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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의 한판!

 

오늘저녁 일본에서 축구한다, 한국에서 비겼으니 안방에선

기필코 이기겠다고 잘하는 선수는 모두 참여시키는 일본,

차포띠고 싸우는 느낌이드는 한국, 어쩌냐, 최선을 다할밖에,

누가아랴 난세에 영웅 난다고,,

내몸 다치면 국가가 보상하나, 프로와 아마의 의식차이,특히

실적에 좌우되는 프로 감독들의 선수 아끼는 것을 뭐라할까,

그러나 경기를 관전하고 응원 하는 열기가 없으면 어찌될까?

돈,돈,돈, 금전앞에 이젠 운동경기도 국가관은 없다.

다만, 스포츠경기가 국민의 애국적 단합의 큰뜻이 엷어져가는

안타까움!

돈들여 사온 외국선수가 뒤섞여 아귀다툼벌여 승리하면 무엇하나?

점점, 프로경기 운동장 스탠드는 썰렁해진다,

국가의 위상이 높아져야 프로도 사는 것을 알고는 있을것을,,

요즘,국가대항 야구를 보면 알수있다. 일본, 대만 ,이태리 등,

모두졌다. 역전패! 경기야 패할때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진것이다.

21일,저녁 일본과 한판,

패하면 어떠냐, 우리 선수만의 국가 대항전을 응원하자.

특히 숙적 일본의 안방에서 멋진 골을 작렬하는 선수를 기대한다.





청솔
2006-11-21 10:11:52
160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6.11.21 9:43 PM 신고
    숲속을 뚤어나가듯,수비수들을 제치며,
    전반 끝날무렵 '양동현'선수의 강슛은 정말 훌륭했다,
    후반 대량 선수교체등 물량공세속에 해딩슛을 허용,
    2차전도 1:1로 무승부,. 어린선수들이 잘싸웠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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