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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화석

 
현재 까지 화석을 기준으로 두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최초의 인류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예 대하여서는 많은 이 분야의 학자들이 조사중인데요. 그중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최초의 인류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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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따르면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는 최초의 혈통을 라마피테쿠스라 한다. 이는 미국인 필빔에 의해 처음으로 주장됐다. 이 때문에 진화계통도로 보면 라마피테쿠스는 원숭이와 사람의 분기점이 된다. 이를 첫 유인원(類人猿)이라 한다. 유인원이란 원숭이에서부터 현대 인류까지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라마피테쿠스의 화석은 지금으로부터 1200만년 전 것으로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라마피테쿠스는 ‘인류의 조상이 아니다’라고 번복됐다. 그것도 처음 주장했던 필빔에 의해 뒤바뀐 것이다. 그는 1976년 파키스탄에서 발굴한 많은 화석으로 턱뼈와 이빨을 조립한 결과 “턱뼈와 이빨을 그럭저럭 연결한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학설을 뒤집어버렸다. 이렇게 뒤집힌 학설이 지금도 버젓이 정설인 양 진화계통도를 장식하고 있다.
라마피테쿠스는 그 후 장구한 세월이 흐른 뒤 300만∼400만년 전에 와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됐다는 것이다. 오스트랄로란 남쪽의,피테쿠스는 원인이라는 뜻으로 ‘남쪽에서 온 원인’이란 의미다. 이것이 90만년 전에는 호모하빌리스로,60만년 전에는 호모에렉투스로,30만∼7만5000년 전에는 네안데르탈인으로 각각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네안데르탈인은 다시 크로마뇽인으로 진화했으며 거기서 지금의 인류가 출현했다는 것이다. 문제의 필트다운인은 바로 네안데르탈인보다 훨씬 앞선 화석인류라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금세기 최고의 과학사기로 판명됐다
 
기사를 보시다 시피 라마 피테쿠스는 1200만년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보다 900만년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간 부분을보면
라마피테쿠스
라마피테쿠스의 화석은 지금으로부터 1200만년 전 것으로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라마피테쿠스는 ‘인류의 조상이 아니다’라고 번복됐다. 그것도 처음 주장했던 필빔에 의해 뒤바뀐 것이다. 그는 1976년 파키스탄에서 발굴한 많은 화석으로 턱뼈와 이빨을 조립한 결과 “턱뼈와 이빨을 그럭저럭 연결한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학설을 뒤집어버렸다. 이렇게 뒤집힌 학설이 지금도 버젓이 정설인 양 진화계통도를 장식하고 있다.
 
이렇듯 학자들은 자신의 명성을 위해 허위로 발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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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없는 인류들
 
 
라마피테쿠스 : 마이오세부터 플라이오세에 걸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
는 화석 영장류. 인도 북부‧파키스탄‧터키‧그리스‧헝가리‧케냐 등지에서 이와 턱뼈가 발견되었는데, 인류의 직계 조상이라는 설과 유인원이라는 설이 있다.
 
드리오피테쿠스 :신생대 제3기에 유라시아 대륙에 퍼져 살았던 화석 영
장류. 1856년에 프랑스에서 아래턱뼈가 최초로 발견되었는데, 오늘날의 유인원의 선조로 여겨진다.
 
시바피테쿠스 : 1910년에 인도 북서부의 시왈리크(siwalik)에서 발견
된 화석 유인원. 플라이오세 전기에서 중기까지의 것으로 보이는 아래턱이 발견되었는데, 오랑우탄의 선조로 추측되고 있다.
 
필트다운인 : 1911~1915년 영국의 서식스 주의 필트다운에서
발견된 화석 인류. 두개골 및 아래턱뼈 조각이 나왔는데, 처음에는 50만 년 전의 화석 인류라는 감정이 있었으나 오랜 동안의 논쟁 끝에 영국의 아마추어 지질학자 도슨이 명성을 얻기 위하여 위조한 것이 밝혀져 과학 사상 최대의 사기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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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허상
1859년, 다윈의 [종의 기원]이라는 책이 나온 후, 진화론은 특별한 과학적 검증을 거치지도 않고 상식처럼 퍼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윈은 [~일 것이다. ~라고 생각된다. ~라고 여겨진다.]등의 추측하는 단어를 매우 자주 쓰고 있습니다. 검증이 되지 않은 상상속에서 만들어진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기도 전에 그 시대의 상황과 맞아 쉽게 받아들여 졌습니다.
다윈의 이론은 이미 이론이 아닌 하나의 사실로 굳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 시대의 정설에 의문을 품는 것을 이단이라고 간주하던 옛 종교비판 시절처럼 진화론을 비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과학적으로 검증이 잘 되지 않자 몇몇 학자들이 진화론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1981년 11월 5일, 패터슨 박사는 미국 자연역사 박물관에서 진화론 전문가들을 앞에 놓고 강연을 했는데, 거기서 그는 감히 자기들이 지금까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이론이 단순한 억측에 불과하며, 그것을 지탱할 중요한 증거는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로서는 20년 이상이나 어떠한 형태로든 진화론의 연구에 관계해 왔습니다만,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하룻밤 사이에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년 이상이나 연구해 온 일인데, 무엇하나 알고 있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로부터 몇 주일동안 여러 사람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지며 돌아다녔습니다. <귀하는 진화론에 대하여 무엇을 알고 있소, 무엇이든 하나라도 좋으니 검증 가능한 것을 가르쳐 주시겠습니까.>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대답은 언제나 침묵 뿐이었습니다.
과거 여러해 동안 진화론에 관하여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다면 그것은 지식으로써가 아니라 신앙으로써 그랬던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도 그랬습니다.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정반대의 것처럼 생각합니다."
다윈에 대한 비판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생물학의 권위자 중에서는 진화론을 포기해 버린 사람이 속출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관한 기사는 일반 출판물에는 별로 보도되지 않고 있지만, 학술회의나 학술잡지에는 때때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화론 쇠퇴의 최초의 징조가 나타난 것은 아리러니칼하게도 1959년 시카고 대학에서 열린 진화론 1백주년 기념대회에서 였습니다. 강연자 중 한 사람인 에베레트 클레아 올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많은 생물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다윈이즘을 무시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진화론에 대한 비판조차도 의미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부터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고, 비판하기 위하여 일부러 대규모의 자료를 갖추어 반론을 쓴다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동안 갖고 있던 침묵이 깨어졌습니다. 이전에는 낮은 목소리의 속삭임이 항의의 소리가 되었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랑스의 생물학자 그랏세 박사는 "추측에 근거를 둔 불명료한 공리를 사용하여 진화론이라는 가짜 과학이 만들어졌다. 더구나 이것이 생물학의 중심에 뿌리를 박음으로써, 그 이후의 생화학자나 생물학자들은 얼마나 피해를 입었던가"라고 거의 매도라고 할 수 있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윈이즘이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부정되던 날
1980년에 진화론을 토의하기 위하여 세계의 분자생물학자, 발생학자, 생태학자, 생물학자가 시카고의 필드 박물관에 모였습니다. 회의실은 금방 전통파와 개화파와의 대결장으로 변했습니다. 그곳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회의가 끝날 무렵 진화론에 관해서 역사적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토의의 중심 테마는 과거 40년 동안 지배적이었던 [진화종합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금세기 초에 발전한 유전학의 연구를 중심으로, 생물학의 모든 성과를 다윈이즘에 결합시킨 것입니다. 회의 중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것은 개체의 차원에서의 작은 유전자의 변화를 쌓아올린 것이, 과연 신종의 출현이라는 종의 차원에서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까라는 문제였습니다. 즉, 종(種)의 작은 변화가 누적되고 시간이 흐르면 사과가 오렌지가 되는 것같이 최종적으로 새로운 종이 된다는 것인데,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라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결론은 부정적이었습니다.
진화론에 대한 부정적 견해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것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 등 교육과정에서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진화의 증거들

1. 화석
모든 교과서와 대부분의 책들에는 진화의 직접적인 증거로 화석을 들고 있지만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키는 중간단계 형태의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고 중간형태 없이 완전한 형태로 각 종류대로 나타난다면 화석은 틀림없이 창조론을 증거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 무척추 동물에서 척추동물인 물고기로 물고기에서 양서류로 양서류에서 파충류로 파충류에서 조류와 포유류로 변할 때 마다 반드시 중간단계의 생물들이 존재해서 화석으로 발견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화석들 가운데 그러한 중간단계 화석은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다음은 그 동안의 수 백만 개의 화석을 연구한 결과이다.
(1) 선 캄브리아기에서는 다세포 동물의 화석이 전혀 없다가 캄브리아 지층에서 갑자기 삼엽충, 해파리 등의 무척추 동물과 산호류 등이 나타난다. 단세포 동물에서 다세포 동물로의 전이화석이 없다.
(2) 다양한 물고기 화석이 중간형태 없이 대량으로 독립적으로 갑자기 나타난다. 심지어 캄브리아기 에서도 발견된다.
(3) 백악기에 형성된 여러 나뭇잎의 모양은 현존하는 식물과 똑같으며 전혀 변화가 없다.
(4) 어류에서 양서류로의 전이 생명체 화석이 없다.
(5) 많은 동물이 활동 중에 갑자기 화석이 되었다.
(6) 멸종된 생물을 제외하고는 화석의 생물형태는 그것이 발견된 지층에 관계없이 현존하는 생물의 형태와 동일하다.
위의 화석 연구결과는 모든 생물이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되었음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생물이 천재지변에 의해 갑자기 매몰되어 화석이 되었다는 격변설을 증거한다. 1980년 Newsweek誌는 "화석 기록에서 중간형태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라고 기술하였다.
결국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한 진화론은 과학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결과가 될 수 밖에 없다.
 
2. 유인원 화석
종과 종사이의 연결이 가능하다는 대진화에서는, 원숭이로부터 인간으로 진화했으며 이들 사이에는 인간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닌 중간 형태의 괴물들, 즉 원시인들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에 대한 화석 증거를 찾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밝혀진 원시인의 것이라고 주장되어진 증거들은 다음과 같이 허구임이 드러나고 있다.
1.1 원숭이 계열
(1)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멸종된 큰 침팬지 종류로 원숭이의 변종에 다를 바 없으며 생태학적으로 갈라다 개코원숭이와 비슷하다는 것이 현재의 결론이다.
(2) 필트다운인 - 1922년, 도오손 등은 턱뼈와 두개골의 일부를 영국의 PILT DOWN 근처에서 발견하였다. 필트다운 인 또는 "처음 사람"(DAWN MAN)으로 명명된 이 표본은 5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1953년, 영국의 과학자들은 그것이 원숭이의 턱뼈이며 오래된것처럼 위장된 것임을 발견하였다. 치아는 사람의 것처럼 보이려고 줄로 연마하고 긁힌 자국이 있었다. 그것은 완전히 조작된 괴물이었다.
(3) 자바원인 - 1892년, 자바에서 듀보아는 각각 60피이트 거리에서 제각기 따로 떨어진 두개골, 치아, 대퇴골을 수집하였다. 이것이 50만년 전의 직립원인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1908년, 자바섬에서 분출한 용암은 500년을 넘을 수 없다고 독일의 탐험대가 발표했다. 1936년,듀보아는 자바인이 원숭이였다고 고백하였다.
1.2 인간 계열
(1) 네안데르탈인 - 1856년, 네안데르탈 인이 최초의 뼈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발견되었다. 꾸부정한 모습을 지닌 이것들은 20만년 전쯤된, 원인으로부터 한층 진보한 인간으로 여겨졌다. 후에 이 네안데르탈인은 곱추병환자였음을 밝혀졌다. 팔레스타인 동굴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직립보행 인간의 화석이 계속 발견되어 왔다. 그들의 두개골용적은 현대인의 그것보다 더 크다. 이것은 완벽한 인간의 두개골 일 뿐이다.
(2) 뉴우기니아인 - 현재 존재하는 인간
(3) 크로마뇽인 - 크로마뇽인의 화석은 프랑스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5만년전 인간으로 계산되었다. 크로마뇽인의 뇌의 용적은 현대인의 그것보다 더 크다. 그들은 동굴에 정교한 벽화를 남기기도 하였다. 크로마뇽인 역시 현대 인류와 차이가 없는 완벽한 인간이었다.
1.3 허구의 존재
(1) 하이델베르그인 - 1907년, 독일 마우어에서 발견된 턱뼈를 재구성하여 진화론자들은 하이델베르그인이 25만년 전에 생존한 사람과 원숭이의 빠진 고리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하이델베르그인의 치아는 현대인과 완전히 같다. 그래서 유명한 진화론자인 인류학자 허들리카는 이렇게 말했다. "마우어(즉 하이델베르그인) 턱뼈의 치아는 완전히 보존되어있다. 그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사람의 치아이다"
(2) 네브라스카인 - 1922년, 지질학자 헤롤드쿡(Haroid Cook)은 서부 네브라스카의 샛강 바닥에서 치아 한개를 발견하였다. 생물학자 오스본 교수는 그것이 원인(APEMAN)에 속한다고 말했다. 후에 그것은 멸종된 멧돼지의 치아로 판명되었다.
1.4 기타
(1) 북경원인 - 1922과 1939년 사이에 38개의 뼈들이 북경 서남방 주구점에서 발견되었다. 처음 발견된 치아중 하나에 대해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박사는 이 치아를 중국 고대 유인원, 혹은 사람과 유사한 동물이 존재한 증거로 제시하였다. 그러나 치아 두개를 제외한 이 북경인에 대한 모든 자료가 1941-1945년 사이에 모두 분실되었다. 자료없이 당시 진화론자들로 구성된 북경인 연구학자들이 남긴 자료에 근거해야하는 북경인은 인류 기원에 대한 증거물로 불충분하다.
 
3. 돌연변이
돌연변이나 유전자 재조합에 의한 변이에 따라 그 기능이나 구조가 조금씩 바뀌는 것은 종(種) 내에서만 인정될 수 있다. 따라서 같은 종 내에서의 작은 변이(진화론의 소진화)가 쌓여서 다른 종이 됐다고(대진화)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생물의 인위적 돌연변이 실험을 거의 반세기 동안 해왔어도 단 한번도 새로운 종을 만들어 낸 일을 없다. 초파리로 실험했을 때 비록 크기, 모양, 색깔 등이 조금씩 다른 초파리가 나왔지만 초파리가 아닌 것을 만들지는 못한다. 유전학적 한계 내에서, 즉 종 내에서 변이는 다양하지만 그것이 누적돼 수직적인 변이를 일으키지는 못한다. 실제로 생명체 내에는 망가지거나 손상된 염기배열을 고쳐 원래의 모습으로 바꿔주는 유전자 교정장치(DNA repair system)가 존재하고 있어 오히려 진화를 방해한다. 신다윈설을 증명한다는 예로 많이 인용되는 영국의 버밍헴지역의 불나방의 경우를 보자. 흰불나방과 검은 불나방의 비율이 주위의 환경에 따라 달라진 것은 사실이나 유전적 변화가 일어나서 그랬다는 설명은 타당치 않다.

개를 가지고 실험해도 역시 개로 끝나고 박테리아를 가지고 아무리 여러 가지 변이실험을 해도 조금씩 변화를 보이긴 하지만 끝까지 역시 박테리아다. 야생동물들을 자연상태로 내버려 두어도 자기 종류들 내에서만 번식해 간다. 간혹 잡종이 생길 수 있으나 잡종들은 그 당대에서 끝나고 더 번식을 못한다. 말과 당나귀는 서로 다른 종이지만 인공적으로 교배시켜 노새가 생기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노새는 번식을 못한다. 식물이나 동물세계에서 혹 인공적으로 더 나은 품종을 개발했다 해도 대개 번식력이 약화되어 몇 세대 이상 가지 못하거나 존속하기 힘든 약체가 된다. 그렇다면 돌연변이의 특성을 살펴보자.
돌연변이는 아주 드물게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돌연변이는 100만 마리의 동물 가운데 한 마리, 혹은 10만 내지 100만 세대에 한번정도 일어난다고 본다.

또한 돌연변이는 해로운 방향으로 일어난다. 1928년 이래 초파리에 X-선을 조사하여 인공돌연변이 실험을 해왔고 1946년에는 이 분야의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밀러박사(H.G.Muller)가 말하기를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해롭게 나타나고 사실상 유익한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모든 돌연변이가 다 해롭다고 생각해도 좋다고 했다. 돌연변이는 생존능력의 약화, 유전적 질병, 기형을 만듦으로 그러한 변화는 진화를 성립시키는 요소가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유명한 진화론자 도브잔스키(Dobzansky)도 말했다.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떨어진 원자탄으로 발생된 돌연변이의 경우 백혈병, 기형, 죽음을 초래했지 유익을 주지는 못했다. 유익한 변이가 나타나야 한다는 것은 진화론을 설명하기 위한 필요성에서 나온 논리이지 실제의 돌연변이는 모두 해롭게만 일어난다.
돌연변이가 한 종에서 고등종류의 생물체로 진화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돌연변이가 드물게 일어날 뿐 아니라 거의 항상 해롭게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출처 : '인간의 인종에 대해 궁금증이 있습니다~~' - 네이버 지식iN)
//kin.naver.com/db/detail.php?d1id=12&dir_id=12&eid=MnC59njXlGtEJbeZhN7h4+zoOsbi2qDp&qb=vcW7/bTrIMSvuuq4rr7GIMitvK4gtb+9ww==
 
읽으시는 분들이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브랜단
2006-10-25 09:58:42
3142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6.10.25 10:40 AM 신고
    우선 일부만..
    (1) 선 캄브리아기에서는 다세포 동물의 화석이 전혀 없다가 캄브리아 지층에서 갑자기 삼엽충, 해파리 등의 무척추 동물과 산호류 등이 나타난다. 단세포 동물에서 다세포 동물로의 전이화석이 없다.
    단세포에서 다세포로 이동하는 중간단계는 '군체'라고 부르죠. 현재도 '군체'를 이루어 생활하는 단세포생물들도 있습니다. 다만 이들은 완전한 다세포생물이 아니기 때문에 분해되기 쉽습니다. 화석으로 나오기가 힘들죠.(그리고 흔하진 않지만 군체의 화석들도 나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다양한 물고기 화석이 중간형태 없이 대량으로 독립적으로 갑자기 나타난다. 심지어 캄브리아기 에서도 발견된다.
    캄브리아기의 종의 대폭발은 앞서 말한 시뮬레이션에서도 똑같이 관측됩니다. 이것은 진화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시뮬레이션에서와 같은 과정으로 진화가 일어났다는 증거입니다. 즉, 앞에서 말한 진화 시뮬레이션이 정확하다는 증거죠(브랜단님이 부장하시든 말든 말입니다).

    (3) 백악기에 형성된 여러 나뭇잎의 모양은 현존하는 식물과 똑같으며 전혀 변화가 없다.
    제가 알기로 백악기에서 나오는 화석과 비슷한 나뭇잎은 은행나무 등 몇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 나뭇잎들 중에 백악기때 화석으로 나오지 않는 나뭇잎들은 어떨까요?

    (4) 어류에서 양서류로의 전이 생명체 화석이 없다.
    지금도 살아있는, 바다밑을 지느러미로 기어다니는 어류, 아가미대신 부레로 숨쉬는(부레가 허파로 진화됐죠) 폐어 등은 싹 무시하시는군요. 게다가 어류와 양서류 사이의 중간화석은 많이 밝혀졌습니다. 나중에 정리해 드리죠.

    (5) 많은 동물이 활동 중에 갑자기 화석이 되었다.
    훨씬 더 많은, 아니 대부분의 화석들은 죽은 후에 화석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화석들이 목을 꼰 이상한 자세를 하고 있죠. 죽은후 사후강직으로 근육이 굳을때 일어나는 모습입니다. 활동중 화석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노아의 홍수뿐 아니라 일반적인 홍수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6) 멸종된 생물을 제외하고는 화석의 생물형태는 그것이 발견된 지층에 관계없이 현존하는 생물의 형태와 동일하다.
    당연한 것 아닌가요? 멸종되지 않았다는 것은 현재까지 형태의 변화없이 계속되어 왔다는 것인데요, 만약 생물의 형태가 바뀌었다면 예전 모습의 생물은 멸종되었다고 판단하겠죠. 마치 '사람이 죽지 않았으면 살아있다는 뜻이다'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댓글에댓글
  2. 2. 참솔 '06.10.25 11:13 AM 신고
    그리고...
    돌연변이에 대한 주장은 석달 전의 브랜단님의 주장과 전혀 다를바가 없군요. 어떻게 지난 석달간의 토론에 의해 거짓으로 결론난 주장을 그대로 하시는지... 앞쪽 게시물을 찾아보면 돌연변이는 진화의 원동력이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브랜단님을 위해 첨언하면, 돌연변이는 진화의 원동력중 극히 작은 일부일 뿐입니다.)
    http://bcpark.net/bbs/267335

    게다가 북경원인 이야기도, 많은 화석이 남아있다는 다른 분들의 주장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이빨 두개의 화석만 남아있다는 주장만 되풀이하시는군요. 네안데르탈인도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자료는 전혀 아랑곳없이 똑같은 주장만 계속하구요.
    http://bcpark.net/bbs/256461 (브랜단님의 글입니다. 그 글의 댓글을 읽어보세요)

    위에서 진화론의 실수를 이야기하셨는데, 진화론자들은 이미 거짓으로 밝혀진 필트다운인 따위는 더이상 거론 안합니다. 그런데 이미 거짓으로 증명된 이야기를 계속 하시는 창조론자분들은 어떻게 된 것인가요? ↓댓글에댓글
  3. 3. 메기 '06.10.25 12:43 PM 신고
    화석이 진화론의 증거가 못된다해도
    그게 당신이 얘기하는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증거도 못되거든요 -_-; 증명하겠다고 삽질하지말고 그냥 믿으세요. ↓댓글에댓글
  4. 4. 참잘했어요 '06.10.25 6:49 PM 신고
    브랜단님은 왜 진화론을 철저하게 부정하시지여?
    목사가 그렇게 가르칩니까? 들판에 한 줄짜리 철조망을 쳐놓고 3년만 지나도 양쪽의 식생이 바뀌고 곤충덜의 색까지 변한다고 하던데여.
    님도 전에 어떤 글의 댓글에서 이단적인 주장을 하시더군여. 에수님이 삽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셨다는 게 영국정교회?의 음모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죽으셨다가 3 일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게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교리지여. 그걸 부정하시면 이미 기독교가 아니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거에여. 엉뚱한 데서 지난 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해서 죄송하군여. ↓댓글에댓글
  5. 5. 아리만 '06.10.25 7:00 PM 신고
    이해할수도 없고 도무지 상식밖이시네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브랜단님은 난독증이 심하시네요...
    저보고 님의 글 자세히 읽어보라고 그러시더니 브랜단님은 다른사람 글들은 읽어보지도 않고 안중에도 없으신듯하네요...스크롤의 압박이라도 느끼시나보죠? ↓댓글에댓글
  6. 6. 최고로 '06.10.25 7:45 PM 신고
    진화론이나 유물론을 믿는 사람들
    사람을 아무리 죽여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지요
    하긴 죽으면 거기서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자신 과 반대 되는자
    자기 목적에 걸림돌이 되는자 모조리 없에 버려도 상관 없겠지
    다른 사람이야 고통 스럽게 죽어가던 말던 자기만 화려 하고 편하게 살다 가면
    끝이겠지 사람을 생성 하고 있는 물질을 값어치로 따지자면 1달러도 안된다던데
    공산 주의자 나치 캄보디아의 킬링 필드 일본의 731 부대 등등 그런 식으로 라도 이름을 남긴 작자들이 오히려 부럽게 보일거야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것만으로도 고통의 연속인데
    기쁨이라고는 드물게 아주 드물게 어쩌다 한번씩 찾아 오는것 내가 원숭이에게서 진화한 것이라면 이세상을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사람이 세상을 산다면 얼마나 산다고 1년 살다 죽으나 100년 살다 죽으나 인류의 긴 역사에 비쳐보자면 그것이 그것일진데 삶의 목적도 없이 뭐하러 살고 있을까?... ↓댓글에댓글
    • ㄴ 1. 참솔 '06.10.25 8:44 PM 신고
      창조론이나 유신론을 믿는 사람들
      사람을 아무리 죽여도 양심의 가책을 느낄 필요가 없죠. 어차피 죽어봐야 천국에서 살게 될테고, 지옥으로 가더라도 그것은 그사람이 죄를 지은 것이니까.
      자기 목적에 걸림돌이 되는자 모조리 없애 버려도 상관 없겠지. 천국에서의 영생을 도와주는 것밖에 안되니까.
      신을 모르는 이교도들을 모두 죽여버려도 상관없지. 구원과는 담쌓은 종족이고 선량한 창조론자들을 오염시키는 일밖에 못할테니. 밭에서 잡초뽑듯 뽑아내도 하나님이 칭찬하실거야.
      그리고 열등하게 태어난 흑인이나 유색인종들은 노예로 만들어도 돼. 신을 모르는 종족들이니 신을 믿는 유신론자들에게 봉사하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일 거야.
      ...
      이런 글은 어떠신가요?
    • ㄴ 2. 최고로 '06.10.25 10:24 PM 신고
      이런글은 어떠 신가요?=> 한마디로 대단 하군요
      참으로 존경스럽소이다.
      그만한 지식의 능력으로 이세상 적인 것만 보는것이 정말 안타 깝군요
      무엇을 보고서 이교도들을 모조리 죽여도 상관 없다는건지
      예수님의 목적은 온인류가 구원 받기를 원하는 것인데 그래서
      한사람의 생명을 우주의 모든것보다도 더귀하게 여기는것을 이교도들 중에도 언젠가는
      예수님을 만나서 구원 받을 사람이 많은데 왜그들을 죽인다는것인가?
      초대교회 신자들이 말로 표현 할수도 없는로마의 박해를 받으면서도그박해자들을 위해 기도한것은
      그들을 죽이기 위해서 였을까?아니면 그들이 깨닫고 구원 얻기를 위해서 였을까?

      이세상적인 시각으로 성경을 논할수 밖에 없는 이답답 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이리가 양의탈을 썻다고 해서 양이 될수는 없는것을
      어느 기독인이 단순 이교도라고 해서 살해를 생각 할수 있다는 것인가
      이 세상은 단지 장차 올 일의 그림자 인것을 무엇이 탐나서 우주보다 귀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을 생각을 하겠는가?
      죄의 뿌리가 욕심에 있는것을 먹을것과 입을것이 있으면 만족할줄 아는게 참다운 기독인 일찐데
      무엇먹을까 무얼 입을까 걱정 할것없이
      오직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면 이모든것을 더해 주시겟다는 말씀을 온전히 믿는게 기독인 일찐데

      어떻게 흑인이나 유색 인종이 열등하게 태어 났다고 할수 있는가?무엇을 근거로?진화론의근거로?
    • ㄴ 3. 메기 '06.10.25 11:14 PM 신고
      하여튼 이 광신도들은 원인과 결과간의 상관관계도 모르는 똘추들빡에 없는건지 -_- 진화론에 유물론 믿는거랑 생명체를 아무렇지 않게 죽이는거랑 무슨 상관인데? 그렇게 따지면 너는 신이 내리는 시련일뿐인 인생 왜 사냐? 니 의지대로 하는것도 없이 신이 시키는대로 말이여. 시련을 극복하는게 신이 시킨거니깐 니 의지대로 할려면 인생 종 쳐야겠네.

      원숭이에서 진화한거랑 지금 내가 살아가는거랑 무슨 상관인데? 부모자식간에도 형제지간에 결국은 내 인생은 내가 살아가는거지 부모가 끝까지 돌봐주지도 못하고 형제가 끝까지 도와주지도 못하는게 인생인데, 이미 수천년전의 조상인 원숭이가 무슨 상관인데? 그리고 넌 조상이 고작 흙일뿐인게 좋으냐? 이건 원숭이보다 더 못한데말이다. 생각이 있기를 하나 움직일수가 있나. 허긴 그래서 니가 생각이 없구나.
    • ㄴ 4. 최고로 '06.10.25 11:28 PM 신고
      메기야 니말이 다맞아 그니까 내글에 리플달지마라
      너상대 안할거니까
    • ㄴ 5. 참솔 '06.10.25 11:54 PM 신고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있는 기독교인도 있는가 하면 이교도를 단지 적으로만 보는 편협한 기독교인도 있습니다. 물론 예수님의 사랑을 아는 기독교인들이 훨씬 많겠죠.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 중에서도 인간을 단순한 기계로 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명의 존엄성을 잘 알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생명의 존엄성을 아는 사람이 훨씬 많죠.
      최고로님만의 생각으로 진화론자들을 매도하는 일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7. 7. 브랜단 '06.10.26 12:29 AM 신고
    퍼왔습니다.
    기존에 말들을 정리하는 기념으로 괜찮은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댓글에댓글
  8. 8. 메기 '06.10.26 7:45 AM 신고
    최고로 니놈이 제대로 글쓰기전에는 무조건 태클이다
    너같은 광신도때문에 잘못된 믿음의 길로 빠져들수 있는 사람이 생길까봐서라도 니놈이하는 짓 그냥 못놔둔다. 자신과 다르다고 흑백논리로 봐도 된다는 미친놈을 어떻게 그냥 놔두냐? 그리고 니놈은 자신에게 유리한 말을 짓꺼리고 불리할것 같으면 입다무는 전형적인 쓰레기 정치인과 같은놈이다. 이미 한달이 넘은거 같구나. 왜 성경이 다른 종교경전보다 좋다며? 어째서 좋은데? 옳은소리하는데까지 욕하지는 않거든. 이렇게 개같은 소리만 하니깐 너한테 욕하는거다. 광신도야. ↓댓글에댓글
  9. 9. 브랜단 '06.10.27 12:47 AM 신고
    사랑해효
    에어장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0.27 2:12 AM 신고
      뉘신지..남의 대화명을 도용하시나여? ㅋㅋ.할짓 절라게 없는 분이시네..
    • ㄴ 2. 아리만 '06.10.27 6:05 PM 신고
      헐....브랜단님이 둘???
  10. 10. 풀잎 '06.10.27 4:03 PM 신고
    브랜단 꼴갑을해요그냥
    하도 리플이 심상치 않아 한번 검색해봤더니.
    피해망상에 찌들어있내. 오만대서 짜집기한 자료나 올리고 찌질이낚시나하고 인생이 불쌍하다. 그시간에 열심히 공부아님 일이나 한다. 내글에 답글달면 진짜 찌질이중에 왕찌질이다. ㅋㅋㅋ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0.27 11:38 PM 신고
      라고 장애인이 몸을 힘겹게 비틀며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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