 더 진실된게 있을까요?
    • ㄴ 4. jtiger '06.9.3 6:09 PM 신고
      있었던일=사실이지 "진실"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성경 전체가 사실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열가지의 진실이 한가지 거짓말을 위해 존제 했다면 님은 그 모든것을 믿고 따르겟나요? 그 블로그 에서 거짓말 을 한곳을 지적 했것만...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 말씀의 논지는 제가 퍼온 블로그페이지가 성경을 거짓의 한곳을 지적한거고 하나의 거짓을 덥기위해 열가지 진실을 바닥에 깐다는거 아닙니까?!
      제가 퍼온 블로그페이지가 성경을 거짓의 한곳을 지적한거고
      일점의 거짓도 없다는 성경을 직접 반박하시는겁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 ㄴ 5. jtiger '06.9.3 11:24 PM 신고
      -수정합니다. 생각들을 나열하고 정리하는거라 오자랑 중복되는게 있군요.-
      있었던일=사실이지 "진실"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성경 전체가 사실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열가지의 진실이 한가지 거짓말을 위해 존제 했다면 님은 그 모든것을 믿고 따르겟나요? 그 블로그 에서 거짓말 을 한곳을 지적 했것만...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 말씀의 논지는 제가 퍼온 블로그페이지가 성경을 거짓의 한곳을 지적한거고 그 하나의 거짓을 덥기위해 열가지 진실을 바닥에 깐다는거 아닙니까?!
      일점의 거짓도 없다는 성경을 직접 반박하시는겁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 ㄴ 6. 최고로 '06.9.3 11:49 PM 신고
      님이 제 글을 자세히 읽어 보고 이해 하셨다면 .그렇게 애기 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
      보충 설명 하지요 . 그블로그는 전체가 성경을 공격하기위해 쓰여진겁니다 .
      그치만 남의 블로그를 이곳에서 토론할 생각 또한 었습니다.다만 님의 소개에 의해
      많은 분들이 그블로그를 방문했을 겁니다 .근데 아직 성경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지 못하는사람들이 그블로그의 내용을 그대로 수용한다는겁니다 . 일점 일획의 거짓도 없는 성경을 공격 할려면 뭔가를 조작 해야 하지요, 그래서 그블로그에서 조작해서 성경을 공격한곳을
      딱 한군데만 알리고자 했던 겁니다.한군데만 거짓이면 .전부가 거짓이라고 해도
      되니까요 .즉 제말의 결론은 성경은 거짓이 없는 진실뿐이다 라는 겁니다
      내가 성경을 반박 하다니요?
      ㅆ
  10. 10. 아리만 '06.9.2 1:29 AM 신고
    수메르의 전승
    수메르의 전승에 대해 한번이라도 들으시거나 읽으신적 있으시다면 성경이 오직 진실이며 역사다라고는 말씀 못하실겁니다.
    성경이 얼마나 수메르 전승을 왜곡하고 편집하여서 작성된 텍스트인지를 말이지요..
    창세기부터 계보에 이르기까지 대다수의 구약이나 신약마저 수메르 전승을 따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성경에는 창세기에 대표적인 두가지 이야기가 나오죠..
    하나는 엘로힘하느님에 의한 천지창조, 또 하나는 야훼하느님의 에덴창조.
    하지만 두이야기는 전혀 다른 이야기로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상의 오류가 상당히 많은데다가(원문에서) 억지로 다른 이야기를 붙인덕에 문장의 앞뒤가 맞지 않죠.
    또, 두이야기에서의 하느님은 전혀 다른듯한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처음이야기의 하느님은 거룩하고 감히 범접하지 못할 존재로 기록하고 있는 반면 에덴의 야훼하느님은 인간과 가까운 다시말하자면 인간과 비슷한 희노애락을 느끼는 존재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메르의 천지창조의 7개의 점토판과 바빌로니아의 마르둑신앙에 나오는 티아마트와 마르둑의 전쟁, 지혜의 신 엔키의 인간창조에서 그 원형을 찾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이 밖에도 카인의 이야기부터 노아시대의 이야기까지 무엇하나 편집하지 않은 전승이 없을정도죠.. 하물며 신약에까지 그런 흔적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예로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방황하신 40일은 수메르의 전승중 영웅이 악마에게 유혹당하던 40일과 일치하죠.
    더구나 기록연대마저 수메르의 전승은 이스라엘의 그것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것이 증명되었죠..따라서 성경의 타당성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더 오래된것이 더 나중의 것을 배꼈다고는 할수 없을테니말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9.2 11:04 AM 신고
      수메르 전승은 한번 연구해 볼 만 하겠군요.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ㄴ 2. jtiger '06.9.2 7:42 PM 신고
      연구 성과가 기대됩니다.
    • ㄴ 3. 브랜단 '06.9.2 8:24 PM 신고
      저로서는 생소한 것이라, 나이 지긋하신 분께 질문을 드렸더니 다음과 같은 답변을 주셨습니다.

      노아의 아들 셈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문화를 이룩했습니다. 이것이 아카드 문화압니다. 그 후 오랜 세월이 지난 다음에 동방에서 한 종족이 아카드 족을 찾아오는데 이 종족이 바로 슈메르 족입니다. 이렇게 해서 두 종족은 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융화되어 한 민족을 이루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 공격하기를 일삼는 프리메이슨들과 거기에서 나온 자유주의 사상가들은 도리어 성경이 슈메르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B.C. 1500년 전에 모세에 의하여 구약성경이 기록되었기 때문에 슈메르 종족의 연대보다 성경 기록의 연대가 더 낮기 때문에 당연항 일이라고 말합니다. 언듯 보면, 그들의 논리에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고문서학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있었던 문화나 기록이 후대에 있었던 문화나 기록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 것은 보편적인 시각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언급되어 있는 아브라함과 그의 부친 데라, 그리고 그 윗대 조상들의 이름이 열거되어진 설형문자 토판(1900년대 초, 우르에서 발견)이 발견됨으로써,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와 영감으로 기록이 되어진 말씀이라는데 확증을 주었습니다.

      우선 성경에서 제공하는 족보를 본 다음에 설명하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성경의 족보에 따르면, 아담(930)-셋(912,아벨)-에노스(905)-게난(910)-마할랄렐(895)-야렛(962)-에녹(969)-라멕(777)-노아(950)-셈(함과 야벳)-바벨탑(언어의 혼잡, 흩어짐)-아르박삿-셀라-에벨-벨렉-르우-스룩-나홀-데라-아브라함-이삭-야곱-12지파-모세(모세는 12지파중 레위 지파의 고핫 자손 아므람과 요게벳 사이의 아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아브라함(아카드 족)부터 그 부친 데라는 물론 그 윗대의 선조들의 이름이 고고학으로 입증이 되었고 이에 따라 성경의 족보들이 고고학에 의해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역사 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이 성경에 근거를 두고 발굴 작업을 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살입니다.

      여기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은 모세의 조상으로 셈족(아카드족)의 후예이며, 아카드의 종족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슈메르를 생각해 보죠. 동방에 살던 수메르 종족이 어떤 이유로 메소포타미아를 찾아 왔을까요?
      그 이유는 슈메르 종족이 바벨탑 사건 이후에 뿔뿔히 흩어져서 동방으로 이동하여 살다가 후에 자신들의 본 고향을 찾아온 것입니다. 즉, 아카드 종족과 슈메르는 한 뿌리인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쉽게 동화되어 하나의 문화를 이루고 살았던 것입니다.

      어떤 학자가 슈메르가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주장하자 그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아무런 연구도 없이 수용해 버린 것입니다. 약 1만년 전에 존재했던 하나의 문화를 고고학으로 발굴해 놓고 먼저와 나중을 따지는 문제는 그렇게 단순한 결론을 내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인류의 기원에 대하여 매우 다양한 학설이 잘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1961년 고고학자들에 의하여 발굴되어진 터키의 ‘차타르휴유크’ 유적은 영국의 메리트가 발굴했습니다. 이 문화는 기원전 6250년까지 소급하는 문화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고고학자들은 전혀 생소한 문화 유적을 발견하면 자신들이 발견한 고고학적인 유물들이 세계최초 또는 인류 최초라는 등의 수식어를 붙이기 좋아합니다.

      그러나 인류가 이 지구촌에서 약 1만명이상 살아온 과거를 고고학적으로 완전하게 규명하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더욱이 진화론자들은 인류의 출현을 진화론에 입각하여 중생대(약 1억 8천만년)가 지나고, 약 200만년 뒤에 인류가 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설에 불과 할 뿐입니다. 고대 슈메르 문화는 문자의 기록에 의하여 B.C. 3500년 전의 문화로 인식이 되어 왔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보면 수메르족과 함께 아카드 족이 나옵니다. 두종족이 티그리스강과 유브라데 강 사이에서 문화를 이루고 살았습니다. 두 문화가 서로 융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고고학자들은 초기에 한 종족으로 오해를 했으나, 나중에 두 종족이 서로 융화되어 한 나라를 이루고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보편적으로 이 두 문화를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합니다. 그리스어 ‘메소’는 ‘사이’라는 뜻이고, ‘포타미아’라는 그리스어는 ‘포토모스’(강)이라는 용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메소포타미아란 강과 강 사이를 뜻합니다.
      성경에는 아타드(악갓 창세기 10:10)와 슈메르(시날, 창세기 11:2)등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제국은 비셈계인 남쪽 슈메르 문화와 북쪽 셈족(셈어, 아카드어, 앗수르어, 바벨론어)과 구별이 됩니다. 성경의 홍수 사건으로 유명한 노아에게는 세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셈과 함, 야벳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고고학자들이 두 강들의 상류 지역인 하란의 우르에서 토판을 발견했는데 거기에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성경이 역사적인 사살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또 다른 토판, 즉 마리토판에서 아브라함과 그 부친 데라 그리고 그 조상들의 이름들이 열거되어 있어서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는 것이 밝혀진 셈입니다. 종교적인 편견을 가지고 성경을 본다면 절대로 바른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한국 고대사는 물론 중근동의 역사와 인류문명사에 관심을 갖고 고고학과 성경 기록, 역사 문헌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면 성경이 얼마나 진실한 것인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라고 하시는 군요.
  11. 11. 아리만 '06.9.2 8:54 PM 신고
    그분 뭐하시는 분인진 몰라도 조금 잘못 알고 계시네요..
    악카드족은 수메르족의 수많은 도시국가중 하나였습니다. 메소포타미아지역에 먼저 성립 되었던 수메르문화 하에서 제일먼저 에리두가 생겨나고 그후 바드-티비라등의 7개 대표적인 도시들이 생겨났습니다. 게다가 셈족은 악카드의 지파 혹은 후손이라기보다 외래종족으로 악카드의 후예인 앗시리아와 수메르의 한 도시국가중 하나였던 바빌로니아에 의해 흡수되었습니다. 당시 점령국들은 셈족을 그들의 거처에서 나와 자신들의 도시에서 일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앗시리아와 바빌로니아가 멸망하자 다시 그들의 땅으로 돌아갔고 창세기를 비롯 여러 성경의 원전격인 문서들이 기록되었습니다. 출토된 자료들의 연대순으로 보더라도 이는 자명한 사실입니다.
    더구나 19세기중반무렵 수메르의 설형문자나 그림문자들의 해독에 성공함에따라 성경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점토판이 오히려 성경에 영향을 미쳤음이 밝혀지고 역사학자나 신학자들은 큰 혼돈에 빠졌었습니다. 독일이나 미국이 공격적으로 발굴해 나가지 않았다면 이러한 사실들은 어둠속에 묻혔을 수도 있었죠.
    게다가 하란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시기는 BC2000년경으로 그시기에 수메르는 이미 멸망했었죠.
    도시국가 우르는 님이 아시는것처럼 수메르의 한 도시국가였습니다. 더구나 중앙 행정 비슷한 일을 하던 곳이었죠
    헌데 그곳에서 발견된 유적의 어디에도 최후의 멸망 이외에 멸망의 흔적은 없었으며 바벨탑사건으로 인해 수메르가 흩어졌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었습니다.
    오히려 수메르는 고대의 그리스처럼 도시국가들간의 무역으로 상당한 기간동안 메소포타미아지방에서 살아갔습니다. 수메르의 멸망은 지금으로부터 4000여년전 도시국가 우르의 멸망으로 끝이 났던거죠.
    더구나 성경의 그것보다 훨씬더 방대한 자료가 수메르에 있고 종족적인 면에서 외래종족인 셈족과 어떤 연관성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후대의 왕국인 앗시리아와 바빌로니아와의 연관성은 찾을 수 있지만요.(피지배계층과 지배계층으로 생각할수 있겠죠)
    브랜단님의 글은 마치 악카드가 하나의 완성된 나라인것처럼 쓰셨는데 당시 수메르는 많은 도시국가들을 거느리고 있었고 악카드는 그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최초의 인간 아담의 이름마저 수메르에서 차용하고 있는마당에 그 계보가 차용되지 않았을리 만무하네요.(참고로 아담은 수메르의 최초의 인간 아다파에서 따왔다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게다가 에덴동산은 실제로 에딘이라는 도시국가였으며 에딘은 신화의 내용상 최초의 인간들인 룰루가 신께 봉사하던 곳이라더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2 8:57 PM 신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성서에서 묘사하는 바빌론 즉 바벨탑사건을 일으킨 나라는 바빌로니아로 수메르보다 나중에 생긴 나라입니다. 다시말하자면 성서에서 수메르를 끌어들였지만 수메르의 그 오랜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과오에 의해 생긴 실수라 할 수 있겠죠. 바빌로니아보다 무려 2000여년이 넘게 오랜시절 생긴 나라인데 말이죠.
    • ㄴ 2. 브랜단 '06.9.2 10:36 PM 신고
      제가 알고 있는걸 써 드리자면 슈메르족이랑 악카드족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한 종족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오도시를 건설하는데 이 두 종족은 서로 전쟁도 벌입니다. 이 두 종족의 문명에 나타나는 아브라함은 아담의 제 20대 자손이고 이스라엘 왕국을 건설한 다윗은 예수그리스도의 27대조이며 제 3왕조의 지방에서 가나안으로 이주한 아브라함의 제 14대 자손입니다.
    • ㄴ 3. 최고로 '06.9.4 12:20 AM 신고
      수메르의 전승 신화? 저도 님의 글을 보고서 처음 알게 됐느데요.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까 내용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성경 비하에 역점을 두었더군요 3군데의 글을 읽어 보았지만 하나같이 성경 을 격하시키는데 역점을 두었더군요 그들이 시초가 누구인지 어느 민족이며 어느나라소속이고어느계통에 속하며 어떤 문물이 있었고 ,.....등등의 소개가 있어야 할뗀데그런건 거의 없고 다분히 성경에 영향을 미쳤다느니 성경이 표절 했다느니 하는 글 따위 만 있더군요 아리만님이 처음 소개 시켯스니까 그내용을 잘 알수 있는 방법도 알수 있을뗀데 성경 비하위주로 쓴 글 말고 순수한 수메르의 내용을 알수 있는곳을 소개해 주시기 마랍니다. 참고로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수메르의 역사가 5500년이라고 하던데 성경은 약 6000년 입니다 그것도 아담의 창조부터 예수님의 탄생까지
      년대가 기록되 있기에 성경의 역사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을줄로 생각합니다
      발굴된 자료를 측정기로 측정한것이 아닌 빼도 박도 못할 기록에 의한 겁니다.
      이기록을 훼손 시키기위해서 아브라함 모세 등등 주요 인물들을 신화로 전락 시키는 곳들도 있더군요 .내용을 알수 있는 방법 부탁 드립니다.
    • ㄴ 4. 아리만 '06.9.5 2:04 PM 신고
      잘 모르시는거 같으니 설명드리죠. 악카드는 수메르의 여러 도시국가중 하나였습니다. 이를테면 그리스의 그것과 같은 것이랄수 있죠. 그리스의 아테네나 스파르타처럼 국가의 범주 아래에서 다른 폴리스와 전쟁을 일으킬수도 있죠. 하지만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같은 종교를 믿었고 서로 민족신은 다르지만 그리스신화를 믿었던것처럼 수메르도 수메르의 종교, 수메르의 체제하에서 여러 도시국가가 존재하고 서로 투쟁하였습니다.
      물론 후에 수메르 말기 아카드가 수메르를 통일하려하고 일부 성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후에 일어난 바빌로니아가 통일을 이루죠. 이스라엘의 편입은 이보다 후기인 앗시리아 시기에 이루어집니다. 그후 신바빌로니아가 일어나고 이시기에 나머지 이스라엘민족이 편입되죠. 그들은 독립심 강한 민족이라 여러차례 독립을 투쟁하자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바빌로니아가 그들을 다른 곳으로 강제 이주시키기에 이릅니다.
      따라서 수메르를 이은 바빌로니아의 도시에서 이스라엘인들은 수메르의 전승이나 마르둑신앙 등을 알게되고 자신들의 민족신과 민족신앙에 결부시키기에 이릅니다. 이런 역사적 사례는 궂이 메소포타미아지방에서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일어났던일이니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수메르의 발굴은 어떤 종교적인 이유라기보다 우연한 발견에 문학적 호기심이 결부되어 이루어졌었습니다. 최초의 발견은 17세기에 이루어졌으며 19세기 중엽에 이르러 본격적인 언어학의 발달과 더불어 점토판 발굴이 이루어졌으며 영국과 유렵 각 열강들과 미국등이 발굴에 참여하였으며 마치 전리품처럼 자신들의 나라로 가져가버렸습니다. 아시겠지만 당시 미국은 기독교의 나라였으며 영국은 프로테스탄트. 프랑스는 가톨릭이었습니다. 따라서 자신들의 종교를 비하시키면서까지 발굴할 생각이 없었던거죠. 그러던 차에 독일이 공격적으로 발굴을 시작하면서 다른 나라들도 최초의 문명의 발굴에 질수 없었던터라 활발한 작업이 이루어져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최고로님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오는 내용들 읽으셨는데 성경비하라고만 여겨지던가요?
      성경을 비하했다기보다 당시 발굴했던 사람들의 충격, 호기심등이 결합된것 뿐입니다. 당시 성서가 최초이고 그이전의 문명같은건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서를 뛰어넘는걸 떠나서 성경의 내용과 너무도 유사한 하지만 성경의 그것보다 훨씬더 방대한 자료가 발굴된것은 당시 사람들에겐 충격이었죠. 수메르의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싶으시다면 가까운 서점에라도 가셔서 책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인터넷 서점에만해도 많으니까 참고하시구요.
    • ㄴ 5. 아리만 '06.9.5 2:08 PM 신고
      게다가 성경의 역사가 6000년이라면 수메르의 역사는 BC4000년경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물론 공인된 고고학적 증거만 가지고 산출한다면 말이지요. 당시 발굴된 신전을 바탕으로 산출한 근거이니 문명의 시기를 논할려면 그보다 훨씬 이전일것입니다. 문명이 어느정도 발달되어야 신관이나 신전도 있을수 있는것이니까요.
    • ㄴ 6. 브랜단 '06.9.5 10:27 PM 신고
      수메르가 참 구미를 당기는 군요. 수메르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증거가 담긴 좋은 책있으면 하나만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수메르 인과 악카드인은 사용한 글자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기 때문에 같은 종족이 아니란 점입니다. 단, 그들은 언어가 달라지기 전까지는 모두 인간이라는 종족이었죠.
    • ㄴ 7. 아리만 '06.9.6 10:40 AM 신고
      수메르와 악카드가 어느순간부터 언어가 달라졌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네요. 수메르와 악카드의 언어관계는 마치 표준말과 방언의 관계처럼 변해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만해도 지역적으로 매우협소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언들이 존재합니다. 특히나 제주도같은 경우에는 중세국어가 일부 사용되기때문에 육지의 말과는 많이 다르다고 볼수 있죠. 하물며 메소포타미아지방의 그 넓은 지역의 그것도 여기저기 흩뿌려지듯 존재하는 도시국가들 사이에서 완전 일치된 언어사용이라는 말 자체가 모순이죠. 당연히 방언이 존재할 것이며 후기에 악카드가 수메르의 통일을 추진해갈 시기에는 더욱 심했겠죠.

      더구나 그들은 종교라는 틀로 묶여 있습니다. 그리스가 그들의 종교로 서로를 묶었듯이 말이죠. 더구나 사용한 글자는 수메르의 상형문자에서 악카드의 설형문자로 바뀐것을 말씀하시는듯한데요. 수메르의 대부분의 문자들은 악카드가 세력을 잡기 이전 즉 훨씬 고대의 문자들입니다. 고등학교 국어 책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언어도 변화하며 발전해갑니다. 후기에 발견된 수메르의 글들을 보면 설형문자가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 하군요. 수메르의 다른 도시국가를 병합하고 통일해나간 악카드는 당연히 후대의 설형문자를 사용했고, 따라서 님이 보시기엔 글이 다르다고 느껴질 밖에요. 하지만 상형문자를 90도 돌려서 거기에다 단순화시켜서 만든 글자가 설형문자라는 점을 주지하시고 보시면 같은 글자였음을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수메르와 악카드의 신들의 이름도 약간씩 틀리다고 이의를 제기하실수도 있으나 예를 들면 신들의 아버지라 불리는 안은 수메르에서는 안이라 불리고 악카드에서는 아누라 불렸습니다. 안/아누 이게 완전 틀린이름이라도 된다고 주장하십니까? 더구나 신들의 왕이라 불리는 수메르의 엔릴은 악카드에서는 엘릴이라 불렀습니다. 땅의 왕 엔키는 에아로 불렸구요. 하긴 엔키신은 원래 이름이 많은편입니다. 누딤무드라고 불리기도 했으니까요.
    • ㄴ 8. 브랜단 '06.9.6 12:31 PM 신고
      그래서 책을 하나 추천해 주십사 하는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이야기들이 고고학적인
      증거들로 이루어진 괜찮은 책을 하나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싸이트라도 알려주셔도 좋구요.
    • ㄴ 9. 아리만 '06.9.7 3:30 PM 신고
      저도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인터넷 서점이나 동네 서점에 가도 수메르에 관한 책은 있습니다. 가서 직접 보시고 님한테 맞는 책을 사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군요...
    • ㄴ 10. 브랜단 '06.9.14 10:01 PM 신고
      적어도 자기가 읽은 책은 있을것 같아서 드린 말씀이라서요.
      자기가 어디서 보고 들은게 있으니 이렇게 글을 남겼을 거잖아요.

      님의 이야기에 참고를 한
      출처 싸이트라던지 책을 적어주시면 감사히 보겠습니다.
    • ㄴ 11. 아리만 '06.9.15 7:06 PM 신고
      제가 읽은 책이 브랜단님한테도 맞을 보장도 없기에 전 브랜단님처럼 과감히 책을 추천하기가 뭐하군요. 대신 인터넷 서점정도는 추천해드리죠. '리브로'라는 사이트 가시면 종류별로 서적 검색해보실수 있으시구요, '교보문고'가셔도 역시 다양한 서적을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ㄴ 12. 브랜단 '06.10.11 6:57 PM 신고
      본인이 읽은책을 말하는 건데요.^ ^그 책 제목이 뭔가요?
    • ㄴ 13. 아리만 '06.10.17 1:06 AM 신고
      제가 읽은 책이 뭐 그리 중요하죠?
      말씀드렸던 내용들은 거의 대부분의 수메르에 관한 책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리 내용이 궁금하시면 그냥 서점가셔서 한번 보세요..수메르에 관한 책이 서점마다 몇권씩은 있을겁니다..
  12. 12. 메기 '06.9.3 12:00 PM 신고
    애초부터 완벽하고 완전무결한 존재는 있을수가 없습니다. 도데체 완벽과 완전무결의 뜻이 뭐라고 생각하는겁니까? 완벽은 아무런 흠이 없다는거고 완전무결은 빠진것 하나없이 모든것을 가추었다는 얘기인데 어떻게 타락한다는겁니까? -_-

    그리고 전지전능하면 인간을 창조하면서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타락하지 않게 창조할수 있었을껍니다. 왜냐고요? 모든것을 알고 모든것이 가능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깐요 -_-;; 근데 못했거든요. 음모론추종찌질이님도 쓸대없는거 생각하기전에 이런 간단한거부터 좀 고민해보세요 -_-;; 마치 가감승제도 못하는 초등학생이 미분적분하겠다고 달라드는것 같아서 참 보기 안타깝네요 쯧쯧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9.3 2:01 PM 신고
      이상하게도 교회에 다니는 분들보다 그렇지 않은 분들중에 정신상태가 상당히 저급한 분들이 많으신것을 느낍니다.
      저에게 욕을 하거나 무시한다고 해서 제가 맘이 상하거나 제 맘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저는 증명을 할 뿐이고 증거를 필요로 할 뿐입니다.

      말씀하신 문제는 죄송합니다만, 예전에 고민이 끝난 문제군요. ^ ^

      인간이 사탄에 의해 타락하기 전에는 말씀하신것 처럼 완전 무결한 존재였습니다.
      그 후에 사탄에 의해 타락했을때는 완벽한 신체 유전자만 남게 된 것이죠.

      그 원인은 인간보다 먼저 생겼으면서 인간들을 섬기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복종해 하늘에서 추방된 타락천사인 사탄의 무리들에 의한 것입니다.
    • ㄴ 2. 메기 '06.9.3 2:50 PM 신고
      역시 가감승제도 못하면서 미분적분에 달라드는 초등학생같은 사람이네요. 계속 그렇게 사세요. 아무리 당신이 잘난척해도 결국 당신은 기초에 대한 이해없이 고급을 다룰려는 사상누각을 쌓는 사람빡에 못되니깐요. 그리고 완벽, 완전무결, 전지전능에 대해서 제대로 찾아서 이해하고 글쓰세요. 졸라 단순하고 개으른 나보다 더 기초적인 단어 뜻도 모르면서 남을 설득하겠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고 가겠소.
    • ㄴ 3. 브랜단 '06.9.3 3:57 PM 신고
      아하,! 그렇군요. ^ ^..
      즐거운 하루 되시길..
    • ㄴ 4. 최고로 '06.9.4 12:29 AM 신고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처음 창조 됐을때아무런 흠이 없고 모든것을 갖추고 창조된 존제 입니다 . 천사들 보다도 더 우위에 있었지요 왜? 타락했는지 창세기를 잘 읽어 보세요
      한번 읽어서 이해가 안가면 2번 읽고 그래도 이해가 안가면 10번 까지 읽어 보세요
      그래도 이해가 안가신다면 가까운 교회에 나가서 목회자분께 질문을 하시지요 .
      이곳 토론의 장에서 화내고 욕할 필요 없습니다.
    • ㄴ 5. 아리만 '06.9.6 11:06 AM 신고
      완전무결하다기보다 번식도 할수 없고 지능도 떨어지는 그런 존재였을테죠.
      생각해보세요. 아담이 에덴에서 쫒겨나기 전에 자손을 낳았다는 말이 있었나요?
      게다가 아담은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자신이 벌거벗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습니다. 다시말하자면 현대의 우리가 말하는 '원시인'의 그것과 닮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즉 당시 인간은 지적수준이 떨어지며, 자손도 낳을수 없는 그냥 단순한 신의 노동자에 지나지 않았다고 볼수 있겠네요. 어찌 인간이 선악을 알게 된것이 잘못이며 단지 부끄럽다는 기본적인 예의를 알게 되었던것이 벌받을만한 일이며 그로인해 추방까지 당하며 살아야 했고, 신은 또 어찌해서 쫒아내는 사람에게 친히 가죽옷까지 지어주셨을까요? 완전무결했다면 자손도 낳을 수 있었을것이고(지금의 우리처럼) 옷도 지어 입었을겁니다.
      만약 완전무결하기때문에 자손이 필요없다라고 주장하신다면 신의 아들들은 왜 자손을 만들었을까요? 신의 아들들은 지상대리인으로 당연히 정신적으로도 완전무결할거 아닙니까? 게다가 그 자손들은 모두 영웅들이었다던데요?
    • ㄴ 6. 브랜단 '06.9.6 12:29 PM 신고
      처음부터 번성을 목적으로
      인간들과 생물들을 만드셨다고 나옵니다.
      원래 아담을 만들었을때 번성을 목적으로 하와를 만드셨으니까요.
      아니면 애초에 아담과 하와를 만들때 생식기능을 집어 넣지 않았을테죠..
    • ㄴ 7. 아리만 '06.9.7 3:29 PM 신고
      하지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기 이전에 아담이나 하와가 자손을 생산하였다는 말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하와가 만들어진 계기는 아담이 외로워서였습니다. 결코 자손을 목적으로 만든게 아니죠.
      게다가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제가 재기한 질문의 답을 딱 한가지만 다셨네요..ㅡ,ㅡ
    • ㄴ 8. 브랜단 '06.9.15 12:10 AM 신고
      성경을 전혀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말을 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부터 3장정도까지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성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나님은 지구상에서 모든 생물들이
      번성하기를 바라면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을 만든후에 즉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즉시, 뱀에 꼬여 선악과를 따먹구요.
      물론 그전에 남편과 아내가 서로 하나가 된다는 구절도 나옵니다.
    • ㄴ 9. 아리만 '06.9.15 7:04 PM 신고
      즉시 그렇게 되었다는 구절은 없습니다. 저도 창세기 안읽어보고 이런 글 쓰는거 아닙니다. 하느님이 언제 즉시 아담을 만들었다고 되어있다고 하시는지 알수가 없네요..
      분명 아담과 하와를 만들고 하와에게 그의 일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자손을 생산하고 번창하라고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인류에게 번창하라고 하신건 노아때의 홍수 이후라고 알고있습니다만..
    • ㄴ 10. 브랜단 '06.9.24 1:26 PM 신고
      다시 읽어보시지요.
  13. 13. jtiger '06.9.4 1:29 AM 신고
    역시나.
    역시,
    토론은 이루어 지지가 않내요. 서로 귀막고 자기 이야기만 죽어라 하는데 토론이되겠습니까?! 말장난이라는 생각이 드내요.ㅡ;
    간만에 들러서 글하나씩 읽다보니 아직도 이 게시판이 존재하는지..
    폐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게 만드는군요.ㅎㅎ
    이제 군대도 가는 마당에 신이 있으면 어떻게 없으면 어떻습니까.
    2007년은 오지 않아요!ㅎㅎ
    이래저래 검색도 하고 성경도 읽어보고 하면서 제 삶을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념을 다시 한번 되세기게 되었내요.
    뭐, 아무쪼록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총안들고 영창살겠다는 사람들도 지키러 군대나 가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달력 24장 넘기고 뵙도록 하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9.4 12:40 PM 신고
      많이 젊으신 분이군요.
      그 나이때는 혈기 왕성한 끓는 피 때문에
      주체를 못할때였는데..ㅎㅎ

      군대 잘 다녀오세요.
    • ㄴ 2. 최고로 '06.9.4 2:13 PM 신고
      그랬었군요 아무튼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세계를 경험 하게 될것 같군요. 저야 뭐 군의 경험이 없어서 할말은 없습니다 . 그치만 님의 나이때는 저도 무척 방황 하던 시기였습니다 .참으로 깨달아 보기 위해서 공동 묘지에서 잠을 자본적도 있스니까요 4~5년 후에는 제 아들이 군에 간다고 하겠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님의 인생이 어느쪽으로 갈는지는 모르겠스나 건강만큼은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ㄴ 3. 아리만 '06.9.5 12:02 PM 신고
      군생활 잘하고 오십시오...뭐 별로 해드릴 말씀은 없고 적응 잘하셔서 나름 멋진 추억거리가 되길 바랍니다.
  14. 14. 아리만 '06.9.5 2:27 PM 신고
    위에 보니까 홍수에 대한 리플이 다시 올라왔네요..
    일반적으로 순수한 물이라면 증류수를 말씀하시는 거겠군요. 증류수는 분명 어떠한 이물질도 없으면 광선을 좀더 깊이까지 통과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브랜단님과 최고로님이 집어내지 못한 부분이 있네요.

    광선은 대기나 수중을 통과할때 제일먼저 흡수되는 빛이 어떤 파장에 해당하는 빛인지 상기시키시기 바랍니다. 답은 적외선이지요. 따라서 파장이 짧은 자외선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열선이라고 하는 적외선이 제일 먼저 흡수됩니다. 따라서 지구를 따듯하게 해주는 적외선은 물층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절대로 지표면까지 도달하지 못하게 됩니다.
    또, 물층은 흡수만 하는게 아니라 반사도 합니다. 한낮이 아닌 대부분의 시간대에 바다에 나가보시면 대부분의 가시광선이 바닷물에 의해 반사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헌데 이것은 대기가 있기때문에 그나마 굴절이 두번되어서 덜 반사되는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대기 상층부 대기가 희박한 곳에서 물이 존재한다면 대부분의 빛은 반사됩니다.
    따라서 가시광선의 대부분은 지구에 미쳐 도달해보지도 못하고 물층에 의해 반사되어 지구의 적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방은 어둠에 휩싸이게 될것입니다. 난반사를 고려하시더라도 물층은 순수한것이라고 가정한다면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대기에 불순물이 많아야 난반사도 일어나는 법입니다.

    게다가 우주선의 대부분은 지구의 대기가 아닌 지구의 자기장에 의해 걸러집니다. 물론 감마선은 자기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대기중에 흡수 반사되는거죠.
    아시겠지만 알파 베타선을 위시한 대부분의 방사선은 전하를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지구의 자기방패(원래용어가 마그네틱쉴드인데 직역...ㅡㅡ;;;)로 인해 지구를 빗겨가게 됩니다.
    대기에 물층이 있든없든 방사선의 대부분은 자기장에 의해 걸러지고 나머지 뮤온이라든지 가벼운 입자들은 그냥 지구를 통과하게 됩니다. 그냥 통과해 들어와도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이는 물이 있든없든 지구반대편까지 통과하게 됩니다. 이런 내용들은 물리학 책을 사서 보시든지 하면 아실듯하네요. 물리학의 기초적인 입자론에 보면 나오는 내용들이니까요.
    따라서 물층이 있다면 오히려 생물이 살기 어려운 환경임을 알수 있습니다.


    뭐 좋습니다. 한 50만보 양보해서 살기 좋은 환경이었다치죠. 위에 글들을 보면 그 이전에 비가 내리지 않았으며 그 증거로 그랜드 캐년을 들고 있으신데요. 이에 대해 한말씀 드리자면 비가 만약 내리지 않았고 안개로 수분공급을 하였으며 물이 흘렀다는 브랜단님의 지론을 근거로 설명을 해보도록 하죠. 물이 흐른다면 토양을 침식하고 퇴적시킨다는 것은 중등교과에 나오는 말이므로 궂이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아도 생긴다는 겁니다. 물이 흐르기만 한다면 말이죠. 헌데 문제는 흐를정도의 수분을 안개는 제공하지 못하며, 안개가 있다는 가정하에 태양빛은 물층과 안개에 더욱 더 많은 반사를 일으켜 우주공간으로 지구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 날아가버립니다. 따라서 식물은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식물만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비롯한 동물들도 스스로 비타민 E를 합성하기 어려워짐에따라 말라죽거나 병에걸리기 쉽게 되죠.
    또, 만약 지표의 지형이 전혀 없었다면 창세기 처음에 나오는 에덴동산이라는 말은 절대 나올수 없습니다. 동산 자체가 지형을 말하는데 어떻게 그런말이 나올수 있을지...ㅡ,ㅡ
    뭐 구릉지형이라고 우기실지도 모르지만 구릉지형이 만들어질려면 최초의 구릉지형이 아닌 지형이 있었고 침식과정에 의해 만들어져야 합니다. 헌데 침식을 할 비나 빙하가 전혀 있지 않았으므로 무효!! 따라서 에덴의 동산은 태초부터 있었다고 봐야하는데 그렇다면 당시 지형이 없었다는 주장은 말이 안됩니다. 에덴'동산'이라는 지형이 엄연히 있었는데 말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5 2:29 PM 신고
      한마디 말씀드리자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말은 괜히 나온말이 아니랍니다
    • ㄴ 2. 메기 '06.9.5 3:49 PM 신고
      아리만님 최고 -_-b
    • ㄴ 3. 브랜단 '06.9.5 10:17 PM 신고
      창조과학자들은, 궁창 위에 물이 하우스 역할을 하여 지구의 온도는 아열대 기후를 형성하게 만들고, 태양으로부터 오는 고주파 방사선을 차단하여 사람의 세포를 파괴하여 노쇠 현상을 일으키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했다고 해석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성경에는 궁창을 하늘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과연 궁창(하늘)에 물이 얼마 정도의 두께로 존재하여 태양으로부터 오는 해로운 열선들을 차단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 해석 가운데 하나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물론 시베리아, 또는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남극에서 따뜻한 바다에서만 사는 고래의 화석들이 발견이 되고, 우리나라 같은 나라에서도 수 많은 공룡들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 것을 보면, 수천년 전에는 지구 환경이 지금하고는 판이하게 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 홍수 시건을 주의 깊에 살펴보면, 홍수사건 때, 사십주야에 비가 쏟아져 내리고, 깊은 샘들(지하수)이 터졌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큰 지진 활동이 있었음을 보여 주는 기록입니다. 지진으로 땅이 갈라지고, 깊은 지하수와 바다물이 하나로 합쳐져서 창일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즉. 홍수 사건 때 전무후무한 대 지각변동이 발생하여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창조 과학자들의 해석처럼, 만약 궁창(하늘) 위의 물이 존재를 하였다면, 태양으로부터 오는 해로운 열선들을 어느 정도는 차단하는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를 차단하지 못합니다.

      참솔님 말씀처럼 감마선이 통과한다 하더라도 그 양은 굉장히 미미할 것이란 것은 스스로 인정을 하셨습니다. 핵으로 쓰이는 감마선종류는 그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인체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우주로 부터 오는 감마선은 적은 양이며, 감마선이 물층과 대기를 통과하면서 어느정도 걸러졌다고 생각한다면 현재 땅에 도달하는 감마선의 양보다도 현저히 떨어질 것이란 점입니다. 또한 감마선은 다른 자외선들과는 달리 적은양으로는 피해를 주지 못하죠.

      그리고 비가 오지 않는데 어떻게 하여 안개가 생기는지는 의문이군요. 제 지론에 따른다면 안개가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에덴동산이라 함은 한국어입니다. 동산이 한국어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편견입니다. 말장난이죠.
      성경에 나온 베히모쓰가 현재 공룡이라 명명되는 종류인것 처럼 그 당시에 어떤 의미로 쓰여졌는지는 현대인으로서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구릉지형인건 알길이 없습니다.

      메기님 간만이네요. 좋은일이라도 있으신듯. ^ ^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수학과 컴퓨터는 좀 하는데 물리는 좀 약하군요. 새롭게 한번 다시 시작해 보는 마음으로 책을 하나 사서 보려고 하는데 책을 하나만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 ㄴ 4. 메기 '06.9.5 11:07 PM 신고
      안개는 찬공기와 더운공기가 만나며 생기는 현상이죠. 비가 안와도 안개는 생깁니다. 공기 중의 수증기 때문에. 중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온걸로 기억되는군요. 초등학교 졸업하시고 중학교 가면 배우게 될겁니다. 다른 책추천받는것보다 우선 학교 공부에 충실해서 사상누각이 되지 않게 하시기 바랍니다.
    • ㄴ 5. 아리만 '06.9.6 10:27 AM 신고
      고래는 차가운 바다에서도 삽니다. 범고래가 대표적인 예라 할수 있겠네요. 게다가 빙기 이전의 세계에서는 주기적으로 온화한 기후와 차가운 기후가 번갈아가며 나타났습니다. 이내용은 고등학교 지구과학 시간에도 나오는 내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빙기가 있었던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5만년전부터 시작하여 1만년정도 전에 끝이 났습니다. 일명 뷔름 빙기라 부르는 시기였죠. 그시기는 크로마뇽인 즉 현생인류가 있던 시기죠.
      40일간 비가 내린다는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은 참솔님께서 이미 이전글에서 올려주셔서 다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지각변동이 있었다고는 하셨지만 지각변동으로 생길수 있는 수해현상으로 쓰나미를 들수 있겠네요. 지하수는 지구 전체 물의 1%도 채 안되는 적은 양입니다. 그정도 양으로 대륙을 뒤덮고 그런 현상에 도움을 준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죠. 쓰나미로 지구를 뒤덮었다손 치더라도 그로인한 물은 얼마지나지 않아 빠지게 되죠.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물층이 있었다는 가정을 하게되면 반사율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광선이 반사되는 마당에 투과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감마선 등은 물층으로인해 더 줄어들거라는 님의 예상은 전혀 틀립니다. 감마선을 줄일려면 보통의 물이 아닌 중수를 사용해야하는데 궁창위의 물이 중수로만 이루어졌을리 만무하구요. 게다가 물층으로인한 감마선 감소를 언급하셨는데 물층은 감마선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또, 안개가 생긴다고 말씀하신것은 님의 지론이며 비가 오는것과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안개가 생기는 이유는 구름과 같습니다. 지표면의 온도가 낮을때 수분을 포함한 따듯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생기는 현상이죠. 님의 지론에 따르면 안개는 전혀 생길수 없습니다. 기압골도 없고 바람한점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안개가 생긴다는거죠?
      게다가 100만보 양보해서 님의 말씀처럼 태양광선이 유입된다는 가정하에 태양에너지에 의한 증발과 지면과 해수간의 온도차가 생기는데 어떻게 바람이 불지도 않는다는건지 저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또, 감마선은 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그냥 일반적인 전자기파가 아닙니다. 알파 베타선이 입자선인것처럼 감마선또한 입자선입니다. 알파선은 헬륨원소의 핵이 엄청난 고속으로 운동하는 것을 말하듯 감마선또한 중성자의 엄청난 고속운동입니다. 자외선같은 전자기파와 전혀 다른것이고 감마선을 거르기 위해선 납같은 두껍고 무거운 원소로 이루어진 벽이 필요합니다.

      한국어로 번역해서 동산이 되었다면 그 원형또한 비슷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약간의 높낮이 차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죠. 번역과정의 오류라는 말씀은 마시지요. 명사는 그렇게 큰 의미변화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성경의 베히모스가 현재 공룡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몇 되지 않습니다. 브랜단님처럼 극단적인 성경옹호론자들을 제외하고는 그런식의 주장은 하지 않죠.
    • ㄴ 6. 아리만 '06.9.6 10:29 AM 신고
      아참, 감마선과 전자기파는 파장의 면에서 본다면 전혀 다른 성질은 아닙니다. 오히려 파장의 면에서 본다면 거의 같은것이라 볼수 있겠죠. 제가 말한것은 입자의 면에서 본다면입니다...참고하시길...
    • ㄴ 7. 참솔 '06.9.6 12:12 PM 신고
      브랜단님 글에 저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한줄 남깁니다. 지상으로 쏟아지는 감마선의 양은 원래 적은 것이지 대기에 걸러져서 적어진 것은 아닙니다. 자세한 것은 위에 달린 제 글을 보세요.
    • ㄴ 8. 브랜단 '06.9.6 1:44 PM 신고
      감마선의 양이 적다는 점은 이미 인정을 하셨으니 해결된 듯 하고요..

      그랜드 캐년이 단기간에 그정도 침식이 되려면
      쓰나미 정도로는 택도 없습니다.
      40일 밤낮 동안의 비였기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40일 밤낮으로 비가 내린 것은 이미 알고 계신것처럼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궁창위에 물이 존재하고 있었으니까요.

      제가 물에 관계된 글을 찾기 위해 성경을 뒤적였더니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오더군요.

      (창1:6~8)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을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1:9~10)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2: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말씀하신 물의 순환작용은 노아홍수 이후에나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실제로 물의 순환작용은 20세기에 들어와서야 발견되었죠. 성경은 지금으로 부터 약 3500년 경에 물이 순환한다고 기술해놓았죠. 당시에는 궁창위의 물과 궁창아래의 물인 '바다'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 이외의 물은 안개 외에는 없는 듯하군요.

      제가 성경을 잘 안 읽어서 생긴 실수니, 인정합니다. ^ ^..ㅋㅋ
      뭐 실수는 한 두번 쯤 하는 거니까요..

      초등학교 졸업한지는 꽤 되는데 ㅎㅎㅎ..
      참. 쑥쓰럽구만요..
    • ㄴ 9. 참솔 '06.9.6 4:27 PM 신고
      브랜단님의 의견은 '우주의 감마선은 100인데 대기에 의해 감소되어 지상에는 0.1밖에 안쏟아진다(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물층 때문에 완벽하게 막혀있었다)'이고 제 의견은 '우주의 감마선이 원래 0.1이라서 대기에 의한 감소는 전혀 없지만 지상에는 0.1밖에 안쏟아진다(물층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다)'입니다. 결론은 같지만 해결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대기(및 물층)에 의해 감마선을 비롯한 방사능이 얼마나 막히느냐이니까요.
      그리고 그랜드캐년에 대한 제 생각은 윗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ㄴ 10. 브랜단 '06.9.7 1:39 PM 신고
      감마선이 그정도 적은 양인건 찾아보고 알고 있었습니다.
      검색으로 많이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대기에 의해서도 어느정도 걸러진다고 그러더군요.
      이제 되셨습니까? ^ ^
    • ㄴ 11. 참솔 '06.9.8 11:55 AM 신고
      '그리고 대기에 의해서도 어느정도 걸러진다고 그러더군요'
      바로 그 점이 차이라니까요. 브랜단님은 '어느정도 걸러진다'지만 저는 '걸러지지 않는다'입니다. 해결됐다고 하면서 은근슬쩍 님의 의견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해버리시는 건가요?
    • ㄴ 12. 브랜단 '06.9.15 12:09 AM 신고
      감마선은 대기에 의해 걸러진다고 하던데 안걸러져요?
  15. 15. mist3 '06.9.5 10:20 PM 신고
    오류의 인정
    긴리플들의 향연이지만 정작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들은 빼놓고 있군요.
    아마도 신학을 하신분들이 아닌분들이 대화를 주도하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던 믿지 않던 정작 중요한 것은 기독교는 개인적인 종교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신앙은 철저하게 하나님과 개인간의 관계에서만 이루어 지니까요.
    신학을 한 입장에서 몇 말씀 드리자면 대부분의 신학도들이 학부 첫해에 듣게되는 필수 과목중에 하나가 "성경의 형성사"입니다.
    이런 강의 한번만 듣는다면 이런 논쟁은 사실 의미가 없는 것인데 그렇습니다.
    외국의 경우 신학교내에 비 신학도를 위한 강의들이 개설 되어서 일반일들도 많이 강의를 접하게 되고 스스로 신앙의 문제들을 풀어갈 수 있는 능력들이 생기게 돕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철저히 목회자들에 의해 제한되어 있는 정보로 여겨지고 심지어는 신학이 마치 선택받은 자들에게만 주어진 고행의 길쯤으로 여기고 있고, 그걸 신봉하고 옹호하는 목회자들도 있는 현실이지요.
    이것을 소위 권위주의라고도 하지요.
    아무튼 성경의 형성사 강의를 처음 접하게된 초년병 신학도들은 대부분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성경의 형성사가 자신의 신앙 전부를 뒤흔드는 위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 과정을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학교와 신학 전반을 욕하고 신학을 포기하거나 자기만의 신앙을 선택하게 됩니다. 솔직히 소위 개인 교단들에 속한 목회자나 군소 종파의 교단들의 형성은 거의 이런 갈등의 문제들 속에 약간의 정치적인 요인들이 작용하여 이루어지게 되지요.
    그렇다면 무엇이 그렇게 소위 신앙의 골순분자들의 신앙을 흔들만큼의 성경 형성사의 내용은 사실 이곳에 여러모로 반박의 글을 올리신 분들의 지적들과 비슷한 것들이 많습니다.
    물론 자세히 살펴볼 필요도 있고, 살펴보면 그런 의도는 분명 성경의 신뢰를 떨어뜨리기 보다는 오히려 그렇게 쓰여질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통해서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구원 의지를 천명하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게 됩니다. 혹간의 어떤 분들은 이런 생각은 자유주의 신학의 특징적인 생각이라고 한정하실지도 모르지만 성경 형성사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소위 오늘날의 과학적 데이터와 상과물들로 억지로 구성해 보려는 시도 자체가 모순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어차피 읽혀질 목적으로 쓰여진 것이고 그 대상의 수준과 결코 동떨어 질수 없습니다. 성경의 역사가 그렇게 오래 되었다면 그 쓰여진 때의 역사적 정황과 사실, 그리고 읽혀질 대상들이 주인공인것입니다.
    분명히 성경은 오늘날에도 읽혀지고 있고 우리는 그 대상이 되것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문자적 해석이 아닌 재해석을 요구하는 것은 자명합니다.
    굳이 성경의 무오류성을 주장하는 억지주장으로 오히려 성경이 가지고 있는 무한하고 위대한 구원성을 호도해서는 않됩니다.
    충격적으로 들릴지 몰라 성경의 구체적인 상이 구절들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나도 초보적인 논란입니다.
    그래서 보수적이지 않더라도 보편적인 신학계에서는 창조과학이니 이런류의 성경해석을 신뢰하지 않는것입니다. 목회의 현장에서는 그런류의 이벤트가 실효적이어서 통할지 모르지만 신학부한 학기만 마친 학생들에게도 그런것은 실소를 머금게 하는 일입니다.
    하니님의 창조는 지금 우리의 과학의로 증명 되어야할 필요가 없기때문입니다. 예수꼐서 언제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어떤 데이터와 과학적, 논리적 정황으로 자신을 증명하셨습니까..? 그분은 자신이 신이시기에 그럴 필요가 없는 겁니다. 기독교는 굳이 이런 논쟁으로 신의 존재나 기독교의 정당성을 증명 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믿음의 본질은 결코 증명되어 질 수 없는것이기도 하고, 그런 시도나 행위 자체가 오히려 그런 목적을 무너뜨릴테니까요.
    기독교는 분명 오류와 모순을 엄청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기독교 역사의 기록들을 이렇게 증명하고 반박해야 그 증거들을 가릴수 있겠습니까?
    기독교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또 교회 역시 하나님이 아닙니다.
    세상이 왜 이토록 성경을 공격하는지 이유를 간파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성경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기독교를 공격하는 겁니다. 기독교인을 공격하는 겁니다.
    성경의 가르침 반만이라도, 아니 십분의 일이라도 살아간다면 이런 논란은 어쩌면 천년전에 없어 졌을 겁니다.
    제가 이곳에서 논박하는 일방의 생각을 옹호한다고 생각진 마시길바랍니다.
    저는 글을 읽 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독교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기독교인이로서 이런 류의 논박을 제기하시는 분들께 미안함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된겁니다.
    많은 기독교인들 중에는 제 글을 읽고 저를 일종의 이단으로 여기실지도 모릅니다. 글의 부분이 아닌 전부를 파악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역시 그렇게 보실 수 있길 바라구요..
    중요한 것은 노아가 몇살에 아이를 낳았냐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여러분의 구원과 무슨 상관입니까?
    성경은 노아의 애 낳은 나이를 알리고 싶어하는 기록이 아니란말입니다.
    왜 자꾸만 이런 논쟁에 신앙의 정력을 낭비하십니까?
    이런 노력과 시간, 신앙을 북돋우고 이웃을 사랑하는데 사용하신 다면 세상이 더 이상 기독교를 공격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늘 평안한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9.5 11:13 PM 신고
      사실 성경을 믿고 그 가르침대로 사니 참 좋으니 같이 믿자가 아니라 성경이 진실이니 무조건 따라라여서 문제인거죠 -_-;; 가끔씩 초인종을 누르며 교회를 믿으면 천국간다는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아줌마들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시간 있으면 자원봉사나 다닐것이지 ㅋ;;;
    • ㄴ 2. 아리만 '06.9.6 10:58 AM 신고
      뭐 성경에 쓰여 있는 가르침들은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바른소리라면 다른 종교간이라도 들어야한다고 평소 생각해오던 바이니까요.
      하지만 그 성경을 멋대로 해석하고 자기 좋을대로 사용해버리는 행태는 정말 싫습니다. 자기네 종교만 최고고 다른 종교는 이단시하는 그런 사상은 이제 역겹기까지 합니다.
      성경에서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 했다지요? 전도할 시간이 있으면 다른 불우한 사람을 도왔으면 합니다. 메기님의 말씀처럼요
    • ㄴ 3. 최고로 '06.9.6 6:41 PM 신고
      mist3님 님이 신학자라는 점이 오히려 의심 스럽군요.
      그럼 님이 주장 하시는게 성경과 기독교 가 같이 오류와 모순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기독교만 오류와 모순덩어리인가요? 성경 가르침의 십분 일만이라도
      그대로 살아간다면 이미 천년 전에 이런 논란이 없어 졌다고요?
      그럼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대로 살지 않아서 그토록 박해를 받았나요?아담과 하와가
      처음에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아서 뱀이 하나님 말씀을 교묘히 왜곡해서 유혹한건가요?
      여기서 반박 하시는 사람들의 말에 동의 하고 미안함을 느낀다고요?
      그럼 태초에 하와 를 타락 시켰던 뱀한테도 미안함을 느낍니까?
      글고 내글을 자세히 읽어보고서 그런 말을 하십니까?
      내가 주장하는게 노아가 몇살에 아들을 낞았는가 였나요? 내가 의도 하는게 단순히 그거라고요?
      님의 의견인 즉슨 촛점이 구원인데
      여기 나오는 모든글이 브렌단 님이나 저나 글쓴것이 구원 에서 비껴가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신앙은 개인적인 문제라고요? 일순 맞기도 하지요 그치만 님이 기독교인 이라면 어떻게 해서
      예수님을 알게 됐습니까? 전도 하는 사람도 없고 알려준 사람이 없다면

      무슨수로 예수님을 알게 됐나요 어떻게 해서든 알게 됐다고 칩시다
      그럼 자신만 구원 받으면 되는건가요?
      그래서 이런 논의는 할 필요 없이 침묵을지켜라는 건가요?
      사탄의 훼방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습니까?
      기독교에 관련된 모든것이 다 영적인 전쟁일진데 님의 말대로 성경의 십분 일만이라도?
      그럼 성경 말씀의 열가지중 한가지만 지키고 아홉가지는 안지켜도 다른 사람들이
      공격을 안한다고요? 그럼 대부분의 건전한 교회의
      목회자들이 예의 그 한가지도 안지켜서 그렇게 욕하고 공격을합니까?
      그들도 인간인지라 아무리 잘하다가도 한번쯤 실수할 때가 있는법인데
      왜? 그한가지를 전부 인양 크게 떠들어 대면 서 공격을 합니까?
      성경을 공격하는것이 아니고 기독교를 공격 한다고요?
      기독교의 뿌리인 성경은 그대로 두고 잔가지 다름없는 기독교만 공격한다????
      흠정말 그래요?
      사람이 교회만 나온다고 다 기독교인인가요
      그중에 몇사람이 성경과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고 기독교인은 전부다 그런 사람인가요?
      그럼 교회를 안다녀야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입니까?
      님이 고도의 안티가 아니라면 제가 쓴글을 (의도를) 그런식으로 왜곡해서 말하지는 못할겁니다 .
      성경은 누가 만들엇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셧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라고
      수야님의 2번째 댓글에 분명히 적어 놓았는데 단순히 노아가 애낞은 나이나 알리는정도로
      외곡내지는 폄하시키고 성경이 거짓이라고 우기는 사람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정말 대단 합니다.그렇다면 님은 왜?오류가있다는성경을 믿기 위해 신학을 선택 했나요?
      자신마져도 신뢰 할수 없는것을 다른사람에게 전하기 위해서 신학을 선택 한건가요?
      여기는 일종의 토론의 광장이고 결론 자체가 거의 생길수 없는곳이지만
      결국의 판단은 글을 읽는 사람마다 다르는데
      성경을 교묘히 왜곡해서 거짓으로 매도하고 성경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글을 읽고 무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님의 말한 구원의 대열에서 떨어저 나가는데도
      논의를 하지말라? 글쓸 시간에 이웃을 사랑하라?그럼 기독교를 공격 하는일이 없을거라?
      그럼 님이 말한 이웃 사랑은 무엇입니까?아무리 좋은 일을 할찌라도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행하기만 하면 어떻게 해서든
      트집잡고 그의도를 깍아 내리고 폄하 시키고 모든 사람이 구원의 대열에서 탈락시키는 것이
      안티 기독교인 (영적으로 사탄의 추종자 )들의 목적 일찐데 님같은 생각을 가진분이
      신학을 한다니 정말 심히 우려 스러울 따름입니다.
    • ㄴ 4. 참솔 '06.9.6 7:36 PM 신고
      최고로님,
      중요한 것은 성경에 얼마나 오류가 있냐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최고로님 글처럼 노아가 몇살에 아기를 낳았는지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이 사랑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사랑만 이해한다면 성경에 얼마나 오류가 있든지 상관 없는것 아닐까요?
      그런데 최고로님은, 성경의 글자 하나하나까지 진실이라 믿으면서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과학으로 증명하려 하니 필연적으로 왜곡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나왔으니 노아의 홍수는 존재해야 하고 주위에서 이것저것 끌어모아 노아의 홍수에 끼워맞추려 하니 억지가 생길 수밖에 없죠. 종교를 종교로 놔두지 않고 과학으로 증명하려는 것은, 결국 종교를 부정하겠다는 이야기거나 과학을 왜곡시켜 종교의 도구로 삼겠다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종교인들이 과학을 꺼내는 것이니 과학을 종교의 도구로 삼겠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그러한 것에 사람들이 반감을 가지는 것이구요.
      뻔히 오류가 보이는 성경을 두고 '성경에는 한점 오류가 없다, 성경에서 오류를 찾는 사람은 사탄의 종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성경에도 오류는 존재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오류가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과 어느쪽에 호감을 가질까요?

      솔직히 말하면 안티기독교는 미스트님이 아니라 최고로님이나 브랜단님 같더군요. '기독교를 믿으면 저런 사람이 되어버린단 말이지? 절대로 교회 나가서는 안되겠다'. 차라리 미스트님의 글을 보고 교회에 나갈 사람이 더 많아보입니다
    • ㄴ 5. 최고로 '06.9.7 12:07 AM 신고
      그래요?
      그럼 참솔님은 미스트님이 말한 것처럼 님주장하는 데로 성경은 거짓이다 .
      라는 말에 맞장구를 쳐주고 난 성경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미안 합니다 일케하면 교회에 나온 다고요 ?
      정말 그런가요?그럼 님이 말하는 성경의 오류는 무엇인가요?
      성경이 진실이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과
      성경은 거짓이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었일까요?
      브렌단 님은 성경이 진실이다는 바탕하에 글을썻고 성경에 나와있는데로 의심없이 노아홍수 전에는 물층이 있었다는것을 이야기 했던건데 참솔님이 거기에 반박글을 올렸지요 그정도면 물층의두께가 어느정도 있어야 하고 그러면 자외선이니 적외선이니
      어쩌고 저쩌고 해서 지구는 암흑기 운운하면서 과학적으로 성경의 오류를 증명할려고 먼저 시도 한 사람이 누군가요?
      저는 분명히 그것에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모른 다고 애기 했습니다.
      제가 먼저 과학 적으로 증명을 시도를 했나요? 난 성경한귀절 한귀절을 믿기 때문에 과학이어떻고를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신문을 응용한 적은 있지요
      근데 참솔님은 그것까지도 걸고 넘어지더군요, 신문에 나와 있는 사실까지도요
      제글에는 미스트님이 답변을 해야 정상일찐데 님이 나서는 것도 이상하군요
    • ㄴ 6. 최고로 '06.9.7 12:07 AM 신고
      미스트 님께 추가 질문 하고 싶습니다. 님은 신앙이 먼저 입니까 사회 봉사가 먼저 입니까. 사회봉사를 먼저 해야 타인들이 기독교 공격을 멈춘다고요? 성경에 그렇게 써 있던가요? 정말 어이없군요 .
      기독인이 믿음 없이 사회 봉사를 한다고 비기독인이 개종 한다고 하던가요? 성경에서는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님이 진정 신학자라면 성령의 9가지 열매에 대해서 잘아실 겁니다 .
      그 열매가 어떻게 맺어 집니까? 단순히 사회 봉사 활동을 함으로써 맺어집니까? 아니면 예수님 말씀처런 그나라와 그의를 먼저구하고 예수님이 내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있는걸 체험하고 믿었을때 맺어 집니까/?기독인이 사회 봉사 활동 하는것은 .
      믿음에 대한여러가지 열매중 하나 이지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믿음이 있는 상태에서 성령의 강권에 의해 (즉 이것은 주님이 기뻐 하는 뜻이다)봉사 활동을 하게 되면 훨신 더많은일을 기쁨으로처리할수 있는겁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다고 했지요) . 자기일이 아닌데도 마치 자기일 처럼 말이지요. 다시 한번 더 묻고 싶습니다 님이 이단인지에 대해서는 관심 없습니다 진정 기독인이고 신학자 인지 그럼 신학교는 어느 소속인지
      그리고 신학교를 나갔다면 얼마나 나가셨는지 확실한 답변 바랍니다.윗글에 포함된 질문까지 이글에 대해서 참솔님 등 성경은 거짓이다는 전제하에 글을 쓰신분들은 이글 만큼은 댓글을 달지 않았스면 좋겟습니다.
    • ㄴ 7. 참솔 '06.9.7 12:22 PM 신고
      왜 제가 나서냐구요? 최고로님이 답답해서 그럽니다. 최고로님딴에는 구원에서 멀어지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사람들을 구원에서 멀리 밀어내는 것은 바로 최고로님같은 분들이거든요. 그런 사실을 깨닫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그만 나서고 말았군요.
      쌀 한가마니에 모래 한톨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쌀 한가마니를 모두 버려야 하나요? 성경에 오류 한구절이라도 있으면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까지 포함해서 성경 전체가 거짓이 됩니까?
      '성경에 노아의 홍수가 있었다'면 끝날 말을,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물층이 있어 자외선 같은 유해광선을 막아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살았다'고 먼저 언급한 것은 항상 기독교인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층은 자외선을 막고 적외선만 통과시킬 수 없다'고 정정했던 것이구요. 또 '노아의 홍수 때문에 그랜드캐년과 그 주위의 화석들이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도 기독교인들이 먼저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랜드캐년의 화석분포는 홍수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정정한 것이구요. 물층이나 그랜드캐년 이야기는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한 것이 아니고, 그에 대한 제 반론은 성경을 과학으로 공격한 것인가요? 사람들이 반감을 갖는 것도, 제가 나서는 것도 그런 점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내에게 연애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해준 것이라면 설익은 밥과 새까맣게 딴 생선이라도 맛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그 사람은 설익은 밥은 먹는둥마는둥, 생선은 안탄 부위만 골라서 조금 먹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편지는 진실일까요? 최고로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 편지에는 '설익은 밥과 새까맣게 탄 생선이라도 맛있다'는 오류가 있으니 완벽한 거짓이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류가 있긴 하지만 이 편지는 진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설익은 밥이 맛있냐 아니냐가 아니라 아내를 사랑하느냐 아니냐니까요.

      다른 종교의 예를 한번 들어보죠. 불경에 보면 등에 커다란 나무가 돋은 물고기 이야기가 나옵니다. 만약 어떤 불교신자가 '이러이러한 논문을 보면 동물세포와 식물세포를 융합시켜 둘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세포를 배양했다고 합니다. 불경에 나오는 그 물고기도 물고기의 세포와 나무의 세포가 융합해서 생긴 것입니다.' 따위 주장을 한다면, 그 주장에 대해서도 저는 반박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불교계에서는 그런 식의 주장은 나오지 않더군요.

      중요한 것은 성경에 오류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최고로님이나 브랜단님처럼 오류을 부정하는 것에만 집착하는 태도는 결국 성경이 궁극적으로 말하려는 것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돌려놓을 뿐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최고로님이 안티기독교같다고 한 말이구요.

      ps. 성경을 거짓으로 확신하는 사람은 댓글을 달지 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성경을 거짓으로 확신하지 않습니다. 오류가 있지만 거짓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6. 16. 아리만 '06.9.7 3:39 PM 신고
    역시 계속되는군요..
    질문을 드렸더니 제대로 된 답변은 안하시고 성경구절만 인용하시면 다라고 생각하시는듯하군요..

    성경의 물에 관한 기록이 그정도 밖에 없다면 (물론 전 브랜단님만큼 성경에 잘안다고 확신할 수 없기때문에) 물의 순환을 기록했다는 님의 주장은 성경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겠군요.

    게다가 안개가 생성되는 자체가 기후가 있었다는 증거인데 어떻게 모든곳의 기후가 동일하며 동일한 기압속에 완전히 대기가 정체된 상태가 있을수 있다는거죠?
    또, 제가 재기했던 물층의 반사율에 대해선 왜 아무런 언급이 없는지 궁금하군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성경이 모조리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 게시판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성경에 나오는 말들이 모조리 절대 진리라고 생각 안하는것 뿐이지요. 성경에 존재하는 수 많은 오류들 그것들을 극복하기란 절대 불가능하며 성경은 인류의 복음서일뿐이지 역사서나 진리의 서라는 것을 주장할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7 3:46 PM 신고
      최고로님이 뭔가 착각하시는듯하여 글에 부칩니다.
      노아의 홍수에 대해 나름 과학적인 분석을 먼저 시도하신 분은 브랜단님입니다. 그에 대해 참솔님이 반박하는 글을 달았구요. 바로 다음장에 브랜단님이 쓰신 글인 '노아의 방주'라는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과학적으로 성경이 진실이다라고 말했는지 아실수 있으실겁니다.
  17. 17. 나너나 '06.9.15 1:04 PM 신고
    오늘 우리에게 종교란...
    무엇일까요???
    저도 모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만 이 물음은 떠나질 않습니다...
    하지만 종교란 이성적이기보담 정서적인 면이 강합니다.
    이 문구, 저 문구가 어떻다라고 논하기에 앞서 사람들에게 종교란 것이 왜 필요하게 되었고 또 그것이 삶에 있어 어떤 의미를 던져주는지가 필요합니다.
    40여년을 무종교로 살아왔고 (지금와서야 얼마나 무지했는지 알았지만) 젊어 한 때에는 (지금도 젊지만^^) 내가 종교다! 라고 까분적도 있었지요...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한 번 혼나고 나서야 정신이 차려지더군요....
    ......
    XX교를 믿는 사람이 나쁜 짓 더 하더라..... 믿는 사람이 왜 그래???....
    하는 말들을 너무도 쉽게 접하지만 또 과연 하느님이 계신걸까? ...... 의 생각이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래도 오늘을 살면서 어려울 때 누구에게 의지하고픈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사람보다는 어떤 절대자가 나을 거라는 생각도 들구요...
    종교는 과학이 아니고 또 이성적으로 탐구할 대상도 아닙니다. 그건 마음이고 생각이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이지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15 7:40 PM 신고
      제대로된 종교인이신듯하군요..
      맞는말씀이십니다. 종교는 의지하며 믿고싶고프면 믿는것이지 누군가 강요하거나 억지로 끼워맞추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의지할수 있는곳 그런곳이 종교이지 타종교나 비방하고 자신들 종교 안믿으면 어떻고 그런걸 논하는데가 종교는 아니라고 봅니다.
  18. 18. kirchi '06.10.6 9:11 AM 신고
    생각을 해보세요..여기 있는분들도 물에대해서도 지구에 대해서도 성경에 대해서도
    100배는 더 잘알고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했어도..결론은 안났습니다.

    ..............................그냥.. ↓댓글에댓글
  19. 19. 꿈★은 이루어진다 '06.10.7 8:22 PM 신고
    뭐가 그리도 복잡하지?
    믿고싶으면 믿고 아님 말고 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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