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 아프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인데도 암에 걸립니까?
개독 : 그건 그 사람이 아파도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시험하는 겁니다.
무교 : 하나님을 믿고 영생을 얻는다면 암걸려도 죽지 말아야 하는데 왜 믿어도 죽나요?
개독 : 그건 하나님이 그 영원한 약속의 땅으로 부르신겁니다.?
무교 : 하나님을 믿는자마다 목마르지 않거니와 주리지 않으리라 했는데 왜 가난한 사람들이 많죠
개독 : 하나님이 굶주림과 배고픔과 다른 이웃의 어려움을 알라고 시험하시는 겁니다.
무교 : 믿는 사람이 교통사고 나서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믿는다면 다치지 않는게 정상 아닙니까?
개독 : 그 사람의 성향을 고치려 다치게 하신겁니다.
무교 : 하나님을 믿는 사람집에 불이 나서 다 망했습니다. 어찌 그렇게 되지요?
개독 : 하나님이 그 사람이 가난을 알게 하시려 그러고 다시 믿음의 반석을 쌓으라고 그러시는 겁니다.
무교 : 아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공금횡령을 했습니다. 사기를 치고요. 그것도 권위자가요.
개독 : 그 사람은 하나님이 세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겁니다.
무교 : 그사람에 벌을 주거나 그 자리를 박탈시켜야 하지 않나요?
개독 : 하나님이 주신 자리입니다. 그사람이 상처 받습니다.
무교 : 남여가 연애하는것도 허락을 받고 만나야 하나요?
개독 : 두 사람이 하나님이 허락한 사람인지... 믿음이 바른지 점검해야 합니다.
무교 : 그걸 왜 사람들이 평가를 하고 사이를 허락하죠?
개독 : 그사람도 하나님이 세운 사람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대신이죠.
무교 : 저 사람이 저를 헐뜻고 있지도 않은 소문을 퍼트리고 다닙니다. 어찌 믿는 사람이 그렇죠?
개독 : 그건 다 사단의 짓입니다. 당신도 회계하고 용서하세요. 당신의 잘못도 있습니다.
무교 : 아니 제 욕하고 소문내고 헐뜻는게 왜 제 탓이죠?
개독 : 우린 태초부터 죄인입니다. 그러니 기도하세요.
무교 : 아니 기독교 인들은 왜 잘못하면 용서나 사과를 하지 않죠?
개독 : 하나님께 기도해서 이미 하나님이 죄를 사하셨습니다.
무교 : 아니 피해를 본건 저사람인데 왜 그사람한테 직접 사과를 하지 않죠?
개독 : 이미 다 용서함을 받았으니 따로 사과할 필요 없습니다. 당신만 용서하세요.
무교 :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왜 어디가든 짧은 거리든 먼거리든 차타는걸 좋아하죠?
개독 : 기독교인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무교 : 얼마전 어느교회 목사가 교회돈 4억을 모두 카지노에 썼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개독 : 그 목사님이 교회 재정을 더 크게 만드실려고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분입니다.
무교 : 얼마전 교회 창문에서 목사가 돈 천만원을 길거리에 뿌렸습니다. 그래도 됩니까?
개독 : 그건 하나님 돈입니다. 그래서 신도들이 하나님의 돈이 귀하단걸 보여주려고 그랬던 겁니다.
무교: 하나만 더 물어보죠? 기독교 인들은 결혼 조건이 왜이리 많고 까다롭습니까? 욕심이 너무 많은거
아닙니까? 학벌에 외모에 직업에 가족에 경제력에 믿음에 비젼에 리더쉽에 너무 한거 아닙니까?
개독 : 기독교인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 하나님 뜻입니다.
이 대화 내용은 실제로 있었던 대화내용 입니다. 그대로 옮긴 대화 내용입니다.
정말 무식한 개독 들입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서도 하나님께 용서받고 하나님 뜻이라고만 일관합니다.
정말 인간 스스로가 만든 종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절대 사과나
용서를 구하지 않는 종교며 관용이란것도 없습니다.
무조건 정당화네.... 이게 진정한 믿음 이라는 건가...?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