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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133글 쓴놈입니다. 또 구라를 칩니다 둘넷...

 

이글은 a/s이후에도 전혀 차도가 보이지 않아 둘넷에 마지막으로 보낸 최후통첩메일
입니다. 여러분들..읽고 과연 제가 어케 하야하는지 제발 알려주세요...
그리고 먼저 133글...먼저 읽어주세요.
둘넷 관계자분들도 이글을 보시겠죠? 물론 박병철님두...
아...미치겠다 둘넷... 나 진짜 소보원에 제소할란다.






TEST 시각 : 1 월 9 일 0시 8분 33초
웹 브라우저: Mozilla/4.0 (compatible; MSIE 5.01; Windows NT 5.0)
사용자 호스트 주소: 211.243.xx.xxx
서비스명: GI SB3100i
장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

다운로드 속도: 583.6 kbps (72.9 KB/s, 72961 cps)
업로드 속도: 183.3 kbps (22.9 KB/s, 22923 cps)
Ping test: 144.4 ms
패킷 손실율: 0.133 %
===========================================

Traceroute 결과

1: (302.6 ms) 211.243.xx.xxx
2: (0.0 ms) 202.30.252.211
3: (134.9 ms) 202.30.252.211
4: (0.4 ms) 210.117.67.8
5: (0.5 ms) s210-117-68-7.thrunet.ne.kr
6: Thrunet Test Server!

제가 2일에 속도가 황당할만치 안나와서 전에 한번 메일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3일에 기사님을 보내주겠다는 회신이 오고 4일인가? 그때 기사분이 오셨더군요
그래서 기사분왈 아마 회선이 안좋아서 그랬을 것이라며 자신도 제대로 모르는 것처럼
확신에 차지 않는…마치 뜬 구름잡기 차럼 말하고는 3-4일 지켜보시구 안나오면 다시 연락을 달랩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해봤는데… 첨엔 인터넷에 아예 접속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죠.
그쪽에선 ip배분이 안된 것 같으니 모뎀 전원 다시 연결하고 시스템 재부팅 시키면 아마 나아질거랍니다.
그래서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상담원의 말대로 했는데…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참나… 지난번



TEST 시각 : 1 월 3 일 1시 24분 8초
웹 브라우저: Mozilla/4.0 (compatible; MSIE 5.01; Windows NT 5.0)
사용자 호스트 주소: 211.243.xx.xxx
서비스명: GI SB3100i
장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다운로드 속도: 199.9 kbps (24.9 KB/s, 24996 cps)
업로드 속도: 25.4 kbps (, 3182 cps)
Ping test: 3592.5 ms
패킷 손실율: 0.133 %


하고 별반 차이가 없네여…
그래서 또 전활 걸었죠… 도대체 이게 뭐냐고… 그랬더니 이번에도 망점검을 의뢰해
놓겠답니다. 그러니깐 또 마냥 기다리란 소리죠.
참…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그동안 제대로 서비스도 못받았는데 요금감면 안해주냐니깐
속도문제로는 요금감면이 안된데요… 아니 그러면 돈은 꼬박꼬박 내고 당신들이 알아서 하는데로
맞추라는 겁니까? 이거 완전히 날강도 같은 행위 아네요? 내가 꼭두각신가요? 왜 그런 폭리를
취하죠? 당연히 비싼돈 냈으면 그만큼의 혜택을 받는 것이 소비자의 권리 아닌가요?
아니… 당신들의 의무겠죠.
돈은 라이트보다 비싼 요금내면서 라이트보다 턱도없는 나쁜 품질을 서비스 받고…
게다가 근본적인 이유도 알려주질못하고 그냥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 하는 그런 발상…
사용자를 바보로 아나요? 네? 말좀 해보세요.
이번이 몇 번째인지 모릅니다. 제가 속도측정한 자료들 아마 당신들은 알겠죠…그거 보고 뭐 느끼는거
없어요? 처음 두루넷 했을땐 1.7mbps나옵디다… 나중엔 좋아지겠지…하며 기다렸는데… 당신들이
선전하는 10mbps를 꿈꾸며… 근데...지금 결과는? .....당신들도 어이가 없죠?
친구들에게 두루넷 좋다면서 두루넷 하라고 선전한 나였는데 이제는 거짓말장이가 되었군요.
이번에도 저번과 같은 성의 없는 답변메일, a/s를 결코 기대하지 않습니다.
진짜 앞으로 3일의 여유를 두죠. 근본적인 원인과 이유, 그리고 세심한 a/s가 없다면
정말 무슨 작당이라도 할겁니다.
알겠소?


여기까지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1.98.52.28 이성호: 저는 아이피 안빠뀌어서 겜 못하는데 나보다 더한 경우도 있네 역시 상담원들 시간보내기 작전은 정말 감당할수 없음 누구 법에 대해 잘아는 사람없나? 확 취소해버리게 내가 왜 두루넷을 신청했을까 정말 내가 밉다. [01/09-02:43]
211.59.234.157 박준호: 열 좀 식히시고 요금감면 신청도 (손해배상 받아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캠처한 화일과 같이보내세요..정신 못차리는 둘넷...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로와 통합되면.....어찌 될런지..끙 [01/09-04:01]
61.255.42.73 우동훈: 저보다 훨씬 심하시군요 바꾸시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01/14-15:00]

2002-01-09 01:05:23
625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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