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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게 뭐죠?

 

흠 심심하면 종교하시는분들 답변중 영적인거라고 하고 두루뭉실 넘어가는분들 보면 이해가....

역사적으로보면 (참고로 고졸이라서 고등학교교과서위주로보면)  하나님믿는종교의 갈래가 나뉜건 영적인거랑 별 상관없던데요 . 뭐 하나님이 계시를 내려서 갈라섰다 라고는 안나오는걸로 이해되던데요 .물론 하나님의 뜻이이게 아니라고 생각된다정도는 잇지만 그거야 인간 개인적 생각이고

아 물론 개신교쪽이라고해야되나? 사이비라고 해야되나? 하나님하고 핫라인통해 영적으로 통하니 자기는 정통 나머진 몽땅 이단이란분도 잇기는 하더군요 .물론 영적으로 통하는건 증명할수도 없고 증명하려 해서도 안되는거죠 왜 ?  하나님을 시험하면 마귀니까~~

영적인거 좋습니다 . 하지만 그게 개인적 정신세계인지 하나님하고 통하는 정신세계인지 증명못할 문제는 아닌데 ....

제가 항상 이곳에서 자신의 종교가 진리라는분에게 하는 질문이잇습니다 .

그종교 떠드는분 재산은 어찌되시는지 아시나요라고...... 

 



2006-09-27 01:42:52
1674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고로 '06.9.27 9:30 AM 신고
    영적인것?
    나보고 하시는 말 같은데
    님이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이라도 읽어 보셨는지요?
    하나님과의 대화가 단절된 이유를 아시는지?
    그리고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한 길도 아시는지
    영적인 것에 관한 토론 이곳에서는 어렵군요 그점 미안 합니다 .
    님이 정 알고 싶으면 가까운 교회에 나가서 질문해 보시면 설명 을 해주실 분이 있을겁니다.(그렇다고 님이 기독교를 믿어라는 말이 아닙니다 .) 영의 문제를 알기 까지는 그전에 다른것을 먼저 알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영적인 분야로 조심스럽게 토론을 해볼려고 했습니다마는 .
    성경에 영적인 것은 영으로 라야 분별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 이말이 좀 이상해 보이죠? 쉽게 비유를 하자면
    어린이가 처음 태어나면 모유를 먹습니다 그때는 고기를 먹을수 없습니다 . 고기라든가
    그외 질기고 딱한것도 먹을수 있으려면 장성한 후라야 가능 합니다.
    믿음도 이와 같아서.우리가 구원에 이르기 까지는 수많은 위기가 있게 됩니다 .
    (그러한 이유라든가의 글은 생략함) 인생의 위기라고 해야할까요 그때 그위기를 대하는
    사람은 두갈래로 나뉘어집니다 하나는 이게 하나님의 섭리라고 감사를 드리는분 또하나는
    세상이 이러 한데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서 하나님을 욕하는 사람들 이렇게 두갈래로 나뉩니다
    에수님을 마음으로 믿으면 의에 이르게 되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
    만약 님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성령께서 님과 함께 하시게 됩니다. 그때가 되면 영적인 분야에
    조금씩 알게 될겁니다 .일반인이 이해 할수 없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지요
    제가 아무리 설명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이해를 못하고 게속 욕비슷한 소리만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9.28 7:25 PM 신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인생의 위기가 와도 누구를 탓하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기독교는 원래 이스라엘의 민족종교였습니다. 타민족에게는 잔인한 학살을 무자비하게 자행한 무서운 신이기도 했지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다른민족간의 싸움에서 항상 다른 민족을 무자비하게 학살했지요. 그러다가 자신의 정치성향과 맞다고 생각한 로마의 왕 덕분에 세계종교로 뻗어나간것 뿐이죠. 애초에 여호와는 이스라엘민족이외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이 선민사상에 젖어있는게 아무이유없는게 아니죠,..
  2. 2. ▒ 마왕 ▒ '06.9.27 11:49 PM 신고
    글에 함정이 있을것 같군요..... 허허실실 ^^
    하나님 몰라도 행복하게 오래 사는 사람 있습니다.
    하나님 알아도 재수없게 벼락 맞아 죽는 사람 있습니다.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 자체가 없습니다.
    저들은 꼭 필요하다 고 하지만 전 필요하지 않거든요.. 지금도 앞으로도 .
    믿는순간 부터 죄인돼고 싶으신분들은 믿으세요..ㅎㅎㅎㅎㅎㅎㅎ
    평생 죄인으로 살고싶으신 분들도 상당히 많은것 같더라고요..

    일단 사람이 양심도 사랑..우정 ..등등 눈에 보이지도 않고 실체도 없는것들을
    설명하기 힘드니 만든것 같네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알고보면 공이지요.... 없다는게 아닙니다.
    좀 설명하자면 힘드는데 대충 아시겠지요....... ↓댓글에댓글
  3. 3. 아리만 '06.9.28 7:32 PM 신고
    영적이란건
    적어도 최고로님께서 주장하시는 영적이란건 자기 입맛대로 자기주장을 이끌어가기위한 하나의 도구에 불과한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교인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독실한 교인분들은 정말이지 영적으로도 충만하고 뵈는것만으로도 어떤 공경심같은 것이 생기지요.
    물론 영적인것을 말로 설명 못한다는 말은 맞습니다만 영적인것을 어떤 주장에 사용하려는 사람치고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은 못봤다는게 제 견해입니다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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