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교회는 무엇인가? 왜 개독교라 불리는가? 심층분석!! 1편

 

수원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鄭大鴻 부장판사)는 1일 종교단체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자 보

복 폭행한 혐의(특가법 상 보복범죄 등)로 기소된 모 종교단체 강도사 김모(34)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

고하는 등 폭행에 가담한 종교단체 목사, 강도사, 신도 등 5명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폭행 대상자를 추적하기 위해 감청장비를 소지하고 있던 같은 종교단체 목사 문모(36) 피고인

에게 징역 8월, 신도 신모(36)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각각 집행을 2년씩 유예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자신의 종교단체 총재를 형사고발해 총재와 종교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치밀

하게 보복을 준비한 뒤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무차별 폭행한 것으로 정상참작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김 피고인 등은 탈퇴한 신도가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고 방송사에 종교의 문제점을 제보하는

등 종교단체 활동이 어려워지자 지난해 10월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미행한 뒤 용인시 구성읍 길에서 쇠파

이프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아버지를 때려 전치 8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3∼15년이 구

형됐다.

크리스트교의 야훼(조물주)는 대략 6000여년 전에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던데, 그러면 탄소동

위원소측정법에 따른 10~20억년 전의 화석은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거야? 공룡은 또 뭐고?

세계 도처에 공룡 화석이 있는데, 정작 공룡에 대한 얘기는 바이블에 안 나오잖아?

 

2. 아담과 하와(이브)가 인류의 조상이고 그 자손이 자손들을 낳아 퍼진 거라면 이건 근친교배라고

밖에 할 수 없는데, 분명히 바이블에는 근친을 하지 말라 했건만,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3. 바이블에 나오길, 대홍수를 피하기 위해 건조했다는 노아의 방주는 대충 축구장의 1/3 크기라고

한다. 그리고 그 안에 4800여종의 동물을 쌍쌍으로 실어넣었다고 하더라.

과연 그 안에 코끼리를 비롯하여 기린, 하마, 코뿔소, 악어, 사자, 호랑이 등등을 다 포함해서 꾸역

꾸역 넣는 것이 가능했을까? 만일 그게 가능했다면 그 방법과 과정은? 그 동물들의 먹이는 어디다

실었을까? 크고 포악한 동물들이 배 안에서 얌전하게 지낼 수 있을까? 그리고 9600 마리가 싼 똥은

노아 가족 8명이 다 치울 수 있었을까? 또한, 그렇게 거대한 폭풍우를 이겨낸 방주니까 튼튼하기야

했겠지만, 그러면 요즘처럼 강철로 만든 것도 아니고 나무로 만들었던 것이 분명할텐데, 거기 쓰인

나무는 대체 무엇이며, 과연 그런 거대한 목조선을 건조한다는 것이 기술ㆍ이론적으로 가능할까?

 

4. 모세는 대홍수 이후 800살까지 살았다고 하던데, 이게 인간으로서 가능한 일인가?

 

5. 아담과 이브, 노아의 방주 이후로는 전부 근친상간으로 태어난 사람들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데,

그래서 교회에선 다들 형제님, 자매님 하는 건가? 전부 다 같은 근친상간의 자녀들이니까?

또, 노아의 방주에 태운 동물들도 모두 쌍쌍이라더군. 그럼 현대의 동물들도 모두 근친으로 태어난

자손들인가? 근친교배는 열성 유전자가 계속 이어져 종의 퇴화 및 멸종을 불러일으킨다고 하던데,

어떻게 지금까지 다들 잘 살아 있지?

 

6. 예수와 야훼를 믿으면 다 천당에 간다던데, 그러면 죽기 직전에만 믿으면 되지, 어째서 예수쟁이

들은 사람 피곤하게 어른이든 어린애든 죄다 교회로 끌고 가려고 그 난리를 피울까?

 

7. 예수와 야훼를 안 믿으면 다 지옥에 간다던데, 그럼 낙태아나 출산시에 죽은 아기들, 그리고 일찍

죽은 어린 아이들은 전부 지옥행인가? 또, 예수를 믿지 않았던 우리의 옛날 조상들은 죽어서 어디로

갔을까? 예수 안 믿은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도 지옥에 갔을까?

 

8. 성남 분당에는 800억짜리 교회가 있고, 심지어 어디에는 1200억짜리 교회도 있다던데, 금란교회,

영락교회, 순복음교회 같은 한국의 대형 교회들은 자산가치가 수천억원 이상 이를 뿐 아니라, 다른

교회들 역시 돈만 생기면 증축에, 확장하느라 난리들이란다.

그러면 교회가 크면 클수록 성령의 은혜도 만땅이 될까?

 

9. 교회는 다니지 않는데, 집에서 홀로, 아니면 마음 맞는 사람들과 조용히 묵상을 하거나 바이블을

읽고 기도를 하는 신자들도 있더라. 그러면 이렇게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지옥에 가나?

굳이 교회에 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십일조에 헌금 등 재산을 다 들어다 바치고 목사에게 몸을

바쳐야 천당에 가나? 조용하게 집에서 믿으면 효험이 없는 거야?

 

10. 예수쟁이들이 말하길, 눈에 보이지 않아도 공기가 있듯, 신(야훼)나 예수도 계신단다.

그러면 눈에 안 보여도 몽달귀신, 우물귀신, 달걀귀신, 처녀귀신, 용왕귀신, 산신령 등 온갖 잡귀도

실제 존재한다는 얘기네?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실제로는 있듯이 말야.

 

11. 왜 예수쟁이들은 간통, 강간, 성폭행, 비리, 부정 등을 저지를까? 바이블에 그러라고 써 있어?

바이블에 써 있는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른다면 그러지 말아야 하는 것 아냐?

 

12. 왜 예수쟁이들은 거짓말을 잘 할까? 그래도 천국에 가?

 

13. 왜 예수쟁이들은 입만 열면 남의 욕, 다른 종교를 믿는 자에 대한 욕,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욕만 할까? 다른 종교나 불신자들은 사탄(마귀)이라서 욕하는 걸까?

 

14. 교회나 예수쟁이 집단에 대한 비리가 터지면 많은 사람들이 비난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쟁이들은 그에 대한 사과는 커녕,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너 빨갱이지? 너 불교지?" 하며 엉뚱한

반박을 한다. 그럼 만일 예수쟁이들이 나쁜 짓을 했을 때 내가 욕하면, 나도 불교나 빨갱이가 되나?

 

15. 예수쟁이들은 인터넷의 익명성을 빌리거나 꼭 숨어서만 남을 공격하더군. 

예를 들자면, "나는 무교인데..." 라는 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거나, 목사가 안티 지율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혹은 "나는 불교인데..." 라면서 불신자들에 대한 욕을 하거나, 특정 정당에 붙어 기생

하더라. 도대체 왜 그럴까? 자기들 하는 일이 떳떳하다면, 어째서 예수교인의 이름을 걸지 못할까?

 

16. 예수쟁이들은 왜 장승을 뽑고 단군상의 목을 자를까? 그럼 이순신 장군상의 목도 자를 건가?

 

17. 왜 불상에 십자가 래커칠을 할까? 왜 무속인들에게 미신, 마귀라며 돌을 던질까?

그런 것들을 보면 다들 기꺼이 교회에 나갈 거라 생각해?

 

18. 예수쟁이들은 왜 절에 불을 지를까? 그 덕분에 50여개가 넘는 문화재급 사찰이 불탔고, 여의도

200배 면적의 삼림이 잿더미가 되었다던데...?

 

19. 일화 축구단은 통일교라서 예수쟁이들이 반대농성을 하는데, 그러면 어째서 할렐루야 축구단은

가만 놔둘까?

 

20. 축구 응원팀인 "붉은 악마" 가 반종교적인 색채를 띄니 없애자면서, 그럼 "하얀 천사" 응원단은

뭐하러 만들었을까?

 

21. 내가 예전부터 심심챦게 들어왔던 말이 있는데, 교회에 가면 여자 꼬시기 쉽다더라, 교회에서

한 자리 감투를 쓰면 여신도들이 그냥 넘어온다더라, 잘 벌려준다더라, 뭐 그런 말들을 하더군.

이거 정말이야?

 

22. 예수쟁이들은 입만 열면 무교인들이나 불신자들에게 간음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러면 어째서

목사들은 여신도를 따먹고 간음할까? 그리고 그 목사에게 넘어가는 여신도들은 또 뭐고?

어째서 예수쟁이들은 그렇게 문란할까? 예수만 믿으면 간음해도 천국가니까 그런 걸까?

 

22. 예수쟁이 비판 방송을 하면 신도들이 방송국에 우루루 몰려가 다 때려부순다고 하잖아?

그럼 그게 똘마니들 동원해서 상대를 협박하며 자기 목적을 달성하는 조폭이랑 뭐가 달라?

 

24. 예수쟁이들은 비리가 터질 때마다, "극히 일부의 이단" 이라고 하잖아?

근데 왜 종파마다 서로들 그렇게 이단이라고 욕할까? 그럼 도대체 이단이 아닌 것은 어느 종파야?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성결교, 모르몬교, 여호와의 증인 등 자기랑 다른 교파는 전부 이단이야?

 

25. 마지막 질문이고, 가장 중요한 질문이자 핵심 질문이야.

예수쟁이들은 이런저런 자연 현상들과 인체의 신비, 그리고 만물의 이치 등에 대해 아직까지 과학

적인 학설 상으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것을 빌미삼아, "거 봐라, 이게 바로 야훼가 세상을 창조하

셨다는 증거 아니냐!" 라고 우겨대고 있다. 그런데 왜 하필 "야훼(여호와)" 인가?

이슬람 교도들은 세상을 창조한 신이 유일신 알라라고 하고, 동양과 무속에서는 옥황상제라고 하며,

태양신 및 다신교에서도 서로 저마다 자신들이 모시는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더라. 그럼 도대체

세상을 만든 신은 어느 종교의 어느 신이 진짜인가?


 



2006-10-23 14:58:19
2724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6.10.23 9:12 PM 신고
    제대로 한방 날리셨네요. ^^
    종교인지 이익집단인지 ....
    편하게 하자는 종교인지 힘들게 하자는 종교인지.
    또 거기에 휩싸여서 동조하는 사람은 또 머야.
    또 잘못됀것을 알면서도 묵인하는건 또 머야.
    제발 정신좀 차리고 세상을 바로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댓글에댓글
  2. 2. 최고로 '06.10.23 11:59 PM 신고
    이글 올리느라 수고 하셨소
    질문이 넘 많아서 답변은 차차 하기로 하고
    님이 제일 중요한 질문이고 핵심이라고 하는 25번글에 대해서 애기해 봅시다 .
    님은 제목부터가 욕설로 시작 했지만
    나도 님처럼 똑같이 그런 욕설을 한다면 님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그런 지저분한 욕설은 삼가 하겠소 .창조론을 집중 비판 하는데 정말 재미 있게도 쓰셨구만요
    알라신을 믿든 태양신을 믿든 다신교든 옥황상제든 간에 무었을 믿든간에
    그 모두가 스스로 선택해서 믿는것은 자유인데 님이 무엇을 믿는지는 모르겟지만
    님이 믿는신이 창조를 했는지 진화를 했는지 내가 알바 아니오 님이 그신을 믿고 확신 한다면 그신을 전파 하든가
    그신의 장점을 말하든가 아무튼 열심히 믿도록 하세요 님이 그신에 대해서 열나게 선전을 해도 내 비난 같은거 추호도 할 생각 없스니까
    님이 원하는 신 그신을 정말 시셈 나도록 믿어보세요 그러면 뭔가 통하는게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교회란 뜻이 뭔지도 모르면서 교회 교회 하는것도 우습군요 ↓댓글에댓글
  3. 3. 나의기대 '06.10.24 9:07 PM 신고
    관심있어서 들어왔는데..
    기독교 신자입니다. 제목보고 관심이 있어 들어왔는데
    제목이 아깝네요
    심층분석이라고해서 들어왔는데 들은 얘기만하네요..
    성경을 한 번도 안읽은 사람이군요.
    성경에 안나온다는 얘기들 다 성경에 나옵니다.

    개독교 신자들은 우매한 행동 인정합니다.
    교회만 다니는사람들 저도 싫어합니다.
    죄지은 목사들도 인정합니다. 제발 그런 목사들 파문시키고 법의 심판을 받길.
    다음에는 인터넷에서 주워온 글. 혹은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의 대화말고
    성경을 읽어보고 심층분석해주세요.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어설픈 짝퉁들이 워낙 많아서..
    작성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advaaa '06.10.25 12:09 AM 신고
    어이쿠
    긴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라는걸 아시고도 이런 글을 쓰실런지..
    안타깝네요
    마음속의 성령님이 울면서 기도하고 계실듯 ↓댓글에댓글
  5. 5. 울트라맨z '06.10.25 2:58 AM 신고
    개념없는 사람들 ^^;
    교인들이 소풍인지 공원에서 떡먹기 게임하구 있었다. 한명이 떡먹다가 목에 걸렸네.. 컥컥"" 얼굴이 하얘지기 시작하구 .. 같이 있던 교인들의 행동 ->무릅끊고 기도 할뿐... 119는 15분만에 도착 이미 님은 하늘로 같습니다.... 실화임
    어느아줌마.. 병에 걸렸다 .. 하는말 하나님이 벌을 내리셨다.. 병원안감.. 병이 심해져서 가기직전.. 죄를 많이져서 데려가는 가 보다.. 그러더니 같습니다.. 어처구니 없음 실화임 ↓댓글에댓글
  6. 6. 스마슁 '06.10.25 12:10 PM 신고
    뒷북 땀나게 열심히 치셨네...
    이런 글 수도 없이 봤다. 근데 잠깐 주춤하더니 어김없이 또 나왔남?
    비씨파크도 이젠 갈때까지 갔단 말인가???
    이젠 지겹다. 이런글 이젠 왕짜증 난다. 글들이 한결 같이 다 똑같다.
    아니 지가 기독교 싫은거를 어떻하라는 건지?
    싫으면 말면 되지 뭘 구차하고 지저분하게 구구절절 도배하고 다닌다.
    생각해 봤다. 누가 이런 뒷북 열심히 땀나게 칠까?
    먼저 생각나는 종류의 인간형이
    어떻게 여자나 꼬셔볼까 교회갔다가 일이 잘안되고
    x쪽 팔았던 딩종류들 이거나 그런 기억이 있는 불쌍한 인간형
    그 담으로 생각해 볼 종류는
    지나 그 가족중에 하나가 사이비 기독교에 속아서
    전세산을 다 날려 pc방을 전전 긍긍하게 된 경우
    담으로는... 아 시간이 엄따... 넘 많은데
    지발 그만 하지... 인제... ↓댓글에댓글
  7. 7. 피에타스 '06.10.26 12:48 AM 신고
    개(?)독교 사랑해 주세요.
    일단 긴 글 작성하신 열정에 놀랐습니다.
    성경에서 답을 찾을 수 있거나 설명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보입니다.
    답을 해드려도 받아 들이실지는... 믿음의 문제는 논리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신이 있다면 왜 벼락을 내려서 나쁜 놈들을 죽이지 않냐고 제게 물으신 분이 생각납니다.
    위의 글을 쓰신 분은 치열하게 신의 존재를 찾으시려다 하나님을 잘못 믿는 사람들에게
    많은 실망을 하신것 같습니다. 사람을 보고 실망하시지 마시고...성경에서 하나님을 찾아보시기 권해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곳이 천국이 되고 미움과 증오가 가득한 그곳이 지옥이 아니겠습니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글 성경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비교하시거나 영어성경과 대조하시며
    읽으셔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자면.... 성경에서 알기 어려운 부분은 섣불리 판단하거나 틀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참고서적이나 주석을 찾아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ddong '06.10.29 7:14 PM 신고
    어차피 종교라는 것은 논리로 해결되지 않는법이죠
    절대로 논리적 설명이 불가능 합니다.
    신자들은 언제나 믿음을 가지면 믿는다고 말하지요.
    종교를 믿지 않고 논리적 설명을 바라는 것은 아무 소용 없다니다.

    다만 왜 한국에서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지에 대해서는 나름 공감. ↓댓글에댓글
  9. 9. nfree '06.11.9 10:26 AM 신고
    ㅎㅎ 댓글이 더 웃기삼...
    대체 어디에 있는 내용인가요? 성경에 어디 다 나오던가요? 두리뭉실 당했느니 교회를 모른다느니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반박을 할려면 제대로 하세요. 그리고 틀린말 몇개 되지도 않고 바른말이 더 많구만요. 반성하고 자성해야 할말이 더 많은데. 그리고 교회다니시는 분들 얼마나 성경을 많이 읽으셨나요? 그렇게 성경을 읽어보지도 못했다는 둥 할만한도록 많이 읽으시나 보네요. 교회다니시는 분들의 대부분 빳빳한 성경책 옆구리에 끼고 다니시는 분 많죠. 특히 요즘 교회들 스크린시설들이 잘되어 있어서 성경한번 펴지 않아도 되지요. 옛날에 내가 교회다닐때 성경책에 줄긋고 옮겨적고 하시는분들도 제법 있었지만서도... ↓댓글에댓글
  10. 10. 옥동자뺨치기 '06.11.30 11:17 PM 신고
    음..
    난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비난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에서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무식함만 티내는 것이니까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