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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개독교!!!!!!!!!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 아닙니다. 설사 그것이 하나님 말씀이라 해도 그것은 분명 인간의 말(언어)을 빌린 것입니다. 인간의 말인 이상, 그것은 인간의 말의 구조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읽고 있는 기독교성서의 원본(지구상의 최초의 기록)은 희랍말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희랍어로 적은 것입니다. 그러면 그 희랍어 원본이야말로 예수님말씀을 그대로 적어놓은 것이 아닌가?

그러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 아닌가? 이것은 매우 무식한 사람의 질문입니다.

예수는 희랍어를 전혀 몰랐습니다.

예수는 지금은 死語가 되어 버린 아람어라는 토착말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성서의 원본도 예수의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 말씀에 대한 최초의 기록도 단지 예수님 말씀일 것이라고 떠도는 말들을 예수님이 죽은지 4∼50년 경 후에, 그것도 아람어에서 희랍어로 번역하여 적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전혀 몰랐던 희랍어로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손에 들고 있는 성서는 이러한 최초의 기록에서 수십차의 개정(가감)과 번역을 거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엉터리 번역이 빚어낸 성서의 문제들은 싸구려 엉터리 노벨문학상 수상작품의 번역판들이 빚어내는 문제보다 더 크면 컸지 작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집에 있는 성서에도 보통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한글개역판이고 하나는 공동번역판입니다. 그런데 이 두 판의 성경이 똑같은 장 똑같은 절의 기술에 있어서, 문장의 표현이 다를 뿐만 아니라 그 의미가 전혀 다를 때도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게 맞습니까? 도대체 어느 쪽이 하나님 말씀입니까? 성경의 한 구절 한 구절이 모두 한 자 한 획도 어김없이 모두 절대적으로 하나님 말씀이라면 도대체 이 어찌된 일입니까? ........성경에는 예수의 말은 없습니다. 하느님의 말도 없습니다. 그러한 말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여러나라 말 번역이 있을 뿐입니다. 원본자체가 번역본이니까요


도올의 비판-야훼참배는 신사참배와 동일


기독교인은 어디까지나 기독교인이지 유대교인이 아니다. 더구나 한국인이 유대교인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유대교라는 것은 반드시 유대인이라는 민족적 혈통성(the Jews) 위에서 성립하는 종교라는 것이다. 즉 한국인이 기독교인일 수 있고 유대교인일 수 없는 것은, 기독교가 유대교가 갖는 혈통적 민족주의의 한계를 타파했기 때문이다. 유대교의 상대성을 보편화시킨데서 기독교는 성립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인에게 있어서 기독교의 종교적 의미는 철저히 보편적이고 철저히 추상적이어야 한다. 추상적이라 함은 유대민족이 갖는 민족 문화적 성격이 역사적 이해의 방편으로는 고려될 수 있을지라도 그것이 곧 신앙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또 되어서는 아니된다는 것을 뜻한다.


구약성서는 직접적 신앙의 대상으로는 유대인의 테두리에서 머물러야 한다. 이것은 곧 『일본서기(日本書紀)』가 일본 민족의 신도(shintoism)의 테두리에 머물러야 하는 것과 같다. 신사참배(神社參拜)에 굴욕을 느꼈던 사람들이 왜 야훼참배에는 그렇게 일고의 반성도 없는지 나는 알 수가 없다.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구약을 보는 눈은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야훼는 어디까지나 유대민족의 신(神)이다. 야훼는 분명히 기독교의 신과는 동일해서는 안 된다. 한국인은 야훼에게 객관적 종교사적 의미를 먼저 물을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난 후에 기껏해야 그 물음이 나에게 던져주는 실존적 의미 이상을 취해서는 안 된다. 내가 한국기독교인들이 막연하게 구약에 대해 갖고 있는 경학관(經學觀)을 살펴볼 때 그들은 그들 자신을 유대인으로 착각하고 있다고 느낀다. 어떤 의미에서는 그들의 기독교 경학관은 전통적 유교 경학관의 오류의 답습이라는 연속성에서 보다 정확히 이해될 수 있다고 느껴진다. 한국의 기독교신학이 하여야 할 첫 사명은 기독교의 이해 자체에서 야훼 존재상의 문화적 성격을 철저히 탈색해 내버리는 것이다. 설교에 있어서나 생활규범 속에서 구약의 명제들을 무비판적으로 절대적 진리로서 강요하거나 받아들인다면 그들은 암암리 자신을 유대인, 그것도 맹목적 유대인으로 동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과연 『조선왕조실록』은 한 장도 거들떠보지 않은 사람들이 남의 민족의 역사책은 왜 무오류적(無誤謬的)으로 맹신해야 하는가? 그러면서 자신을 한국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구약성서』는 기본적으로 유대민족의 역사기록이다. 단지 그 역사의 성격이 야훼의 구속사적 특성을 갖는다는 것뿐이다. 이것은 나 개인의 주장이 아니라 유대인 자신들의 구약이해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도올<절차탁마대기만성> 중에서]


유대민족은 자기들의 문화를 우리 조선민족에게 강요하고 있지 않다. 그들은 우리 나라 지성인들이 자기네들의 『이조실록』(즉 여기서는 『구약』을 가리킴)을 가지고 운운하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본다. 내가 지금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는 유대 문명론은 유대인 자신들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이다. 유대인들의 멘탈리티를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칼하게도 유대인이 아니다. 그것은 유대인이 아닌 바로 서구문명의 기독교라는 문화제국주의다! 이 기독교라는 문화제국주의는 럿셀이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는 대로 로마제국의 환영의 잔재일 뿐이다. 정치적 제국주의는 현실적으로 사라져도 문화적 제국주의는 오래 살아 남는다."


[퍼온 글]도올의 비판-예수탄생신화에 대한 분석


[도올 김용옥교수의 예수탄생신화에 대한 분석]


예수의 아버지인 요셉과 마리아는

갈릴리(갈릴레아)의 나자렛 사람입니다..

예수는 나자렛에서 성장했습니다.


루가복음 2장에 보면


로마황제 가이사 아우구스토가

온 천하에 호구조사를 명했답니다.

호구조사는 자기의 본고장(본적지)에

가서 하라는 것 이였습니다.


호구조사는 로마정부에서 세금을 받기 위해서 하는

인구조사입니다.

그런데 갈릴리의 나자렛에

살던 예수의 아버지 요셉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를 임신하여 배가 남산 만한데

베들레헴까지의

수 백리 먼길을

로마에 세금을 내기 위한

호구조사를 받으러 갔겠느냐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쓰던 사람들이

유태민족의 영웅인

다윗왕이 태어난 곳이 베들레헴이므로

예수가 유태민족의 영웅인

다윗왕의 적통의 자손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갈릴리의 나자렛에서 태어난 예수를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고

출생지를 속였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출생지를 속였다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는

성경에 로마 황제 아우구스토가 호구조사를 명령하여

예수의 아버지 요셉과 예수를 임신한 마리아가

갈릴레아의 나자렛마을을 떠나서

호구조사를 받으러 베들레헴에 갔다가

방이 없어서 말구유에서 예수를 낳았다고 하는

예수가 출생하던 A.D. 0(제로)년에는

로마의 황제 가이사 아우구스토가가

호구조사를 명한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버지인 요셉과 마리아는

갈릴리(갈릴레아)의 나자렛 사람입니다..

예수는 나자렛에서 성장했습니다.


루가복음 2장에 보면


로마황제 가이사 아우구스토가

온 천하에 호구조사를 명했답니다.

호구조사는 자기의 본고장(본적지)에

가서 하라는 것 이였습니다.


호구조사는 로마정부에서 세금을 받기 위해서 하는

인구조사입니다.

그런데 갈릴리의 나자렛에

살던 예수의 아버지 요셉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를 임신하여 배가 남산 만한데

베들레헴까지의

수 백리 먼길을

로마에 세금을 내기 위한

호구조사를 받으러 갔겠느냐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쓰던 사람들이

유태민족의 영웅인

다윗왕이 태어난 곳이 베들레헴이므로

예수가 유태민족의 영웅인

다윗왕의 적통의 자손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갈릴리의 나자렛에서 태어난 예수를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고

출생지를 속였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출생지를 속였다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는

성경에 로마 황제 아우구스토가 호구조사를 명령하여

예수의 아버지 요셉과 예수를 임신한 마리아가

갈릴레아의 나자렛마을을 떠나서

호구조사를 받으러 베들레헴에 갔다가

방이 없어서 말구유에서 예수를 낳았다고 하는

예수가 출생하던 A.D. 0(제로)년에는

로마의 황제 가이사 아우구스토가가

호구조사를 명한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로마황제 가이사 아우구스토가 호구조사를 명령한 것은

예수가 태어나고도 6년이 지난 A.D.6년 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요셉과 마리아가 호구조사를 받으러 갈 때에

시라아 총독이 퀴리노라고 루가복음에 나와 있는데

헤로데왕 시대에는

시리아 총독으로 퀴리노라는 사람이

존재한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는

예수가 태어날 때에

유태인의 왕이였던 헤로데(헤롯)왕이 예수를 죽이기 위하여

두살 이하의 어린이를 모조리 죽였다는 헤로데왕은

예수가 태어나기 4~5년 전인

B.C. 4년까지만 왕으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의 탄생을 거짓말로 꾸몄느냐?

성경은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이런 일이 있었다. 라고

선포하고 그를 믿으라고 하는

케리그마에 의한 양식(From)에 의하여 성경이 씌여 졌다는 것입니다.


즉 전지전능한 신 야훼(여호와)의

독생자 예수를 믿어야 천당에 간다.

그런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즉 예수를 신격화하기 위하여

예수의 탄생을 신화적으로 꾸민 것 이라는 겁니다.


따라서

과거의 고전 성서 등을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해석하면 않 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초자연적인 행위로 일관되는

예수의 전기를 사실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는 겁니다.


도올 김용옥교수는 위와 같이

역사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한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교인들은 김용옥교수가 지적한

역사적 사실들을 부정하면 웃음거리가 될 것 같고

그래서 김용옥 죽이기 일환으로 김용옥교수의

비도덕성(?)을 물고늘어지는 융단폭격을 퍼붓는 것 같습니다.


마약은 몸을망가뜨리지만, 기독교는 정신을 망가뜨린다.





2006-10-28 23:00:06
3123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6.10.29 1:30 PM 신고
    이것은 특정종교와 연관되어 있군요.
    기독교전체를 싸잡아서 지랄을 하기엔
    조금 조잡스러운 정보군요.
    제가 볼땐 조목사를 말하는듯 한데요. ↓댓글에댓글
  2. 2. 최고로 '06.10.29 2:54 PM 신고
    도올?
    불교게를 대표하는 사람들 중의 한사람
    하긴 세상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훌륭 한것이라고 할수 있는데
    되지도 않는 소리로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중의 한사람이지요
    님이 쓴글이 아니고 도올의 글을 인용한 거라서 직접적인 말을 할수가 없군요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불교계를 비난 하는 표현이 들어갈수 밖에없는데
    난 불교를 비난할 생각이 추호도 없거든요.
    그이유는
    첫번째 만약 불교가 제일로 위대하고 우리의 사후라든가 부활 문제 라든가
    아무튼 모든 것을 포함해서 제일 훌륭한 종교라면 누가 찬양을 하던 비난을 하던
    방해를 하던 도움을 주던 세계제일의 종교로 우뚝 설것인데 그러면 나는 그런 훌륭한 종교를 비난한 되먹지 못한자가 될것이지요
    둘째 (이것이 가장 중요) 만약 불교가 별 볼일 없는 종교 라면 그냥 놔 두어도
    스스로 사그라져서 언젠가는 흔적도 없이 소멸 될거라는 겁니다 .
    이러한 이유로 해서 난 불교를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습니다 .
    다른 분들도 기독교에 대해서 이러한 시각을 가졌스면 좋겠습니다.
    불교계에 관련된 인물이라면 불교 토론장에서 소개시키시기 바랍니다 .
    다음 으로
    교회 건물에 대해서 본 나의 개인적인 견해=>
    물론 지나치게 크고 화려한 건물은 기독교인인 내 자신의 시각으로도 좀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그렇치만 님이 다르게 생각은 안되시나요?
    난 교회 다니면서 십일조 헌금 하는분들이 굼어 죽는거 보지 못했습니다.
    십일조 하기가 아까워서 교회를 떠났다가 사업 망하고 회게한후 에
    십일조 철저히 하면서 다시 제기한 분들은 무수히 보아 왔지만 말입니다.
    십일조 하는 분들의 신앙심과 거기에 따르는 하나님의 축복
    그것은 체험한자가 아니라면 여기서 아무리 설명해도 일반인은이해할수 없습니다.
    이 십일조 헌금은 고액을 내는 분들도 있고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 보잘것 없는 금액을 내는 분들도 있습니다 .
    사람의 시각으로 봤을때는 그금액이 차이가 나겟지만은 하나님의 시각으로는 헌금 낼때의 마음 가짐이
    더 중요하지요, 십일조나 각종 헌금 강요 하는곳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만약 그러한 곳이 있다면 천사로 가장한 사탄 이라고 보면 확실합니다.
    성경에 십일조에 관해서 많이 나오지요.십일조에 관해서 잘 아신다면 교회건물 가지고 운운 하면서 시비걸지 않을 겁니다 .
    님의 말대로라면 교회 건물은 모두 비닐 하우스나 아니면 길거리에서 예배 드려야 한다는 말인데
    님이믿는 종교는 건물도 없이 님이믿는 신에게 경배를 드리는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0.29 8:10 PM 신고
      여기는 종교 게시판입니다. 기독교만의 게시판은 아니지요....
      특별히 불교나 하물며 배화교같은 종교에 관한 이야기일지라도 올리는거 크게 문제될일 없습니다만...

      그리고 십일조 다시내서 재기한분 많이 봐오셨다구요?? 전 십일조 내지 않고도 성공하는 분 많이 봤습니다만...제 주위에도 몇분 되죠.. 그리고 일반적으로 개신교 교회에서는 십일조를 '징수'하는데 일부 교회는 형편 되는대로 받는곳도 있죠.. 최고로님이 후자쪽만 봐오셨다면 그 신앙을 '잘지키는'쪽만 보신거구요..대다수의 교회가(저 사는 시의 대다수의 교회가 알아봤더니 십일조 '징수'합디다...) 걷어들이는 일종의 세금인셈이죠...

      그리고 교회 건물이 비닐하우스이거나 길거리에서 예배 드리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냥 자그마한 건물이거나 신도가 많아서 부득이하게 크게 지을 필요가 있다하더라도 그리 화려하게 지을필요는 없다라는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보면 개발계획이 발표되자마자 지어지는 교회들...아직 사람이 살지도 않는 곳에 높다란 교회건물 있는거 보면 울컥합니다..
    • ㄴ 2. 최고로 '06.10.29 11:33 PM 신고
      그러면 내가 일부 목사님들의 글이나 불교를 비판 내지는 욕하는 글을 퍼와서 이곳에 올리면 님은 좋겟나요 아리만 님은 그걸 바라싶니까 , 자신 의견과 다르다고 혼자 열받고 욕하는것 보기 좋던가요?
    • ㄴ 3. 최고로 '06.10.29 11:41 PM 신고
      세금 징수? 그렇다면 강제로 받아 갔다는 건가요 아니면 성도들이 자발 적으로 냈다는건가요?강제로 받아 갔다면 그교회 이름을 몇개 만이라도 적어 보시지요
      대다수라면 못 적을것도 없겠지요 더구나 님이 알아 봤다고 했스니까
      적을수 없다면 님이 이곳 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지요
      양심을 속이지 맙시다 . 비난할것이 있다면 당연히해야 겠지요 그렇치만 조작해서 하는거라면 ? 이렇다면 스스로 잘 알겁니다 . 님이 알아본 교회의 이름 몇 개만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 ㄴ 4. 최고로 '06.10.30 12:05 AM 신고
      십일조 내지 않고도 성공한 사람 많이 봤다고요? 그렇다면 축하 드려야지요
      성공한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 아닙니까?
      그치만 님의 글은 웬지 가시 돋혀 있는거 같군요
      또 하나 아직 사람이 살지도 않는곳에 높다란 교회건물 보면 울컥 한다고요?
      으흠 ... 난 다른 어떠한 종교 건물이 들어와도 그런 분노 같은거 안생기던데
      그종교가 진리라면 부흥 하겠지만 그반대라면 스스로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내가 분노할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
    • ㄴ 5. 아리만 '06.11.1 12:50 AM 신고
      지인들 통해서 알아본거라 교회이름까지 일일이 거론할 순 없죠.. 제가 그런거 거론한다면 저한테 말해준 사람들은 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제까지 살면서 그딴걸로 양심 속여가며 살아간적 없습니다만...(굳이 전체이름을 거론하긴 좀 민망하기도 하고 특정교회 비난하는것 같기도 해서 말 안할려고 했는데 양심 거론하시니 부분적으로만 거론하겠습니다. 우선 새*교회, 마*교회, 신*교회, 점*교회, 농*교회, 점*교회(앞서 중*교회와 다른곳임), 중*교회,북*교회 등 시내와 제가 사는곳 주위에 있는 교회들만 거론해봤습니다. 시내에 있는 교회 수가 총 7-9정도 되는데 제가 미처 조사 못한 곳이 2-3군데 정도 될겁니다. 시 외곽에도 교회는 있지만 그런데까지 거론하기는 좀 뭐하네요. 참고로 시 전체에 사찰의 숫자는 대략 4-5정도 됩니다. 변두리 포함해서요. 반면 교회는 시내에만 7-9채 정도 되니 참 비교되네요.)

      그리고 뭐 비판 그런걸로 문제 삼은게 아니잖습니까? 최고로님이 불교관련 인물은 불교 토론장에서 하라고 분명 말씀하셨잖습니까? 여기는 종교 토론장입니다. 기독교만의 토론장이 아니라고 말씀드린게 그토록 이해 안되시던가요?
      또 사람이 살지도 않는곳에 건물을 짓는다는것은 그만큼 신도들이 낸 성금을 허튼곳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어찌 울컥하지 않을수 있나요?
      저역시도 에쿠스 몰고 다니는 스님들이나 외제차 끌고 다니는 목사들 보면 울컥하는데 최고로님은 그런거 봐도 아무렇지도 않을정도로 둔감하신가보죠?
    • ㄴ 6. 아리만 '06.11.1 1:02 AM 신고
      이왕 말씀드린김에 비교까지 해드릴까요? 제가 거론한 교회 중 2군데 빼고 십일조 '징수'하구요 안내는사람 쫓아내기 일상다반사입니다.(이역시 교회전체이름까지 거론하면 알아보는사람 있을지도 모르고 뭐 명예회손이다 어쩌다 해서 걸고넘어지면 저도 할말 없기때문에 정확하게 언급하긴 그렇네요) 반면 사찰에서는 대략 3군데정도 가봤었는데 돈 안내고 절만 하고가도 아무도 뭐라하는사람 없더군요..
    • ㄴ 7. 최고로 '06.11.1 7:43 PM 신고
      아리만 님이 말하는 징수는 어떤것을 징수 라고 하냐 이겁니다
      강제 로 받아간다는 거요 아니면 신도들 스스로 낸다는 거요?
      십일조 안내면 쫏아낸다고요?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사람도 살지 않은곳이 아직 다른 건물이 없기 때문에
      땅 구입이 용이하고 건물 신축에도 훨씬 유리 하기 때문일건데
      성도들의 돈을 헛곳 에다 쓴다고요? 님이 살고 있는 도시가 어디 인지는 모르겟지만
      비난을 할려거든 좀 합 당한 비난을 하시기 바랍니다 . 먼저 징수의 뜻부터 애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님이 절에서 어떻게 했는지는 내가 알바 아니고 불교에 관련 된 것은 비교 비난 이 아니면 언급할 생각 없스니까요
    • ㄴ 8. 아리만 '06.11.1 10:23 PM 신고
      징수라는 말의 의미도 제대로 모르시나요?
      보통 스스로 내거나 한것을 징수라고 하진 않을텐데요...
      게다가 땅값이 싸기때문에 건물 올린다구요? 신도가 있는곳에 짓는것이 교회아닙니까?
      아직 신도가 살지도 않는곳에 신도들이 낸 성금으로 건물 올리는 자체가 헛짓이 아니면 뭐란말입니까?
      살지도 않는곳에 건물짓고, 그것은 비난받아 마땅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합당하지 않다는건 대체 어디에 근거하고 있는건가요?
      최고로님은 자신이 낸 돈이 그런식으로 교회의 사업 혹은 세력과시용으로 사용되는게 참 기분좋으신가보군요..
      게다가 불교에 관해 언급한건 최고로님이 먼저 불교에 대한 언급이 있으셨기때문에 한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여기는 종교게시판이므로 불교에 관한 언급을 하던 기독교에 관한 언급을 하던 최고로님이 관여할 사항이 아니라는 제말 무슨말인지 이해 못하시나보죠?
    • ㄴ 9. 덜렝이 '06.11.4 2:50 AM 신고
      불교신자나 기타 타종교신자는 다그지겠네..
      글구 ,,건물이 저렇게커야할이유는뭔가요? 차라리 그돈으로 가난구제나했으면
      온세상이 신전일텐데 쯔쯔다증말 ...내보기엔 요즘교회건물은 새로운바벨탑이요.
  3. 3. 메기 '06.10.29 8:14 PM 신고
    아무리 그래도 이런식의 글은 좀 심한거 같습니다.
    이곳에서 성경이 제일 우월하고 부정할수 없는 진리라고 주장하는 몇몇 정신나간 자들과 아주 쓰레기먹사들만 해당하는 사항을 가지고 기독교 전체를 매도하시진 말았으면 좋겠네요. 인간으로서 존경스러럽고 닮고 싶은 신부님 참 많습니다. 그런분들도 생각을 좀 해주세요. 일부쓰레기를 일반화 시키진 마시고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1.7 12:33 PM 신고
      저 위에 글 쓰신분이 공동번역 성서의 이상함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 공동성경을 천주교와 여호와의 증인이 채택해서 아주 잘 쓰고 있죠.
  4. 4. 행복한 바보 곰 '06.11.1 12:59 AM 신고
    최고로^^
    님의 예기가 더 비꼬는 것 처럼 들리는데요 ㅋㅋ
    첫번째 이야기는 불교는 최고의 종교가 아닌데 말하는건 그렇고
    두번째는 사그라 들어야 하는데 아직 아니네 하는것처럼 들리는 군요
    그리고 젤 중요한 내용은 도올은 머리는 밀었지만 불교를 대표하는 철학자가 아닙니다
    그 근본 사상은 중국의 유교와 도교 특히 도교에 본을 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종교를 비난했다하여 불교를 토해내는 당신의 자세가 더욱 기독교 스럽군요
    기독교는 자신의 신 외에는 아무것도 인정하지 않는 패쇄적인 종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기독교를 욕하면 다른종교를 인정하자 하시니 어느 장단을 따라야 할지...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11.1 7:45 PM 신고
      내가 무슨 의도로 한 말인지 그토록 이해가 안간다면 이해가 갈때까지 읽어보도록 하세요
  5. 5. 기초 '06.11.6 10:32 PM 신고
    기독교는 지능이딸이는 인간들만다니는 곳이다
    일차적으로 성경은 이야기꾼들이 지어낸 글을실은 판타지 소설 같은책이다.
    가장단순하게 생각을해보면 인간이 살기시작한지 얼마나된는지, 그리고 글자가 생긴지 얼제인지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성경이 진실이라면 실로 인간이 살기시작한지 수천년도 더지난 다음에 쓰여졋을것이다. 그리고 태초의 인간이 아담과 이브라면 태초의 인간은 백인이나, 아니면흑인,황인, 완전히 우끼는 이야기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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