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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사람들은 자기들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판단을 하지는 않죠.

다른 사람이 해놓은 판단을 그대로 따르는것이

상당수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가는 길이고

함께 만수무강하는 길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을 그리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지라

독특한 사람이 주변에 보이면 그것을 보지 못하고

그 사람을 공격하기에 바쁩니다.

그리고 그것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을하죠.

 

이런 사례는 특히 인터넷과 매스컴이 발달한 한국에서 유독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주변을 한번 살펴보십시요.

개인 얼굴이 올라가 있는 사진첩에 달린 댓글이라던지

유독 악성 댓글들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논리가 과연 어디에 감추어져 있는지 찾아보시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이것을 정보화시대에 발생하는 광고효과..

즉, 매스미디어의 세뇌효과라고 합니다.

매스컴에서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주는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각인 시키고 세뇌시키며

그 사람을 그 매스컴의 일부로 만들어 버립니다.

 

판단할 능력을 뺏어 버리는 아주 중요한 세뇌기술이죠.

 재미있는 시간 되시길..

 

p.s: 밑에 악성 댓글 다시면 아무 말 필요없이 반사 들어갑니다.



브랜단
2006-11-09 04:58:14
2209 번 읽음
  총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메기 '06.11.9 7:57 AM 신고
    종교도
    일종의 메스미디어랍니다. 종교가 생긴 목적조차 생각치 않는 사람이 써서 설득력이 생길글이 아니군요. 시각공해 빡에 못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1.9 10:21 AM 신고
      반사입니다.
    • ㄴ 2. 메기 '06.11.9 5:31 PM 신고
      자신에게 유리하다면 전체글을 토막내서 보면서 불리하면 전체로 보고 반사라 ㅋㅋㅋ 스스로를 쓰래기로 만들어가는군요. 자기 자신이 종교라는 메스미디어에 세뇌되어 있으면서 이딴 글 쓰면 설득력이 생길꺼라고 쓰는거요? 쯧쯧.
    • ㄴ 3. 브랜단 '06.11.9 6:59 PM 신고
      반사
  2. 2. 참솔 '06.11.9 11:56 AM 신고
    ...
    그래서 브랜단님은 교회에서 말하는 창조론을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교회에서 공격하는 진화론을 공격하기 바쁘신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브랜단님은 기독교의 세뇌에 단단히 걸리신듯 하군요. 어서 브랜단님도 판단능력을 되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1.9 6:59 PM 신고
      ㄴㄴ. 매스컴은 진화론을 거들죠..
    • ㄴ 2. 메기 '06.11.9 10:01 PM 신고
      정말 단단히 세뇌됐군. 허긴 예전부터 다른 사람이 하는말은 개똥으로 아는 인간이었으니 -_- 그리고 인간아 니놈이 반사한다고 반사가 되냐?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인간아
    • ㄴ 3. 브랜단 '06.11.9 11:05 PM 신고
      반사
    • ㄴ 4. 참솔 '06.11.10 1:05 AM 신고
      예, 교회에서는 창조론을 거들구요. 과연 브랜단님이 교회에 세뇌된 것인지 제가 매스컴에 세뇌된 것인지는 현재 나와있는 증거들만 봐도 확실한것 같습니다만. 멀리 갈 것도 없이 이 게시판의 글만 읽어봐도 누가 세뇌된 것인지 나오겠죠.
    • ㄴ 5. 브랜단 '06.11.10 12:30 PM 신고
      중요한건 전 그 둘을 다 알고 있죠.
    • ㄴ 6. 참솔 '06.11.10 1:09 PM 신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죠. 브랜단님은 성경은 어떨지 모르지만 진화론에 대해서는 단편적인 지식만 어설프게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에서조차 주장하지 않는 것을 진화론의 정설인양 알고 계신 것이죠. 게다가 그런 것을 당당하게 발표하시는 것을 보면 브랜단님은 자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계십니다.
    • ㄴ 7. 브랜단 '06.11.10 6:06 PM 신고
      전 고등학교때 배운 것과 매스컴에서 말하는 것 그리고 그 외의 것들을 조금씩 알고 있습니다. 참솔님은 진화론을 전공하셨어요?
    • ㄴ 8. 참솔 '06.11.10 6:21 PM 신고
      저는 전공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진화에 관한책 5,6권 정도 찾아서 봤습니다.

      브랜단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매스컴에서는 정식적인 학술연구보다는 흥미위주의 보도를 합니다. 시청률이 나오겠다 싶으면 창조론을 거들기도 하구요. 가끔은 기자가 기사거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스러운 기사들이 보이기도 하죠.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은 국영수에 밀려 거의 수박겉ㅤㅎㅏㅀ기 정도이며 그나마도 선생님이 창조론을 신봉하고 있다면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겠죠(만약 브랜단님이 생물선생님이시라면 진화론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그정도 가지고 진화론을 잘 알고 있다기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신가요?
    • ㄴ 9. 브랜단 '06.11.11 8:27 PM 신고
      tv에서 창조론을 거드는 이야기는 못 본것 같은데요.
      진화론에서 주장을 하지 않는것은 이미 거짓말로 알려져있기 때문에 이제는 주장을 할수 없는 것이죠. 따라서 정설도 아니죠.
      그런건 아마 제가 여기에 올리기 전까지 아는 사람이 얼마 없었으리라 봅니다.
      tv에서 전혀 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 ㄴ 10. 참솔 '06.11.12 12:52 AM 신고
      '진화론에서 주장을 하지 않는것은 이미 거짓말로 알려져있기 때문에 이제는 주장을 할수 없는 것이죠. 따라서 정설도 아니죠.'
      잘 아시는군요. 브랜단님이 줄창 예로 드시던 필트다운인이나 네브라스카인에 대해서는 더이상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창조론자와는 달리 조작된 증거로 진화론을 증명하려는 간큰 진화론자는 없거든요.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드릴까요? 저는 네브라스카인에 대해서는 브랜단님에게서 처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필트다운인에 대해서는 예전에 과학자의 실수담으로 한번 들은 이후 브랜단님에게서 처음 들었구요. 진화론에 대한 여러가지 책을 읽고 여러 사이트를 다녔지만 네브라스카인이나 필트다운인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단 하나 있더군요. '창조론자들은 아직까지 필트다운인 이야기를 빌미삼아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는 사이트요). 네브라스카인이나 필트다운인 이야기 말고도 진화론에서는 이야기할 것이 많거든요. 이것만 봐도 진화론에서도 더이상 하지 않는 이야기를 브랜단님은 진화론의 정설인양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겠죠.
      진화론에서 열심히 주장하는 것은 무시하고 더이상 주장하지 않는 것에만 촛점을 맞추는 것은 너무하지 않습니까?
    • ㄴ 11. 브랜단 '06.11.13 3:12 PM 신고
      진화론에서 열심히 주장하고 있는것은 뭔가요?
    • ㄴ 12. 참솔 '06.11.13 5:28 PM 신고
      지금까지 아리만님과 제가 줄기차게 하고 있던 주장이 진화론의 주장입니다. 저는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 틀린 점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자세한 것은 제가 소개해드린 칙을 보세요.
    • ㄴ 13. 아리만 '06.11.13 8:44 PM 신고
      진화론의 최근 동향을 알아보시려면 과학잡지를 보시라고 그렇게나 말씀드렸건만 제이야기는 귓전으로 흘리신모양이시군요..

      저도 참솔님과 마찬가지로 진화에 관련된 전공자는 아니지만 평소에 과학계 동향이나 현대의 과학이론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 관계로 나름대로 과학서적은 꾸준히 읽어보는 편이지요. 물론 어렸을적엔 종교에도 관심이 많아서 각 종교 또는 민족들에 의해 전승되는 설화 혹은 신화등에 대해서도 봤었습니다.

      브랜단님이 비록 아시는게 많으실지라도 그 지식은 성경에만 편중되었다는 점과 제가 비록 깊이 아는것은 없지만 많은 수의 민족설화를 알고있다는점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브랜단님은 아시는 분야가 성경뿐이실거고, 그외 그리스나 북유럽 신화정도시겠지만 저의경우에는 훨씬 더 많은 민족과 비교를 할수 있으니까요.

      결국 그런 신화들과 성경의 창조신화는 그다지 다른점이 없습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기독교의 창조신화는 세계적으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믿고있는 종교의 창조신화이고 다른 창조신화는 그에비해 적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에서의 창조신화라는 점정도죠.
    • ㄴ 14. 브랜단 '06.11.14 12:13 AM 신고
      앞으로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3. 3. 아리만 '06.11.9 5:33 PM 신고
    윗글에 대해...
    그러는 브랜단님이야말로 기독교가 과연 절대적 진실인지 심각하게 생각해보신적이나 있으신지 모르겠군요... 교회 나가니까 진실이고 의심하지 말라하여 그대로 믿으시는건 아니신지요..의심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악마라는 증거라고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브랜단님의 글은 브랜단님이 먼저 생각해보고 판단하셔야 할듯하네요...

    여기 토론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나쁘게 말할 의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브랜단님의 얼토당토 않은 대답들은 자꾸 나쁜쪽으로 이야기하게끔 끌고 가는듯하여 참 아쉽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1.9 7:05 PM 신고
      성경을 읽어보지도 않고 성경을 판단하는 자 보다는 제 판단이 더 바람직합니다.
    • ㄴ 2. 브랜단 '06.11.9 7:11 PM 신고
      그리고 의심이 있으니 연구를 했겠죠?
    • ㄴ 3. 참솔 '06.11.10 1:04 AM 신고
      진화론 서적을 읽어보지도 않고 진화론을 판단하려는 사람은 어떤가요? 그보다는 제 판단이 더 바람직하겠죠?
    • ㄴ 4. 브랜단 '06.11.10 12:30 PM 신고
      진화론은 고등학교때 배웁니다.
    • ㄴ 5. 참솔 '06.11.10 1:00 PM 신고
      이상하군요. 진화론을 배웠다는 분이 아직까지 다윈의 진화론이 진화론의 전부인줄 아시니.
      학교에서 배운 것에 안주하지 마시고 최신 진화론 책을 읽어보세요.
    • ㄴ 6. 브랜단 '06.11.10 6:07 PM 신고
      참솔님이 본 진화론책은 어떤 책이 있나요?
    • ㄴ 7. 참솔 '06.11.11 7:13 AM 신고
      일단 전에 소개해드린 '인공생명'이 있구요
      지금 집에서 찾을수 있는 책은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카오스에서 인공생명으로(미첼 웰드롭), 숨겨진 질서(존 홀런드) 정도 있군요,
    • ㄴ 8. 브랜단 '06.11.11 8:28 PM 신고
      인공생명이 진화에 관계된 책인지 확인하려면
      그 소프트웨어를 만든 목적이 담긴 페이지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구입가능한 책들은 구입해서 읽어보아야 겠군요.
    • ㄴ 9. 참솔 '06.11.12 1:01 AM 신고
      '인공생명'이 아직까지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여기에 소개된 것은 특별히 소프트웨어랄 것도 없습니다.. 여러 학자들이 컴퓨터로 실험한 과정을 소개한 것이니까요.
      '인공생명' 소프트웨어의 목적요? 현재 실세계에서 살아움직이는 생명체들을 컴퓨터안에서 살아움직이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진화의 과정을 연구하는 것이죠.

      읽어보시는 것은 좋지만 책의 내용을 그대로 이해하시기를, 이 게시판에서처럼 글을 왜곡해서 이해하시지는 말기를 바라겠습니다.
    • ㄴ 10. 아리만 '06.11.12 9:27 AM 신고
      성경 완독은 안했어도 읽어는 봤었다고 말씀드렸었을텐데요...
      그리고 브랜단님은 진화의 기본개념조차 잡지 않으신분이 그런말씀 하실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군요..
      저야말로 성경의 내용을 대충이나마 아니까 의심이 생겼고 그래서 그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조사한겁니다. 브랜단님이 모든걸 다 아신다고 생각지 마시길...
    • ㄴ 11. 브랜단 '06.11.12 12:52 PM 신고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서 책에나온 그 소프트웨어의 목적 부분을 그대로 옮겨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진화론을 완독은 안했어도 읽어본적도로 해두죠.
      그리고 진화론의 바이블정도에 해당하는 책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책이 있을까요?
      물론 아리만님과 참솔님은 정독과 더불어 두세번 완독하셨겠지요.
    • ㄴ 12. 아리만 '06.11.12 1:45 PM 신고
      진화론은 과학 이론의 하나입니다. 관련 서적 몇권 사서 읽긴했지만 그걸로 진화론의 모든것을 알았다고 할순 없습니다. 책의 정독보다 지속적으로 자료를 읽는게 더중요한거 아닌가요?
      진화론과 창조론 그 성격자체부터 틀린데 진화론의 바이블이라....브랜단님은 항상 진화론이 과학 법칙으로서 굳어진거라고 과학자들이 생각한다고 가정하고 말씀하시는데 절대 아니죠. 진화론은 아직 가능성이 많은 이론의 하나입니다. 진화론이 법칙이 될려면 아직 많은 분야(생물학, 분자학, 계통학, 고생물학, 유전학 등)에서의 완성이 선행되어야하죠.

      창조론은 비단 기독교의 창조론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볼때 창조론은 각 민족마다 거의 대부분 있으며 기독교의 창조론은 유태민족의 창조신화일 뿐입니다. 그걸가지고 모든민족에 일반화하려는 시도 자체가 말이 안되죠..
    • ㄴ 13. 브랜단 '06.11.13 3:10 PM 신고
      잘아시네요. 그래서 진화론을 가설이라고 부르죠
    • ㄴ 14. 참솔 '06.11.13 5:09 PM 신고
      가설과 이론의 차이점을 모르시나요? 가설이란 아직 참인지 거짓인지도 밝혀지지 않은 명제입니다. 이론은 여러가지 관찰 및 실험을 통해 참임이 알려진 명제죠. 물론 이론이라고 해도 반례가 발견되면 즉시 폐기됩니다만.
      진화론은 가설이 아니라 이론이며 아직까지 반례가 발견되지 않은 이론이죠.
    • ㄴ 15. 아리만 '06.11.13 7:21 PM 신고
      그래요.. 진화론은 아직 이론일 뿐입니다.
      하지만 창조론은 뭐죠?
      각 민족마다 창조신화 하나쯤은 다 갖고 있습니다. 성경의 창세기는 유대인의 창조신화일 뿐이지요. 브랜단님의 창조론은 기독교의 창조론 즉 유태민족의 창조론을 그냥 차용하고 있을 뿐이지 그것이 이론이 될수 없습니다. 신화는 이론이 될수 없으니까요..
    • ㄴ 16. 브랜단 '06.11.14 12:14 AM 신고
      아..이론이라고 부르는 군요.
  4. 4. 메기 '06.11.9 10:04 PM 신고
    아 그리고
    마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문제에서 여러번 말한건데 일부만 쪼개서 멋대로 해석하지마쇼. 성경해석하는것도 그딴식으로 해석하던데 그딴 식으로 해석하면 작자가 쓴 글의 의미와 전혀 다른 말이 튀어나오게 되거든요. 최소한 한문단정도로 해석해보쇼. 당신 말대로 말이 나오는가 -_-; 하여튼 똑똑한척만 하는 바보는 어쩔수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1.9 11:05 PM 신고
      반사
    • ㄴ 2. 연성자 '07.1.29 11:36 AM 신고
      한숨이나 올만 하네요
      좀 그럴듯하게 써놔야 악플이 아닌 반박이 들어오죠......
      그리고 이거 매스컴에 관련되어 정신적 세뇌가 있다, 정신똑바로차리고 판단할줄 알자 라는거 아닌가요?
      브랜단님이 단순하게 반사만 말하고있는데 답답해서 한번쯤 로그인 해서 뭐라고 말하면 이상한 소리만 지껄이니........원.........같은 기독교인이봐도 이건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드는 한심한 작업이네요....모르면 모른다고 말씀하시고 정상적인 행동을 하세요..


      그리고 그런짓을 초딩짓으로보고 말놔도될까요?
  5. 5. 최고로 '06.11.9 11:34 PM 신고
    성경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성경에 토론한다고 하는것 보면 참으로 한심해 ↓댓글에댓글
    • ㄴ 1. 참솔 '06.11.10 1:01 AM 신고
      성경에 대한 토론이었으면 저는 끼어들지도 않았습니다. 자꾸만 성경을 과학으로 증명하려 하니 이런 쓸데없는 말싸움만 하게 되는군요.
    • ㄴ 2. 아리만 '06.11.12 9:29 AM 신고
      성경의 과학적 분석에 대한 토론이 어떻게 성경 자체에 대한 토론이 되는지 설명좀 해주시죠..
    • ㄴ 3. 최고로 '06.11.12 6:07 PM 신고
      님들이 성경을 거짓이라고
      했기 때문이요 거짓이 과학적으로 증 명됐다고요?
    • ㄴ 4. 참솔 '06.11.13 9:45 AM 신고
      아니죠. 기독교인들이 먼저 성경이 과학적으로 진실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기독교인들이 먼저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겠다고 나서지 않았다면 앞장서서 노아의 홍수가 거짓인 증거를 모으진 않았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가짜과학을 퍼뜨리고 있는데 그냥 가만히 앉아서 우리나라 과학계가 오염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잖습니까?
    • ㄴ 5. 참솔 '06.11.13 9:56 AM 신고
      그리고 또한가지, 처음부터 촤고로님이 계속 착각하고 계시는 것이 있는데요, 노아의 홍수가 과학적으로 거짓으로 판명되었다고 해도 그것은 과학적 영역에서일 뿐입니다. 종교적인 면에서 보면 노아의 홍수는 여전히 진실입니다. 과학은 물질계지만 종교는 정신계니까요. 몸에 상처를 입었다고 정신까지 망가지는 경우는 없잖습니까?
    • ㄴ 6. 아리만 '06.11.13 7:24 PM 신고
      전 성경에 나오는 모든내용이 거짓이라고 한적 없습니다만..
      성경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시도한 것은 창조과학회에서였고, 그 이전에 과학이 막 발달하던 시기에 과학이 성경에 위배된다는 이유만으로 과학계를 공격한곳역시 종교계였습니다. 과학은 여전히 성경에 나오는 초과학적 내용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에만 문제삼고 있지만 성경에서는 과학 자체를 문제삼고 있습니다.

      여전히 과학은 성경에 나오는 것들이 실제로도 가능한지 알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성경은 과학이 성경에 대해 연구하는 자체를 불쾌해하고 성경에 맞지 않는 연구결과는 무조건 거짓으로 매도하죠.

      그리고 최고로님도 마찬가지로 제 물음에는 전혀 답변해주시지 않는군요...
      최고로님이 질문하신 것들 중 답변 안달린게 얼마나 되죠? 아마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헌데 최고로님은 제질문에 대한 답을 달기는 커녕 엉뚱하게도 신앙적인 발언이나 종교적 의미로만 돌리려드시는군요..
  6. 6. 브랜단 '06.11.10 1:22 PM 신고
    예수오덕후들에게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서 자꾸 말들을 지어내다 보면 끝이 없다는거.. 거짓이 거짓을 낳는다는거.. 예수오덕후들을 보면 참으로 불쌍합니다.. ㅉㅉ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1.10 6:08 PM 신고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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