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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야 알수있다 믿어라?

 

믿어야지 알수잇다 ......그럼 안믿으면?  모른다  영적인게 그런거군요 .

^^;; 최고로님께 한소리 맞구요

역사나 일반론을 싹무시 영적으로 한마디로 쓰셔서  한마디 드린것입니다. 간단히 하죠 최고로님

하나님이 떠난이유 다시 영접하기위한 방법 영적인 소통   다른분께 지겹게 들었습니다 .가지각색으로요.대충 5가지는 넘는군요 .나름대로 특색잇는분도 잇구했지만 결론은  딴놈들은 잘못믿은거다 . 이미 하나님이 외면하신 놈들이다 .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특수비방으로 이렇게하면 다시 하나님이 이뻐해주신다 .당근 딴놈들은 지옥가지만 우리꺼는 잘믿으면 천국이다 .  봐라 성경구절을 .....

 성경읽으라고요? 제가 그거 전부 읽어 뭐합니까?  성경이 말한바는 제나름대로 이미 숙지했고 그에대해 성경을 잘안다는분과 토론도 해본바 구절가지고 주절주절 거려보앗자 별소용없고  제가 파악한 사랑과 베푸는 종교로써 활동하는가를 물어보면 된다고 생각해서 성경몽땅 읽을생각 전혀 없습니다^^  

정신적인거라 남들은 모르는거다라고 주장하시기전에 현실적으로 설명가능하지않은가부터 따져보시는게 어떨까요?  뭐 전에 어떤분은 자신이믿는 종교지도자의 이혼에 대해 물으니 그것도 영적인거라 하긴하시더군요 . 하긴 간통도 하나님이 주신 시험이니 .....

 

  



2006-09-29 03:25:26
1738 번 읽음
  총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6.9.30 12:55 PM 신고
    공통점이 있지요
    성경읽어보면 됀다고 .....ㅎ
    그런데 자기들은 읽어봤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경전은 좀 읽어봤는지 도 묻고 싶고
    더하기 빼기만 배운사람들이 나누기 곱하기 방정식은 알랑가 모르겠네....ㅎㅎㅎ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6.10.6 8:51 PM 신고
    저는 약간 다른데..
    읽으면 알 수 있다. 정도랄까?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6.10.6 8:53 PM 신고
    사랑과 베품..이것은 성경을 읽지 않은 자들에게는
    정형적이고 가치있는 주제겠지만
    성경을 읽어본 사람들에게는 사랑과 베품은 성경에 있어서 부수적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0.17 1:13 AM 신고
      그럼 성경에 있어서 사랑이나 베품은 있으나마나한 가치인가보군요..
      '부수'적이니까 말이죠.
    • ㄴ 2. 브랜단 '06.10.17 3:31 AM 신고
      아닙니다. 사랑과 베품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그것을 실천하지를 않죠.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초월해 버립니다.
      누구나 읽어보면 사랑과 베품을 실행하면서
      더 큰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죠.

      그리고 구원까지도...

      한마디로 이 책은 대단한 책입니다.
    • ㄴ 3. 아리만 '06.10.18 12:56 AM 신고
      그럼 성경은 이 모두를 '포괄'한다라고 표현하셨어야죠..
      '부수'적인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뜻이죠.

      추가로 성경만이 그런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시는 데는 조금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 ㄴ 4. 브랜단 '06.10.18 3:05 AM 신고
      말장난하시는것 같은데 사랑과 베품은 성경에 딸린것 이란 말이죠.
      부록과 같은 것이라서 성경을 읽으면 사랑과 베품은 일반적인것이 되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또한 모든 인간들은 죄를 짓고 사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당신 스스로 선하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거짓말이 되는 것이죠.
      성경은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마찬가지로 읽어보지도 않고
      성경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콩이니 팥이니 하는것도 참 신중하지 못한 사람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다분히 높아 보인다는 것도 상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엿보인다고 하겠습니다.
    • ㄴ 5. 아리만 '06.10.20 9:55 AM 신고
      그러는 브랜단님은 다른 종교 경전 몇이나 읽어보셨나요?
      그리고 말장난이 아니죠.. 부수적이라는 말 자체의 뜻이 그런겁니다.
      게다가 모든인간들이 죄를 짓고 살기는 하지만 또 선을 베풀며 사는것 역시 인간이죠..
      인간은 스스로 선하다는게 반드시 거짓일수는 없는 이유가 거기있는거죠.
      성경이 훌륭하고 위대한 책이라는데는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완벽한 책이라는 브랜단님의 견해에 동조할수는 없겠군요..
    • ㄴ 6. 브랜단 '06.10.20 11:38 AM 신고
      그러는 님은 읽어보셨습니까?
      다른 경전을 가지고 왈과왈부한적은 없는줄로 압니다만..

      부수적인 것이라 함은 주된 것이나 기본적인 것에 붙어서 따르는 것이라고 나와있군요. 대단치 않다는 말은 나와있지 않네요.

      ㅎㅎ
    • ㄴ 7. 아리만 '06.10.21 10:18 AM 신고
      저는 다른경전 물론 읽어봤죠.. 어릴때부터 관심있어서 말이죠..
      불경(금강경같은거요)이나 성경은 물론 읽어봤고(워낙 어릴때 읽어서 기억은 잘 안나네요..성경도 어릴땐 있었지만 지금은 없고..), 지금 읽어보고싶은게 베다입니다만...
      브랜단님이 성경이외의 경전에 왈가왈부한적은 없지만 성경만이 진실이고 역사고 뭐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니 다른경전도 읽어보란말을 한겁니다.
      부수적이란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네요..[종속적으로 덧붙거나 한데 따르는 이차적인 (것)] 따라서 사랑과 베품이 성경에 있어서 부수적인것이라면 그냥 덧붙여진거나 마찬가지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말이나 대단치 않다는 말이나 뭐가 다른거죠?
    • ㄴ 8. 브랜단 '06.10.21 8:27 PM 신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절대 나와있지 않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 ㄴ 9. 아리만 '06.10.23 1:45 AM 신고
      그럼 이렇게 바꿔 말해도 되겠네요...
      성경에서 사랑이란 부수적인 것으로 그냥 덧붙여진것에 불과한것이다..라고요...
    • ㄴ 10. 브랜단 '06.10.23 2:03 AM 신고
      '그냥'과 '불과한것이다'를 빼면 빙고.
      성경에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새로운 계명을 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것만 가지고 성경을 보면 안된다는 것이죠.
      그 서로 사랑하라는 말 외에도
      계시록에 나온 것들을 읽어 보다보면 성경의 존재 이유를 알게 되죠.
      예언말입니다.
    • ㄴ 11. 아리만 '06.10.23 2:24 AM 신고
      브랜단님은 성경에서 요한묵시록에 굉장한 비중을 두시고 계시는듯하네요..
      예언이란게 원래 이루어지고 난 후에야 그 뜻을 알수 있는법이지요..
      헌데 신학자들은 그 의미를 나름대로 해석해대더군요..
      별 시덥지 않은 방법으로 낱말 짜맞추기 하듯이 말이죠.
      근데 성경에 쓰여진것중에 이루어진 예언이 단 하나라도 있나요? 있다면 예좀 들어줘보세요..궁금하네요...ㅋ

      그리고 '그냥'과 '불과한것'이라는 말은 뜻을 와닿게 하는것이지 의미자체를 외곡시키지 않는거 같은데요?
    • ㄴ 12. 브랜단 '06.10.23 2:30 AM 신고
      네, 이미 이루어진 것들 위주로 몇개를 밝히자면 계시록의 7개 대접중 6개 대접에 관한 이야기를 말해 드릴 수 있죠.
      몇개만 말씀드리자면 나폴레옹의 등장과 음녀의 등장...
      여기서 음녀는특정 단체를 의미하고 있는데 등장한지 아주 오래되었으며 지금도
      계속 활동중입니다.

      묵시록이라 하는것을 보니 천주교쪽에 영향을 받으셨나보네요.
    • ㄴ 13. 아리만 '06.10.23 2:40 AM 신고
      제가 묵시록이라하는것은 자주 접한 단어라서일 뿐입니다만...

      그리고 브랜단님이 이루어졌다라고 말씀하시는 예언들도 그냥 상징에 의한것일 뿐이네요.. 원래 예언이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즉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죠. 그런식으로 따지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내용도 거의 일치한다고 해도 되겠군요...그럼 노스트라다무스의 시도 성경에 버금가는건가요? 그건 아니죠.. 성경이 위대한 이유는 묵시록때문이 아닙니다. 그안의 가르침때문이죠.
    • ㄴ 14. 최고로 '06.10.24 12:07 AM 신고
      도마령님이 내글을 변경시켜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이유를 물었는데도 대답을 안해주네요 . 아리만님 성경이 위대한것은 가르침에 있는것 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부활에 있습니다 죽은자의 부활이 없다면
      성경과 기독교는 존제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 ㄴ 15. 브랜단 '06.10.24 11:08 AM 신고
      노스트라다무스는...제가 알기로는 가짜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유대교였다가 나중에 천주교로 개종합니다. 당시엔 천주교 아니면 죽음이었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하려면 필수였죠. 그는 프랑스의 매우 유명한 의사였는데 천주교 관련 예언이 그를 통해 나왔습니다. 교황의 선출과 죽음이죠.. 그와 말라기예언서에 의하면 이제 교황은 현 교황외에 딱 한명이 더 남아 있는데 베드로라고 하더군요..
      노스트라다무스는 말리기예언서와 함께 천주교의 짜고치는 고스톱이란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물론 노스트라다무스에 관한 유언비어는 수도 없이 많은데 자세하고 깊게 연구하지 않아서 더이상 말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일수도 있어서 그만두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성경의 계시록은 이 시대 최고의 예언서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살펴본다면 아리만님도 그 내용을 읽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ㄴ 16. 아리만 '06.10.24 6:54 PM 신고
      저도 묵시록 읽어봤습니다만....예언서라기보다 일종의 경고 같더군요...
      말하자면 요한이라는 사람이 묵시록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결코 어떤 미래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 그가 말했던 그정도로 타락한 시기가 오면 멸망할 것이다라는 것이죠..

      몇번이나 말씀드렸지만 전 성경을 정독 혹은 통독한 적은 없지만 그냥 훑어본적은 많습니다... 관심이 없다라고까지 하진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전 기독교나 가톨릭교도가 아니거든요..

      브랜단님도 아시다시피 기독교도나 가톨릭교도가 아닌 사람이 성경을 정독혹은 저처럼 훑어보기도 힘듭니다. 저같은경우는 관심이 있으니까 읽어라도 본것이죠..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가 어떤 인간이였건 그런건 중요한게 못됩니다. 그가 남긴 시의 내용들을 보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정말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히틀러 등장에 관한 예언이라던가 나폴레옹 또 미국의 등장 등의 예언말이죠.. 그런건 기독교와 짜고 칠수가 없죠.. 왜냐하면 노스트라다무스의 시대보다 훨씬 나중의 일이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건 어디까지나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시를 그 사건에 맞춰봤기때문에 들어맞는다고 할수 있죠.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어난뒤에 맞춰보면 당연히 예언이 들어맞았다라고 생각할수 있죠.
    • ㄴ 17. 아리만 '06.10.24 6:57 PM 신고
      최고로님//성경이 부활때문에 위대하다구요? 부활이 없으면 위대한것이 아니라니....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럼 모든 전체 크리스트교인들은 부활로인해 성경을 믿는것인가요? 아무리 성경에 맹목적으로 매달린 분이라도 그런 주장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듯한데요....
    • ㄴ 18. 브랜단 '06.10.25 9:54 AM 신고
      계시록 1장 1절부터 3절까지를 읽어보면 요한 이후부터 모든 세상일을 담아놓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즉, 미래를 위해 대비한 예언이지요. 그러나 그 내용에는 비유가 상당히 많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비유가 많은 이유는 그들의 적들이 보아도 알 수 없게만든것이지요. 즉, 적들이 보거나 들어도 이해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예를들자면 성경을 읽은 사람에게는 성경의 숫자가 상당히 많은 의미를 줍니다. 2는 증인의 수인데 여호와의 증인들이 항상 두명씩 짝지어서 다니는 이유이지요. 1000년왕국이 말그대로 1000년동안의 왕국이 아니라 무한이 영원하다는 의미를 가진다는 것도 알게 되죠.

      노스트라다무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다보면 노스트라다무스가 천주교로 개종한 것이 그의 예언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언이라기 보다는 천주교의 계획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세계사를 조종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실천표라고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이러한 예언을 발표한 이후, 말라기라는 천주교 수도승도 교황에 대한 예언을 하는데 그 부분에서는 노스트라다무스와 아주 똑같은 예언을 합니다. 즉, 몇대 교황은 어느사람이 되고 , 다음 교황은 어느 사람이 된다. 는 식의 예언인데, 노스트라다무스와 말리기의 예언이 일치합니다. 이상하게도 천주교의 계획표라고 의심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죠. 1차대전과 2차대전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되어 있어서 그들이 그렇게 실천한것 처럼 보이는 것 같이요. 그러나 예언이 살짝 틀린 부분도 있었습니다. 99년 7월에 내려온다는 공포의 대마왕이 99년 7월에 코빼기도 안보였다는 것이죠. 그러다가 좀 늦게 비슷한 사건인 911 미 자작극이 일어난 것이구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그들의 계획표라고 보이는데
      마찬가지로 말라기와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의한 계획대로라면 교황이 한명만 남은 이상태에서 그들은 새로운 종교를 생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저명한 연구가에 의하면 지금 나타나고 있는 UFO현상과 맞물려서 외계인처럼 보이는 DNA조작 인간들을 내세워서 지구에 새로운 종교를 탄생시킬 목적을 가지고 있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 대해서도 말씀드리지만, 아리만님의 관심과 무관심의 차이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생애를 알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신 것과 반대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배경과 환경을 알게 되고 그래서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될 수 있는 것이죠.
      계시록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찾다보면 저처럼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시리라 봅니다.
      특히 1장 1절부터 3절까지의 내용을 읽어본 사람만이 계시록 내용이 미래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도 여기까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ㄴ 19. 최고로 '06.10.25 10:43 AM 신고
      아리만님 내글 왜곡 하지 마세요 전에도 천주교와 기독교의 뿌리가 다르다고 할때 님은 내가 같다 라고 애기 했다고 한적이 있었지요 토론을 할때는 상대의 말을 왜곡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가 한말은 성경이 위대한 이유가 가르침 이기도 하지만 더큰 이유가 부활 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내글을 어떻게 생각햇길래 부활이 없으면 위대한 것이 아니라고 해석 할수 있나요?
      성경에 죽은자의 부활 이없다면 다른 종교 서적과 다를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다른 종교 서적은 모두 하잘것 없는 책이라고 했다는 말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세상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대부분의 종교 서적은 훌륭합니다.
      성경의 히브리서 9장 27절 을 보면 ( 한번 죽는것은 사람 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사람의 삶의 기간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님처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 상관 없는 말씀이겠지만).부활에 관한 귀절을 적자면 넘길어지는데 . 기독교인에게 이 부활이 없다면 진짜 불쌍한 사람이 기독교인 입니다 . 일부 목사의 탈선이나 교인들의 탈법 행위등은 이러한 성경 말씀을 신뢰 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위의 성경 말씀인 히브리서 9장 27절 말씀만 굳건이 믿는다고 해도 그러한 범죄 행위는 생기지 안을 겁니다 사람이 이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죽은자의 부활 이것은 성경의 핵심 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셨을 필요도 없고 . 성경 또한 존제 하지도 않았을 거지요 /
    • ㄴ 20. 아리만 '06.10.25 7:32 PM 신고
      최고로님//왜곡이라고요?? 천만에요...전에 리플 다셨던거 다시한번 보십시오...최고로님은 분명 같다라는 표현을 하셨다가 뿌리가 다르다라는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제가 그렇게 쓴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시지 못하고 계시군요..부활이 없다면 성경과 기독교가 존재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하셨으니 부활을 빼고선 기독교나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의 존재가치가 없다라고 볼수 있으므로 그런 결론이 도출될수 있는겁니다. 게다가 부활은 예수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구약성경과는 하등의 상관관계가 없는부분이고 또 신약에서도 사도들이 쓴 복음서 이외에는 그다지 중요한 지위를 가지지 못합니다.

      어차피 성경에서의 가르침이야 믿는 사람에 따라 중요한 정도를 정해놓고 있으실테니 제가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니니 이만하지요..

      다음으로 브랜단님//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해 그냥 소문으로만 들으신게 다이신듯 하군요.. 제가 말씀드린건 히틀러나 나폴레옹의 등장도 시에 등장한다는것이고, 99년 7월이라는 주장도 실은 해석하는 사람에따라 다르다는것입니다. 정 궁금하시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 해석 동호회나 그런데 가셔서 한번 둘러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만... 저야뭐 원체 예전에 봐왔던거라 별로 믿지 않습니다. 어차피 예언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극과 극을 달리기도 하지요. 브랜단님이 쓰셨듯이 묵시록 혹은 계시록에서 예언은 철저히 비유와 상징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려는게 바로 이것입니다. 철저히 비유와 상징으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해석하는 해석자의 의도에따라 혹은 해석하는 사람의 무의식중에 피치못하게 의도대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성경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많은 부분을 예언이 적중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보면 사건이 일어나고나서 성경을 짜맞춰서(그들의 짜맞추기 실력은 상당하더군요.. 글자 배열에서부터 음절 알파벳 하나하나에까지 상징이 감춰져 있다라고 주장하더군요) 예언이 맞았다고 합디다..헌데 그런건 어떤 예언서를 가지고 짜맞추더라도 비슷하게 혹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지게 할수 있습니다. 예언서는 무수한 비유와 상징이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저보고 관심가지라 하시는데 몇년간이나 제 나름대로 알아보고 조사도 했었습니다. 물론 관심이 있어서였죠. 그래서 내린 결론은 음모론이나 그에서 비롯된 신비주의 예언 등등은 대부분이 사기에 불과하며 편협된 시각 혹은 편집적인 성향등에 의해 나타난 주장 혹은 현상들이라는겁니다. 관심을 가지기에 몇년이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전혀 무관심했다고 남에게 질타들을만큼은 아닌듯하군요..
    • ㄴ 21. 최고로 '06.10.25 9:21 PM 신고
      으윽 내가 같다 라고 한적이 있다니 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보고서 그런 말을 하시는지요
      천주교와 기독교 같아 보이고 비슷해 보이지만 뿌리가 다르다고 한것인데
      이말이 같다라는 표현 인가요? 그리고 부활이 구약 성경과 상관 관계가 없다고요
      성경이 구약과 신약이 따로 따로 놀고 있는줄 아십니까?
      성경은 전체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 성경을 몰라도 정말 넘 모르는것 같군요
      그러면서 성경에 대해서 토론을 한다니 부활이 예수님 께만 국한 된줄 아시나요
      역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이 성경을 이해 할수 없다는것 을 뼈져리게 느끼게 해주는 단면 이로군요
    • ㄴ 22. 브랜단 '06.10.26 1:41 AM 신고
      저는 노스트라 다무스에 대한 책은 두권읽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생애에 대한 기억을 끄집어 내어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책은 책장 어딘가에 꽂혀져 있을겁니다. 나폴레옹과 히틀러, 그리고 황제의 죽음도 예언하고 있죠. 저는 그러한 것들이 아리만님 말씀처럼 끼워맞추기식 해석이라고 봅니다.
      해석도 해석나름이지만 시구가 전부 난해한 언어로 배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의 예언과는 다른 종류이죠.
      성경의 계시록은 어느정도 성경 전체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해석이 가능합니다.
      달랑 계시록만 보고 해석을 하려든다면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하죠.
      그러나 해석은 상당히 쉽습니다. 아주아주 쉽죠. 단, 성경 전체의 지식을
      고루 알고 있어야 가능하겠지만요.
      제세기처럼 두리뭉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예언과는 다른 예언이지요.

      묵시록이란 단어를 자주 접하셨다면 주변에 천주교분들이 많으신가 보군요.
    • ㄴ 23. 아리만 '06.10.26 11:47 PM 신고
      최고로님//다시 읽어보니....최고로님이 쓴 글이 아니었더군요...최고로님의 리플 바로 아래에 참솔님이 쓰신걸 보고 최고로님이 쓴글이라 착각을 .....ㅡ,ㅡ
      그리고 전 요 위엣글 이전에 최고로님보고 그런식으로 말한적 없습니다만(요윗글은 착각에서 비롯된 발언이었습니다...죄송..^^;;;)....최고로님도 뭔가 착각하시는듯하네요.. 그때의 리플 한번 보시죠..
      [
      ㄴ 2. 최고로 '06.9.24 11:10 PM 신고
      저도 한때는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치만 상황을 아시게 되면 이해 하실 겁니다.
      그것에 대한 설명은 여기서 하고 싶지 않군요
      여기는 깊이 있는 토론을 할 만큼 성숙 된 곳이 아니라고 여겨지기 때문 입니다 .
      개신교와 천주교 영적인 뿌리가 다릅니다 , 저의 이말을 이해할 수준이면 상황을 다 아시게 될겁니다.
      ㄴ 3. 참솔 '06.9.25 10:47 AM 신고
      최고로님의 댓글을 그대로 돌려드리죠.
      [개신교와 천주교 영적인 뿌리는 동일합니다. 저의 이말을 이해할 수준이면 상황을 다 아시게 될겁니다.]
      이런 말은 토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말입니다. 이런 말은 토론을 하지 말자는 말이나 똑같죠
      ]

      [
      10. 아리만 '06.9.23 9:53 PM 삭제 신고
      영적인뿌리?
      뭘 근거로 영적인 뿌리라 하시죠?
      기독교가 주장하는 것처럼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이교도라는거요?
      그건 기독교 혼자만의 주장이죠
      최고로님이 생각하기엔 모든 종교와 천주교가 같은 뿌리라고 하시겠지만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
      자비를 근본으로 하고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는 불교와 사랑을 근본으로 하고 모든이를 사랑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는 크리스트교와 같을리가 없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불교는 최고의 경지를 열반으로 치는 반면 크리스트교는 윤회를 인정하지 않지요..그 영적 뿌리를 논함에 있어서 이런것들을 먼저 따짐이 우선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ㄴ 1. 아리만 '06.9.23 10:02 PM 삭제 신고
      종교인의 주된 버릇가운데 하나가 바로 영적인 것과 결부하려는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밝힐수도 어떤 사실을 증명할 수도 없지만 그네들의 주장은 한결같지요. 뭐 말하자면 손쉬운 도피처같은건가요?
      영적 뿌리를 논하기 전에 이스라엘의 종교가 나온 뿌리 그 자체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군요.
      결과적으로 가톨릭과 기독교간의 오랜 갈등이 표출된것에 불과한 글을 보고 열광하는 최고로님이나 브랜단님의 심적수양정도를 알수있을뿐이죠..
      ㄴ 2. 최고로 '06.9.23 11:57 PM 신고
      역시 영적인분야로 들어가니까 이해를 못 하는군요.
      내가 님을 너무 크게 본것 같습니다 . 더이상 토론의 의미가 없어지는군요
      기독교와 천주교 영적인 뿌리가 다르다고 이야기 했는데
      어째서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지 영적인 문제를 논하기에는
      아직 그 깊이가 미치지 못하는군요 여태껏 토론한것이 반대를 위한 반대엿군요
      모든것이 헛 토론이 되었네요
      ㄴ 3. 아리만 '06.9.24 1:28 PM 삭제 신고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님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죠. 님이 위에 단 댓글 보십시오. 뭐라고 쓰여있는가..
      기독교 이외는 모두 같은 뿌리라면서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역시 님을 잘못 봤네요.
      적어도 그정도는 볼줄 아신다고 봤거든요..
      ㄴ 4. 최고로 '06.9.24 11:15 PM 신고
      기독교 이외의 종교는 모두 같은 뿌리라고 한 제 말을 이해 할수 있을 려면
      종교의 탄생 이유.목적 등등 을 다아신 후라야 가능 할 겁니다.
      그러한 토론도 하고 싶지만 이곳은 아직 토론 문화가 성숙되지
      못한거 같아서 어쉽습니다.
      ㄴ 5. 아리만 '06.9.28 7:14 PM 삭제 신고
      종교의 기원 자체가 틀리고 종교의 기원지 및 신앙대상 의식 구원의 방법 등등 많은 점에서 틀린 종교끼리 어떻게 같은 기원을 둔다는거죠?
      아무리 영적으로 같다는 주장을 하셔도 님만의 주장일 뿐입니다
      ]

      그리고 구약에 부활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지 한번 구절을 읊어줘보시죠. 제가 알기론 부활에 관한 구절은 안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성경을 통틀어서 예수 이외에는 부활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 한명 있긴하군요..예수께서 부활'시켜주신' 나사로가 있네요..)
      그리고 자꾸 영영 하시는데 영이 뭔지나 아시고 그런말씀하시는지부터 묻고싶군요..
      댁이 생각하는 영이 뭔진 모르겠지만 그 영이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죽어있다라고 말하는건 조금 오만하신 자세이신거 같네요..


      브랜단님//노스트라다무스에 관한 책이라면 도서관에서 몇권 읽었었습니다. 1,2권이 아니라요.. 헌데 무려 7-8년전에 읽었던것들이라 자세하게는 생각나질 않네요..(에효...거의 10년이 다되가니...)
      아참 그리고 성경해석에 대해서 말인데요...제가 말한 예언 해석은 성경학자들이 주로 해석한 것들을 말한겁니다. 단어의 배열 뭐 그런걸 사용해서 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물론 전 성경에 대해 그리 해박한 지식이 없는관계로 그런 해석은 할줄 모르고 남이 해놓은것을 주로 읽어만 봤습니다.
  4. 4. 최고로 '06.10.22 9:39 AM 신고
    도마령님 댓글을 안달려고 참고 참다가 ......
    도마령님이 이글을 올린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이유를 알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6.10.28 11:57 PM 신고
      윗글 본문의 3번째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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