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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님 ..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이곳이나 가끔 제가 가는곳 또한 전에 알던분들 안계시더군여. ㅎㅎ 나이는 얼마 안되었는데 ,, 밀려나는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가끔은 들어오실만도 하신데 다들 눈팅을 하시는가  , 아님 다른 바쁜일이 있으신가 ,, 예나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팔자좋은 인간은 저 뿐인것 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  가끔은 청솔님 생각이 났었습니다. 지금도 그때 이곳 비씨에서 뵈었던 사진 생각이 납니다. 교장선생님 같았었다는..ㅎㅎㅎㅎ 꾸벅.. 죄송 ..헤헤 ^^;;  

다른이들 안보여도 , 청솔님 계시어 이사람 아는척도 해주시고 뵈니 오늘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장사 잘 될것 같다는 느낌이 확 옵니다.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공화당.
2006-09-24 14:46:44
1621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뽀리 '06.9.25 9:56 AM 신고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오는데 눈팅만 하다 죄송합니다.

    올려주시는 자료는 잘 보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환절기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에댓글
  2. 2. 공화당. '06.9.25 10:03 AM 신고
    뽀리님..
    정다운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청솔 '06.9.25 8:38 PM 신고
    글까지 올리시니..
    면구스럽습니다,,낮에 모임때문에 종로통에 갔다가 차가밀려서
    3시간 걸려 집에 왔네요. 서울은 대 만원사례~~
    요즘은,세상이 온통 전투상황같은 느낌이 들고 을씨년스럽구요,
    이젠 법조계도 서로 공방을 하고 피의자도 검사앞에 큰소리친다는
    기사가 있고, 참 세상이 잘 될라고 이러는건지 ..
    요즘 낮과 밤이 기온차가 커서 저녁엔 탕국물에 소주 한잔도 괜찮은
    날씨군요, 이곳 신도시에도 감자탕집은 많이 생기네요, 볼때마다..
    '성곤'님 생각이 납니다. 언제 뵈도 한결같은 성곤님 고맙습니다,
    하시는 사업 계속 번창하시기를 소원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6.9.26 7:30 AM 신고
    건강하세요 ^_^
    저도 살짝 들렸다 보고 갑니다 ^_^ ↓댓글에댓글
    • ㄴ 1. 청솔 '06.9.27 9:27 AM 신고
      반갑습니다,'인향'님,,
      좋은 소식 많이 저축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쁜 소식은 가끔 전하며 삽시다.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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