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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신자들은 노아의 홍수를 거짓으로 만들려 하는가?

 

기독교를 거부 하는 사람들은 왜? 노아의 홍수를 트집잡는가?
왜? 노아의 홍수를 거짓으로 만들기 위해 그토록 노력하는가?
노아의 홍수가 거짓이라면  성경 전체가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그이유는  에수님의 말씀에 마지막때를 비유한곳의 한곳이기때문이지요.
노아의 홍수를 트집 잡는사람들이주로 사용하는 말은
대기층에  물층이 있었고 그물이 쏫아져서  홍수를 일으킬수 있었다면
 어느정도 두께의 물층이 있었을거라는것 (이것 역시 인간의 추즉이죠) 과 그정도면  그물층이 태양광을 차단해서
지구가 얼음으로 덮였을 거라는것. (이것도 추즉) ..

그물이 쏫아 졌다면  도대체 그많은 물이 어디로 갔냐는 것이죠 (성경을 흠집내기 위한 시도)
과연 그물이 어디로 갔는지 까지 알 필요가 있을까요? 하늘에 물층을 존제 시킬수 있는분이
그렇게 쏫아진 물 을 처리 할수 없었을까요?

그 쏫아진 물의 일부분을 사람의 능력으로는 알수 없게 다른 별로 옮겼는지
아니면 압축시켜서 지구의 내부 어느곳에 보관하고 있는지 그건 인간의 힘으로는 알수는 없는데  그걸 트집 잡고 있다니

어쨌든 그물을 어떻게 처리 했는지는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목적 (이목적은 온 인류의 구원이죠 사탄한테 속아서 마귀의 종이 되어버린 인류를 구하기 위한) 에 상관이 없기 때문에 기록이 안된것이지 다른 이유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에 하나님께서 하신일을 낱낱이 기록 한다면 이세상이라도 그 기록한것을 쌓아두기에 부족하다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이와같이 인류 구원에 꼭 필요한 말씀만 기록한것이 성경입니다.
이 성경 말씀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는 성경의 주인공 이라 할수 있는 예수님 의 말씀을 거짓으로 조작 해야 할찐데
에수님이 비유 하신곳 중에서 가장 만만 해 보인곳이  바로 노아의 홍수 사건이 기 때문이지요.
이 노아의 홍수 사건은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 에게는 구원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지옥가기 위한 구실로 사용되는
사건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어떻게 해서든 믿는 사람들까지도 지옥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사탄의 노력
신앙인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할때 입니다.



2006-11-09 03:21:05
1730 번 읽음
  총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메기 '06.11.9 8:01 AM 신고
    당신같은 사람이 모든사람에게 통용될 진리라니깐
    욕을 얻어 먹는거요 -_- 그리고 당신의 하나님 안믿어도 부처님 믿어서 극락가거나 환생할수 있답니다.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개소리는 당신의 교회안에서만 짓어대기 바랍니다. 결국은 전체에서 자신에게 유리한것만 골라서 해석한답시고 깝치는것 빡에 못하는 사람들이 당신네들이란거는 이미 증명되었으니깐.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11.9 11:13 PM 신고
      오! 메기군 아니 메기양일지도 모르지
      아무튼 내글에 관심 가져 주니 참 고맙네 그려
      메기군 (양) 만큼이나 열성적으로 내글에관심 가져 주는 사람이 비팍에 있슬까?
      아무튼 열심히 관심 가져 주게나.
  2. 2. 음냐.. '06.11.9 9:51 AM 신고
    그보다 더 웃긴건 ㅡ_-
    그분께서는 인류가 '영상기록' 이라는 세기의 발명을 함과 동시에 종적을 감추셨다는 것입니다 ㅡ_-... 그분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 보낼 정도로 성격 까칠한 분이라면... 걍 매달 한번씩 티비에 얼굴만 비춰주고 중병환자 한명씩만 치료해줘도 전세계적 신앙을 굳힐 수 있을텐데 말이죠... 참으로 애석하게도 말이지요 ㅡ_-... 어짜피 난 나쁜짓을 많이 해서 천국 갈 수 있을거란 희망은 없으니 거기에 더 보태서 코빼기도 안보이는 그 분을 믿을 필욘 없겠죠. ↓댓글에댓글
    • ㄴ 1. 음냐.. '06.11.9 9:54 AM 신고
      차라리 그분이 외계인이어서 인류에게 1만년에 한번씩 놀러와서 물퍼부어놓고 다시 집에 돌아가는 거라면 믿겠습니다 ㅡ_-
    • ㄴ 2. 최고로 '06.11.9 11:31 PM 신고
      믿으라고 권유는 해도 강요는 안하지요 . 누가 강요 하던가요?
      전도 하라고 하는것은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하는거고 .
      그사람이 믿고 안믿고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일 뿐이죠 . 사람이 믿음을 결정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 한다는것이라오. 이말을 이해할 수준이 못될것 같아서 이쯤에서 끝
    • ㄴ 3. 음냐.. '06.11.11 7:59 AM 신고
      강요라 ㅡ_ㅡ; 몇일전에도 출근길에 붙잡혀서 뿌리쳐도 잡으면서 지할말 다 하던 십자가 프랜차이즈 임시 출장 영업소 분이 계셨죠 ㅡ_-...길거리 널렸습니다. '강요'하는 사람은 말이죠. 소싯적에도 '니 친구들은 다 교회 나오는데 넌 왜 안나오냐' 라는 이유로 '강요'당하다가 마지못해 갔다가 당시 제가 손에 쥐고 있던 장난감을 빼았겼던 적도 있지요. 당시 내 장난감 뺐어간 목사님은 현재 대구 본리동에서 10여층짜리 빌딩 하나 소유하고 계십니다 ㅡ_-...
    • ㄴ 4. 음냐.. '06.11.11 8:02 AM 신고
      수준 운운 하지 마십쇼 ㅡ_- 있는 사실과 경험한 바탕 그대로 떠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우습습니다 ㅡ_- 그럼 님과 제가 여기 게시판서 이런야그 하는것도 하느님의 그 섭리의 영향이게요? 만약 하나님이 믿을놈과 안믿을놈을 정해놧다면 그건 변태구만요 ㅡ.,ㅡ '자 a는 날 믿지않게 하고 b는 날 믿게 한 담에 두리 한곳에 놔두면 어떻게 될까 오호호 만년간 지켜봐야지' 이겁니까? ㅡ_-? 인류는 초낚이는겁니까? 풋 ㅡ_-
    • ㄴ 5. 음냐.. '06.11.11 8:04 AM 신고
      스스로를 육성시뮬레이션의 케릭터 정도로 생각하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ㅡ_-
  3. 3. 참솔 '06.11.9 12:14 PM 신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에서 가장 만만해보이는 것이 노아의 홍수라구요?
    저는 성경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훨씬 더 만만한 구절은 수없이 많습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로 수천명을 먹여살린 것은 과학적으로 설명되나요? 예수님이 물을 포도주로 만든 것은 과학적 설명이 가능해서 아무말 안하는줄 아십니까?
    예수님이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한 것도 과학적으로 가능해서 아무말 안하나요? 예수님이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장님 눈을 띄운 것은 과학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런데 왜 위와 같은 점은 말을 않고 노아의 홍수만 말을 할까요? 창조론자들이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해서였습니다. 노아의 홍수 전에는 물층이 있어서 인간이 1000년 가까이 살았다느니,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 때문에 생겼다느니 하는 헛소리를 하기 때문에 노아의 홍수에 대한 논쟁이 일어나는 것이죠.

    간단히 말하면 노아의 홍수가 논란이 되는 것은 비기독교인들이 노아의 홍수를 만만히 봐서가 아니라 창조론자들이 노아의 홍수를 만만히 보고 과학적인 설명을 시도했기 때문입니다(그리고는 결론은 최고로님이 쓰셨듯이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의 힘으로는 알 수 없다'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참솔 '06.11.9 12:37 PM 신고
      한마디 더하면 비기독교인들은 '노아의 홍수가 없었다는 증거'를 먼저 제시한 적은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제시한 '노아의 홍수가 있었다는 증거'에 대한 반증만을 했을 뿐이죠.
    • ㄴ 2. 최고로 '06.11.9 11:18 PM 신고
      정말 어의 상실
      기독인들이 무엇이 아쉬워서 노아의 홍수를 먼저 과학적으로 증명할려고 하나요?
      성경을 그냥 믿으면 되는것인데 당신 같은 사람들 성경이 거짓이라고 하면서 생트집만 잡는사람들 되지도 않는 소리로 과학적으로 거짓이 증명됬다고 헛소리나 해대는 사람들 때문에 창조 과학이 생기게 된것인데 먼저 과학적으로 증명 할려고 했었다고요?
      참으로 웃기는 사람이네
    • ㄴ 3. 참솔 '06.11.10 1:16 AM 신고
      정말로 '어이' 없는 말씀을 하시는군요.
      이 게시판을 좀 읽어보시죠. 과연 누가 먼저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시작했는지.. 비기독교인들이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으로 비판해서 기독교인들이 들고 일어났는지, 아니면 기독교인들이 증거같지도 않은 증거를 내놓으며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으로 증명한답시고 나서서 그에대한 반론이 나왔는지... 그야말로 지나가는 사람에게 먼저 시비를 걸고는, 싸움이 일어나자 얻어맞았다고 징징대는 모습 같군요.

      뭐가 아쉬워서 노아의 홍수를 증명하려 했냐구요? 간단히 말하자면, 미국에서 종교적 세력을 ㅤㄴㅓㅀ히기 위해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창조과학회를 설립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2000년동안 기독교를 믿어온 유럽이나, 기독교가 창시된 이스라엘에서도 창조론은 웃음거리에 불과합니다. 다만 미국에서 종교적이 아닌 정치적인 이유로 창조과학이 시작되었고 미국 개신교를 그대로 들여온 우리나라 개신교계에서도 무비판적으로 창조과학을 받아들인 것이죠.
    • ㄴ 4. 아리만 '06.11.12 1:48 PM 신고
      최고로님이야말로 어이없네요..
      그럼 과학자들이 뭐가 아쉬워서 노아의 홍수를 부정한단말입니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홍수를 연구하던 대부분의 학자들은 기독교인이었고 그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홍수가 사실임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연구결과는 그들의 신앙관에 위배되었기때문에 초기에 혼란에 빠졌었지만 결국 홍수가 성경의 글자그대로의 홍수가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비기독교인이 뭐가 아쉬워 그런걸 연구하며 시간낭비나 하고 있답니까? 성경이 거짓이든 참이든 비기독교인이라면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최고로님이 다른종교가 참이든 거짓이든 상관 안하듯이 말이죠..
    • ㄴ 5. 최고로 '06.11.12 6:40 PM 신고
      참솔님 이야 말로 누가 먼저 노아의 홍수에 대해서 과학적 비판을 가했는지 잘봐 보세요
      혹 내가 틀릴수도 있스니까 내가 아는 선에서만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브랜단님이 먼저 노아의 홍수에 대해서이야기 했습니다 .(257957번 글)이글은 기독교인들의 신앙 고취를 위한 글이었죠
      거기에대해서 아리만님이 과학적 분석을 시도하면서 비난이 시작됐고
      브랜단님은 퍼온글이라고 이야기 하시고 하나씩 풀어보자고 한것입니다.
      격한 토론이 여기서 부터 시작된거죠 비팍 내부에 한정해서 그럼 누가 먼저 과학적 시도로 비난전을 폈는지 아시겠죠? 비팍을 벗어나면 말로 할수 없을 정도지요 그이유를 성경에 는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 그걸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결정이지만요
    • ㄴ 6. 참솔 '06.11.13 12:32 AM 신고
      최고로님의 글처럼 홍수에 대한 논란은 기독교인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 글이 단순히 종교적 입장에서의 노아의 홍수에 대한 이야기였나요? 만약 그랬으면 저는 아무말 없이 그냥 지나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홍수의 증거'라면서 얼핏 과학적으로 보이는 증거들을 나열하기 시작했죠. 한가지 예를 들면 '물층이 자외선을 차단해서 사람이 천년 이상 살수 있었다'고 했죠.
      그에 대해 아리만님이 '물층은 자외선만을 차단할 수 없다'고 반론을 펼친 것이구요.

      최고로님 논리대로라면 '물층은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는 종교적 언급일 뿐이고 '물층은 자외선을 차단할 수 없다'는 과학적 증명이군요.
      똑같은 내용에 대해 최고로님의 기분에 따라 다른 평가를 내리신다면 '초딩'소리를 들으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ㄴ 7. 아리만 '06.11.13 7:27 PM 신고
      원래 과학적 해석은 발언하는 사람의 입장 혹은 입지에 따라 과학적이기도 하고 종교적이기도 한가보죠?
      신앙 고취를 위해서 쓴글이라면 왜 자외선에 대해 언급하고 물층의 태양광선에 대한 필터링효과에 애써 의미를 부여하려 했었나요? 신앙고취를 위해서 과학적 인용을 한다해도 그 목적이 종교적 이유라면 그글은 종교적 글인가요?
      과학이란 도구를 사용하면서도 그글이 성경에 관계된 내용이라면 모조리 종교적 글이란 말인가요? 그렇다면 제가 반론한것도 성경에 대한 과학적 해석에 대한 반론이었으므로 종교적인 글이 되겠네요... 최고로님식대로하면 이런 어이없는 결론이 나오네요..
    • ㄴ 8. 최고로 '06.11.27 6:49 PM 신고
      ㅎ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컴터 앞에 서보는군요 성경을 읽어보지 안았다는 사람이 어떻게
      성경에 대해서 이야기 할수 있는지 또 거짓이라는 말은 무스었을 근거로 하시는지
      과학과 종교 의 경계선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시는지요?
  4. 4. 아리만 '06.11.9 5:28 PM 신고
    전에도...
    글을 남겼었는데요...노아의 홍수 자체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성경에 쓰여진 그대로의 홍수가 아니라는거죠..
    전세계의 수많은 지질학자들이 홍수의 증거를 찾고 다닙니다. 그들이 왜 그런걸 찾고 다니겠습니까? 홍수를 부정하기 위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홍수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성공하기도 했죠. 홍수의 증거를 찾긴 했으니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그들이 찾으려던 성경속의 홍수가 아니라 전지구규모이긴 하지만 단 몇시간내에 이루어지는 초대규모의 쓰나미의 흔적을 찾았을뿐이었습니다. 그것도 지구를 일주할만큼의 엄청난 규모의 쓰나미를 말이죠..
    위 사례를 보더라도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아직도 성경의 내용을 될수 있으면 '사실'이라고 증명하고 싶어하고 그렇게 하려고 연구중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반면 자칭 '과학회'인 창조과학회는 오로지 과학에서 주장하는 것들을 거짓으로 부정하며 그들의 생각을 증명하기 위해 오히려 과학을 이용하죠. 뭔가 모순된거 같지 않나요?
    자신들이 부정하려는 것이 거짓임을 증명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한다라....
    누가 생각해도 납득이 안될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11.9 11:25 PM 신고
      과학은 성경에나와있는 사건을 하나하나 밟아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과학으로는 성경 말씀을 파학할수도 증명 할수도 없습니다.
      그져 한단게 한단계 전진할 뿐이죠. 혹시 창조 과학이 생길수 밖에 없었던 과정을 아십니까?
    • ㄴ 2. 참솔 '06.11.10 1:18 AM 신고
      과학으로 성경말씀을 파악할 수 없다면서 왜 자꾸만 과학적으로 파악하려 하시죠? 결국 '하나님의 일은 우리 인간이 알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올 뿐일 텐데요.
    • ㄴ 3. 참솔 '06.11.10 1:42 AM 신고
      위의 댓글을 보니 최고로님들은 사람들이 성경을 거짓이라고 하기 때문에 창조과학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시군요. 정말 '어이'없는 생각이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경을 '종교적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기독교인들이 여기에 만족을 못하고 창조과학회를 만들어 '종교적 진실'뿐 아니라 '과학적 진실'로 만들려고 했죠. 그들이 먼저 성경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그 증명의 헛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 ㄴ 4. 아리만 '06.11.12 9:33 AM 신고
      그런가요? 그럼 왜 종교계에서의 주장과 과학계의 주장이 서로 위배된적이 그토록 많았는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하느님의 일은 인간이 알수 없다'구요? 그렇다면 과학이 인간은 알수 없는 하나님의 일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학문이란말입니까? 그런 얼토당토 않은 말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5. 5. 최고로 '06.11.12 6:04 PM 신고
    예상 했던 질문들 이군요
    뭔가 새로 운 질문은 없나 했지만 그사람이 그질문
    정말 지겹군 그려
    내가 강성으로 돌아선 원인이 무언줄 아시나요
    참 솔님과 아리만 님의 질문 안에 들어 있습니다 .
    모른 다고 하며 ㄴ 보충 설명글 올리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참솔 '06.11.13 12:49 AM 신고
      예상했던 답변들, 정말 지겹군요.
      결국은 기독교인들은 단순한 종교적 글을 썼을 뿐인데 비기독교인들이 먼저 과학적 증명을 시도했기 때문에 과학적 방법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군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종교적 언급, 남이 하면 과학적 증명.. 내가 하면 신앙고취, 남이 하면 과학으로 종교공격...
      전에도 말했지만, 사람들을 영적 구원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아리만님이나 제가 아니라 최고로님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 ㄴ 2. 아리만 '06.11.13 7:36 PM 신고
      그래봐야 제대로된 답변도 안다시면서 지겹다구요?
      그럼 제대로된 질문도 아닌 질문에다 답다는 저같은 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제대로된 질문을 해도 제대로된 답변도 하지 않으시는데 읽는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창조과학회는 말같지도 않은 이론들을 내세워 지구가 편평하다라는 얼토당토 않은 주장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게 성경에 위배됩니까? 그런데도 그들은 그런 주장을 하곤 합니다. 거기다 달에 쌓이는 먼지량 뭐 그런걸 사용해서 지구나이도 추정하고 '젊은태양설'을 주장합디다...그런 꽉막힌 사람들이 모인곳이 창조과학회죠. 지구나이가 비단 반감기로만 정해지는줄 아십니까? 지구에 분포한 방사성원소의 양과 초기 지구의 온도 기타등등 여러가지 환경요인으로 유도된 나이가 그딴 먼지설과 젊은태양설로 뒤엎어질줄 착각하는 집단이 창조과학회입니다.

      스스로가 과학은 성경의 일들을 하나하나 밟아가는 과정이라 하셨으니 성경과 과학이 위배되는 분야들은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제발 제대로된 답변을 다셨으면 싶군요..
  6. 6. 깜장하트 '06.11.15 10:05 AM 신고
    최고로님의 답변 오류..
    전도 하라고 하는것은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하는거고 .
    그사람이 믿고 안믿고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일 뿐이죠 . 사람이 믿음을 결정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 한다는것이라오.

    라고 하셨다가..또 밑에는..

    비팍을 벗어나면 말로 할수 없을 정도지요 그이유를 성경에 는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 그걸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결정이지만요

    성경을 믿는거랑 종교자체를 믿는거랑 틀린겁니까?
    하나님이 결정한다 했다가 개인이 결정한다 했다가..
    최고로님은 본인 답변에서조차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이시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11.27 6:56 PM 신고
      님이 내말을 오해 했군요
      우리가 구원을 받을수 있는건 전적으로 하나님의 권한 입니다 .
      그니까 이미 창세 전에 우리의 구원이 이미 결정된것이지요.
      그러한 하나님의 에정이 있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가 성경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
      그것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수 있을 겁니다.
      제답변이 오류라고요? 그러한 답변이 님이 이해 하기가 어려웠나 보군요
      개인사정때문에 글이 늦어져서 미안하구요 .님이 성경을 믿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것 까지도 다 하나님의 예정인것을
      생각을 잘해 보시면 이글에서 답을 알수 있을 겁니다.
    • ㄴ 2. 아리만 '06.12.6 6:00 PM 신고
      또 같은 대답이군요...마치 상대를 비하하는 듯한 대답....
      최고로님은 자신의 오류에 대해서는 인정하시지 않으시면서 남의 의견은 모조리 '수준낮은' 글들로 매도하는 버릇이 있으신듯 하더군요.
  7. 7. baba '07.1.2 7:23 PM 신고
    아우 진짜 답답하네요
    똑똑하고 글 잘쓰는 분들 몇분계시네요.
    뭐 누구 비하 하고싶지는 않고 답답할 따름 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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