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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박살내기를 보고 느낀점..

 

처음 봤을때는 인간의 이론으로는 납득할수 없는 부분이 많아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삶과 죽음 을 창조 하신 하느님의 권능으로 볼때는 인간이 이해 못하는 것도 당연한거 같다..

하지만 현시대를 살아 가는 다양한 가치를 가지고 사는 현대인으론 볼땐 지금의 기독교의 신앙심 은 좋지만.. 하느님만 유일한 신이라는 주장은 받아 들이기가 어렵다.

외냐하면 기독교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독교 자체 도 인간의 어리석음을 내제 하고 있다는 종교 전쟁을 통해 인간의 종교 자체가 어리석음을 보여 주고 있다는 역사적 사실이 이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삶과 죽음을 탄생하신 하느님이 존재 하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인간은 불행해 질수도 있고 행복해 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2006-11-08 16:10:46
1498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6.11.8 6:10 PM 신고
    하느님과 하나님의 차이..
    기독교(개신교)의 하나님과 가톨릭의 하느님은 같은맥락이고,
    애국가등 일반적인 하느님(하늘님)은 근본이 다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1.8 9:32 PM 신고
      하늘님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것이고, 원래 여호와나 엘로힘 등의 이름을 그대로 번역한것은 아닙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유입되었던 시기는 삼국시대이고, 당시 우리나라에는 신교나 선교 등의 우리나라 고유사상이 있었고, 외래종교로서는 근원이 다른 우리나라에 자신의 종교를 퍼트리는 방법으로서 그나라의 종교와 동화되는 길을 택했죠. 불교도 마찬가지구요.
      따라서 하느님이나 하나님이 원래 기독교의 신의 이름이다라는 생각은 잘못된것이죠.
  2. 2. ▒ 마왕 ▒ '06.11.9 12:36 AM 신고
    종교가 먼지 알고나 믿는건지 .
    분명한 목적도 없고 논리적인 설득력도 없이 무조건 믿어라
    안믿으면 지옥간다 .....
    ㅎㅎㅎㅎㅎㅎ
    지옥이고 천국이고 다 마음속에서 만들어 낸다는걸 모르네..
    내가 신이고 나의 마음속에 천국과 지옥이 있는데
    어디서 천국을 찾을려고 하는지들...
    골때리는건 그래도 믿는 사람이 있다는것 . ↓댓글에댓글
  3. 3. 피에타스 '06.11.10 12:37 AM 신고
    두 세계
    좋은 영화를 보거나좋은 책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으신 적이 있으시다면 누군가에게 그 느낌을 전하고 싶고 추천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 감동을 전한다는 것은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직접 느끼는 수준까지 전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처럼 하나님의 존재를 한 번 체험한 사람도 말고 하나님의 존재를 자신이 느꼈던 상황과 똑같이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세계 어디에 살든지 신의 존재를 느껴왔고 그래서 그 명칭과 의식은 여러 형태로 나뉘어지지만 언제나 종교적인 생활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짐승과 신의 중간자적인 존재로 동물적인 속성과 신의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늘 생존을 위한 동물적 본성에 따라 살지만 또한 창조주를 향한 갈망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 표현은 단순하고 직설적인 표현입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라고 외치면 기독교를 전파한 외국인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아무리 세련된 표현으로 기독교를 설명한다고 해도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하나님이 진짜 있는지, 성경에 참된 생명의 길이 있는지 직접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신약성경 만이라도 한 번 이상은 읽어보시고 성령의 존재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면서 교회에 출석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이 궁극적으로 균형을 잡게 될것입니다. 극단적인 잘못된 종교인만 보시지 마시고 균형잡힌 진짜 교인들을 만나시기 바라며 행복해지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1.13 9:10 PM 신고
      물론 개신교를 나쁜 종교라고 말하진 않습니다. 적어도 처음 그 시초에서만큼은 정말 훌륭한 종교였죠. 유대인의 유대교에는 랍비라는 사제가 있습니다. 이들 사제는 학교의 선생님인 동시에 인생의 선생님이기도하고 사회의 부모님이기도 한 유대교의 상징적인 신분입니다. 또한 이들 대부분은 정말 훌륭한 신앙생활을 하기도하고 나름대로 확고한 철학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초기의 기독교도 이와 비슷한 형태였던것 같습니다. 반면 현재의 개신교의 지도자들이나 선각자들은 이들 랍비의 형태와 비슷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그 정반대의 입장인것 같습니다. 물론 신자들의 입장에서의 그들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랍비는 전 유대인의 정신적 지도자였다는 점에서 그 차이가 있다고 볼수 있겠죠. 다시말하자면 랍비는 비 유대교인이 봐도 정말 훌륭하다라는 말로밖에 표현할수 없는 사람들이지만 개신교의 많은 목사나 장로님들을 보면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죠.(물론 모든 목사&장로님이 그런건 아닙니다. 오해의 소지가 없었으면 합니다.)
      물론 개개인의 훌륭함보다 종교 그자체의 훌륭함을 먼저 봐야겠지만 한국 개신교계는 대다수의 옳지 않은 목사&장로들로 인해 소수의 정말 훌륭한 목사&장로님들이 묻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덕분에 개신교 종교 자체를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고 있기도 하죠.(물론 전 무조건적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구호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예를 들어 불교에서는 성불하십시오. 혹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이라는 불호를 주로 사용합니다. 주목할점은 전자의 구호는 믿지 않는자를 저주한다는 점이고, 후자는 믿건 믿지 않건 그런것들을 구분하지 않는다는점이죠. 게다가 불교나 가톨릭은 개신교의 그것처럼 거리에 나와서까지 그런 극단적인 포교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유독 개신교의 교인들이 그렇게 극단적인 발언을 하면서 극성적 포교활동을 한다는거죠.

      정말 균형잡히고 훌륭한 진짜 교인이라면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저주하지 않을것입니다. 적어도 제가 알고 있는 진짜 훌륭한 교인들은 그따위 저주는 하지 않으시니까요.
  4. 4. 듀오 '06.11.11 6:13 PM 신고
    어차피...
    예수 아니 야훼는 이스라엘의 지방신일 뿐입니다. 그걸 믿거나 말거나는 그 당사자만이 신경쓸문제지.. 다른사람이 신경쓰면안되죠 마찬가지로 믿지 않는데 강제적으로 사이비니 이단이니 사탄이니 하면서 강요하는것또한 잘못된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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