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브랜단님의 진화론의 화석]에 대한 답변

 

편의상 브랜단님의 글을 굵게 표시하였습니다. 제 글은 일반 글씨체로.. 

현재 까지 화석을 기준으로 두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최초의 인류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예 대하여서는 많은 이 분야의 학자들이 조사중인데요. 그중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최초의 인류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관련기사를 보실까요??
->물론 최초의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고 학자들이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만이 최초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당시에 존재하였으리라 여겨지는 3종의 원인화석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
 
진화론에 따르면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는 최초의 혈통을 라마피테쿠스라 한다. 이는 미국인 필빔에 의해 처음으로 주장됐다. 이 때문에 진화계통도로 보면 라마피테쿠스는 원숭이와 사람의 분기점이 된다. 이를 첫 유인원(類人猿)이라 한다. 유인원이란 원숭이에서부터 현대 인류까지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라마피테쿠스의 화석은 지금으로부터 1200만년 전 것으로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라마피테쿠스는 ‘인류의 조상이 아니다’라고 번복됐다. 그것도 처음 주장했던 필빔에 의해 뒤바뀐 것이다. 그는 1976년 파키스탄에서 발굴한 많은 화석으로 턱뼈와 이빨을 조립한 결과 “턱뼈와 이빨을 그럭저럭 연결한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학설을 뒤집어버렸다. 이렇게 뒤집힌 학설이 지금도 버젓이 정설인 양 진화계통도를 장식하고 있다.
라마피테쿠스는 그 후 장구한 세월이 흐른 뒤 300만∼400만년 전에 와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됐다는 것이다. 오스트랄로란 남쪽의,피테쿠스는 원인이라는 뜻으로 ‘남쪽에서 온 원인’이란 의미다. 이것이 90만년 전에는 호모하빌리스로,60만년 전에는 호모에렉투스로,30만∼7만5000년 전에는 네안데르탈인으로 각각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네안데르탈인은 다시 크로마뇽인으로 진화했으며 거기서 지금의 인류가 출현했다는 것이다. 문제의 필트다운인은 바로 네안데르탈인보다 훨씬 앞선 화석인류라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금세기 최고의 과학사기로 판명됐다
기사를 보시다 시피 라마 피테쿠스는 1200만년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보다 900만년전에 있었습니다.
->라마피테쿠스와 필트다운인은 브랜단님의 말씀대로 과학사기였습니다. 이는 이미 오래전 증명되었으며 당시는 그 사기를 증명할 구체적인 방법이 없었습니다. 탄소동위원소에 의한 연대측정이 불가능하였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브랜단님은 이 방법이 거짓이라 주장하시더군요.. 아무튼 '버젓이 정설인양'이란 브랜단님의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알려진바에 의하면 최초의 원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였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중간 부분을보면
라마피테쿠스
라마피테쿠스의 화석은 지금으로부터 1200만년 전 것으로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라마피테쿠스는 ‘인류의 조상이 아니다’라고 번복됐다. 그것도 처음 주장했던 필빔에 의해 뒤바뀐 것이다. 그는 1976년 파키스탄에서 발굴한 많은 화석으로 턱뼈와 이빨을 조립한 결과 “턱뼈와 이빨을 그럭저럭 연결한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학설을 뒤집어버렸다. 이렇게 뒤집힌 학설이 지금도 버젓이 정설인 양 진화계통도를 장식하고 있다.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오래전 거짓으로 판명났었습니다.
이렇듯 학자들은 자신의 명성을 위해 허위로 발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교과서에 없는 인류들
 
 
라마피테쿠스 : 마이오세부터 플라이오세에 걸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
는 화석 영장류. 인도 북부‧파키스탄‧터키‧그리스‧헝가리‧케냐 등지에서 이와 턱뼈가 발견되었는데, 인류의 직계 조상이라는 설과 유인원이라는 설이 있다.
 
드리오피테쿠스 :신생대 제3기에 유라시아 대륙에 퍼져 살았던 화석 영
장류. 1856년에 프랑스에서 아래턱뼈가 최초로 발견되었는데, 오늘날의 유인원의 선조로 여겨진다.
 
시바피테쿠스 : 1910년에 인도 북서부의 시왈리크(siwalik)에서 발견
된 화석 유인원. 플라이오세 전기에서 중기까지의 것으로 보이는 아래턱이 발견되었는데, 오랑우탄의 선조로 추측되고 있다.
 
필트다운인 : 1911~1915년 영국의 서식스 주의 필트다운에서
발견된 화석 인류. 두개골 및 아래턱뼈 조각이 나왔는데, 처음에는 50만 년 전의 화석 인류라는 감정이 있었으나 오랜 동안의 논쟁 끝에 영국의 아마추어 지질학자 도슨이 명성을 얻기 위하여 위조한 것이 밝혀져 과학 사상 최대의 사기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
 
진화론의 허상
1859년, 다윈의 [종의 기원]이라는 책이 나온 후, 진화론은 특별한 과학적 검증을 거치지도 않고 상식처럼 퍼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윈은 [~일 것이다. ~라고 생각된다. ~라고 여겨진다.]등의 추측하는 단어를 매우 자주 쓰고 있습니다. 검증이 되지 않은 상상속에서 만들어진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기도 전에 그 시대의 상황과 맞아 쉽게 받아들여 졌습니다.
다윈의 이론은 이미 이론이 아닌 하나의 사실로 굳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 시대의 정설에 의문을 품는 것을 이단이라고 간주하던 옛 종교비판 시절처럼 진화론을 비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과학적으로 검증이 잘 되지 않자 몇몇 학자들이 진화론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찰스다윈이 책을 썼을당시 유럽은 기독교가 지배하는 사회였습니다. 다윈의 학설은 만평가들에게나 좋은 입담거리를 제공했지 당시의 사회에서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었습니다. 그 예로 다윈의 머리와 원숭이의 몸을 붙여그린 풍자화를 들수 있겠군요..그후 과학의 발달에 따라 유전학이 독립적으로 발전하고 생물학과 고생물학, 지층에서 발굴된 화석들로 인해 진화론이 다시 각광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진화론은 비판할수 없는 대상이 아니라 계속 수정이 가해지고 있는 이론이며 여러 과학적 검증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981년 11월 5일, 패터슨 박사는 미국 자연역사 박물관에서 진화론 전문가들을 앞에 놓고 강연을 했는데, 거기서 그는 감히 자기들이 지금까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이론이 단순한 억측에 불과하며, 그것을 지탱할 중요한 증거는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로서는 20년 이상이나 어떠한 형태로든 진화론의 연구에 관계해 왔습니다만,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하룻밤 사이에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년 이상이나 연구해 온 일인데, 무엇하나 알고 있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로부터 몇 주일동안 여러 사람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지며 돌아다녔습니다. <귀하는 진화론에 대하여 무엇을 알고 있소, 무엇이든 하나라도 좋으니 검증 가능한 것을 가르쳐 주시겠습니까.>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대답은 언제나 침묵 뿐이었습니다.
과거 여러해 동안 진화론에 관하여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다면 그것은 지식으로써가 아니라 신앙으로써 그랬던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도 그랬습니다.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정반대의 것처럼 생각합니다."
다윈에 대한 비판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생물학의 권위자 중에서는 진화론을 포기해 버린 사람이 속출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관한 기사는 일반 출판물에는 별로 보도되지 않고 있지만, 학술회의나 학술잡지에는 때때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화론 쇠퇴의 최초의 징조가 나타난 것은 아리러니칼하게도 1959년 시카고 대학에서 열린 진화론 1백주년 기념대회에서 였습니다. 강연자 중 한 사람인 에베레트 클레아 올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많은 생물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다윈이즘을 무시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진화론에 대한 비판조차도 의미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부터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고, 비판하기 위하여 일부러 대규모의 자료를 갖추어 반론을 쓴다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동안 갖고 있던 침묵이 깨어졌습니다. 이전에는 낮은 목소리의 속삭임이 항의의 소리가 되었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랑스의 생물학자 그랏세 박사는 "추측에 근거를 둔 불명료한 공리를 사용하여 진화론이라는 가짜 과학이 만들어졌다. 더구나 이것이 생물학의 중심에 뿌리를 박음으로써, 그 이후의 생화학자나 생물학자들은 얼마나 피해를 입었던가"라고 거의 매도라고 할 수 있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윈이즘이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부정되던 날
1980년에 진화론을 토의하기 위하여 세계의 분자생물학자, 발생학자, 생태학자, 생물학자가 시카고의 필드 박물관에 모였습니다. 회의실은 금방 전통파와 개화파와의 대결장으로 변했습니다. 그곳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회의가 끝날 무렵 진화론에 관해서 역사적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토의의 중심 테마는 과거 40년 동안 지배적이었던 [진화종합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금세기 초에 발전한 유전학의 연구를 중심으로, 생물학의 모든 성과를 다윈이즘에 결합시킨 것입니다. 회의 중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것은 개체의 차원에서의 작은 유전자의 변화를 쌓아올린 것이, 과연 신종의 출현이라는 종의 차원에서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까라는 문제였습니다. 즉, 종(種)의 작은 변화가 누적되고 시간이 흐르면 사과가 오렌지가 되는 것같이 최종적으로 새로운 종이 된다는 것인데,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라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결론은 부정적이었습니다.
진화론에 대한 부정적 견해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것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고등학교 생물 시간 등 교육과정에서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다윈이즘이 그렇게 오래전(무려 50년이 넘었네요..브랜단님의 주장에 의하면요)부터 부정되었었고 학계에서 부정되었다면 왜 아직까지 유명한 과학저술지나 저널등에서 진화론에 입각해 생물학을 펴고 있는걸까요? 부정된건 창조과학회 하나에서뿐 아닌가요?
*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진화의 증거들

1. 화석
모든 교과서와 대부분의 책들에는 진화의 직접적인 증거로 화석을 들고 있지만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키는 중간단계 형태의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고 중간형태 없이 완전한 형태로 각 종류대로 나타난다면 화석은 틀림없이 창조론을 증거하는 것이다.
->창조론을 증거하려면 모든생물이 한꺼번에 발생했다는 증거가 화석에서 발견되어야할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 무척추 동물에서 척추동물인 물고기로 물고기에서 양서류로 양서류에서 파충류로 파충류에서 조류와 포유류로 변할 때 마다 반드시 중간단계의 생물들이 존재해서 화석으로 발견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화석들 가운데 그러한 중간단계 화석은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다음은 그 동안의 수 백만 개의 화석을 연구한 결과이다.
->몇가지 미싱링크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종에서 중간단계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무슨소리신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화석이 생길수 있는 조건을 생각한다면 미싱링크는 영원히 발굴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화석은 일반적으로 생물이 죽고나서 부패하기 전에 공기나 혹은 물과 차단되어야합니다. 왜냐하면 부패를 시작하면 뼈조직일지라도 그 원래의 모습을 간직하지 못할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그상태로 최대한 오래 있어야합니다. 결정화가 일어나기위해서는 보통 몇만년단위의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그다음으로 지각운동에의해 혹은 인간의 활동에의해 지표면에 표출되어야합니다. 표출되지 않으면 발견자체가 안되니까요. 이를 생각한다면 발굴된 화석 하나하나가 정말 귀중한것이죠.
(1) 선 캄브리아기에서는 다세포 동물의 화석이 전혀 없다가 캄브리아 지층에서 갑자기 삼엽충, 해파리 등의 무척추 동물과 산호류 등이 나타난다. 단세포 동물에서 다세포 동물로의 전이화석이 없다.
->단세포생물에서 다세포생물로의 전이상태는 일반적으로 군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흔히 '녹조'나 '홍조' 등의 조류를 들수 있겠네요. 또 이보다 약간더 전이한 형태로 히드라를 들수 있습니다. 거기다 선캄브리아기는 무성생식이 대부분을 차지하던 시기로 무성생식의 특징은 돌연변이율이 극히 높았다는것입니다. 게다가 생물집단이 작을수록 돌연변이율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었습니다. 때문에 대멸종 이후에는 항상 종의 폭발이라는 현상이 따라붙었었죠.
(2) 다양한 물고기 화석이 중간형태 없이 대량으로 독립적으로 갑자기 나타난다. 심지어 캄브리아기 에서도 발견된다.
->이는 1번의 답으로 대체합니다.
(3) 백악기에 형성된 여러 나뭇잎의 모양은 현존하는 식물과 똑같으며 전혀 변화가 없다.
->심지어 고생대 초기의 양치류의 모양도 현재와 거의 변화가 없죠. 이는 식물이 지구환경에 놀랍도록 적합하게 진화해서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대체로 식물의 진화는 고사리류의 양치식물을 필두로 꽃이피고 열매가 달리는 식물로 진화해 갔고 그다음으로 겉씨에서 속씨식물로 진화해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식물종이 나타났다고해서 그이전의 식물들이 절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식물은 나름대로 적합한 대지에서 퍼졌습니다. 식물은 더나은식물이 나왔다고해서 이전의 식물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경쟁관계가 될 필요가 없었기때문이죠. 하지만 동물의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동물은 한정된 식량자원(식물이나 다른동물)을 먼저 차지해야만 생존에 성공할수 있었고 이를위해 보다 먹이를 잘 구할수 있는 방향으로 각자 진화해 나갔습니다. 따라서 이종간의 동물이 같은 피라미드 위치에 있을경우 좀더 많은 개체수를 가진 집단이 번식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았죠. 따라서 소수가 된 동물종은 멸종하게 되는거였습니다.
(4) 어류에서 양서류로의 전이 생명체 화석이 없다.
->실러캔스라고 들어보셨나 모르겠네요. 어류에서 양서류로 진화하다가 그냥 그자리에서 자신들만의 진화를 이뤄낸 어종이죠. 일명 살아있는화석으로 불리면서 고생대 초기의 어류에서 양서류로의 진화를 밝혀주는 생물입니다. 게다가 이외에도 공기의 직접적인 호흡에 필요한 폐가 생긴 폐어도 있습니다. 전이화석이 없다는건 누구의 주장인지 참 궁금하군요.
(5) 많은 동물이 활동 중에 갑자기 화석이 되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생물이 화석이 되기위해선 부패되기 전에 공기와 물이 차단되어야합니다. 이를위해선 사망 즉시 토양에 묻히던지 해야할것입니다. 이를보면 가장 화석화가 되기 쉬운 방법은 홍수보다도 화산폭발입니다. 화산이 폭발하게 되면 화산재가 날아가게 되는데 이 재가 쌓인 돌이 응회암입니다. 화산재는 순식간에 폐를 잠식하고 동물을 사망에 이르게 하며 또 쌓이는 속도가 빠르기때문에 화석화되기가 쉽죠. 또, 홍수, 돌풍등에 의해서도 화석화가 될수 있습니다. 퇴적현상이라 불리는 모든 현상에서 화석화가 일어날 수 있는것이죠. 문제는 이들 생물들이 얼마나 빠른 시간안에 묻히느냐가 관건이라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살아있던 생물이 묻히는게 가장 효과적이겠죠?
(6) 멸종된 생물을 제외하고는 화석의 생물형태는 그것이 발견된 지층에 관계없이 현존하는 생물의 형태와 동일하다.
->갈수록 대체 어떤 사람이 주장했는지....참...어이가 없어지네요. 대표적인 예로 말을 들어보죠. 말의 화석의경우 처음에는 발굽이 없다가 차츰 발굽이 있는 형태로 진화해가는 도중의 화석들이 거의 대부분 발견되었습니다. 따라서 모든생물들이 다 동시에 창조되었다면 이 중간단계의 화석들에 해당하는 생물군이 모조리 존재해야 하며 이들은 대부분 특정지역에 서식하며 '진화'해갔기때문에 중간단계의 화석에 해당하는 생물이 있지 않습니다.
위의 화석 연구결과는 모든 생물이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되었음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생물이 천재지변에 의해 갑자기 매몰되어 화석이 되었다는 격변설을 증거한다. 1980년 Newsweek誌는 "화석 기록에서 중간형태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라고 기술하였다.
결국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한 진화론은 과학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결과가 될 수 밖에 없다.
->화석에의한 증거는 오히려 진화론을 지지하게 될수밖에 없습니다. 중간단계의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았다구요?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은 생물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된 생물도 많죠. 심지어 파충류인 공룡의 피부에 털이 있었다는 흔적도 발견되었고 고생대 초기의 포유류는 파충류와 비슷하기까지 합니다만..
2. 유인원 화석
종과 종사이의 연결이 가능하다는 대진화에서는, 원숭이로부터 인간으로 진화했으며 이들 사이에는 인간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닌 중간 형태의 괴물들, 즉 원시인들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에 대한 화석 증거를 찾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밝혀진 원시인의 것이라고 주장되어진 증거들은 다음과 같이 허구임이 드러나고 있다.
->전에 말씀드렸던 것들을 다시 반복하게끔 하시는 문장이네요...
1.1 원숭이 계열
(1)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멸종된 큰 침팬지 종류로 원숭이의 변종에 다를 바 없으며 생태학적으로 갈라다 개코원숭이와 비슷하다는 것이 현재의 결론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화석의 가장 큰 특징은 직립보행입니다. 이는 침펜지류와도 아주 대조적인 것으로 골반의 형태와 하반신의 각도에따른 형태학 또는 생물학적 차이가 있습니다. 개코원숭이는 직립보행에 불리한 조건이 있습니다. 다리가 II자이기때문입니다. 반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하반신 다리각도는 Y자로 그차이는 극명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원숭이류에서는 이러한 형태가 없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 필트다운인 - 1922년, 도오손 등은 턱뼈와 두개골의 일부를 영국의 PILT DOWN 근처에서 발견하였다. 필트다운 인 또는 "처음 사람"(DAWN MAN)으로 명명된 이 표본은 5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1953년, 영국의 과학자들은 그것이 원숭이의 턱뼈이며 오래된것처럼 위장된 것임을 발견하였다. 치아는 사람의 것처럼 보이려고 줄로 연마하고 긁힌 자국이 있었다. 그것은 완전히 조작된 괴물이었다.
->이건 이미 오래전 사기라고 알려진것이죠. 들먹였던거 또 들먹이는게 창조과학회의 특징이라더만 브랜단님도 똑같네요...했던말 또하기도 지겨우니 이전글에서 리플들 보시기 바랍니다.
(3) 자바원인 - 1892년, 자바에서 듀보아는 각각 60피이트 거리에서 제각기 따로 떨어진 두개골, 치아, 대퇴골을 수집하였다. 이것이 50만년 전의 직립원인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1908년, 자바섬에서 분출한 용암은 500년을 넘을 수 없다고 독일의 탐험대가 발표했다. 1936년,듀보아는 자바인이 원숭이였다고 고백하였다.
->이역시 듀보아의 말을 창조과학회에서 멋대로 해석해버려서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현재 자바원인은 명백히 호모에렉투스의 아종으로 판명났습니다.
1.2 인간 계열
(1) 네안데르탈인 - 1856년, 네안데르탈 인이 최초의 뼈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발견되었다. 꾸부정한 모습을 지닌 이것들은 20만년 전쯤된, 원인으로부터 한층 진보한 인간으로 여겨졌다. 후에 이 네안데르탈인은 곱추병환자였음을 밝혀졌다. 팔레스타인 동굴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직립보행 인간의 화석이 계속 발견되어 왔다. 그들의 두개골용적은 현대인의 그것보다 더 크다. 이것은 완벽한 인간의 두개골 일 뿐이다.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는 아종입니다. 둘다 호모에렉투스에서 진화한것이죠. 특히 호모에렉투스중 골리앗이라 불리는 종에서 진화한것입니다. 이들의 두뇌 용적은 현대인의 그것과 비슷하거나 조금 큰 크기이며 어떤 학자들은 현대인중에도 그들의 유전자가 있을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는 어떤 과학적 근거에 의한 주장이 아니라 개인적인 믿음에의한 주장이었었죠. 현재 분류학적 해부학적 특징의 차이에의해 현생인류 즉 크로마뇽인과는 다른 아종으로 분류하고있습니다.
(2) 뉴우기니아인 - 현재 존재하는 인간
(3) 크로마뇽인 - 크로마뇽인의 화석은 프랑스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5만년전 인간으로 계산되었다. 크로마뇽인의 뇌의 용적은 현대인의 그것보다 더 크다. 그들은 동굴에 정교한 벽화를 남기기도 하였다. 크로마뇽인 역시 현대 인류와 차이가 없는 완벽한 인간이었다.
->크로마뇽인은 현대인의 직접적인 조상입니다만....차이가 없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1.3 허구의 존재
(1) 하이델베르그인 - 1907년, 독일 마우어에서 발견된 턱뼈를 재구성하여 진화론자들은 하이델베르그인이 25만년 전에 생존한 사람과 원숭이의 빠진 고리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하이델베르그인의 치아는 현대인과 완전히 같다. 그래서 유명한 진화론자인 인류학자 허들리카는 이렇게 말했다. "마우어(즉 하이델베르그인) 턱뼈의 치아는 완전히 보존되어있다. 그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사람의 치아이다"
(2) 네브라스카인 - 1922년, 지질학자 헤롤드쿡(Haroid Cook)은 서부 네브라스카의 샛강 바닥에서 치아 한개를 발견하였다. 생물학자 오스본 교수는 그것이 원인(APEMAN)에 속한다고 말했다. 후에 그것은 멸종된 멧돼지의 치아로 판명되었다.
->이둘은 20세기 초 측정장비가 아직 발달하지 못했던시기에 자행된 사기였습니다. 필드다운인사건과 유사한 사건에 불과하죠. 브랜단님께 추가드립니다. 제발 다른사람 글도 좀 보십시오. 자기글만 보라고 하시지 마시구요.
1.4 기타
(1) 북경원인 - 1922과 1939년 사이에 38개의 뼈들이 북경 서남방 주구점에서 발견되었다. 처음 발견된 치아중 하나에 대해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박사는 이 치아를 중국 고대 유인원, 혹은 사람과 유사한 동물이 존재한 증거로 제시하였다. 그러나 치아 두개를 제외한 이 북경인에 대한 모든 자료가 1941-1945년 사이에 모두 분실되었다. 자료없이 당시 진화론자들로 구성된 북경인 연구학자들이 남긴 자료에 근거해야하는 북경인은 인류 기원에 대한 증거물로 불충분하다.
->북경원인은 제가 전에도 리플을 달았었지만 분실된후 다시 조사하여 여러구의 북경원인을 발굴하였습니다.
3. 돌연변이
돌연변이나 유전자 재조합에 의한 변이에 따라 그 기능이나 구조가 조금씩 바뀌는 것은 종(種) 내에서만 인정될 수 있다. 따라서 같은 종 내에서의 작은 변이(진화론의 소진화)가 쌓여서 다른 종이 됐다고(대진화)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생물의 인위적 돌연변이 실험을 거의 반세기 동안 해왔어도 단 한번도 새로운 종을 만들어 낸 일을 없다. 초파리로 실험했을 때 비록 크기, 모양, 색깔 등이 조금씩 다른 초파리가 나왔지만 초파리가 아닌 것을 만들지는 못한다. 유전학적 한계 내에서, 즉 종 내에서 변이는 다양하지만 그것이 누적돼 수직적인 변이를 일으키지는 못한다. 실제로 생명체 내에는 망가지거나 손상된 염기배열을 고쳐 원래의 모습으로 바꿔주는 유전자 교정장치(DNA repair system)가 존재하고 있어 오히려 진화를 방해한다. 신다윈설을 증명한다는 예로 많이 인용되는 영국의 버밍헴지역의 불나방의 경우를 보자. 흰불나방과 검은 불나방의 비율이 주위의 환경에 따라 달라진 것은 사실이나 유전적 변화가 일어나서 그랬다는 설명은 타당치 않다.
->종간 분화는 수백 혹은 수천만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윗문단의 전재는 돌연변이가 일어나야만 진화가 일어난다라는 생각에 근거하고 있는듯 합니다만 그 주장은 철회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명백히 인간과 다른 형태인 원생생물인 꼬마선충도 인간과 1/3이상의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실정입니다. 즉 꼬마선충의 30%이상이 인간의 유전자와 같다는거죠. 그렇다면 진화는 돌연변이보다는 유전자풀의 재배열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고 봐야겠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이해 못하실걸로 알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궁금하시면 과학잡지라도 한권 정기구독해보심을 권해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않을것같기에 굳이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말씀드리지 않을려고 했는데 DNA 보정현상은 제가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르로이라는 학자가 주장한 내용만 가지고 주장하시던데 이번엔 제 이야기를 오히려 이용하시네요...좀 황당하네요..)
개를 가지고 실험해도 역시 개로 끝나고 박테리아를 가지고 아무리 여러 가지 변이실험을 해도 조금씩 변화를 보이긴 하지만 끝까지 역시 박테리아다. 야생동물들을 자연상태로 내버려 두어도 자기 종류들 내에서만 번식해 간다. 간혹 잡종이 생길 수 있으나 잡종들은 그 당대에서 끝나고 더 번식을 못한다. 말과 당나귀는 서로 다른 종이지만 인공적으로 교배시켜 노새가 생기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노새는 번식을 못한다. 식물이나 동물세계에서 혹 인공적으로 더 나은 품종을 개발했다 해도 대개 번식력이 약화되어 몇 세대 이상 가지 못하거나 존속하기 힘든 약체가 된다. 그렇다면 돌연변이의 특성을 살펴보자.
->앞서 말씀드렸듯이 진화는 아주 천천히 일어납니다. 대멸종이후 종의 폭발기에는 아주 폭발적으로 일어나지만요.. 말과 당나귀를 예로 들으셨는데 이는 오히려 진화론을 옹호하는 예라고 볼수있습니다. 창조론에 따라 모든 생물이 각각 다르게 창조되었다면 말과 당나귀는 다른 '종'이라 볼수 있으므로 이종간의 교배가 이뤄지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종의 분화가 일어나는 '중간단계'이기때문에 교배가 이뤄지는것이죠. 물론 종의 분화가 거의 일어난 뒤이기때문에 자손은 생산하지 못합니다.
돌연변이는 아주 드물게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돌연변이는 100만 마리의 동물 가운데 한 마리, 혹은 10만 내지 100만 세대에 한번정도 일어난다고 본다.

또한 돌연변이는 해로운 방향으로 일어난다. 1928년 이래 초파리에 X-선을 조사하여 인공돌연변이 실험을 해왔고 1946년에는 이 분야의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밀러박사(H.G.Muller)가 말하기를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해롭게 나타나고 사실상 유익한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모든 돌연변이가 다 해롭다고 생각해도 좋다고 했다. 돌연변이는 생존능력의 약화, 유전적 질병, 기형을 만듦으로 그러한 변화는 진화를 성립시키는 요소가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유명한 진화론자 도브잔스키(Dobzansky)도 말했다.
->무수히도 말씀드렸던 이야기지만 돌연변이가 진화인건 아닙니다. 돌연변이가 진화에 일익을 담당할수는 있지만 돌연변이가 없더라도 진화는 일어납니다. 초기의 돌연변이율이 높던 캄브리아-고생대 초기와는 다르게 그이후의 생물군은 돌연변이율이 극히 낮았죠. 인간도 그리 완벽하게 진화한게 아니라서 아직 척추디스크라던가 하는 질병에 시달리는것이죠.(원숭이류에서 인류로의 진화는 몇백만년만에 이루어졌지만 이조차도 진화의 시간에서는 그리 긴시간이 아니었으니까요)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떨어진 원자탄으로 발생된 돌연변이의 경우 백혈병, 기형, 죽음을 초래했지 유익을 주지는 못했다. 유익한 변이가 나타나야 한다는 것은 진화론을 설명하기 위한 필요성에서 나온 논리이지 실제의 돌연변이는 모두 해롭게만 일어난다.
돌연변이가 한 종에서 고등종류의 생물체로 진화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돌연변이가 드물게 일어날 뿐 아니라 거의 항상 해롭게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인공적인 방사선의 대량노출은 당연히 모든생물에게 해롭습니다. 하지만 태양광선에 포함된 방사선이 그정도던가요? 아니면 지표면의 방사선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양이 그정도던가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돌연변이는 생물에 대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돌연변이를 억제하는 DNA 보정시스템이 있는것이구요.
(출처 : '인간의 인종에 대해 궁금증이 있습니다~~' - 네이버 지식iN)
//kin.naver.com/db/detail.php?d1id=12&dir_id=12&eid=MnC59njXlGtEJbeZhN7h4+zoOsbi2qDp&qb=vcW7/bTrIMSvuuq4rr7GIMitvK4gtb+9ww==
 
읽으시는 분들이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2006-10-25 20:50:00
2119 번 읽음
  총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고로 '06.10.25 9:41 PM 신고
    진화론을 믿는사람들은
    삶의 목적이 무었일까?
    조상이 원숭이라고 믿는사람들 이원숭이도 진화론의 시각으로 보면 이원숭이의 조상도
    년대를 거슬러 올라가 보자면
    조상이 단세포 생물이라는건데 이 단세포 생물은 또 어떻게 생겨 났다는 말인가
    태양광선? 아니면 기후의 급변 ? 태양광선에 의하여 단세포 생물이 생겨 났다면 이것역시
    태양에 의해서 창조 된거라고 보아야 할찐데 왜 그것에는 아무 말이 없는지그리고 또 그 태양은 어떻게 해서 지금의 위치에 있을수 있는지 이 태양도 진화를 한것일까?
    태양의 나이가 수억년 이라는데 태양은 진화 한것인가?진화론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정도의 기간이면 충분히 진화를 했을 터인데
    태양이 진화 하면서 단세포 생물을 창조한 것일까?진화론적으로 답변이 있을수 있을런지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0.26 10:10 PM 신고
      진화론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이라도 숙지하고 오십시오...
      아무래도 최고로님은 제 글의 20%도 제대로 이해못하고 계신듯하니 말이죠..
    • ㄴ 2. 최고로 '06.10.28 9:32 PM 신고
      답변은 안해주고 이상한 말 만 하시네 진화론 에서 생명의시초가
      단세포 생물이 아니면 무어라는 말이요
      나아참 20% 라니 그거참.......
    • ㄴ 3. 아리만 '06.10.29 10:42 AM 신고
      답답하신가요? 이게 당신들 답하는 방식입니다만...

      제가 쓴글 말그대로 최고로님이 진화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저런 질문 하실수가 없죠..거슬러 올라가 최초의 유기물이 생겨나게 된 경위나 최초의 세포의 발생, 뭐 그런걸 물으신거 아닌가요? 그런건 과학잡지 하나만이라도 사보시거나 학교다닐적 과학과목만 제대로 들으셨어도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 태양의 진화를 언급하셨는데요.. 태양의 일생이 물론 생물에게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다시피 지구의 평균기온이 단 몇도만 바뀌어도 지구 기후가 바뀐다구요.. 태양의 활동이 활발하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 지구의 대부분의 지역이 온대혹은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태양의 활동이 약화되면 온도가 내려가 심하면 빙하기를 맞을수도 있죠. 하지만 태양의 진화나 그런것과 지구생물의 진화는 그 성질부터 다릅니다.
    • ㄴ 4. 최고로 '06.10.29 3:35 PM 신고
      아무튼 진화론은 뭔가가 있는 상태에서 출발하쟎습니까
      생명체의 출현도 뭔가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그최초의 생명체를 말하는 겁니다 .
      그리고 님의 부활에 관한 질문 제가 아는 바로는 구약에 2군데 나와 있습니다
      조만간 답변 올리지요
    • ㄴ 5. 아리만 '06.10.29 8:14 PM 신고
      뭔가 있어야한다라구요?.....그럼 하나하나 설명해 드릴까요?
      뭐 설명해 드려도 제대로 이해하실 준비나 되셨습니까?

      전에 참솔님이 올렸던 글만 제대로 보셨었더라면 제대로 이해되고도 남음입니다만...
    • ㄴ 6. 최고로 '06.10.30 12:12 AM 신고
      참솔님의 어디글을 읽어라는거죠?
      그리고 님은 어떠한 종교를 믿고 있는지?
    • ㄴ 7. 아리만 '06.10.31 4:32 PM 신고
      [창조론에 대한....]이란 제목이었을겁니다만...한번 찾아서 읽어보시길....여기 종교란에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셨다면 한번쯤 보셨을법도 합니다만...그전에는 관심없으셨나보네요..

      그리고 전 과거 3-4가지 종교 약간씩 접해봤었고 지금은 부모님께서 절에 다니시는 까닭에 1년에 1-2번씩 절에 가긴 하지만 불교인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솔직히 지금 절에 가는것도 그곳 주지스님이 괜찮은 분이어서 가는거고 저 사는 동네에 있는 다른 절에는 스님이 에쿠스 몰고 다니고 차가 3대정도 있고 그래서 약간 거부감이 일더군요..
  2. 2. 참솔 '06.10.26 12:06 AM 신고
    삶의 목적이라...
    진화론/창조론 논쟁은 순수한 과학적 논쟁입니다. 종교영역이었던 기독교가 창조론을 가지고 과학영역을 '침범'했기 때문에 과학적 논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최고로님이 묻는 '삶의 목적'은 종교적, 철학적 주제입니다. 이 진화론/창조론 논쟁에서는 거의 의미가 없는 셈이죠.

    진화론을 믿으면서도 기독교생활을 하고 있다면 최고로님과 동일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진화론을 믿으면서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다면 각각 그 종교에서 말하는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겠죠.

    '진화론을 믿으면 무조건 무신론자다'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최고로님처럼 과학도 종교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말입니다. 진화론을 믿는 것과 신을 믿는 것은 전혀 별개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6.10.26 12:29 AM 신고
    즐거운 시간되었습니다.
    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0.26 10:11 PM 신고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네요..^^
  4. 4. 메기 '06.10.26 7:50 AM 신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냉정을 유지하시는 아리만님과 참솔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전 좀 성질이 못돼서 저런 좋게 말해도 자기말만 찌꺼리는 광신도놈한테는 좋게 말이 안나가네요 -_-;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0.26 12:52 PM 신고
      무식쟁이님 또 오셨어요..
      음모론 추종자 찌끄레기가 올린 911 동영상 혹시 보셨나 모르겠군요.
      메기님과 아리만님을 위해 친히 편집하고 다듬어서 올렸었는데
      못보셨다면 동영상->영화게시판에 가서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
      즐거운 시간 되세염..
    • ㄴ 2. 메기 '06.10.26 4:28 PM 신고
      무슨 상관이 있는데요? 아 그것도 프리메인슨이란 잡것들이 저지른짓이라구요? 무슨상관인데요? 진화론이 그 잡것들이 펼치는 주장인가요? 가짜 화석들도 그놈들이 만들어 낸건가요? -_-; 갑자기 쓰잘대기 없는 911테러는 왜 꺼내는지 이해할수 없군요. 참고로 전 그런 생산성없고 영양가 없는 음모론따위는 관심없습니다. 인과관계는 커녕 상관관계조차 없는 일을 끌어다가 편집하지는 마세요. 아무리 음모론이 없는것도 있는것처럼 꾸미는거라지만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 안드세요?
    • ㄴ 3. 브랜단 '06.10.26 6:54 PM 신고
      안보셨을것 같아서요.
      메기님이 오셨길래 반가운 마음에..여쭈게 되네요.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음모론 추종자 찌끄레기는 이만 물러갑니다.
    • ㄴ 4. 아리만 '06.10.27 12:12 AM 신고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911관련 음모에 대한 동영상 벌써 예전에 저도 봤었습니다. 상당히 설득력있게 작성되었더군요.. 헌데 911관련 음모가 프리메이슨이 배후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거의 근거가 없습니다. 저번에도 브랜단님이 올리기 이전부터 이미 봤었다고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설마 또 스크롤의 압박으로 그냥 넘겨서 몰랐다던지 그런건 아니겠죠?
    • ㄴ 5. 브랜단 '06.10.27 11:42 PM 신고
      프리메이슨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 ^
    • ㄴ 6. 아리만 '06.10.28 5:07 PM 신고
      물론 직접적 언급은 하지 않으셨지만 간접적으로 언급하시지 않으셨나요?
    • ㄴ 7. 브랜단 '06.10.29 1:26 PM 신고
      아뇨. 전혀 그런적 없는데요.
      그냥 한번 보시라고 말씀드렸지 프리메이슨이니 예수회니
      그런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 ㄴ 8. 아리만 '06.10.29 8:12 PM 신고
      말로 하지 않으셨지만 간접적으로 그러셨습니다. 브랜단님은 그런 말씀 안하셨더라도 말이죠.. 그리고 저번에도 브랜단님 올리기도 전에 그 동영상 봤었다 그랬는데요...
    • ㄴ 9. 브랜단 '06.11.6 2:27 PM 신고
      간접적으로 전혀 그런운도 띄운적 없습니다. 제가 만약 간접적으로 그 동영상에서 프리메이슨이 모든일을 했다는 증거다 라고 말했었다면
      제 손가락을 하나하나 잘라서 사진찍어서 올려드리죠. ㅎ..
      농담이고..전혀 저는 그런 것에 대해 절대 네버 털끝하나 올린적 없습니다.
      그 동영상은 미국의 자작극이라는 것 외에는 절대 다른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 ㄴ 10. 아리만 '06.11.7 9:10 PM 신고
      흠냐.....~~
      그러니까 간접적이라는 말을 쓴겁니다...브랜단님이 그런 말씀 안하셨더라도 듣는사람 입장에선 그런 뉘앙스를 느낄수 있는거죠..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물론 브랜단님한테 있지만요...(그동안 브랜단님이 음모론쪽 이야기도 많이 하셨고, 걸핏하면 프리메이슨이 어쩌구 하는 말씀을 하셨기때문이기도 합니다.)
    • ㄴ 11. 브랜단 '06.11.8 3:25 AM 신고
      그러나 그 동영상 내용은 전혀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프리메이슨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습니다.
      프리메이슨은 알려진 것 처럼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고 역사를 조작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당연히 그들이 조작한 게 분명하지만
      동영상에는 절대 그런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 ㄴ 12. 아리만 '06.11.8 9:36 PM 신고
      그러니까 저도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그 동영상 예전에 벌써 봤던것입니다.
      물론 그 동영상에선 프리메이슨이니 그런말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국의 음모라고 말하고있죠.
      제가 프리메이슨이니 그런말을 한건 브랜단님이 전부터 프리메이슨에 대해 말씀하셨고 그 동영상을 올렸다고 언급하셨었을때가 마침 그시기와 비슷하게 떨어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간접적이라는 말을 했는데 잘 이해 못하셨나보군요...
    • ㄴ 13. 브랜단 '06.11.9 4:42 AM 신고
      아, 그랬었군요. ^ ^
  5. 5. 아리만 '06.10.27 12:22 AM 신고
    참고하시길...
    과학에서 기독교를 향해 직설적으로 '너넨 모순이야'라는 주장을 편적은 없습니다.
    과학이 기독교를 의식하여 일부러 모순된 주장을 펼리도 없구요... 왜냐구요?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기독교인이니까요.. 그 유명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그외 다수의 과학자들이 기독교 즉 크리스트교인이었습니다. 헌데 자신의 종교를 비판하거나 모순되게 하는 결과를 일부러 만들어냈을까요?
    참고로 예를 하나 들어보죠. 현재 정설로 알려진 빅뱅은 팽창 우주론의 일종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에는 그외에도 정상우주론이라하여 우주의 밀도는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항상 같을것이다라는 주장이 있었고 팽창우주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 설이 정설이었으며 가장 기독교에 부합하는 내용의 우주론이었죠.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이론(상대성이론)이 그 정상우주론에 반하는것을 발견하고 무리하게 우주상수를 도입하죠. 헌데 관측결과 이 우주상수의 도입은 잘못되었다라고 밝혀지게 되죠.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후에 자신이 우주상수를 도입한 일을 일생일대의 실수였다라고 말하기까지 했죠.(우주상수 도입에관해선 좀 복잡한 뒷이야기가 있으나 여기선 그게 중요한게 아니므로 생략)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아인슈타인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이며 같은 조건이라면 우선은 종교를 중시합니다. 배아의 생명이나 하다못해 실험용 쥐의 생명도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이 바로 과학자니까요.(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일부 있긴 합니다만...대표적인 예로 제국주의하에 있던 과학자들은 생명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헌데 극단의 종교인들은 그렇지가 않더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0.27 12:34 AM 신고
      그렇죠 과거의 서양 과학자들 전부 기독교인입니다.
    • ㄴ 2. 아리만 '06.10.27 6:03 PM 신고
      현재의 서양 과학자들도 대부분 기독교인입니다. 게다가 동양의 과학자들도 그리스도교인인 경우가 많죠.(동양의 주 종교가 불교인 점을 감안한다면 말이죠..)
  6. 6. naruzzang '06.11.3 11:46 PM 신고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묻고 싶은게..
    혹시 기독교에 무슨 피해라도 입으셨나요? 피해의식이나 선입관을 심하게 갖고 행동하시는 분들이 몇몇 보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1.5 6:16 PM 신고
      기독교 싸잡아 매도하는거 아닙니다. 계속 토론하시는 분들중 기독교 전체를 욕하거나 비하하는 분은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