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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먼저 브랜단님이 이전에 올리신 글을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조금 심하시더라도 읽으신 다음 제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 많은 물이 도대체 어디서?

옛날에 하늘에 "물층"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창세기 1장 7절

"하나님이 궁창(하늘)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성경에 기록된 이 궁창 위의 물은 대기권 밖에 존재했던 것으로 오늘날 대기권 안에 있으면서 비를 내리게 하는 구름과는 다른게 노아홍수 전에는 지구 전체에 걸쳐 대기권 위의 물로 이루워진 층이 있었는데 학자들은 이를 "수증덮개"라고 합니다.

노아홍수는 바로 이 궁창 위의 물. 즉, 지구를 두르고 있던 물이 땅 위로 모두 쏟아진 것입니다.

이러한 물층은 지금의 대기보다도 더욱 효과적으로 태양광선, 즉 저주파 열선을 차단함으로써 지구의 전지역이 아열대 기후를 형성했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노아홍수 전에는 땅 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노아의 말을 믿지 않고 미친사람 취급을 했지요,

 

나무늘보나 코알라처럼 특정한 음식을 먹는 동물들은?

창세기 2장 6절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물층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저주파 열선을 흡수하고 재반사시켜 전지구에 골고루 분산시키는 역할을 함으로 지구에는 항시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안개는 바람이 없어야 형성됩니다. 바람은 기압차에 의해 생기고 기압차는 온도차이가 있을 때만 생기는데요 안개만 땅에서 올라오고 비가 없었다는 말씀은 노아홍수 전 지구는 온도차가 거의 없는 최적의 쾌적한 조건이 갖춰져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무늘보나 코알라같이 특정한 식물을 먹는 동물의 먹이는 얼마든지 구할 수 있었고, 당시에는 동물들도 많이 볼수 있었던 시대라고 할 수 있죠,

 

노아홍수 이전에는 900살까지 살았다?

물층은 또한 태양으로부터 오는 고주파 방사선을 완벽하게 차단함으로 인간의 노화(老化)를 막았습니다. 고주파 방사선은 인간의 세포를 파괴시킬 뿐 아니라 급격한 노쇠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바로 홍수전 지구 위의 물층이 노쇠현상의 주범인 고주파 방사선을 완벽하게 차단시킴으로 노아홍수 전 사람들은 900살 이상을 살았다는 성경의 말씀이 결코 근거없이 꾸며진 말씀이 아닌 사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홍수 이후로는 사람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게 되었지요

 

국민일보(1991.1.29)

"인간수명 9백살 가능했다. 노아홍수 전 하늘엔 물층 존재, 햇빛 속 생물에 해로운 고주파 방사선 차단, 적당 온도 햇빛 보내 지구 전체에 온난화 기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노희천 교수)

 

홍수의 증거들은?

전세계적으로 대산맥들에서는 바닷속에서나 사는 엄청난 양의 물고기 화석이며 조개껍질등이 수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여름에도 만년설로 덮여있는 록키산맥에서 산호며 조개 물고기 등이 대량으로 묻혀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바닷물이 산맥 위를 덮지 않았다면 그 많은 물고기며 조개들이 어떻게 그 높은 산위에서 수없이 나올수가 있었을까요?

그 외에도 20만 평방마일의 암석지대인 커루속에는 800억마리에 달하는 동물들의 뼈가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시실리 팔레르모 계곡 주위의 동굴에서는 막대한 양의 하마, 사슴, 소, 코끼리뼈등이 뒤섞여서 발견됬습니다.

영국과 서부 유럽 지브롤터 및 산테나이 등에서도 수백미터 산위며 바위틈 속에서 수많은 동물 뼈들이 뒤섞인채 발견됬습니다.

 이 모든 동물들은 갑작스런 대홍수로 땅위에 물이 불어오르자, 평원으로 부터 물을 피해 계속 높은 곳으로 쫓겨 동굴이며 바위틈으로 도피하거나 범람한 물에 휩쓸려 쌓였을 것이라는 학설을 뒷받침 해줍니다.

물이 세상을 뒤덮었던 흔적은 세계각처 어느 곳을 가든 수없이 발견되며 고고학자들 역시도 모두가 한결같이 증언하는 사실입니다.

 

아라라트산에 노아의 방주를 실제로 볼 수 있는가?

터키의 아라라트산에 노아의 방주가 발견된 것은 사실입니다.

 

창세기 8장 4절

"칠월 곧 그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신화처럼 여겨왔던 노아방주가 성경의 기록된 대로 아라랏산의 얼음속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라랏산을 올라가본후, 성경에 기록도니 노아방주가 틀림없다는 확증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1916년 러시아 군부에서는 150명에 달하는 대탐험대를 낙하산으로 투하시켰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방주안으로 들어가 방주의 크기를 재었으며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심지어 방주 안에서 쇠창살이 달린 짐승의 우리와 짐승의 털 등 유품들을 발견하고는 돌아와 황제(니콜라이2세)에게 자세히 보고했지만 곧 볼세비키혁명이 일어나는 관계로 노아의 방주 사실은 다시금 묻혀버리고 말았습니다.

 

1983년 터키 군부에서 파견된 탐험대는 아라랏산 정상부근의 빙하에서 거대한 골조의 목조물을 발견하였고, 프랑스의 탐험가 페르난드 나바라는 무려 18년동안이나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관한 면밀한 문헌을 조사한 끝에 성경의 정확성과 진실성을 인정하고 1952년부터 3년간에 걸쳐 현지탐사를 감행했습니다. 그는 또 4100m지점에서 거대한 배의 현(鉉)부분을 발굴, 1m 50cm 크기로 잘라서 짊어지고 돌아왔습니다.전문가에게 감정한 결과 구약시대의 목재임이 틀림없다는 고증까게 얻게 되었죠,

 

지구자원 기술위성이 지상 730km 상공에서 촬영된 필름에 아라랏산 위의 한 구조물이 찍혔습니다. 사진에 나타난 방주의 크기는 성경에 기록된 칫수(길이 137m 너비 45m 높이 22m) 보다는 다소 크지만 그늘진 방주의 내부는 성경의 칫수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몽고베리 박사는 말했습니다.

박사는 이후 3차례의 탐색 후 "노아의 방주탐색"이라는 책까지 저술했습니다. ,

 

그렇다면 그 많은 물들은 어떻게 되었나?

시편33장 7절 전반절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같이 쌓으시며"

 

이것은 지금의 극지방의 빙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물층이 없어진 후에, 온실효과는 없어지므로 극지방에는 추워져서 결국 얼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기사들

일간스포츠 1974년 4월 11일

"노아의 방주" 아라라트 산정 얼음속에 있따. NASA 인공위성 사진분석이 발단 성서학자, 종교단체 앞다퉈 현지탐험

 

동아일보 1984. 8. 27

미탐험대 "노아의 방주" 터키 아라라트 산에서 찾았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방주와 모양, 크기 똑같다

 

주간조선 1988.9. 4

"노아의 방주 묻힌 곳" 터키 아라라트 산 5,165km 관광객 붐빈다.

 

복음신보 1974. 3.

"인공위성과 성서의 신비" 노아의 방주 아라랏 산 얼음 속에 있따. 과학으로 부정했던 노아의 방주 이제는 과학으로 증거

 

조선일보 1970. 7. 4.

고고학자들을 깜짝 놀라게한 "노아의 방주" 아라랏산서 발견,]

 

 

윗 글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증나실지도 모르지만 끝가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궁창의 물이 쏟아져서 대지를 다 덮어버렸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구표면의 3/1은 대지입니다. 모든 대지를 덮으려면 적어도 현재의 물보다는 많아야겠지요. 따라서 궁창위의 물은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양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문에 보시면 '저주파 열선을 차단하여' 라는 말이 나오는데 물은 아시다시피 파장이 긴 전자기파부터 흡수해 나갑니다. 따라서 태양광선이 물층을 통과하게 되면 제일 먼저 차단되는것이 열선 즉 적외선입니다. 따라서 정작 해로운 자외선을 거르는 효과는 거의 없다라고 봐야겠지요.

다음으로 노아의 말을 듣고 사람들이 미친사람취급했다는 근거로 그이전까지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을 들고 있으신데요. 비가 자주내리고 더구나 홍수도 자주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앞으로 비가와서 온세상 산꼭대기가지 물에 잠길거라고 말하면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따라서 비가 내리지 않아 미친사람취급했다는건 근거가 될수 없습니다.

다음으로 기후를 드셨는데요. 말씀하신 글을 인용하자면 '물층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저주파 열선을 흡수하고 재반사시켜 전지구에 골고루 분산시키는 역할을 함'이라고 하셨는데 열선을 흡수해서 다시 방사하는 현상은 일종의 화학현상으로 천왕성에서도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는 극 저온상태에서 이루어지는 현상이며 지구와 같은 온난한 행성에서 이루어질수 없습니다. 또한 재반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이는 난반사를 말씀하시는것으로 보입니다. 물층이 난반사를 일으켰다면 이 수증기 상태로 존재했거나 또는 불순물이 섞여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액체상태의 순수한 물은 난반사따위를 일으킬 수 없으니까요.(굴절만 가능) 따라서 물이 증기 상태로 존재했다면 이는 기상현상의 하나라고 볼수 있으므로 그냥 물이 있었다고 봐야겠고, 난반사를 일으켰다니 당시의 하늘은 뿌연 회색이었다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따라서 태양광선은 대부분 흡수되어 지구로 도달하는 양은 극히 일부였을것이라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금성의 대기를 인용해서 기후가 따듯했다라고 주장하실지 몰라 붙입니다. 금성의 대기는 두꺼운 구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따라서 애초의 가정상태마저 틀렸다고 볼수 있습니다. 분명 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게다가 구름이었다면 기상현상이므로 브랜단님이 주장한 기후가 없었다는 말과 위배됨으로 전혀 다른 각도로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또 같은 파트에서 주장하신 아열대의 기온이었을것이다라는 주장은 애초에 말이 되지 않습니다. 빛의 투과율도 낮고 게다가 '액체'의 물이었다면 당연히 빛을 반사하였을것이고 통과하는 빛의 양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데다 순수한 물도 아니고 뿌연물이었다니 당연히 빛은 더 들어올 틈이 없었겠죠? 그렇다면 재반사했다는 주장을 철회하셔서 순수한 물이었다라는 주장을 하신다 하더라도 처음 재기한 액체 물의 반사를 통해 지구로 들어오는 빛이 지금보다 훨씬 적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다음으로 '바로 홍수전 지구 위의 물층이 노쇠현상의 주범인 고주파 방사선을 완벽하게 차단시킴으로 노아홍수 전 사람들은 900살 이상을 살았다는 성경의 말씀이 결코 근거없이 꾸며진 말씀이 아닌 사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고주파 방사선이라는 말은 주파수가 높은 방사선이라는 말로 해석하겠습니다.

어쨋든 방사선이란 핵반응에서 발생하는 방사되는 전자기파를 말하는건데요. 이때 발생하는 알파선과 베타선, 그리고 감마선이 있습니다. 알파선과 베타선은 인체에 거의 해가 없고 질량이 큽니다. 또한 이들입자는 자기를 띄고 있어서 지구의 자기방패(마그네틱쉴드)에 의해 차단됩니다. 감마선은 원래 태양에서 발생하는 양은 많으나 워낙 방사상으로 퍼져나가고 거기다 지구의 면적을 따진다면 극히 적은(인체에 무해할정도로)양이 쏟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거의 무해할정도구요.

그렇다면 다음으로 전자기파를 들수 있는데요. 인체에 유해한 전자기파는 자외선이라고 드셨는데 자외선은 인체에 유해하긴 하지만 일정량 수준이 되어주지 않으면 오히려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자외선은 인간이 음식을 통해 많은 양을 흡수할 수 없는 비타민E를 체내에서 합성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물층이 걸러주는건 자외선이 아니라 적외선이고, 자외선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것은 지구의 오존층입니다. 물론 당시는 오존층의 두께가 지금보다 두꺼웠기때문에 자외선양이 지금보다 적었지만 극지방과 같은 오존의 구멍이 난 지역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현저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존은 자외선을 '적당한양'으로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겠네요.

따라서 한 50만보 양보해서 물층이 자외선을 흡수한다고 가정한다손 치더라도 그렇게 되면 자외선의 도달양이 너무 적게 되므로 인간의 광합성이라 할 수 있는 비타민E의 합성에 문제를 초래 결국 질병에 시달리다 수명이 오히려 짧아지겠군요.

또, 브랜단님은 이부분에서 인간의 수명을 이야기하셨는데 인간의 수명은 지난 백수십년간 통계에 의하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통계를 내기 이전의 인간수명에 대해서는 알길이 없긴하지만 아무튼 만약 님의 말씀처럼 유해광선으로 인한 돌연변이율증가로 인간 수명이 짧아져왔다면 최근에 늘어나는 이유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현재도 거북같은경우 200년을 사는종도 있으며, 어떤 발표에 의하면 거의 몇백년을 살아온 생물도 있다고 하더군요.(물론 동물) 그렇다면 증가한 유해광선으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줄었다는 님의 주장은 설자리를 잃게 되겠네요.

게다가 세상모두를 물이 뒤덥었다고 주장했다는 고고학자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고고학자나 지질학자들은 성경의 말처럼 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세계 곳곳의 지층들을 조사했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홍수의 증거라고 여기며 주장했던 지층(이름은 까먹었습니다. 죄송..^^). 이 지층이 세상 모든곳에서 발견된다면 자기들의 주장이 사실일거라며 모든곳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녔죠. 하지만 어떤곳에서는 그 지층이 빠져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실망할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당시 지구 대부분을 덮을정도의 홍수가 있었다는 점은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전에 네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다큐 전문체널에서 본 내용이며 비록 지층의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거의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홍수가 있었다는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 지구적으로 모든곳을 덮어버릴만큼의 것은 아니었고, 또한 그 형태또한 현재까지 밝혀진바로는 홍수라기보다 쓰나미의 성격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님이 생각하시는 정도의 것이 아닌 지구를 완전히 한바퀴 일주할 정도의 에너지를 가진 괴물같은 쓰나미가 당시 발생했었다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그 동물잔해는 이 쓰나미로 설명가능하며 그랜드캐년의 발생은 몇달간의 비로 생성될 만한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지리시간에 배우셨겠지만 지각의 융기와 침식작용과 관계있는것이지 몇달간의 비로 그런 거대한 지형이 만들어진다면 왜 그랜드캐년에만 그런지형이 생겼는지 설명되지 않을것이니까요.

 

또, 아라라트산에서 발견된 잔해에 관해서인데요. 결국 최종적으로 잔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발견자들이 진실을 증언하고 있는지 여부도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그런 잔해들이 여러군데에서 발견된다는 점을 미루어볼때 당시 홍수가 있었다면 노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방주를 제작했을것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을정도니 더 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

 

다음으로 물이 어디로 사라졌나 하는 말씀에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단님의 주장대로 빙하로 되었다면 그 빙하가 다 녹으면 지구를 뒤덮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나라만해도 빙하가 다 녹아서 물에 잠긴다해도 해발고도 약600미터 이상의 지역은 잠기지 않는다고 합니다.그 정도라면 우리나라 남서부가 포함되며 경북 북부권을 비롯 강원도지역은 거의 포함되지 않습니다.따라서 그물로 모조리 빙하를 만들었다해도 턱없이 부족한 양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들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이 시기는 시대적으로 상당히 불안정한 시기에 속합니다. 따라서 국민들의 이목을 끌고 흥미를 자아낼 기사가 필요하던 시기였죠. 이시기의 다른 기사들을 보면 외계인이 출몰한다느니 심지어 외계인의 알을 어떤 나라에서 보관중이라는 어처구니없는 기사들도 게재되던 시기입니다. 이시기의 기사내용중에 물론 사실인것도 있을수 있지만 대부분이 저런 흥미거리위주의 기사인마당에 그것을 인용해서 어떤 증거를 한다는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되는군요. 게다가 지금도 노아의 방주를 찾으려고 많은 탐험가들이 아라라트산으로 추정되는 산들을(아직까지 아라라트산이라고 명확히 밝혀진 산은 없습니다. 단지 추정할 뿐이죠.)탐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6-09-07 16:41:47
2491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6.9.9 2:40 PM 신고
    중간에 끼어들기
    물론 물로다 지구를 덥을수 있습니다..보이는 물뿐 아니라 지하수나 수증기 등등 모두 물로 변할수있는 것을 다 계산 했을경우
    그러나 노아의 홍수가 신의 의해 인위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홍수가 일어나서 그것을 과장하고 신에다가 결부시켜 해석을 했을뿐이거나
    날조 했다고 볼수있죠..
    내가 이렇게 신을 부정한것도 신이 지시를 했을까요 ..
    가장 기본적인 모순을 해결하지 않고 다른것을 합리화 시킬순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9 7:08 PM 신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 빙하만 예로 든것은 다른 지하수나 호수등지의 모든물은 지구 전체의 물의 5%도 안되는 양이기에 무시한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 ㄴ 2. 아리만 '06.9.11 4:38 PM 신고
      혹시나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역시나입니다. 지구상의 약98%는 바닷물이며 나머지 2%는 육지와 수증기로 존재하는 물입니다. 이중 1.84%는 빙하이며 0.4%는 지하수, 0.04%가 호수및 강의 물이며, 수증기는 0.001%입니다. 물론 약간 변동은 있겠죠^^
      따라서 지하수및 호수등 빙하를 제외한 모든 물의 합은 약 0.441%이며 이는 빙하의 약 23.9%에 해당하는 양으로 전체 물에 비하면 극히 적은양일 뿐입니다.
  2. 2. 브랜단 '06.9.14 9:56 PM 신고
    아리만님께..
    말 장난은 이제 그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홍수가 나는걸 믿건 안믿건 그게 노아의 홍수랑 무슨 상관인가요?

    그리고 분명 어떻게 흡수시켰는지는 모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한건 물층이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비가 내려서 바닷물과 섞인 이후에 계속적으로 구름이 생기고 순환작용을 할테니
    어떤 물이던 간에 바닷물이 되는건 시간문제이지요.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인간의 수명을 보자면 기록에 의하면 늘어나는 게 아니라
    꾸준한거라고 보는게 이치에 맞습니다.
    고작 10년 20년 가지고 계산하는게 아니라
    900살과 100살을 가지고 논하는 것입니다.

    그랜드 캐년은 앞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그 규모를 보건 그 생성시기를 보건
    3-4일 쓰나미 같은 것으로는 결코 생성되어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40일정도되는 쓰나미, 즉 노아의 홍수여야 하지 않을런지.

    최근에는 이란의 한 산에서 배 조각을 발견하였다는 군요.

    아라랏트 산이 어딘지는 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9.15 4:24 PM 신고
      그산이 아라랏트산인지 뭔지가 아니라고 그 기사에 나왔어요 뭘 볼때 자기가 원하는것만 보지마세요.
    • ㄴ 2. 아리만 '06.9.15 6:56 PM 신고
      이게 말장난으로 보이시나보죠?
      게다가 제가 묻는 질문에 하나도 답변 안하고 계신거 아세요?
      님이 저번에 올리셨던 글은 그만큼 오류투성이였단겁니다. 성경이 절대적인 진실이라면 한번 증명해보시죠... 이게 말장난이라구요? 하찮은 말장난에도 놀아날수 있는게 위대한 진리인 성경인가보군요...정말 어이없는 진실이며 예언이네요..
    • ㄴ 3. 아리만 '06.9.15 7:00 PM 신고
      거기다 그랜드캐년이 40일만에 생겼건 10일만에 생겼건 그건 별개입니다. 물론 1일만에도 생길수 있는게 자연의 힘이죠. 근데 제 질문의 요점은 전세계적인 홍수라면 왜 그랜드캐년에만 그런 거대규모의 협곡이 유독 거기만 생겼냐는거죠.. 전세계의 지형이 평지이며 40일에 생길수 있는 협곡이 그랜드캐년에 생겼다면 다른 지역에도 생겨야 이치에 맞지 않냐는겁니다.
      그리고 인간의 수명에 대한 이스라엘 전승에 따른 기록을 글자그대로 믿고 있는 님이야말로 말장난에 놀아나는 것같네요..
      게다가 지구전체적인 통계를 봤을때 바닷물을 제외한 물의 총량은 약 2%에 지나지 않습니다. 거기서 변동량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님이 쓰신 글에는 분명 빙산이라 되어있기에 그렇게 적은것 뿐이구요. 물층이 존재했다는것 마저도 반사율이나 기타 제가 재기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으셨으면서 어떻게 분명 존재했다고 주장하시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3. 3. 브랜단 '06.9.24 1:32 PM 신고
    네. 말장난으로 보여요.
    ^ ^..
    그리고 그랜드 캐년이 한곳만 있는게 뭐가 문제죠?
    전세계는 평지였겠지만 바다도 있었는데요.
    반사율은 몰라요..
    물리학 책좀 추천해 달라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책요..책좀 추천해 달라고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24 2:08 PM 신고
      반사율은 학교다닐때 배우시지 않으셨나요?
      참고로 알려드릴건 반사율은 다른말로 알베도 라고도 합니다. 굴절과 색, 지표나 대기의 구성성분등에의해 결정됩니다.
      지구과학책을 다시 읽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군요.
      그정도도 안보시는 분이 저에게 학식을 논하는 자체가 넌센스네요
      게다가 그랜드캐년 한곳만 생기는것 자체도 넌센스죠. 생각해보세요... 전세계가 평지고 똑같이 물이 차서 40일간 잠겼는데 어떻게 협곡이 한곳만 생기는거죠? 적어도 동급 혹은 비슷하기라도 한 협곡이 수십군데는 생겨야 정상일겁니다.

      원래 책은 자신에게 맞는 것을 읽어야 이해도 쉽고 유익한것입니다. 스스로 서점에서 골라보시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 ㄴ 2. 아리만 '06.10.18 1:12 AM 신고
      별말씀 없으신거보니 홍수에 대해서 실언이라도 하셨거나 별로 아는바가 없어 하실 말씀이 없으신 모양이네요..

      지금까지 리플 다신거 보면 나이도 지긋하신 분인 모양인데 중학 과학에도 나오는 반사율을 모르신다니....쩝....

      게다가 님의 주장처럼 전세계가 평지였다면 전지구의 육지는 모조리 수심 몇백미터의 아래에 있어야하고, 육지가 있었다면 평지라는 주장이 모순이 되죠..
      왜냐하면 육지가 있었다는 말 자체가 이미 지구표면의 최고지점과 최저지점간의 높이차가 몇백미터 이상 났다는 말이며 최고지점이 존재한다는 말 자체는 또 지형이 있었다는 말과도 같은거죠.
    • ㄴ 3. 브랜단 '06.10.26 6:57 PM 신고
      글쎼여. 생각이 안나요. 반사율을 어떻게 구하더라..
    • ㄴ 4. 아리만 '06.10.26 11:01 PM 신고
      글쎄요....수학 전공하신분이 그정도는 기본으로 구할줄 아셔야되는거 아닙니까?
      원래 비율은 전체량분에 비교할 양 곱하기 100이죠..(중학수학때 배웠던 내용...ㅡ,ㅡ)
      그럼 반사율은[반사되어 나가는 광선의 양/입사된 전체 광선의 양X100]이 되겠네요.
      지구의 반사율은 약 29~30%이므로 입사된 전체광선의 양이 10개라고 했을경우 3개는 튕겨 나가고 7개는 들어온다고 볼수 있습니다. 헌데 물층이 있다고 가정할경우 물에의해 흡수되거나 튕겨나가는 비율이 훨씬 높아진다고 볼수 있죠. 헌데 물은 순수한 물이라고 하셨으니까 적외선 즉 열선은 물층에 거의 대다수 흡수되버리고 자외선과 가시광선중 붉은색계열이 아닌색이 높은쪽의 비율로 통과되겠네요. 물층에 흡수된 열선은 그후 우주로 다시 방출됩니다.(지구복사) 따라서 열적 평형은 지금보다 훨씬 낮은 온도에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지금의 냉대기후에 속하는 혹은 그보다 더 혹독한 기후가 형성되게 되겠군요. (지구의 연평균기온이 2-3도만 변하여도 전 지구적 규모의 기후변화가 일어납니다.)
      잘 이해 못하실 경우를 대비하여 예를 하나 들어드리죠. 보통 핵전쟁이 일어나면 핵겨울이 동반될것이다라는 말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핵겨울이 생기는 매커니즘은 핵전쟁으로 인해 핵무기가 터질경우 지반의 대부분의 토양이 먼지로 풍화됩니다. 물론 주위의 대부분의 물질들도 풍화되겠죠? 그런뒤 핵폭발의 후폭풍으로 이 먼지들이 대기중으로 확산되게 됩니다. 생각하시기에 따라 먼지는 금방 가라앉을테지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공기중에 날아간 먼지들은 에어졸과 흡사한 상태가 되어 금방 갈아앉지 않고 매우 오랜기간동안 지구의 대기중을 부유하고 다닙니다. 이 먼지가 태양광선을 차단하여 지구의 연평균기온이 대폭 하락하고 이에따라 빙하기가 도래한다는게 핵겨울이 일어나는 원인이죠. 이때 먼지가 태양광선을 차단하는것은 반사율이 높아지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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