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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팬을 바꿀려고 합니다.

 

ATI Radeon x850 XT 256mb PCI-E 쓰고있는데요.

정말 좋은 카드입니다.

문제는 소음이 너무나 큽니다.

컴터를 처음에 부팅시키면 그래픽카드팬이 최고속도로 한 1~3초정도 돌음니다(소음 정말 큼).

윈도들어오면 웹서핑등등할떄는 소음이 거의 업는데

요즘겜들 실행시키면 당연 열을 발생해서 팬이 빨르게 돌겠져, 그러면 팬 소음 정말 큽니다.

FEAR나 NFS Carbon정도는 카드 열 올라갈떄바다 팬 5초정도 빨리 돌려서 온도 낮아지면 조용해지고

하는데, 최신작들은 겜 플레이 내내 계속 빨리돌더군여. 카드는 셰이더 3.0 지원안되는것 뺴고 성능면에는

정말 만족하는데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쿨링팬을 바꾸는것.

이베이를 둘러보다가 발견한것

Arctic Cooling ATI Silencer 5 R2 VGA Cooler (X800 X850)

음...알틱사에서 X800이랑 X850 전용 팬인데요.

사람들 말로는 부팅시 나는 소음도 안나고

전체소음도 훨씬 줄었다고 합니다.

온도도 10정도 떨군다고도 하더군요.

 

.



걱정되는건 지금 쓰는 쿨링팬을 띠어낼떄 칩이 망가지거나 부러지거나 하는것 때문인데요

쿨링팬 단것으로 바꿔보신분들, 띠고 바꿔낄떄 팁이나 기타등등 도움될말 부탁드려요.

쿨러는 지금 운송되는중, 내일인가에 도착할 예정이에요.



2006-11-16 00:03:35
2783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ense0 '06.11.17 1:48 PM 신고
    흐음
    모델은 약간 다르지만 사일런서 제품은 온도 및 소음면에선 좋은 제품입니다... 단 몇가지 문제점이라면... 쿨러 청소가 상당히 불편하다.. 플라스틱에 붙어있는 나사 다 빼내고 할려면 좀 골치 썩이죠... 그리고 저 팬은 아예 플라스틱과 고정되어 있습니다.. 세라믹베어링방식으로 어떤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먼지 털기 꽤 어렵습니다. 열을 직접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내부온도 감소의 효과도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모델들을 보면 램에 방열판이 닿지 않게 나오더군요... 고로 램 방열판은 따로 구해야 한다는 단점... 뭐 이정도만 감수하신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공기를 빨아들이는 방식이 아니라... 터빈형인 직각으로 먼지가 조금 덜 쌓입니다만 털어낼때 문제만 해결되었음 좋겠습니다... 워런티는 6년이니 넉넉할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무명인 '06.11.20 1:51 PM 신고
      음...우선 새로운 팬으로 바꾸는데 성공했읍니다. 소음 거의 않나구요 아주 좋아요. 쓰던팬 띠어낼때 방열판 끝부분에 먼지가 조금 많이 붙어있었는데, 컴터안인데 왜 먼지가 많이 쌓이는지 이해가 잘...컴터 본체 커버를 열어놓는편이 먼지가 덜 쌓이나요? 저는 그냥 닫아놓고 쓰는중. 그리고 쿨러 청소를 얼마나 자주 해주어야 하나요? 컴터 안 먼지등 청소는 거의 않하는 편이거든요...먼지가 방열판끝부분에 많이 있으면 나쁜가요? 아니면 팬만 대강 먼지 청소만 해도 상관없나요?
  2. 2. sense0 '06.11.17 1:48 PM 신고
    흐음
    모델은 약간 다르지만 사일런서 제품은 온도 및 소음면에선 좋은 제품입니다... 단 몇가지 문제점이라면... 쿨러 청소가 상당히 불편하다.. 플라스틱에 붙어있는 나사 다 빼내고 할려면 좀 골치 썩이죠... 그리고 저 팬은 아예 플라스틱과 고정되어 있습니다.. 세라믹베어링방식으로 어떤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먼지 털기 꽤 어렵습니다. 열을 직접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내부온도 감소의 효과도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모델들을 보면 램에 방열판이 닿지 않게 나오더군요... 고로 램 방열판은 따로 구해야 한다는 단점... 뭐 이정도만 감수하신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공기를 빨아들이는 방식이 아니라... 터빈형인 직각으로 먼지가 조금 덜 쌓입니다만 털어낼때 문제만 해결되었음 좋겠습니다... 워런티는 6년이니 넉넉할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sense0 '06.11.21 4:17 PM 신고
    사일런서의 특성
    우선 장착에 성공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컴터 안인데도 먼지가 쌓이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사용하는 공간이 반도체만드는 곳처럼 클린룸도 아니고 하니 미세먼지 등 컴터에 먼지가 들어갈 구멍은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필터를 달아도 다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옆판을 열고 쓰면 먼지가 더 빨리 쌓입니다. 뭐 내부 온도 하락엔 유용하겠지만 먼지 쌓이느건 옆판을 열어놓았을때 더 빨리 쌓입니다.
    쿨러의 팬 청소는 사일런서의 경우 쿨러팬의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플라스틱에 붙어 있는 요상한 모양이라서.. 그래서 팬 청소는 붓 등으로 먼지를 어느정도 털어내고 에어콤프레셔가 있으시면 그걸로 남은 먼지를 날려보내시면 될듯 보입니다. 에어컴프레셔가 없으시다면 컴터가게에서 파는 스프레이형식의 바람을 뿜어주는걸 사셔서 뿌리면 됩니다. 가격은 약 2500원에서 3000천원 정도 할겁니다.
    사일런서의 경우 쿨러 뒤쪽에 보시면 나사가 많이 있습니다. 이걸 다 풀었을 경우 방열판은 따로 분리가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엔 분리 후에 걍 물로 세척합니다. 사일런서의 경우 팬을 통해 공기를 끌어들이고 그걸을 방열판을 지나면서 밖으로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방열판 끝쪽에 먼지가 쌓이면 밖으로 나가는 공기흐름을 막을 수 있으므로 먼지는 제거해주세요.. ↓댓글에댓글
  4. 4. 무명인 '06.11.23 1:30 PM 신고
    저...
    에어 콤프레셔가 있긴 있는데요,
    공기가 빠지는쪽에 방열판이 있어서
    공기가 빠지는쪽에서 에어콤프레셔를 뿌리면
    반대로 먼지가 다 들어가서 팬쪽에 달라붙지 않을까요???
    컴터 켜져서 팬 돌고있는중에 뿌려도 상관없나요?? ↓댓글에댓글
  5. 5. sense0 '06.11.23 6:16 PM 신고
    흐음
    공기가 빠지는 쪽 말고 팬쪽에서 공기를 날려줘야 바깥으로 먼지가 나가죠... 뭐 바깥에서 뿌려도 상관은 없을듯... 하지만 팬에 붙으면 또 털어줘야 하는 번거로움... 방열판에 틈이 있으니 그 틈이 막히지 않고 보일 정도만 되면 됩니다. 막히면 뜨거운 공기가 역류하니까.. ↓댓글에댓글
  6. 6. 무명인 '06.11.24 1:53 PM 신고
    그렇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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