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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어느분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소개 글 "왜 좌파는 안되는가?" 2006/09/11 0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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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화 한국증권투자상담사회 회장께서 저를 비롯한 여러 사람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신 내용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정치적 신념에 따라 크게 공감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인상을 찌푸리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
왜 좌파는 안 되는가? 경제를 망치기 때문이다. 과거 좌파정권인 나라들이 하나같이 경제를 망쳐놓았다. 옛 소련을 비롯한 동독 루마니아 헝가리등 동구권 공산국가들이 경제를 망친 끝에 도미노식으로 해체되었고, 쿠바와 북한은 아직 진행형이다. 브라질의 루라 대통령은 후보시절엔 좌파를 표방하고 출마했으나 당선된 후 시장주의를 지향하는 우파로 바꿔 지금 소위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의 하나로 가파른 경제성장을 하고 있다. 중국 역시 공산주의라고 하지만 마우쪄둥이 망쳐놓은 경제를 70년대 덩샤워핑이 시작한 시장주의 위주의 자본주의 국가로 거듭나며 우리보다 더 시장경쟁주의로 2자리수 경제성장률을 유지하며 잘 나가고 있다. 저임금을 최대한 이용한 경제성국가가 되었다.
그런데 왜 노대통령은 이미 실패한 좌파정치로 경제를 그르치고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렇다면 좌파의 특징이 뭐 길래 경제를 망치는가? 아래에 있는 ‘좌파적 이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좌파들은 “부유한 자의 재물을 뺏어서 너희들에게 나눠줄테니 따라라!”라며 인기영합주의로 서민들을 선동 회유한다. 지난 8월말 정부에서 급조해 발표한 ‘2030’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노 대통령이 “부유한 자에게 세금을 더 거둬서 서민들에게 혜택을 주자는 안”이라고 친절하게 설명까지 했다. 또 민족과 자주를 최대한 이용해 득을 보려하기도 한다.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해야겠다는 게 자주의 대표적 발상이다.
좌파 노동자는 자기들을 착취하고 있다는 기업에 대해 “자본타도!”로 일관하고 있어 주식투자자나 증시종사자와는 상극관계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민노총 산하 기업 노조들의 끝없는 불법 폭력파업이나, 좌파에 접수된 KBS등 방송국의 드라마들이 좌파를 찬양하는 듯한 ‘서울1945’와 고구려 사극(연계소문 주몽 대조영등)을 방영하는 것도 북한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의심된다. 북한이 고구려의 직계라고 표방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언론기관(한겨례신문과 오마이뉴스등 포함)이 좌파에게 접수된 것은 좌파들의 억지주장을 선전 선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노 대통령이 지난 3월 ‘좌파신자유주의자’라고 밝힌 후 친 김정일 좌파단체들이 본색을 드러내며 더욱 기승 기승하고 있다. 민노총의 북한 혁명열사능 참배와 전교조의 북한역사 베끼기, 한총련이 6.15대축전대회에서 아래와 같은 북한 선전 문구를 그대로 발표했다.
“6.15 공동선언의 탄생은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의 조국통일 유훈을 기어이 실현하여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비범한 예지, 뛰어난 결실이며 그 고귀한 결정체이다. 미국의 횡포한 간섭과 방해책동을 저지, 파탄시키지 못한다면 우리 민족은 화해와 단합, 통일은 고사하고 돌이킬 수 없는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 수 없다.”
학문을 탐구하는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이 같은 글을 아무 거리낌 없이 발표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그들은 김정일 황제의 지령에 따라 앞잡이 노릇을 경쟁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악마 같은 김정일의 앞잡이인고로 ‘악마의 사자’라고 불러야할 것이다.
그들이 친북과 반미를 병행하는 것은 김정일의 장기집권 통치수단이 반미 반일이기 때문이다. 노 대통령 역시 그에 합류하고 있다고 본 공권력은 아직도 보안법이 시퍼렇게 살아있는데도 ‘나 몰라라’하고 있어 안보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불안감이 그 어느 때보다 최고조에 달해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주말마다 시청이나 서울역 광장에서 안보 데모에 체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노 대통령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은 채 그리스 방문지에서 “계속 시끄럽게 할 것이다”며 국민 약 올리기에 전력투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약 오르지! 어쩔래?”라는 뜻이어서 국민들의 노기는 충천 지경에 이르렀다.
취임 초 지율스님이 청와대 앞에서 도롱뇽 습지를 살리기 위해 천성산 터널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며 단신투쟁을 하자 단 몇 일만에 노 대통령은 이를 수락해 막대한 국고를 축내고 말았다. 그런데 명운이 걸려있는 이번의 전시작전통수권 문제에는, 전문가들인 전 국방부장관들은 물론 온 나라가 안보를 걱정하는 차원의 반대시위를 해도, 끄떡도 하지 않고 되레 약 올리기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난 대선 때 노무현 후보가 ‘좌파’라고 밝혔으면 당선되었을까? 천만에다. 우리국민은 좌우파에 휘말린 6.25 민족상잔을 겪으면서 비인간적인 좌파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좌파의 다른 명칭은 625때 귀가 닳도록 들었던 ‘빨갱이’다.
그러나 6.25를 겪지 않아 좌파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젊은이들의 이탈이 있었을 것이다. 효선이 미선이 사건이 터지면서 젊은이들이 반미 친북사상이 유행병처럼 번져 그들의 쏠림 현상은 노무현 당선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던 것이다.
그들은 누구인가? 6.25를 겪은 국민들의 2~3세들이다. 이제 그들은 어른들의 ‘밥상머리 교육’과 좌파정부의 실정에 눈을 뜨기 시작해 이제는 어른들보다 더 반 좌파적이다. 이같은 사실은 모네타의 ‘시사진단’란에 들어가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은 좌파를 ‘좌빨’(좌익 빨갱이)이라고 부르고 있다. 2006년 9월11일 한국증권투자상담사회 회장 최병화(koseca.co.kr)
<좌파적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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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log.daum.net/ky2908/935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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