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의 중심에는 언제나 카톨릭 세력이 있다.>>
1. 역사 되짚어 보기
- 성경대로 믿는 기독교인과는 전혀 닮지 않는 카톨릭은 1500년 동안 기독교의 탈을 쓰고 세계를 속여 왔다.
* 무저항의 정신으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의 임무에 반하여 그들은 국가 교회로 변질시키어 각 나라의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소위 복음전도라는 미명하에 각종 전쟁을 유발시켰다. 대표적인 예는 십자군 전쟁이다.
* AD325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양 정치사의 핵심 요소는 로마 카톨릭이었다. 그런데 이 중세 시대를 역사가들이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그야말로 암흑시대라고 하지 않든가?
* 소위 마녀사냥은 성경대로 믿는 참된 기독교인을 잔인하게 죽인 카톨릭 세력의 만행에 대한 지울 수 없는 흔적이다. 카톨릭이 정한 방법대로 따르지 않는 침례교도를 5000만명이나 살해한 자들이다.
* 이들은 또한 유대인을 무참하게 살해한 자들이다. 얼마나 잔인하게 다뤘으면 카톨릭 신자인 히틀러가 조금도 양심에 거리낌조차 없이 600만명의 유대인을 개스실에 보내는 일을 감행할 수 있었겠는가? 히틀러가 그처럼 떳떳하게 그런 일을 저질르게 된 것은 1600년동안 카톨릭 세력이 소수 집단인 참된 기독교인과 소수 민족인 유대인을 무자비하게 다뤄온 역사적 경험에 근거한 것이다. (왜 그들이 이들 소수 집단을 이처럼 적개심을 가지고 다루었는지는 여기서는 소상히 밝히지 않겠다. 다만 이들 소수집단들만이 카톨릭의 정체를 알았기 때문이다.) 히틀러는 “당신들이(유럽의 모든 국가) 그들을(유대인) 다룬 것을 1500년의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당신들이 원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것 뿐입니다.” 하면서 홀로코스트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수행하였다. 물론 교황과 밀약 하에 말이다.
- 물론 로마 카톨릭 교회의 바구니에 먹음직한 과일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고아원, 억압받는 계층들을 위해 베푸는 구호물품, 병원 건립, 친절한 수녀와 겸손한 수도사들, 가끔씩 행하는 구제 사업, 원조 물자 등 매우 그럴싸하게 보이는 품목들이다. 그러나 아무리 형편없는 것에도 좋은 면이 있게 마련이다. 모든 성도착자들과 미치광이 살인마들도 평생 동안 한 두 번은 착한 일을 한다. 히틀러 역시 아우토반을 건설하지 않았던가?
* 최상의 상태에 있는 카톨릭의 우아한 모습은 세계를 완벽하게 속이고 자신들의 손아귀에 놓기 위한 전략(제국주의의 원조)에 불과하다. 그들의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행보하기 어려우면, 템포를 늦추고 기다리라.
2. 활동의 여지가 엿보이면, 종교적 관용에 호소하라.
3. 일단 활동 허가를 얻으면, 즉시 정치 활동에 참여하라.
4. 정부의 세금을 차지할 수 있을 만큼 세력을 확보할 때까지는 늘 평화, 사랑, 겸손 및 단합을 외치라.
5. 카톨릭으로 태어났거나 자라난 시장, 주지사, 상원 위원, 등을 장악하여 교회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이들을 이용하라.
6. 결혼 및 산아 제한 운동이 커다란 압력 단체가 될 때까지는 기다리라. 교회 안에서 태어난 자들은 한 명도 개종하지 못하도록 하고 다른 사람들의 개종 권유를 차단하라. 카톨릭이 다수가 되면 카톨릭 교회의 전체주의적 전략에 해가 되는 발언을 하는 언론인은 그 누구든지 핍박을 가하라. 카톨릭 지도자들에게 해가 되는 라디오 미 tv에 방송된 모든 진실을 편협된 주장으로 몰아 붙여라.
7. 일단 다수를 확보하면, 세금을 사용해서 독점권을 확보하고 단합과 교회 일치를 위해 시위를 벌이라.
8. 일단 모든 정치 지도자들이 카톨릭이 되고 나면, 경찰 국가로 전환시켜 단합을 꾀하라. 저항하는 자들을 비판하고 괴롭히며, 반대자들은 감옥에 보내든지 벌금을 물리고, 안되면 고문과 사형을 동원하라.
(이상 , 반카톨릭 교회사, 죽음의 재같은 땅 이스라엘, 피터러크만저, 말씀보존학회간행 인용)
2. 이번 황우석 사건을 통해 본 카톨릭의 모습
- 카톨릭의 모습은 항상 광명의 천사 처럼 자신을 변장하기 때문에 아무도 그 정체를 눈치채지 못한다.
* 가끔씩, 아주 가끔씩 그들의 속옥을 보이는 실수를 나타내는데, 우연찮게도, 황우석 사건을 통해서 음흉한 자신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 누군가 그 배후에는 종교 세력이 있는 것 같다고 심증을 말하였는데, 정확히 맞는 말이다.
* 자 평소에 세상 사람들로부터 좋은 인상과 칭찬을 받아오던 카톨릭 신자들이 왜 돌연 황우석 죽이기에 자신들의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과 이미지의 희생을 무릎쓰고 하나같이 비이성적인 모습으로 돌변하는가? 언론(모든 언론이 친카톨릭인 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정치권(소위 기독교인 정치가들은 모두 친카톨릭으로 보면 된다.), 서울대 조사위(정총장도 의심스럽고, 노처장이 카톨릭 신자이다.), 황교수팀 중 일부(안교수 횡설수설), 종교계 원로(김추기경 및 생명윤리위원 소속 신부) 등 소위 카톨릭 엘리트들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 카톨릭 엘리트 집단은 예수회의 정신에 의거하여 자신의 소유한 권력과 지위를 이용하여 항상 카톨릭 교황과 교회에 이득이 된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집단이다. 예수회는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원칙하에 움직이는 사교집단이다.
* 그들이 일단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관련되었을 때, 일사 분란한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을라치면 마치 뱀 껍질에 속살이 닿은 것처럼 섬뜩하다. (노성일과 서울대 의대교수들의 최근 2년간 특허출원의 내용에는 배아 줄기세포에 관한 것이었다. 그들의 입에서 줄기세포는 없었다고 한다. 그들의 벤쳐기업이 코스탁에서 20-30배의 폭등장세로 돈벼락을 맞은 것이 황우석 덕인줄 알면서도 한결같이 황우석 반대편에 서 있다.) 가장 탐욕스런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이들 집단을 “음탕한 여인”으로 비유하셨다. 성경에 기록된 이들 모습을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
“그 여자(카톨릭)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누구의 모습 같은가?)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마리아 숭배 등 이교화)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행한 정치행각들) 가득찼더라.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고 하였더라.”(요한 계시록 17장 4,5절)
* 사람들은 카톨릭은 성체줄기세포를 위해서 배아줄기세포를 억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이들의 이중적 활동은 이미 1600년 동안 수많은 사건 속에 다 나와 있다. 겉으로는 생명을 위한답시고 “배아줄기세포는 안된다”고 한다. 이것은 사실 맞는 말이다. 나도 그 생각에 동의한다. 그런데 문제는 카톨릭 집단이 배아의 생명을 논하는 것은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한 입으로 낙태반대운동과 사형반대운동을 부르짖는 그들은 다른 쪽으로는 지금도 온갖 지역에서 전쟁(세계 제1차 대전, 세계 제 2차 대전,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보스니아 사태)과 분쟁(반시오니즘, 팔레스타인 분쟁지역)의 배후 조정자가 자신들이면서 언론을 통해서는 이처럼 너스레를 떤다. 얼마나 가증스러운 짓인가?
* 요점은 이것이다. 그들도 결국은 배아줄기세포로 갈 것이다. 상대로 하여금 무장해제를 위한 연막일 뿐이다. 탐욕스런 이리의 콧구멍은 이미 충청도 촌놈으로부터 발생된 그 황금알의 거위 냄새를 금방 맡은 것이다. (미즈메디(배아줄기세포 기술 보유)와 메디포스트(성체줄기세포 기술 보유; 카톨릭 의대)가 협약하여 줄기세포 사업을 하기로 함)
* 황우석 교수가 카톨릭의 덫에 걸렸으니 이제 희망이 없는 듯하다. MBC는 갈고리역활을 해왔고(한PD가 카톨릭 언론상을 받았음) 나머지 보수 언론은 언제부터인가 전기 감전된 양 꿀먹은 벙어리이다.(처음에 갈팡질팡하다가 나중에 사태의 본질을 파악했겠지..이크 이건 카톨릭 프로젝트구나...) 편파보도에도 그나마 깨어있는 순수한 국민들이 분노한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식어질 열기들...검찰? 검찰도 엘리트 층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아마 거기도 굵직굵직한 카톨릭 검사들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이다. 절대로 국민의 소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지 않을 것이다.
* 카톨릭은 완벽히 사람들을 속이는 인류 최대의 사기꾼이다. 그들은 이미 한국의 엘리트 그룹을 장악했다. 미국의 경우는 상하원 위원이 7-80%가 카톨릭 신자 아니면 유사-카톨릭 신자(개신교도이면서 카톨릭과 별반 다르지 않는 부류들)로 장악되어 있다. 20세기 들어와서 미국이 탐욕스런 제죽주의 냄새를 풍기게 된 것은 그들이 청교도 정신을 버리고 카톨릭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언론 CNN, ABC, BBC 등 세계적인 언론 매체 모두 이미 카톨릭이 장악했다. 당신이 일생동안 단 한번이라도 신부의 비리에 대하여 뉴스를 접한 경우가 있으면 말해보라. 만에 하나 있어도 그 즉시 정정 보도가 나가든지 희석하든지 할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카톨릭의 비리를 언급한 언론사는 단 한 군데도 본적이 없다.
*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배아줄기세포의 부가가치는 도저히 금액으로 추산이 어려운 것이다. 이것이 카톨릭 세력의 손아귀 아주 가까이 놓여 있는 것이다. 아마 지금 이미 다 넘어갔을지도 모른다.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이상이다. 카톨릭은 세계를 몽땅 집어삼키기 위해 1600년간 일관성 있게 진행해온 집단이다. 미국도 이미 그들의 손아귀에 넘어간 것이다. 그렇다면 그거나 저거나 마찬가지다.
* 본인은 비로소 우리나라에도 많은 기득권층들이 카톨릭 세력이 장악했다는 사실을 이번 사건으로 확인하였다. 우리나라는 아주 특수하여서 먼저 개신교 세력이 왕성하였기 때문에 이들의 마수는 부패한 비성경적인 개신교들(대형교회)을 카톨릭화하므로써 기독교 세력을 자신들의 세력으로 접수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결국 카톨릭화 된 것이다. 에큐메니칼 운동..
3. 황우석 죽이기 배후는 카톨릭이다.
- 언론이 하나같이 “벙어리 개”가 된 것을 보면 안다. 이것은 지금까지 언론의 개들을 짓지 못하게 하는 세력은 카톨릭 외는 없다는 현대 역사로부터 배운 교훈이다.
- 그들은 성체줄기세포를 앞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들도 결국 배아줄기세포를 할 것이다. 이들의 말은 항상 상황에 맞게 카멜레온처럼 바뀌기 때문에 무슨 말이든지 득이 되는 것은 거룩하게 말하기만 하면 문제가 전혀 안된다.
4. 그러면 소망이 없는가?
가장 반기독교적이면서도 가장 기독교적인것처럼 가장한 양의 탈을 쓴 이리인 카톨릭 집단은 예수님께서 포효하는 사자처럼 등장하셔서 철장과 화염방사기로 진노의 심판이 내리심으로서 종결된다. 이전에는 이 지상에서 어떤 집단도 카톨릭 세력을 이길 수 없다. 소망은 오직 하나 뿐이다. 예수님이 속히 오셔서 이들의 위선을 심판해 주실 것을 기도하는 것뿐이다.
“그녀와 더불어 행음하고 즐기며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볼 때 그녀로 인하여 울며 애곡하리니, 그들은 그녀가 당하는 고통이 두려워 멀리 서서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큰 도성 바빌론이여 견고한 도성이여! 일시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구나 라고 하리라.”(계 18:10)
친구여!
공평과 정의는 살아있소.
속상해 하지 마시고
성경대로 믿는 교회에서
복음으로 거듭나고
그날을 소망하십시오,
모든 악인들이 심판받는 그날을.....
출처 : //holysword.net/?doc=bbs%2Fgnuboard.php&bo_table=heresy&page=1&wr_id=6
저는 이 글의 출처 싸이트인 성경침례교회와는 무관합니다. 단지 이 글이 너무 좋아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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