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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글이라 퍼왔습니다.< 음모의 중심에는 언제나 카톨릭 세력이 있다. >

 

<<음모의 중심에는 언제나 카톨릭 세력이 있다.>>

1. 역사 되짚어 보기

- 성경대로 믿는 기독교인과는 전혀 닮지 않는 카톨릭은 1500년 동안 기독교의 탈을 쓰고 세계를 속여 왔다.

 * 무저항의 정신으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의 임무에 반하여 그들은 국가 교회로 변질시키어 각 나라의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소위 복음전도라는 미명하에 각종 전쟁을 유발시켰다. 대표적인 예는 십자군 전쟁이다.

 * AD325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양 정치사의 핵심 요소는 로마 카톨릭이었다.  그런데 이 중세 시대를 역사가들이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그야말로 암흑시대라고 하지 않든가?

 * 소위 마녀사냥은 성경대로 믿는 참된 기독교인을 잔인하게 죽인 카톨릭 세력의 만행에 대한 지울 수 없는 흔적이다.  카톨릭이 정한 방법대로 따르지 않는 침례교도를 5000만명이나 살해한 자들이다.

 * 이들은 또한 유대인을 무참하게 살해한 자들이다. 얼마나 잔인하게 다뤘으면 카톨릭 신자인 히틀러가 조금도 양심에 거리낌조차 없이 600만명의 유대인을 개스실에 보내는 일을 감행할 수 있었겠는가?  히틀러가 그처럼 떳떳하게 그런 일을 저질르게 된 것은 1600년동안 카톨릭 세력이 소수 집단인 참된 기독교인과 소수 민족인 유대인을 무자비하게 다뤄온 역사적 경험에 근거한 것이다. (왜 그들이 이들 소수 집단을 이처럼 적개심을 가지고 다루었는지는 여기서는 소상히 밝히지 않겠다. 다만 이들 소수집단들만이 카톨릭의 정체를 알았기 때문이다.) 히틀러는 “당신들이(유럽의 모든 국가) 그들을(유대인) 다룬 것을 1500년의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당신들이 원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것 뿐입니다.” 하면서 홀로코스트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수행하였다. 물론 교황과 밀약 하에 말이다.

- 물론 로마 카톨릭 교회의 바구니에 먹음직한 과일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고아원, 억압받는 계층들을 위해 베푸는 구호물품, 병원 건립, 친절한 수녀와 겸손한 수도사들, 가끔씩 행하는 구제 사업, 원조 물자 등 매우 그럴싸하게 보이는 품목들이다. 그러나 아무리 형편없는 것에도 좋은 면이 있게 마련이다. 모든 성도착자들과 미치광이 살인마들도 평생 동안 한 두 번은 착한 일을 한다. 히틀러 역시 아우토반을 건설하지 않았던가?

 * 최상의 상태에 있는 카톨릭의 우아한 모습은 세계를 완벽하게 속이고 자신들의 손아귀에 놓기 위한 전략(제국주의의 원조)에 불과하다. 그들의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행보하기 어려우면, 템포를 늦추고 기다리라.
2. 활동의 여지가 엿보이면, 종교적 관용에 호소하라.
3. 일단 활동 허가를 얻으면, 즉시 정치 활동에 참여하라.
4. 정부의 세금을 차지할 수 있을 만큼 세력을 확보할 때까지는 늘 평화, 사랑, 겸손 및 단합을 외치라.
5. 카톨릭으로 태어났거나 자라난 시장, 주지사, 상원 위원, 등을 장악하여 교회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이들을 이용하라.
6. 결혼 및 산아 제한 운동이 커다란 압력 단체가 될 때까지는 기다리라. 교회 안에서 태어난 자들은 한 명도 개종하지 못하도록 하고 다른 사람들의 개종 권유를 차단하라. 카톨릭이 다수가 되면 카톨릭 교회의 전체주의적 전략에 해가 되는 발언을 하는 언론인은 그 누구든지 핍박을 가하라. 카톨릭 지도자들에게 해가 되는 라디오 미 tv에 방송된 모든 진실을 편협된 주장으로 몰아 붙여라.
7. 일단 다수를 확보하면, 세금을 사용해서 독점권을 확보하고 단합과 교회 일치를 위해 시위를 벌이라.
8. 일단 모든 정치 지도자들이 카톨릭이 되고 나면, 경찰 국가로 전환시켜 단합을 꾀하라. 저항하는 자들을 비판하고 괴롭히며, 반대자들은 감옥에 보내든지 벌금을 물리고, 안되면 고문과 사형을 동원하라.
(이상 , 반카톨릭 교회사, 죽음의 재같은 땅 이스라엘, 피터러크만저, 말씀보존학회간행 인용)

2. 이번 황우석 사건을 통해 본 카톨릭의 모습

- 카톨릭의 모습은 항상 광명의 천사 처럼 자신을 변장하기 때문에 아무도 그 정체를 눈치채지 못한다.

 * 가끔씩, 아주 가끔씩 그들의 속옥을 보이는 실수를 나타내는데, 우연찮게도, 황우석 사건을 통해서 음흉한 자신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 누군가 그 배후에는 종교 세력이 있는 것 같다고 심증을 말하였는데, 정확히 맞는 말이다.

 * 자 평소에 세상 사람들로부터 좋은 인상과 칭찬을 받아오던 카톨릭 신자들이 왜 돌연 황우석 죽이기에 자신들의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과 이미지의 희생을 무릎쓰고 하나같이 비이성적인 모습으로 돌변하는가? 언론(모든 언론이 친카톨릭인 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정치권(소위 기독교인 정치가들은 모두 친카톨릭으로 보면 된다.), 서울대 조사위(정총장도 의심스럽고, 노처장이 카톨릭 신자이다.), 황교수팀 중 일부(안교수 횡설수설), 종교계 원로(김추기경 및 생명윤리위원 소속 신부) 등 소위 카톨릭 엘리트들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 카톨릭 엘리트 집단은 예수회의 정신에 의거하여 자신의 소유한 권력과 지위를 이용하여 항상 카톨릭 교황과 교회에 이득이 된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집단이다. 예수회는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원칙하에 움직이는 사교집단이다.

 * 그들이 일단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관련되었을 때, 일사 분란한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을라치면 마치 뱀 껍질에 속살이 닿은 것처럼 섬뜩하다.  (노성일과 서울대 의대교수들의 최근 2년간 특허출원의 내용에는 배아 줄기세포에 관한 것이었다. 그들의 입에서 줄기세포는 없었다고 한다. 그들의 벤쳐기업이 코스탁에서 20-30배의 폭등장세로 돈벼락을 맞은 것이 황우석 덕인줄 알면서도 한결같이 황우석 반대편에 서 있다.) 가장 탐욕스런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이들 집단을 “음탕한 여인”으로 비유하셨다. 성경에 기록된 이들 모습을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

“그 여자(카톨릭)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누구의 모습 같은가?)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마리아 숭배 등 이교화)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행한 정치행각들) 가득찼더라.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고 하였더라.”(요한 계시록 17장 4,5절)

 * 사람들은 카톨릭은 성체줄기세포를 위해서 배아줄기세포를 억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이들의 이중적 활동은 이미 1600년 동안 수많은 사건 속에 다 나와 있다. 겉으로는 생명을 위한답시고 “배아줄기세포는 안된다”고 한다. 이것은 사실 맞는 말이다. 나도 그 생각에 동의한다. 그런데 문제는 카톨릭 집단이 배아의 생명을 논하는 것은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한 입으로 낙태반대운동과 사형반대운동을 부르짖는 그들은 다른 쪽으로는 지금도 온갖 지역에서 전쟁(세계 제1차 대전, 세계 제 2차 대전,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보스니아 사태)과 분쟁(반시오니즘, 팔레스타인 분쟁지역)의 배후 조정자가 자신들이면서 언론을 통해서는 이처럼 너스레를 떤다. 얼마나 가증스러운 짓인가?

 * 요점은 이것이다. 그들도 결국은 배아줄기세포로 갈 것이다. 상대로 하여금 무장해제를 위한 연막일 뿐이다. 탐욕스런 이리의 콧구멍은 이미 충청도 촌놈으로부터 발생된 그 황금알의 거위 냄새를 금방 맡은 것이다. (미즈메디(배아줄기세포 기술 보유)와 메디포스트(성체줄기세포 기술 보유; 카톨릭 의대)가 협약하여 줄기세포 사업을 하기로 함)

 * 황우석 교수가 카톨릭의 덫에 걸렸으니 이제 희망이 없는 듯하다. MBC는 갈고리역활을 해왔고(한PD가 카톨릭 언론상을 받았음) 나머지 보수 언론은 언제부터인가 전기 감전된 양 꿀먹은 벙어리이다.(처음에 갈팡질팡하다가 나중에 사태의 본질을 파악했겠지..이크 이건 카톨릭 프로젝트구나...) 편파보도에도 그나마 깨어있는 순수한 국민들이 분노한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식어질 열기들...검찰? 검찰도 엘리트 층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아마 거기도 굵직굵직한 카톨릭 검사들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이다. 절대로 국민의 소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지 않을 것이다.

 * 카톨릭은 완벽히 사람들을 속이는 인류 최대의 사기꾼이다. 그들은 이미 한국의 엘리트 그룹을 장악했다. 미국의 경우는 상하원 위원이 7-80%가 카톨릭 신자 아니면 유사-카톨릭 신자(개신교도이면서 카톨릭과 별반 다르지 않는 부류들)로 장악되어 있다.  20세기 들어와서 미국이 탐욕스런 제죽주의 냄새를 풍기게 된 것은 그들이 청교도 정신을 버리고 카톨릭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언론 CNN, ABC, BBC 등 세계적인 언론 매체 모두 이미 카톨릭이 장악했다. 당신이 일생동안 단 한번이라도 신부의 비리에 대하여 뉴스를 접한 경우가 있으면 말해보라. 만에 하나 있어도 그 즉시 정정 보도가 나가든지 희석하든지 할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카톨릭의 비리를 언급한 언론사는 단 한 군데도 본적이 없다. 

 *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배아줄기세포의 부가가치는 도저히 금액으로 추산이 어려운 것이다. 이것이 카톨릭 세력의 손아귀 아주 가까이 놓여 있는 것이다.  아마 지금 이미 다 넘어갔을지도 모른다.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이상이다.  카톨릭은 세계를 몽땅 집어삼키기 위해 1600년간 일관성 있게 진행해온 집단이다. 미국도 이미 그들의 손아귀에 넘어간 것이다. 그렇다면 그거나 저거나 마찬가지다.

  * 본인은 비로소 우리나라에도 많은 기득권층들이 카톨릭 세력이 장악했다는 사실을 이번 사건으로 확인하였다. 우리나라는 아주 특수하여서 먼저 개신교 세력이 왕성하였기 때문에 이들의 마수는 부패한 비성경적인 개신교들(대형교회)을 카톨릭화하므로써 기독교 세력을 자신들의 세력으로 접수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결국 카톨릭화 된 것이다. 에큐메니칼 운동..

3. 황우석 죽이기 배후는 카톨릭이다.

- 언론이 하나같이 “벙어리 개”가 된 것을 보면 안다. 이것은 지금까지 언론의 개들을 짓지 못하게 하는 세력은 카톨릭 외는 없다는 현대 역사로부터 배운 교훈이다.

- 그들은 성체줄기세포를 앞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들도 결국 배아줄기세포를 할 것이다. 이들의 말은 항상 상황에 맞게 카멜레온처럼 바뀌기 때문에 무슨 말이든지 득이 되는 것은 거룩하게 말하기만 하면 문제가 전혀 안된다.

4. 그러면 소망이 없는가?

가장 반기독교적이면서도 가장 기독교적인것처럼 가장한 양의 탈을 쓴 이리인 카톨릭 집단은 예수님께서 포효하는 사자처럼 등장하셔서 철장과 화염방사기로 진노의 심판이 내리심으로서 종결된다. 이전에는 이 지상에서 어떤 집단도 카톨릭 세력을 이길 수 없다. 소망은 오직 하나 뿐이다. 예수님이 속히 오셔서 이들의 위선을 심판해 주실 것을 기도하는 것뿐이다.

“그녀와 더불어 행음하고 즐기며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볼 때 그녀로 인하여 울며 애곡하리니, 그들은 그녀가 당하는 고통이 두려워 멀리 서서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큰 도성 바빌론이여 견고한 도성이여! 일시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구나 라고 하리라.”(계 18:10)

친구여!
공평과 정의는 살아있소.
속상해 하지 마시고
성경대로 믿는 교회에서
복음으로 거듭나고
그날을 소망하십시오,
모든 악인들이 심판받는 그날을.....

출처 : //holysword.net/?doc=bbs%2Fgnuboard.php&bo_table=heresy&page=1&wr_id=6

저는 이 글의 출처 싸이트인 성경침례교회와는 무관합니다. 단지 이 글이 너무 좋아서 퍼왔습니다.



브랜단
2006-09-15 13:02:26
3458 번 읽음
  총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6.9.15 2:31 PM 신고
    괜찮은 글은 아닙니다.
    단지 가톨릭교회를 이단으로 매도하려는 논리같아 보입니다.
    현실을 생각해 보면 금방 답이 나오지요.
    정치화 되어가고 돈의 노예가 되어가며 타종교를 인정하지 못하고 비방하며 같은신을 믿는 종교을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하는게 누군인지를 생각해 보면 금방 압니다.
    저는 가톨릭 신자이지만 한번도 개신교를 비난하거나 무시한적이 없으며 그럴생각도 없음을 밝히지만 이런글을 읽고 아무 생각없이 넘어가는건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판단은 믿는사람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신만이 하실따름이지요.
    같은 성경을 읽으면서 왜 이런글이 나도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별명없음 '06.9.15 2:38 PM 신고
      추가로 브랜단님은 이곳에 많은글을 남기셨더군요. 앞으로 이런글은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ㄴ 2. 최고로 '06.9.16 5:15 PM 신고
      님의 심정 이해 합니다 . 그러나 상황을 알고 나시면 브랜단님의 이글에 오히려 고마움을 느낄것 입니다.
    • ㄴ 3. 별명없음 '06.9.19 11:50 PM 신고
      어이없음.
      아무리 종교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런류의 글을 괜찮은 글이라고 믿는사람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 ㄴ 4. 최고로 '06.9.24 12:13 AM 신고
      그러겠지요 누구든지 자신이 믿고 있던것을 180도 다르게 이야기 한다면 그걸
      순순히 받아 들일수 있는사람이 있을까요
      그래서 토론이 필요한거지요. 그치만 여기서는 깊이 있는 토론을 하기가 넘 어렵군요
  2. 2. 토끼눈 '06.9.15 3:51 PM 신고
    흠...전쟁하려 들지 마시고 종교인 답게 수양에 힘쓰셈.
    냉무 ↓댓글에댓글
  3. 3. 아리만 '06.9.15 7:28 PM 신고
    항상 보면서 생각하지만
    철저히 흑백논리로 점철된 글이네요...
    정말 어이없네요..ㅡ,.ㅡ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16 5:18 PM 신고
      흑백 논리라고요? 맞습니다. 뿌리가 다르니까요
      기독교 이외의 종교는 모두가 한뿌리에서 나온겁니다 .
      기독교와 천주교 같은것같고 비슷해 보이지요 .
      그치만 뿌리가 다르기때문에 ,. 하나가 될수 없습니다. 요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짧은 글만 가끔 올릴 생각 입니다.
    • ㄴ 2. 참솔 '06.9.17 1:03 AM 신고
      최고로님, 잘못알고 계시는군요. 기독교의 뿌리는 유대교입니다. 유대교에서 천주교가, 천주교에서 이슬람교가 갈라져나왔죠. 그리고 근대에 와서 천주교에서 개신교가 갈라져나온 것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기독교 자체가 천주교+개신교죠.
      그리고 힌두교와 불교는 각각 개별적인 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교는 이스라엘에서, 불교와 힌두교는 인도에서 발생했는데 어떻게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즉 개신교,천주교,이슬람교가 유대교라는 같은 뿌리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불교와 힌두교는 둘다 인도에서 발생하긴 했지만 별개의 뿌리를 가지고 있죠.
    • ㄴ 3. 아리만 '06.9.17 9:34 AM 신고
      정말 어이없는 분이네요...기독교가 오히려 고대 이스라엘 민족종교에서 갈래쳐 나온 크리스트교에서 나뉜 카톨릭에서 그다음 갈래쳐나온 말하자면 엄청나게 갈래쳐져 나온 종교 아닌가요? 오히려 흰두교는 그정도로 갈래쳐지진 않았습니다만...
  4. 4. 참솔 '06.9.15 7:29 PM 신고
    그게 아니죠..
    모든 음모의 중심에는 브랜단님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오래 계신 분들은 이해하시겠죠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16 5:23 PM 신고
      참솔 님을 보면 너무나 불쌍해 보입니다 .
      답답 함을 넘어서 말입니다.
    • ㄴ 2. 참솔 '06.9.17 1:04 AM 신고
      극과 극은 통한다고 하나요? 제가 최고로님과 브랜단님을 보면서 느끼는 것을 그대로 느끼시는 것 같군요
    • ㄴ 3. 브랜단 '06.10.12 10:04 AM 신고
      참솔님이 먼저 글에서 댓글을 안보실것 같아서 여기에 댓글을 올립니다.
      그 화석이 발견되는 부분에 대한건데요.
      화석이 발견되는데 한 지층에 다양한 시대의 화석이 출토된다는 것입니다.
      즉, 캄브리아기 시대의 생물과 신생대때의 생물이 동시에 나타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발견된다는 것이죠. 이해되셨으리라보며..이만..
  5. 5. 참잘했어요 '06.9.15 11:24 PM 신고
    미국의 복음주의보다는
    카톨릭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조금이라도 가깝지 않을까여? 복음주의자덜은 예수님이 강조하신 사랑에는 별 관심이 없어보이던데.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16 5:22 PM 신고
      아닙니다 미국이 처음에는 순수 복음의 나라 였지요
      근데 카톨릭 신자인 케네디가 집권 하면서 미국이 타락 하기 시작 한 겁니다.
      그전까지는 미국의 학교에서 수업 전에 찬송가와 기도 가 먼 저 있었고 그후에
      공부를 했었습니다 .케네디 정권때 그것을 모두 없에 버렸지요
      케네디가 의 비극에 대해서는 잘 아실 겁니다.참 마음 아픈 일이지요
    • ㄴ 2. 참솔 '06.9.17 1:12 AM 신고
      예, 맞습니다. 덕분에 미국은 우주개발경쟁에서 소련에게 뒤쳐졌죠. 최초의 인공위성도 최초의 우주인도 소련에서 먼저 성공했으니까요. 케네디대통령때 교육을 개혁해서 제대로된 과학교육을 시작한 이후에야 미국은 소련을 추월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미국이 계속 수업시간에 찬송가나 부르고 있었다면 지금 미국의 역할을 소련이 하고 있을 것입니다.
    • ㄴ 3. 최고로 '06.9.22 11:08 PM 신고
      참솔님 님이 그렇게 생각 한다면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됩니다 다만
      제글을 변형시키지만 마세요 님의 답글에 대해서도
      제가 시간이 넉넉 할때 한번 이야기 해볼 생각 입니다 .
      내가 쓴글은 분명히 수업 전에 찬송가와 기도라고 했지 수업시간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
    • ㄴ 4. 참솔 '06.9.23 5:07 PM 신고
      그것은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중' 찬송가는 아니었군요. 제가 잘못 봤습니다.
      하지만 어쨋든 수업전 찬송가로 시작하던 시절에는 소련에 뒤쳐ㅤㅈㅓㅆ던 것이 사실입니다. 종교가 수업전의 찬송가에 끝나지 않고 수업 전반을 장악하고 있었거든요. 당시에는 진화론을 가르치는 교사가 재판을 받을 정도로 과학시간에 과학이 아닌 신학을 공부하고 있었죠.
    • ㄴ 5. 최고로 '06.9.24 12:03 AM 신고
      복음에 관한 글에대한 댓글에 무슨 소련이 어떻고 과학이 어덯고가 나오죠?
      내가 또 미국과 소련의 그때 상황을 애기 하면 또 물고 늘어 지겠죠?당시 영국의 식민지
      에서 독립하고 몇년이나 지났나요?미국의 역사는 겨우 200년 소련은 ? 그때 당시 미국이 소련을 앞질럿다면 그게더 이상하겠지요? 종교란에서 과학이 어떻고 하는 토론은 사양합니다.
    • ㄴ 6. 아리만 '06.9.24 1:30 PM 신고
      최고로님이 보시기에 이글이 복음에 관련된 글로 보이시나요?
      그럼 님은 종교의 관점에서 보신게 아니라 그냥 집단 이기주의의 관점에서 보신거네요..
    • ㄴ 7. 최고로 '06.9.24 11:18 PM 신고
      여기는 그럼 참잘했어요 님의 댓글이 복음에 관한 댓글이 아닌가요?
      저는 참 잘했어요 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이지 브랜단님의 글에대한 댓글이 아닙니다
    • ㄴ 8. 참솔 '06.9.25 10:43 AM 신고
      저는 '복음만능주의'의 폐혜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인들의 '기도를 열심히 하고 하나님만 잘 믿으면 모든 것이 잘 된다'는 생각 말이죠.
      미국 역사는 200년, 소련 역사는 천년 이상 되어서 미국이 소련을 이기는 것이 이상하다구요? 어떻하죠? 미국이 복음중심교육을 폐지하고 나서는 십여년만에 소련을 이겨버렸는데요? 이것은 미국역사가 짧아서 소련을 못이긴 것이 아니라 지나친 종교중심교육 때문에 소련에게 진 것이 아닌가요?
    • ㄴ 9. 최고로 '06.9.25 11:24 AM 신고
      역시나 물고 늘어지는군요
      그럼 케네디 이전에는 미국이 넘 후진국이엇는데 케네디가 집권하자마자
      확 달라 졌다는 말이군요 케네디 이전에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었다는 .말이군요
      글고 게네디이전에는 복음 때문에 미국이 더 타락 했었는데 그 이후에는 미국인이 더
      건전해졌다는 말인가요 케네디 이전에는 미국인이 교회때문에마약 으로 휘청 거리다가
      이후에는 마약 같은것을 안하고 미국인들이 더 참신하고 건전해 졌는 애기 인가요?
    • ㄴ 10. 참솔 '06.9.25 5:44 PM 신고
      최고로님이야말로 너무 비약시켜서 물고 늘어지시는군요.
      저는 단지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을 뿐입니다.

      1. 미국이 복음교육을 하고 있을 때는 소련에 뒤쳐졌다.
      2. 미국이 복음교육을 포기한 후에는 소련을 추월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그 결과로서 '지나친 복음교육은 국가발전에 좋지 않다'는 결론을 얻은 것이죠. 제글 어디에 케네디 전에는 미국이 후진국이었고 케네디 전에 미국이 아무것도 안했고 케네디 전에 미국이 타락했고 케네디 전에 마약에 찌들어 있었다는 글이 있나요?
    • ㄴ 11. 최고로 '06.9.25 8:22 PM 신고
      제가 처음 참 잘했어요님의 글이 미국의 복음......
      그래서 미국의 타락은 케네디 시절에 가속화 됬다는 것을 의미한건데
      복음 이나 신앙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소련이 나오고 과학 교육이 어떻고
      해서본래의 의미와는 동떨어진 이야기로 끌고 갔쟎아요
      내가 표현 하고자 했던것은 미국의 복음 주의주의가 변질된것은 케네디의 정책 부터다
      라는것이고 님의 생각에 그것이 아니면 즉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걸 말하면 되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것 처럼 보여지면 틀린 부분을 지적하고 왜 틀렷는지 의 설명과 함께
      님의 의견을 말하면 될뗀데
      왜? 주제에서 벗어나는지 그것이 문제쟎아요. 그래서 어떻게 토론을 할수 있는지요?
    • ㄴ 12. 참솔 '06.9.26 12:48 AM 신고
      맞습니다. 미국의 복음주의는 케네디대통령때 변질되었고 그 전에는 미국은 순수한 복음주의 국가였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의 없습니다.
      제 말은 미국이 복음주의 국가였을 때보다 케네디에 의해 복음주의에서 벗어난 이후 미국의 경쟁력이 더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 ㄴ 13. 브랜단 '06.10.12 10:06 AM 신고
      케네디가 복음주의를 변질했다??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시는지요?
      케네디는 카톨릭이었는데 복음이 카톨릭으로 변했다는 말씀이신가요?
    • ㄴ 14. 아리만 '06.10.20 10:03 AM 신고
      자 최고로님이 답변하실 차례입니다. 브랜단님의 말씀에 반론 펴보시죠..
    • ㄴ 15. 브랜단 '06.10.20 9:16 PM 신고
      네, 저도 몰라서 묻는 겁니다.
      미국의 복음주의가 케네디에 의해 변질되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6. 6. ▒ 마왕 ▒ '06.9.16 6:37 PM 신고
    잘 ..............봤습니다.
    죽었써 카톨릭 .......위내용이 일부만 사실이라 해도 종교의 자격은 이미 상실한것이며 우메한 사람들만 위사실들을 믿고싶지 않겠죠. ↓댓글에댓글
  7. 7. 메기 '06.9.16 9:08 PM 신고
    정말로
    최고로님 왜 사세요? 뿌리가 다르더라도 하나가 되지 못하는것이 아니고 근본이 다르다하여 흑백논리로 봐도 되는것이 아닙니다. 인생 헛사셨군요. 지금부터라도 다른 생각, 다른 존재도 나의 생각, 나의 존재가치와 같다는것을 먼저 전재하고 생각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뭐 한두살 먹은 어린아이가 말하는것도 아니고 나와 다르다고 흑백논리로 봐도 된다니 -_-;; 도저히 사회인으로 보기 힘든 발언이군요. 종교를 떠나서 말입니다. 한심하다구요. 다시 한번만 더 물어 봅시다. 인생 왜 사세요?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9.16 9:11 PM 신고
      추가로 도데체 이 빈약한 지식과 논리의 음모론추종자나 좋아할 글의 어디가 좋아서 고마워할게 생긴다는거요? -_-;; 아무리 읽어봐도 내가 차지 못하니 너 엿먹어라 하는 글로 빡에 안보이는구만.
    • ㄴ 2. 최고로 '06.9.24 12:07 AM 신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 무엇을 고마워 하겠나요?
      상황을 알게 되면 고마워 할거라고 했지 . 무조건 고마워 한다고 했나요?님처럼
      님의 생각과 다르면 욕설 내지는 거친 말만 하는 사람이 무얼 알려고 하겠소 그니까
      님이 생각한대로 님의 소신대로 행동하도록 해요 .누구든지 님보고 믿어라 말아라 강요는 안하니까
  8. 8. 참잘했어요 '06.9.16 10:08 PM 신고
    교육과 종교의 분리는 역사발전의 추세에여. 종파와는 무관합니다.
    프랑스도 1872년까지 카톨릭이 교육을 장악했었지여. 보불전쟁에서 참패로 제2제정이 붕괴하면서 공화파가 사회당의 협조로 권력을 잡자 교육에서 종교를 분리해버렸지여.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쾌거였지여. 그걸 미국에서는 뒤눚게 20세기 중엽에서야 이룩한 거에여. 요즘은 이슬람극단주의세력이나 교육을 장악하려고 하지여. ↓댓글에댓글
  9. 9. 최고로 '06.9.22 10:51 PM 신고
    내가 말하는 뿌리는 ?
    인류 역사를 뜻하는게 아닙니다.
    영적인 뿌리를 애기 한겁니다 .
    지방에 갓다 와서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많은 글이 쓰여 졌군요.
    천주교와 기독교 의 뿌리에대해서 시간나는데로
    적어 보지요.이곳 토론에 참야하는 모든분들께 행복이 가득 하시길..... ↓댓글에댓글
  10. 10. 아리만 '06.9.23 9:53 PM 신고
    영적인뿌리?
    뭘 근거로 영적인 뿌리라 하시죠?
    기독교가 주장하는 것처럼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이교도라는거요?
    그건 기독교 혼자만의 주장이죠
    최고로님이 생각하기엔 모든 종교와 천주교가 같은 뿌리라고 하시겠지만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
    자비를 근본으로 하고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는 불교와 사랑을 근본으로 하고 모든이를 사랑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는 크리스트교와 같을리가 없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불교는 최고의 경지를 열반으로 치는 반면 크리스트교는 윤회를 인정하지 않지요..그 영적 뿌리를 논함에 있어서 이런것들을 먼저 따짐이 우선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23 10:02 PM 신고
      종교인의 주된 버릇가운데 하나가 바로 영적인 것과 결부하려는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밝힐수도 어떤 사실을 증명할 수도 없지만 그네들의 주장은 한결같지요. 뭐 말하자면 손쉬운 도피처같은건가요?
      영적 뿌리를 논하기 전에 이스라엘의 종교가 나온 뿌리 그 자체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군요.
      결과적으로 가톨릭과 기독교간의 오랜 갈등이 표출된것에 불과한 글을 보고 열광하는 최고로님이나 브랜단님의 심적수양정도를 알수있을뿐이죠..
    • ㄴ 2. 최고로 '06.9.23 11:57 PM 신고
      역시 영적인분야로 들어가니까 이해를 못 하는군요.
      내가 님을 너무 크게 본것 같습니다 . 더이상 토론의 의미가 없어지는군요
      기독교와 천주교 영적인 뿌리가 다르다고 이야기 했는데
      어째서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지 영적인 문제를 논하기에는
      아직 그 깊이가 미치지 못하는군요 여태껏 토론한것이 반대를 위한 반대엿군요
      모든것이 헛 토론이 되었네요
    • ㄴ 3. 아리만 '06.9.24 1:28 PM 신고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님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죠. 님이 위에 단 댓글 보십시오. 뭐라고 쓰여있는가..
      기독교 이외는 모두 같은 뿌리라면서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역시 님을 잘못 봤네요.
      적어도 그정도는 볼줄 아신다고 봤거든요..
    • ㄴ 4. 최고로 '06.9.24 11:15 PM 신고
      기독교 이외의 종교는 모두 같은 뿌리라고 한 제 말을 이해 할수 있을 려면
      종교의 탄생 이유.목적 등등 을 다아신 후라야 가능 할 겁니다.
      그러한 토론도 하고 싶지만 이곳은 아직 토론 문화가 성숙되지
      못한거 같아서 어쉽습니다.
    • ㄴ 5. 아리만 '06.9.28 7:14 PM 신고
      종교의 기원 자체가 틀리고 종교의 기원지 및 신앙대상 의식 구원의 방법 등등 많은 점에서 틀린 종교끼리 어떻게 같은 기원을 둔다는거죠?
      아무리 영적으로 같다는 주장을 하셔도 님만의 주장일 뿐입니다.
  11. 11. 메기 '06.9.24 11:57 AM 신고
    참으로 한심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신과 다르다고 흑백논리로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 인간이 못된사람이 무엇을 논한다는겁니까? 남한테 뭐라고 하고 싶으면 우선 자신부터 인간이 되세요. 최소한 그 흑백논리라는 쓰레기로 가득찬 머리부터 비우세요. 그리고 성경이 무조건 진실이라고 강요한건 당신과 음모론추종자인 브랜단 둘이니깐요.

    그리고 이글에서 천주교비판한거를 천주교를 기독교로 바꿔도 똑같다는거 알고나 하는 소리요? 어처구니가 없군요. 반대를위한 반대? 다른것보다 자신이 믿는것이 더 우월하다고 믿는자에게 뭐가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것수 -_-; 아니라고 못할껍니다. 바로 앞번에 당신이 쓴글의 첫번째 내 댓글에 당신이 단 댓글. 아무생각없이 적었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의 종교에 대한 생각은 여실히 들어났소.

    이제까지 여러번 얘기햇지만 성경이 거짓이 아니라 그것을 믿는 당신의 마음이 거짓이오. 종교의 존재이유도 이해못하는 사람이 종교에 대해 떠든다는거 자체가 아이러니일뿐이오.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24 1:10 PM 신고
      천주교를 기독교로 바꿔도 똑 같다?
      그럼 그렇게 님 생각대로 생각하고 행동하시지요
      앞으로 내글에 댓글 달 필요 없고 나 역시 님의 글에 댓글 달지 안을거고 님이 뭐라고 하던간에 노코멘트로 일관할 생각이요.님 글과 관계된 댓글 이것이 마지막이요
  12. 12. 브랜단 '06.9.24 1:09 PM 신고
    아. 많은 댓글이..
    ㅋㅋ. 퍼왔다고 그렇게 말씀드렸건만...

    여하튼 소모적인 논쟁은 피하렵니다.
    이 글을 믿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좋은 기사를 하나 더 올려드립죠.. ↓댓글에댓글
  13. 13. 아리만 '06.9.24 1:39 PM 신고
    이제 귀찮아서 일일이 댓글 달기도 뭐하네요..
    몇백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가톨릭과 개신교간의 불화는 끊이질 않네요..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 헐뜯으며 살아가면 남는게 뭔지원...
    위에 쓰신 글도 그렇지만 제가보기엔 이런 글들은 서로 상대방을 헐뜯기 위해 자기마음대로 왜곡해서 쓴글에 지나지 않습니다. 목사들이 신부를 부를때 '바티칸의 개'라 부르며 비하하고 신부들이 목사들을 '적그리스도'로 묘사하며 부르는거정도는 예사니까요.
    서로 좋은 점 존중해주면서 같이무언가 해나가는건 불가능할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9.24 11:25 PM 신고
      그런가요? 글쎄 아직까지는 신부와 목사간에 그렇게 헐뜯고 싸움이 있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신부들 훌륭합니다.수녀님들은 그이상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문제는 천주교의 가장 윗부분 피라미드를 6~7 단계로 나누면 위의 1~2 단게
      가 문제라는 거죠 거기서 일어나는 일은 보통의 성당의 신부나 수녀님들은 알지 못합니다.
    • ㄴ 2. 아리만 '06.9.28 7:17 PM 신고
      글쎄요...님만의 생각은 아닐런지요...아직도 수많은 개신교가 가톨릭을 헐뜯고 수많은 가톨릭이 개신교를 싸잡아 욕하는것이 현실입니다. 하다못해 신앙의 길에 접어든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자들마저 그런식으로 서로 반목하죠. 게다가 교회통합운동에 가톨릭은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하더군요..물론 교회통합운동에서 공식적으로 가톨릭이 이교도라고 지목하진 않았지만 말이죠..
  14. 14. 아리만 '06.9.29 10:39 PM 신고
    그러고보니 참 웃기네요..
    언제는 프리메이슨이 배후에서 조종한다느니 하셨으면서 이젠 가톨릭입니까?
    모든 비밀결사는 모종의 관계가 있다는 얼토당토 않은 답을 다실건가요?
    정말 실망스러운 글이 아닐수 없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0.6 8:58 PM 신고
      프리메이슨의 꼭대기와 카톨릭의 꼭대기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 ㅎㅎㅎ
    • ㄴ 2. 아리만 '06.10.8 6:26 PM 신고
      어떤 근거가 있죠?
      또 공식적으로 알려진 사례가 있나요?
      그냥 음모론사이트에서 읽거나 음모론 서적에서 보신거 말구요...
    • ㄴ 3. 브랜단 '06.10.10 11:46 PM 신고
      ㅎㅎ..
      현재 공식적으로 보자면 카톨릭과 프리메이슨은 서로 싸워야 할 단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꼭대기는 연결되어 있죠.
      지금 현재 교황뒤에 실질적인 권력자인 피터한스콜벤바흐라는 제수이트(예수회) 수장이 있습니다.
      예수회 고위직중 911테러를 지시한것으로 알려져있는 뉴욕 카톨릭 대주교인 에드워드 에간추기경은 프리메이슨 33도 슈퍼 콘술 회원입니다.

      알베르토라고 전직 신부가 예전에 "블랙매스"를 경험하고 빠져나와 경험담을 그린 만화책이 있는데 그 만화시리즈를 몇권 구입해서 읽어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블랙매쓰는 카톨릭 고위사제들만 모아서 비밀리에 드리는 미사의식을 말하는데
      그 미사때 앞에있는 미사 주관자의 손등에 키스를 하는 의식이 있었는데
      그는 거기서 그 사람의 손에 끼여진 프리메이슨 반지를 보았다고 하는 군요.

      커지고 있는 개신교를 억압할 목적으로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는 1534년에 예수회라는 단체를 만들고 교황에게 인가를 받아 하부조직으로 일루미나이티를 창설하여 1775년에 프리메이슨지부를 흡수합니다.
      일루미나이티는 예수회의 비밀조직인데 "계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마존 닷컴에서 잭칙 출판사(Jack T Chick)의 "알베르토"(Alberto)를 검색하셔서 크루세이더 시리즈 원서를 구입하시는게 빠를겁니다. 그럼..이만...^ ^
    • ㄴ 4. 브랜단 '06.10.12 10:01 AM 신고
      아, 그리고 수메르인, 그 책 제목좀 알려주세요.
    • ㄴ 5. 아리만 '06.10.13 2:07 AM 신고
      심증이나 인정받지 않은 문헌에서 읽은 것이 아닌 구체적인 증거나 물증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게다가 911테러를 가톨릭에서 지시해서 자행했다는 발언은 좀 무리한거 같네요..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가톨릭이 지시했다는 말을 하시고 다니면 엄연한 명예회손이 적용될거 같은데요?
      게다가 일루미나티는 예수회의 비밀조직이라기보다 프리메이슨의 하부조직이었다가 따로 떨어져 독립적인 조직이 되었다고 보는게 옳은 견해일듯 하네요.
      그리고 수메르인에 관한 책 추천해달라고 하셨는데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어'수메르'치면 대략 몇권정도 이상은 나오던데....그중에서 하나 골라 읽어보세요..어떤 책을 읽으시더라도 브랜단님이 잘 모르시는 단계이기때문에 도움이 되실겁니다..(저는 브랜단님처럼 만화책 읽어보라느니 어떤 책 읽어보라느니 그런말 하기 싫네요..강요같잖아요...ㅋㅋ)
    • ㄴ 6. 브랜단 '06.10.13 12:47 PM 신고
      알베르토는 공식적인 책입니다.
    • ㄴ 7. 아리만 '06.10.17 1:04 AM 신고
      잭T.칙의 알베르토 만화간증 시리즈 말씀하시나본데 맞는지 모르겠군요..
      대략 알아본 결과 알베르토책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와있는데가 없지만 그책의 소재인 알베르토 박사에 대해 나와있는곳은 있더군요..
      읽어봤는데 그 알베르토라는 사람 엄청난 극우적 개신교도더군요..
      극우경향의 서적들이 대개 그러하듯 상대방의 비난에 열의를 쏟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작년에 알베르토 1부가 출판된거 같데요...30페이지짜리...ㅡ,ㅡ
      아무튼 극단적 견해가 대부분 그러하듯이 이책(아직 읽어보진 않았고 읽어볼 생각도 없지만)도 가톨릭의 비방이나 비난에 열을 쏟고 있는거 같더군요.. 음녀의 아이들이라던지말이죠..
      끝으로 묻고 싶은건 이책이 개신교 전체 입장을 대변하는지 궁금하네요..
    • ㄴ 8. 브랜단 '06.10.17 3:25 AM 신고
      문제는 그분은 전직 신부였다는 점이며..
      자신의 경험담을 만화에 그렸다는 것이죠..
      그 만화를 보면 그 경험담을 잘 보실 수 있습니다.
      극우이건 극좌이건 그건 읽어본 후에나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읽지도 않고 극우다 극좌다 라고 말해본들..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 ㄴ 9. 아리만 '06.10.18 12:59 AM 신고
      물론 안읽어보고 그사람이 쓴 책에 대해 평한다는건 무리입니다.
      다만 그사람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견해나 생시의 주장들을 볼때 그는 분명 극우적 성향이 다분했다고 볼수 있겠네요...
      또, 그사람이 쓴 책이 개신교 전체의 입장을 표방하는 것이라면 가톨릭에서 저렇게 가만있지 않을거고, 별 신경 안쓴다는건 결국 그 책은 개신교의 극우성향의 교인들만의 의견이라 생각하고 있다는거죠..
    • ㄴ 10. 브랜단 '06.10.18 3:07 AM 신고
      그 책이 번역되어 나온지 10년이 넘었죠. 다른사람들의 견해라하면 물론 찬성과 반대의 입장 모두를 읽어보셨으리라 보지만 하시는 말은 반대견해만 읽어보신듯 하군요. 물론 반대입장에 서있는 카톨릭에서는 굉장한 문제거리였고 골치거리였으며 한국 카톨릭에서는 1991년 8월 11일 카톨릭 신문 1면 톱 주제로 “[사이비 종교] 대책 세워야, 현혹된 신자 개종 줄이어”란 타이틀로 알베르토 리베라 박사를 비판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리만님은 아직 한참 모르시고 있는게 아주아주 많습니다. 님이 모르던것을 알게 된 것이 바로 프리메이슨 부터일겁니다. 프리메이슨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서 시야를 조금더 넓혀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리베라가 신부였다는 증거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지 않고 그 사람이 극우라느니 극좌라느니 평하는 것은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으며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못할 뿐더러 신중하지 못한 사람으로까지 비춰질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관건이라 하겠습니다.
      , 그리고 911 관련 30분편집 영상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메기님과 아리만님을 위해 올려드렸었는데 못보셨다면 영화게시판에 들어가서 다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ㄴ 11. 아리만 '06.10.20 10:02 AM 신고
      911에 관한 동영상은 이미 봤었습니다. 브랜단님이 동영상 올리기도 전에 말이죠..
      그리고 브랜단님이야말로 함부로 단정짓고 극단적 성향의 책한권 읽고 서로 연관있다느니 한다는 자체가 신중하지 못한 태도라 생각합니다. 저야 물론 찬성쪽 견해만 읽었습니다. 때문에 극우라는 말을 쓴것이죠. 반대하는쪽은 뭐 읽어봐야 그내용이 그내용이니 읽어볼 생각도 안했습니다만 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한번 읽어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프리메이슨이라면 알기 시작한지는 이미 7-8년가량 되가는군요.. 제가 워낙 이쪽 저쪽 이야기 다 듣고 다니는편이라 당시 처음 접했을때도 프리메이슨에 대한 낭설이라던지 그런게 상당히 많더군요.
      게다가 브랜단님이 저에 대해 그렇게 단정하시는것이야말로 장님 코끼리다리만지고 기둥같이 생겼다 주장하심이나 마찬가지인것 같군요..
    • ㄴ 12. 브랜단 '06.10.20 11:34 AM 신고
      관심과 무관심의 차이는 상당히 무서운 겁니다. 다른사람의 일이라고 생각하던 것들이 순식간에 자신의 일로 되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이죠.
    • ㄴ 13. 아리만 '06.10.23 1:47 AM 신고
      이젠 동문서답이신가요? 하긴 전부터 몇번 그러시긴 했죠...ㅋㅋ
    • ㄴ 14. 브랜단 '06.10.23 2:10 AM 신고
      아니죠. 님이 지금까지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했기 때문에 프리메이슨에 대한 허황된 소문과 사실들을 구별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반대쪽 주장만 읽었다는 것 자체가 찬성쪽 주장에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죠.
      아리만님의 마음속에는 단지 "브랜단"이란 작자가 꼴같지 않게 보일뿐이며
      "브랜단"이란 자가 어떤 의도에서 글을 쓰는지는 관심도 없지만, 단지
      잘난체 하는 그 자를 단박에 무시하고 밟아버릴 꼬투리만을 노리기 때문에
      그러한 편견을 가지고 논제를 대하게되는 것입니다.

      동문서답이라고 느끼는것 자체도 벌써 무관심하다는 반증입니다.
      슬슬 읽어보고 바로 무시해 버리려는 편견이 "무관심과 무시"를 가져왔다고 봐야죠.
    • ㄴ 15. 아리만 '06.10.23 2:16 AM 신고
      글쎄요....
      님이 올리신 제글에 대한 답변은 누가봐도 동문서답으로 보일겁니다.
      그리고 제가 알베르토라는 사람에 대한 반대의견만 봤다고 했습니까?
      저는 분명 '지지'하는 쪽의 글만 읽어봤습니다.
      또 글에도 명백히 그렇게 썼구요..

      프리메이슨이라.....예전 고등학교 다닐때 음모론에 관심있어 인터넷에 여기저기 뒤적거리며 다닌적 있었죠.
      그후 대학다니고 군대가기전까지 그러고 다녔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무관심하다면 군대 전역후 별로 찾아보지 않았다는 정도랄까요?

      그리고 전 한번도 브랜단님이 꼴같지 않다고 말한적도 없고 그런 의도로 글을 쓴적도 없습니다.
      다만 브랜단님쪽이 제 의견이나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지도 않고 그냥 자기 의견만 써서 답답할 뿐이죠..
    • ㄴ 16. 브랜단 '06.10.23 2:25 AM 신고
      아, 그렇군요. 지지하는 쪽의 글을 봤더니
      극우라고 느껴진다면??...

      그건좀 이상하군요..
      어떤 글을 보셧길래..신기하네요.
    • ㄴ 17. 아리만 '06.10.23 2:34 AM 신고
      흠....이것만 봐도 브랜단님은 '아리만의 글따위는 그냥 스크롤압박이다'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기시는듯하네요..
      제가 분명 찬성하는 쪽 견해만 읽었다라고 썼었는데 말이죠.. 미심쩍으시면 한번 읽어보시죠.. 이글에서 약간 올라가면 있으니까요...11번 댓글이군요...^^
    • ㄴ 18. 브랜단 '06.10.26 12:39 AM 신고
      처음에 읽고 잘못읽은줄 알았네요. ^ ^

      찬성쪽을 읽었는데
      극우란 생각이 들으셨다면
      어떤 글을 보셨나 하는 궁금증이 일어나요.
    • ㄴ 19. 아리만 '06.10.26 10:48 PM 신고
      지지하는쪽 의견을 읽어보십시오...
      저 같은 경우 알베르토라고 네이버 검색해서 나온걸 읽어봤는데 어차피 반대하는 쪽이야 의견 거기서 거기일거 아닙니까?? 그래서 찬성쪽만 읽어봤죠. 헌데 가톨릭을 탕녀로 비유한다던지 모든음모는 교황이 꾸몄다던지 뭐 그런 주장들만 가득차있더군요. 제3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당연히 극우라고 생각할테죠. 자신들의 개신교만이 정당하고 옳은 교회라는 주장이나 마찬가지이니까요..
      2가지 종교 어느곳에도 속해있지 않은 사람이 보면 그건 명백히 가톨릭에 대한 비난혹은 깍아내림 밖에 안됩니다. 물론 브랜단님이야 그쪽의 주장을 지지하시는 입장이시니 그렇게 생각 안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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